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광명시 '미세먼지 먹는' 관용 수소차 달린다

유입공기 99.9% 정화 기능'전기 시내버스' 7대 추진도광명시가 미세먼지 줄이기와 대기환경 개선 등을 위해 시장 관용차를 수소전기차로 구매하는 등 친환경 차량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섰다.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본관 앞에서 시장 관용차로 구매한 수소전기차 시승식을 가졌다. 수소전기차는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반응을 통해 발생하는 전기로 모터를 구동시켜 움직이는 자동차로 충전시간 5분으로 500~600㎞를 운행할 수 있다. 또 자체 공기정화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차 안으로 유입되는 공기 중 미세먼지를 99.9% 정화할 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다.시는 올해 매연 배출이 심한 경유 시내버스 7대를 친환경 전기버스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점진적으로 시내버스를 친환경 전기버스로 교체할 방침이다. 또 19대의 수소전기차를 시민들에게 보급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앞으로 관용차량 구매 시 모두 친환경 차를 구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및 수소전기차 운전자의 충전 편의를 위해 관내에 수소전기차 충전소 건립도 추진 중에 있는 등 정부의 수소 경제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달 31일 시청 본관 앞에서 시장 관용차로 구매한 수소전기차를 시승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2020-02-02 이귀덕

광명시, 2월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공공형 택시' 운행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광명시가 2월부터 '공공형 택시'를 운영한다.2일 시에 따르면 버스 노선이 없어서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지난 1일부터 공공형 택시 운행을 시작했다.공공형 택시 운행지역은 광명6동 두길마을·식골마을, 광명7동 원광명마을, 학온동 장절리마을·공세동마을·노리실마을·장터마을 등 7개 마을(주민은 1천889명)이다.이들 지역 주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루에 1인당 2회까지 공공형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콜센터(02-6953-8800)에 이용을 신청하면 택시를 배정받을 수 있고 1회 이용요금은 1천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목적지가 살고 있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등으로 한정돼 있다.콜 비용과 나머지 요금은 시에서 부담한다. 집에 돌아갈 때도 콜센터를 이용하면 되고, 이용요금은 같다.박승원 시장은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공공형 택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광명시 공공형 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관내 개인 및 법인택시업체와도 협의를 진행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광명시가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2월부터 공공형 택시 운영을 시작했다. /광명시 제공

2020-02-02 이귀덕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 광명 개관… 에코 디자인 주력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가 광명에 조성됐다.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 내 각 지역의 특화 산업과 문화콘텐츠를 연계해 이에 대한 창업 지원을 전담하는 플랫폼이다. 성남과 수원, 의정부, 시흥, 고양에 이어 30일 여섯 번째 허브가 광명에 둥지를 틀게 됐다.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주력할 분야는 에코디자인이다. 첨단기술과 재활용·친환경 소재를 연계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전문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에코디자인 특화 클러스터를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도는 환경 문제가 국가적 현안으로 떠오른 만큼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관련 기업을 지원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 연면적 1천975㎡ 규모로 조성된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교육·공연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과 스타트업 입주 공간 10곳,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장비실, 상품 판매가 가능한 쇼룸 등으로 구성됐다.내년까지 도와 광명시가 공동 운영한 다음 광명시에서 자체적으로 꾸려나가게 된다.30일 열린 개소식에서 이재명 도지사는 "환경 콘텐츠는 인간의 창조적 능력이 필요한 핵심 미래산업 중 하나"라며 "도는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도민과 시민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경기도, 광명시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도 "경기도가 진행하는 문화창조허브 사업 중 광명 허브가 가장 잘 되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귀덕·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30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열린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식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승원 광명시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2020-01-30 이귀덕·강기정

['광명희망나기운동' 출범 9주년]소외이웃 행복 찾아서 '따뜻한 동행'

