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현대렌탈케어는 매트리스 위생관리 전문 인력 육성 프로그램인 '큐밍 닥터 홈케어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

현대렌탈케어는 매트리스 위생관리 전문 인력 육성 프로그램인 '큐밍 닥터 홈케어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큐밍 닥터'는 매트리스 오염도를 진단해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진드기 등의 유입경로와 오염 정도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트리스 위생관리 전문가를 말한다.회사 측은 1차로 50여 명의 큐밍 닥터를 선발해 운영한 뒤, 내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큐밍 닥터 운영 인력을 200명까지 확대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1차로 선발된 큐밍 닥터(50명)는 앞으로 전국 47개 현대렌탈케어 서비스 조직에서 '9단계 홈케어 서비스'를 전담하게 된다. '9단계 홈케어 서비스'는 '현대큐밍 매트리스' 렌탈 고객에게 6개월 주기로 제공되는 매트리스 위생관리 서비스로, '오염도 측정-오염도 체크-프레임 워싱-프레임 케어-사이드 케어-바디 케어-자외선 LED 살균-진드기 제거제 도포-진드기 패치'로 구성돼 있다. 현대렌탈케어는 또한 오는 4월에는 '현대큐밍 매트리스'가 아닌 타사 매트리스를 사용하고 있더라도 '9단계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상품을 선보여 큐밍 닥터를 투입할 계획이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현대렌탈케어_큐밍닥터교육 /현대백화점 제공

2019-02-20 이종우

남양주시, 북부지역 장애인 위한 '북부장애인복지관' 2020년 6월 준공

남양주시가 북부지역 장애인 이용 편의 제공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사업비 99억원을 투자해 2월 말 북부장애인복지관 건립 공사에 들어간다.19일 시에 따르면 남양주 지역 등록 장애인은 3만여명이 이르지만 장애인복지관은 1개소로, 장애인들의 재활치료 등 복지서비스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시가 북부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진접읍 진벌리 산140-3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7천770㎡, 연면적 4천336㎡,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0년 6월 준공 예정이다.주요시설은 작업치료실, 언어치료실, 물리치료실, 심리치료실, 상담실, 수중치료실, 평생교육실, 주간보호센터, 보호작업장 등이다. 장애인, 노인 등 모든 이용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이하 BF인증)' 예비인증 우수등급을 받았고 녹색건축 인증과 에너지 효율등급 1+ 인증을 받아 건축될 예정이다.북부장애인복지관이 건립되면 북부권역(진접·오남·별내 등) 장애인의 이용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고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통합을 위한 재활 돌봄의 거점으로 확고한 입지를 갖게 된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시가 북부지역 장애인 이용 편의 제공 등을 위해 2월 말 북부장애인복지관 건립 공사에 들어가 2020년 6월 완공할 예정이다. 북부장애인복지관 조감도. /남양주시 제공

2019-02-19 이종우

남양주시, 3.1운동 100주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마련

남양주시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시는 오는 2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시립예술단과 시민합창단, 소프라노 박혜진,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해 3·1운동의 의미를 노래로 소개하는 삼일절 기념 음악회 '백년의 함성'을 선보인다. 28일에는 화도읍 월산교회~마석역 구간에서 횃불 만세운동 재현 행진이 펼쳐진다.일제 강점기 1919년 당시 남양주에서는 3월 13~31일 평내동(당시 미금면 평내리)과 와부읍·조안면(당시 와부면), 진접읍(당시 진접면 부평리) 등에서 모두 22회에 걸쳐 독립만세시위가 이어졌다.특히 3월 18일 주민 1천여명이 횃불을 들고 독립을 외치다 5명이 일본 경찰의 총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시는 이들을 기리고자 지난 1999년부터 해마다 삼일절을 앞두고 횃불 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열고 있다.삼일절 당일에는 고종과 명성황후를 합장한 금곡동 홍·유릉 광장에서 역사극과 플래시몹을 만나볼 수 있다. 3.1운동의 불씨가 된 고종 황제의 승하와 장례 등을 역사극으로 선보이고 항일만세운동을 플래시몹으로 재현한다.이와 함께 3월 한 달간 시립박물관에서 독립운동가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영상을 상영한다. 출생은 물론 활동 기록이나 유택이 있는 남양주 관련 독립운동가는 총 111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19-02-19 이종우

