지역종합

과천소방서, 소방안전패트롤과 함께 비상구 신고포상제 상시 운영

과천소방서는 올해 말까지 소방 3대 불법행위 '비상구폐쇄, 소방시설 차단행위, 불법주차' 근절을 위해 119소방안전패트롤 불시단속과 함께 비상구 신고포상제를 상시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소방안전 저해 행위를 막기 위해 지난해 2월 출범한 '119소방안전패트롤'은 한해 총 197개소 단속을 통해 6건의 불량사항을 적발하고, 과태료 부과 등 6건을 행정조치했다. 올해는 총 1개반 2명의 전담 점검반이 과천시내 509개소의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무패턴·반복 불시단속으로 진행한다.또 '비상구 신고포상제'는 소방시설 설치, 유지 의무 위반행위에 대해 신고하는 시민들에게 포상을 통해 소방시설에 대한 관심과 각종 재난 발생 시 비상구 폐쇄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할 방침이다.김경호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3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119소방안전패트롤과 시민이 직접 신고하는 비상구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해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비상구 등 119소방안전을 확보해 안전하고 행복한 과천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119소방안전패트롤 운영 포스터./과천소방서 제공

2019-03-12 이석철·최규원

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 오픈플랫폼 혁신성과 우수기관 선정

한국수자원공사(사장·이학수)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8년도 공공기관 혁신·협업·시민참여과제 평가'에서 혁신부문 과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선정된 과제는 '물산업 오픈플랫폼을 통한 혁신적 물 산업 지원체계 구축'으로 국내 물 기업이 창업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전체주기를 원스톱으로 지원해 혁신 성장을 선도하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물 시장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 관리 노하우, 인프라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민간 기업에 공유·개방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육성 프로그램 운영(41개사) ▲물 관리 혁신기술의 해외 현지화 시범사업(10개, 189억원 수출) 등을 추진했다.특히 테스트베드 제공, 기술컨설팅 등의 지원으로 기업가치가 1년만에 13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성장한 '더웨이브톡'(실시간 수질분석 센서 개발업체)은 우수 성과 사례로 꼽힌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한국수자원공사는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8 공공기관 혁신·협업·시민참여과제 평가'에서 혁신부문 과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해 물산업 기업육성을 위한 스타트업 허브개소식 모습./한국수자원공사 제공

2019-03-12 이석철·최규원

과천시, 관악산에서 등산객 대상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과천시는 지난 9일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을 상대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과천시가 정한 산불조심 강조기간 중 산불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캠페인에는 관계 공무원 및 산불 진화대와 감시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 강조기간으로 정해 산불 감시 및 예방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기간 시는 캠페인을 통해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금지, 불법소각행위 금지 등에 대해 알리고,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소중한 자연환경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 및 감시 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불조심 강조기간 동안 산불대책 상황실 운영 및 산불 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등 36명을 산불 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동시에, 임차헬기 1대와 무인감시카메라 6대, 감시탑 2개소, 산불감시초소 5개소, 임시초소 4개소 등을 통해 감시 및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다. 과천/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과천시는 지난 9일 관악산 등로산 입구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과천시 제공

2019-03-11 최규원

과천시, 이혼 등 여성 시민을 위한 무료 전문법률상담 실시

과천시여성비전센터(이하 센터)는 11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혼·재산분할·상속·부양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무료 전문법률상담을 실시한다. 협약에 따라 센터는 이달부터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수요일 오후 2~5시까지 센터 내 별도 상담실에서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서 파견된 전문가가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과천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으며, 여성 시민이 우선 상담 대상이다. 필요한 경우 남성에 대한 상담도 진행된다. 상담 신청은 센터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전화((02)3679-2007)로도 가능하다.신연희 과천시여성비전센터장은 "양 기관의 상호교류와 충실한 업무협약 이행으로 법률 지식에 취약한 여성을 포함한 시민들이 안정된 가정생활 영위와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나라 최초의 법률구조법인인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여의도 소재의 본부 및 전국 27개, 미국에 6개 지부를 두고 법률 지식에 취약한 여성들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여성 및 가정문제 전문상담기관이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과천시여성비전센터와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11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서 과천 여성 시민을 위한 무료 상담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신현희 과천시여성비전센터장(사진 왼쪽)과 곽배희 한국가정법률상담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천시 제공