공적지원 한계 탈피·신속체계 구축해마다 모금 늘어나 148억원 달성17만4천여명에 주거·생계 등 혜택생계비나 의료비 등 경제적인 고통을 겪는 이웃들을 신속하게 돕기 위해 설립된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올해로 출범 9주년을 맞았다.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지난 9년 동안 후원금과 후원물품 등 총 148억원 상당을 모금해 17만4천여명에게 지원하는 등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21일 광명시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 따르면 시민 누구도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는 함께 잘사는 행복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11년 4월에 광명지역만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인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출범했다.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법과 제도적 지원에서 제외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 지원 ▲공적 자본에 의존한 지원의 한계에서 벗어난 복지서비스 확대 ▲위기상황에 처한 시민에게 신속한 지원체계 마련 등을 주요 사업 목표로 하고 있다.시민, 기업, 단체 등 범시민 나눔운동으로 후원금이나 후원물품 등 모금활동을 전개해 첫해인 2011년에 8억4천만원, 2012년에 10억3천만원, 2013년에 13억2천만원, 2014년에 13억8천만원을 각각 모금하는 등 매년 모금액이 늘어났다.2015년에는 17억원을 모금했고 2016년에는 20억원을 달성했다. 이어 2017년에는 21억원, 2018년에는 23억원, 2019년에는 21억7천만원을 모금했다.이 모금액은 지난 9년간 누적인원 17만4천여명에게 주거비,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복지사업비, 물품 지원 등으로 지원됐다.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그동안 모금과 배분의 구조적 시스템을 구축해 모두가 잘사는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등 복지서비스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최효정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본부장은 "범시민 지역복지 나눔운동을 더욱 활성화 시켜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이 삶의 용기와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올해 출범 9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148억원 상당의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모금해 17만4천여명에게 지원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해 12월 후원자와 수혜자를 위한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제공

2020-01-21 이귀덕

"광명갑 전략공천… 민주당 중단하라"

광명지역 24개 시민·사회·생협·상인단체로 구성된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에 21대 총선 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 발표(1월 16일자 4면 보도)한 '광명갑'의 전략공천 확정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5일 전략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백재현(광명갑) 의원의 불출마 지역이 된 광명갑을 1차 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이러한 일방적인 결정은 광명시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전략공천이란 해당 지역 유권자들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을 때 가능한 것이지 정당의 기득권 유지를 목적으로 지역 정서와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하면서 이뤄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특히 "이번 전략공천 지역을 정하는 과정에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백재현 의원이 관여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며 "광명의 미래를 자신의 계획과 바꾸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주장했다.한편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는 이 성명서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전략공천관리위원장, 사무총장, 경기도당위원장 등에게 각각 우편으로 발송했다. 광명/이귀덕기자 kd@kyeongin.com

2020-01-19 이귀덕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 민주당 광명갑 전략공천 중단 성명 발표

광명지역 24개 시민·사회·생협·상인단체로 구성된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에 21대 총선 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 발표(1월16일자 4면 보도)한 '광명갑'의 전략공천 확정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5일 전략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백재현(광명갑) 의원의 불출마 지역이 된 광명갑을 1차 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이러한 일방적인 결정은 광명시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전략공천이란 해당 지역 유권자들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을 때 가능한 것이지 정당의 기득권 유지를 목적으로 지역 정서와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하면서 이뤄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또 "우리는 중앙당의 일방적인 하향식 전략공천제도가 광명시민을 기만하는 민주적 절차의 퇴보임을 밝히며, 광명갑 전략공천 확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특히 "이번 전략공천지역을 정하는 과정에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백재현 의원이 관여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며 "광명의 미래를 자신의 계획과 바꾸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주장했다.한편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는 16일 이 성명서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전략공천관리위원장, 사무총장, 경기도당위원장등에게 각각 우편으로 발송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2020-01-19 이귀덕

광명시 '우리동네 시장실 운영' 시민 소통창구 역할 톡톡

자치분권 강화의 첫걸음을 시민들의 시정 참여율 제고라고 강조하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기 위해 '우리 동네 시장실'을 지속해서 운영, 성과를 거두고 있다.16일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지난 2018년 7월에 시장에 취임하면서 자치분권이 강화되기 위해서는 우선 시민들의 시정 참여율을 높여야 한다고 밝힌 후 이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박 시장은 '시민이 주인'이고 '시민이 시장'이라고 입버릇처럼 밝히면서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기 위해 분야별 민·관 위원회와의 소통, 청년과 노인 등 계층 간의 맞춤형 대화 등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시민들의 시정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우리 동네 시장실이다. 우리 동네 시장실은 18개 동 가운데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해당 행정복지센터로 시장실을 통째로 옮겨 하루 내내 이곳에서 업무를 본다. 오전 8시께 실·국장들이 참석하는 참모회의를 시작으로 동 현안사항 보고, 주요 현장 방문, 주민과의 대화 등이 오후 6시까지 이어진다.지난 2018년 8월에 광명1동에서 처음 열린 우리 동네 시장실은 지난해 11월 하안2동에서 열릴 때까지 모두 12개 동에서 운영됐다.주민들은 지금까지 생활불편 사항 등 크고 작은 민원 109건을 제기했고, 현재 82건이 처리·완료됐다. 나머지 27건은 처리 불가이거나 처리를 검토 중에 있는 등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올해는 오는 3~9월 광명7동, 하안1동, 철산1동, 철산4동, 철산2동, 철산3동 등 6개 동에서 각각 진행된다.박 시장은 "시장이 직접 시민들과 대화하면서 시정 발전을 이끄는 것이 행정 신뢰를 높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과의 대화가 많아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민들의 시정 참여가 높아지고 이는 곧 자치분권 강화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해 5월 하안4동에서 우리 동네 시장실을 운영하면서 한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박승원 시장이 지난 2018년 12월 광명3동에서 우리 동네 시장실을 운영하면서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2020-01-17 이귀덕