남양주 퇴계원면 읍승격 추진위, 주민설명회 개최

남양주 퇴계원면 읍(邑)승격 추진위원회(위원장·박원학)가 지난 15일 퇴계원면 소재 다목적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지역주민 약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추진위원 소개 및 경과보고, 읍승격 추진계획 설명 및 질의응답 등 순으로 진행됐다.윤은원 퇴계원 면장은 "퇴계원이 1989년 면으로 승격된 지 약 30년이 지났고, 서울경계와 약 3.5㎞ 이내에 위치해 있는 철도와 도로의 요충지로, 퇴계원면을 중심으로 3기 신도시와 퇴계원 IC에서 하남IC까지 확장이 이뤄져 교통발달로 인한 인구유입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 동북부 경제중심의 왕숙천과 어우러지는 친환경 첨단도시로 탈바꿈될 것"이 라고 말했다.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퇴계원 '읍' 승격에 대한 승인요건, 절차, 행정사항 등의 자문역할을 함으로서 성공적인 추진을 도모하고자 승인 및 개청시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읍승격 추진위원회는 그간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위원회 구성, 전체 주민 모두가 열망하는 읍 승격에 대해 서명운동을 전개했고, 전체주민 3만1천명 중 1만1천여명의 서명을 받았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 퇴계원면 읍승격 추진위원회가 지난 15일 퇴게원면 소재 다목적회관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남양주시 제공

2019-02-17 이종우

어린이비전센터, 겨울방학 맞이 어린이 코딩캠프 개최

남양주도시공사 어린이비전센터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센서의 기능과 원리를 직접 코딩해보며 체험하는 '어린이 코딩캠프'를 개최한다.이번 코딩캠프는 2019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의 연간 17시간 코딩 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선행학습이 아닌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코딩에 대한 기초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캠프로써 2월 16일(토)~17일(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알버트를 이용한 코딩의 이해, 스마트 화분 만들기, 스크래치를 이용한 코딩 프로그램 익히기, LED센서와 부저센서의 이해를 통한 코딩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기술에 대한 기초적 이해 및 논리적,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남양주시 어린이비전센터에서는 이번 코딩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코딩을 경험하고 흥미를 느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와 관련한 캠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한편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비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 031-560-1552)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어린이비전센터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센서의 기능과 원리를 직접 코딩해보며 체험하는 '어린이 코딩캠프. /남양주도시공사 어린이비젼센터 제공

2019-02-13 이종우

남양주시, '정약용문화제' 앞서 '2019 정약용 캐릭터공모전' 개최

남양주시는 4월에 열릴 '정약용문화제'에 앞서 '2019 정약용 캐릭터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대상은 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지역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총 2개 부문으로, 청소년 부문 또는 일반인 부문으로 구분하여 응시할 수 있으며, 개인뿐만 아니라 단체도 참여 가능하다. 주제는 정약용의 역사적 특징을 살린 이미지 구현으로, 국내·외 상용화된 적 없는 순수 창작 캐릭터 디자인을 자유롭게 창작하면 된다.응모 방법은 이메일, 우편(또는 방문)을 통해 참가신청서 및 작품을 제출해야 하고, 응모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참가신청서 및 구비서류는 남양주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제출된 작품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 대상 100만원, 은상 70만원, 동상 50만원, 노력상 30만원이 시상되고, 입상자는 '정약용문화제'(4월) 기간 동안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특혜를 누리게 된다.김승수 문화교육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약용 선생의 새롭고 다양한 캐릭터를 발굴함으로서 대내외 홍보가 촉진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2019 정약용 캐릭터공모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남양주시 문화유산과 정약용팀(031-590-8841)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19-02-13 이종우

남양주시, 정서적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T/F팀 구성

남양주시는 정서적 위기에 처한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오는 15일에 남양주시청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첫 번째 모임을 가진다.올해부터 새로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해예방교육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자해하는 청소년, 정서적 고위험 청소년, 학교 부적응아,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까지 다양하게 정신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T/F팀을 꾸렸다.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아동 청소년의 마음이 건강해야만 미래가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정신적으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을 빠짐없이 보살펴줄 수 있도록 이번에 구성한 T/F팀이 지속적으로 팀워크를 유지하며 잘 운영되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남양주시는 지역 내 학교 방문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교육, 자살예방교육, 청소년 자살예방상담사 양성, 늘품학교 운영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올해는 특별히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해로 정하여 늘품학교 운영, 비폭력대화 시범학교 운영, 기존 프로그램 확대 등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더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아동청소년 사진. /남양주시 제공