2019-03-11 이석철·최규원

과천시, '과천축제 기획인 학교' 수료식… 시민축제기획자 29명 배출

과천시는 지난 7일 과천시민회관 세미나룸에서 '과천축제 기획인 학교' 수료식을 갖고, 시민축제기획자 29명을 배출했다.과천축제 기획인 학교는 과천시가 주최하고, (재)과천축제가 주관하는 지역의 문화예술축제인 과천축제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도로 만드는 시민중심의 축제로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한 시민 기획자 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참석자들은 지난 1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6주 동안 축제에 대한 기본 개념, 사례 분석, 기획실습과정을 거치며, 축제 기획에 대한 실무 역량을 쌓았다.시는 수료생을 올해 9월 26~29일까지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제23회 과천축제의 시민기획단으로 위촉해 기획에서부터 홍보, 축제진행 등 다양한 방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종석 과천축제 예술감독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양성된 시민 기획자를 통해 과천축제가 한층 더 시민 중심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시민이 주도하고, 즐기며 만족할 수 있는 과천축제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과천시는 지난 7일 과천시민회관 세미나룸에서 '과천축제 기획인 학교' 수료식을 갖고, 시민축제기획자 29명을 배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천시 제공

2019-03-08 이석철·최규원

과천소방서, 한림대 응급의료센터 직원과 구급대원간 소통간담회

과천소방서는 7일 소방서장실에서 한림대 응급의료센터와 구급대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을 위한 응급의료 품질 향상을 위해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이날 간담회는 소방서와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응급의료대응체계를 확고히 하고 소통 부재에서 오는 일선 현장과의 마찰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림대병원 응급의료센터장, 대외협력실장 및 고객지원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18년·2019년 구급현황 및 현장의 특수성에 대한 이해 ▲구급대원과 응급실 근무자와의 상호 의견 교환 및 소통 ▲중증환자 발생 시 병원 의료진(지도의사)과 실시간 현장상황 공유를 통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긍정적인 업무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발언 등을 논의했다. 김경호 소방서장은 "현장에서 구급대원들이 환자에게 최초 응급의료를 시행하기에 의료 가능 범위도 많이 확대돼야 한다"며 "병원과 소방서 간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지속적 추진해 응급의료서비스의 효율을 극대화 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과천소방서는 7일 소방서장실에서 한림대 응급의료센터와 구급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과천소방서 제공

2019-03-07 이석철·최규원

과천시, 과천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과천시가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난해 12월 착수한 과천문화재단 설립 타당성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에는 김종천 시장과 윤미현 시의회 의장, 지역 내 문화예술 전문가와 시민 등으로 구성된 과천문화재단 준비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보고회에서는 타 지역 유사 문화재단 사례조사 내용과 시민 1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주민설문조사 결과,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 그룹별 인터뷰 보고 및 과천문화재단 설립 필요성, 재단설립 시 운영 방식과 대상사업의 범위 등에 대해 검토했다.김 시장은 "이번 연구 용역이 문화재단 설립이 과연 타당한가에 대한 질문에 객관적이고 충분한 답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돼야 한다"며 "더 많은 시민과 전문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오는 20일 오후 7시 과천시민회관에서 과천문화재단 설립과 관련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26일에는 부림동 가족여성프라자(5층)에서 2차 주민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과천시가 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과천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과천시 제공

2019-03-07 이석철·최규원

한국마사회, 2019년 재활승마지도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마사회는 오는 21일까지 '2019년 재활승마지도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원서를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모집인원은 총 10명이며, 교육기간은 4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4개월간이다. 교육은 과천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말산업교육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내용은 재활승마 이론 및 실기, 말운동관리, 말장구관리 등 재활승마지도사 양성에 특화된 것으로 이론 및 실습을 모두 포괄한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승마장, 말 목장 등 말산업체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교육시작일 기준 미취업 상태에 있는 자(고용보험 미가입자) ▲말산업 구직자로서 교육수료 후 한국마사회 협약기업(재활승마센터, 승마장 등)에 취업을 희망하는 자 ▲구보 수준 이상의 말 기승이 가능한 자 등이며, 양성기관 졸업(예정)생 및 장애인 자원봉사활동 경험자는 우대할 예정이다. 서류심사와 적성·실기 및 면접평가, 가입학 평가를 통해 합격자를 최종 선발한다. 교육기간 동안 교육비는 전액 국가지원 되고, 숙식 및 월 20만원의 훈련수당이 별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를 참조하거나 한국마사회 말산업교육부(02-509-2225, 2227)로 문의하면 된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9-03-07 이석철·최규원