광명시, 올해 치매 환자 돌봄 프로그램 강화해 운영

치매 환자가 점차 늘어나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한 가운데 광명시가 올해 치매 환자 돌봄 프로그램을 강화해 운영한다.16일 시에 따르면 현재 시에서 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는 1천900여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시는 치매 증상 악화 방지와 함께 치매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해 만 60세 이상 경증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12주 과정의 단기쉼터를 4기에 걸쳐 무료로 운영한다.경증치매 환자 단기쉼터는 광명센터(광명동 시민건강증진센터 3층)와 하안센터(시 보건소 1층) 등 2곳에서 매주 월~금요일(오전·오후 3시간씩) 운영된다.운영 프로그램은 운동치료, 현실인식훈련, 인지훈련치료, 회상치료, 인지자극치료, 음악치료, 원예 프로그램, 보드게임, 실버요가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지난 15일부터 시작된 1기에는 40명이 참여했다.지난해까지는 경증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11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이들 프로그램에 연간 연인원 1만 2천14명이 참여할 정도로 호응을 받았다.한편 시는 치매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지난 2013년 11월에 치매안심센터를 개원해 치매 무료검진, 치매 지원물품 제공, 치매 치료비지원, 치매 안심 약국 운영, 치매 파트너 양성, 치매 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광명시가 올해 치매 환자 돌봄 프로그램을 강화해 운영한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경증치매 환자 단기쉼터 프로그램. /광명시 제공

2020-01-16 이귀덕

[지자체장, 2020년을 계획하다]직접 민주주의 첫발 내딛은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동굴' 주변 개발등 진행 순조구로차량기지 이전 계획 막아낼것"시민 여러분과 더 큰 권한을 나누기 위해 올해를 '주민자치의 해'로 정했습니다."박승원 광명시장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시정 포부를 밝혔다. 시민을 향해 "경제의 활력과 통합을 이루는 2020년이 되길 소망한다"고 인사한 박 시장은 "올해부터 주민자치회를 18개 전 동으로 확대시행하고 처음으로 주민세를 시민들께 돌려드리는 주민세 환원사업을 추진해 직접 민주주의의 첫걸음을 내딛겠다"며 올해 추진해 나갈 주요 정책을 설명했다.우선 "체계적인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일자리 5개년 종합계획을 처음으로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며 "오는 2022년까지 총 5만6천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또 "중소상공인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 12월에 일직동에 '기업지원센터'를 설립해 문을 열었다"며 "오는 2022년까지 입주 예정인 엠클러스터, 국제디자인클러스터(GIDC), 소하동 지식산업센터 등을 위한 기업지원센터를 추가로 설치해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이어 "광명시민 5명 중 1명이 청년"이라며 "지난해 50명의 청년위원회가 구성돼 취·창업, 주거 등 꼭 필요한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며 "2025년까지 구름산 지구, 너부대 도시재생 지역,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주거단지, GM 타워 등에 청년 주택 1천210호를 건설해 청년들의 주거 고민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박 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복지예산이 3천억원 넘게 편성됐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광명의 먹거리에 대해서도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사업, 광명동굴 주변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 등이 계획대로 활발하게 추진되면서 자족 도시의 꿈은 이제 먼 미래가 아니다"라며 행정에 자신감을 드러냈다.특히 "국토부 등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계획을 반드시 막아내겠다"며 "함께 잘사는 광명을 위해 시민들과 약속한 공공, 공정, 공감의 행정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2020-01-14 이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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