2019-02-13 이종우

여성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40대 내일 영장 실질심사

술에 취해 여성 택시기사를 마구 때리고 달아난 혐의로 검거된 40대가 오는 13일 영장 실질심사를 받는다. 사건을 수사하는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의정부지법에서 특가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입건된 피의자 김모(40·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전 4시 30분께 남양주시 호평동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를 지나는 택시 안에서 기사 이모(62·여)씨를 주먹으로 마구 때려 다치게 한 후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이 자신의 신원을 파악해 검거하기 직전 가족의 설득으로 범행 16시간 만에 자수했다. 경찰은 김씨가 기사를 무차별 폭행해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범죄 피해가 크고, 핸들을 마구 잡아당기는 등 큰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 행동을 한 점 등을 고려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범행 당시 술에 만취했다고 진술하지만,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고층에 있는 집까지 계단으로 이동하며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려 한 점 등 죄질이 안좋다"고 설명했다. 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김씨는 주먹을 휘두르기 전 "택시가 잘 잡히지 않아 화가 난다"며 짜증을 냈고, 기사 이씨가 그렇다면 다른 차를 타라고 하자 언쟁을 벌였다. 김씨는 택시 안에서 욕설을 하며 핸들을 잡아당기는 등 난동을 부렸다. 위험을 느낀 이씨가 택시를 세우고 말리자 김씨는 이씨를 무차별 폭행한 후 그대로 달아났다이에 대해 김씨는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폭행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핸들을 잡아당기는 등 난폭 행위는 하지 않았다며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2019-02-12 연합뉴스

남양주시, 구제역 방역에 총력 대응

남양주시는 안성과 충북 충주 등에서 발생한 구제역 확산 방지에 신속 대처하기 위해 2월부터 구제역방역대책상황실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남양주시장)로 격상, 구제역 방역에 총력 대응하고 나섰다.12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에도 시 농업정책과 동물방역팀은 시청 보유 소독차량 2대, 축협보유 소독차량 2대 등을 총동원해 전사적으로 관내 축산농가 밀집지역, 주요도로 등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또 관내 축산농가에 출입하는 모든 축산관련 차량 소독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이패동 소재 축산 관련 차량 거점소독장소를 운영하며 1차 소독을 실시하고 농장 출입구 진입 전 2차 소독을 하는 등 AI(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등 관내 유입 차단방역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지난 1월 31일까지 관내 산업동물 수의사 3명을 동원해 관내 우제류농가 1만1천703두에 긴급 추가접종을 실시, 구제역 면역 공백 발생 농장을 최소화했다.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그동안 성공적인 차단방역으로 AI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2010년 12월부터 2011년 3월까지 전국적으로 지속된 구제역 재난 상황을 교훈삼아 구제역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구제역 의심 증상을 발견한 농가는 즉시 신고하고,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 행사 등 축산 농가 모임 자제, 지역 축제 행사 등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시가 일제소독의 날 관내 도축장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2019-02-12 이종우

허회태 작가의 '심장의 울림', 서울 예술의전당서 19∼27일 열린다

한국 전통 서예와 회화, 전각을 접목한 '이모그래피'(Emography) 작가 허회태의 '심장의 울림' 전시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오는 19∼27일 열린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이모스컬프처'(Emosculpture) 작품 45점이 나온다. 이모스컬프처란 감정을 뜻하는 영어 이모션(Emotion)과 조각품을 의미하는 스컬프처(Sculpture)를 합성한 단어다. 자신의 철학과 생각을 붓글씨로 한지에 적어 이를 입체 조각으로 표현한 허 작가의 작품을 보고 평론가 켄 데일리(Ken Daley) 미국 올드도미니언대학교 명예교수가 사용한 말이다.켄 데일리 교수는 허 작가의 작품에 대해 "작가가 종이에 쓴 담론의 조각, 단어와 문장의 조각들은 서로 쌓이고 접혀서 소용돌이치며 앞으로 나아간다"며 "그의 언어는 존재 그 자체로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꽃으로 활짝 피어난다"고 평했다.허 작가는 이번 전시가 '생명의 꽃→심장의 울림→헤아림의 잔치'로 확장하는 세계관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작가는 10일 "전시를 통해 생명의 근원에 접근하는 철학적 경지를 보여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허 작가는 이모그래피 창시자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모그래피는 영어 이모션(Emotion)과 서예라는 의미의 캘리그래피(Calligraphy)를 합친 말이다. 단 한 번의 붓질로 대상을 간결하고 압축적으로 표현한 작가는 역동적인 선과 여백의 미로 호평을 받았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허회태 작가의 '심장의 울림' 작품 /허회태 작가 제공허회태 작가의 셍명의 꽃 작품 /허회테 작가 제공

2019-02-12 이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