한국마사회,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 전개

한국마사회(이하 마사회)가 올해 경마고객 대상 중독예방상담 등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을 대폭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마사회는 앞선 지난 2월 22일 영등포지사를 시작으로 지난 1일 강북지사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건전레저캠페인'은 건전한 레조문화조성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해 마사회가 꾸준히 시행하는 행사다. 마사회 유캔센터 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현장 교육 및 예방상담을 진행한다. 경마 이용자들이 '중독여부 자가진단테스트'에 참여해 각자의 베팅습관을 스스로 점검하고 앞으로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게 된다.유캔센터는 마사회가 운영하는 예방 및 상담 전문센터로 국내 최고수준의 임상심리전문가 및 중독전문가가 중독예방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희망자는 유캔센터(대표번호 080-815-1190)를 통해 사전예약 후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마사회는 건전한 레저문화 조성을 통한 고객보호를 위해 2019년에 '건전레저 캠페인' 시행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지사 유캔센터 추가 설치, 초보고객대상 건전화 교육 도입 등 다양한 고객 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중독문제 전문기관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의 공동 캠페인 진행, 상호 교류 확대 등 협업을 더욱 강화해 경마 이용자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9-03-07 이석철·최규원

과천시, 전국 최초로 과천동 공공주택지구 주민 대상 '보상자문단' 운영

과천시가 전국 최초로 과천동 공공주택지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상자문단'을 운영한다.보상자문단은 과천시(보상 실무 총괄)와 경기도(총괄 지원), LH(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도시공사(보상 안내),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으로 구성했다. 보상자문단은 오는 18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천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자문을 진행한다. 토지보상이 이뤄지는 해당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방문해 자문받을 수 있다.시는 자문단을 일정 기간 동안 운영한 뒤 상담 수요를 반영해 운영 기간과 장소를 다시 정해 알릴 예정이다.또한 보상자문단 활동을 통해 보상 상담 외에도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추진 계획, 공공주택지구 조성 뒤에 해당 지역 주민들이 재정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안내하고, 보상과 관련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유형별 대책 방안도 함께 수립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과천동 일원 공공주택지구 사업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보상 관련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며 "보상자문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민원인의 궁금증 해결에 앞장서서 사업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는 지난해 12월 과천동 일원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발표했다. 과천/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9-03-07 이석철·최규원

과천 주암지구, 11월 보상 스타트… 행복주택 공급 늘려 '공공성 강화'

지정 3년만에… 3기 신도시 연계청년 창업·취업 지원시설도 포함과천 주암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가 지구지정 3년여만에 보상에 착수한다. 토지보상 규모는 1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 따르면 LH는 오는 11월 과천 주암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의 토지보상을 시작한다.과천 주암 기업형 임대주택(옛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는 과천시 주암동, 과천동 일원 개발제한구역 등 92만9천80㎡에 기업형 임대주택 건설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6월 지구지정이 이뤄졌다. 이후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뉴스테이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에 들어가며 사업이 다소 지연됐다가 지난해 6월 지구계획 승인이 났다.이에 따라 LH는 최근 3기 신도시 후보지로 발표된 과천공공주택지구(155만5천496㎡)와 연계한 종합적인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이곳에는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라 신혼희망타운 1천842가구를 비롯 대규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세부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당초 LH는 기업형 임대주택 5천249가구와 행복주택 386가구 등 공동주택 5천635가구, 단독주택 66가구를 건설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정부의 공공성 강화 정책에 따라 기업형 임대주택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바뀌고 건설 가구 수는 축소될 전망이다. 대신 행복주택 공급 물량은 확대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청년 창업, 취업 교육 등을 위한 각종 청년지원시설도 포함된다. 이를 위해 LH는 현재 진행 중인 토지·지장물에 대한 기본 조사가 마무리되면 오는 6월께 보상계획 공고를 하고 감정평가를 거친 뒤 이르면 11월께부터 협의보상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업계는 토지보상비 규모가 1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3기 신도시로 발표된 과천공공주택지구는 이르면 올해 말 지구지정을 거쳐 2021년께 토지보상이 이뤄질 전망이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2019-03-06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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