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경기도, 도내 접경지역 5개 시·군에 내년 32억원 지원

경기도가 내년 도내 접경지역 5개 시군에서 군부대 주변 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23일 도에 따르면 올해 타당성, 효과성, 민군 갈등 등을 심사해 파주·김포·포천·동두천·연천 5개 시군 총 17개 사업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이들 사업은 군부대 주변 주민 편의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며 도비 16억원과 시·군비 16억원 등 총 3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지역별로는 신병교육대 진입로 확·포장 공사와 칼사격장~율곡대대 우회로 정비사업 등 파주시 6개 사업(5억8천200만원)과 해병대 배수로 정비공사, 용강리 군부대 진출입로 정비공사 등 김포시 4개 사업(2억9천만원)이 추진된다.포천시에는 영송리 군 방호벽 철거, 평화·안보공원 조성 등 2개 사업(4억5천만원)과 동두천시에는 태풍아파트 진출입로 방음벽 설치와 하봉암동 부대 인근 도로정비 등 2개 사업(1억7천500만원)이 진행될 예정이다.연천군에는 내산리 부대 출입로 개선공사와 연천읍 부대 진입로 개선 등 3개 사업(1억300만원)이 포함됐다.현재 도내에는 600여 곳의 군부대가 밀집해 있고 경기 북부 면적의 43%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어 군부대 주변 주민들은 소음·교통불편뿐 아니라 지역발전에 제약을 받고 있다./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경기도청. /경기도 제공

2020-12-23 최재훈

의정부 캠프 잭슨·동두천 캠프 모빌 일부 등이 반환된다

의정부 캠프 잭슨, 동두천 캠프 모빌 일부, 하남 성남골프장이 반환된다.정부는 11일 미국과 제201차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를 화상으로 개최해 11개 미군기지와 용산기지 2개 구역을 반환받기로 했다. 반환되는 미군기지 중 경기지역에 소재한 기지는 의정부 캠프 잭슨과 동두천 캠프 모빌 일부다. 하남 성남골프장도 반환된다.해당 내용을 발표한 국무조정실은 "소파 합동위원회에서 반환에 합의한 기지는 동두천, 의정부 등 해당 기지가 위치한 지방자치단체와 주민들께서 지역 개발을 위해 조속한 반환을 강력하게 요구해 온 기지"라고 설명했다.국무조정실에 따르면 한·미 양측은 오염 정화 책임, 주한민군이 현재 사용 중인 기지의 환경 관리 강화방안, 한국이 제안하는 소파 관련 문서에 대한 개정 가능성에 대해 지속 논의한다는 조건으로 이번 반환에 합의했다. 아울러 소파 환경분과위를 통해 오염관리 기준 개발, 평상시 공동 오염 조사 절차 마련, 환경 사고 시 보고 절차와 공동 조사 절차에 대해 함께 검토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국무조정실 측은 "정부는 반환받은 미군기지들을 깨끗하고 철저하게 정화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미 측과의 기지 이전 및 환경 협의 진행 상황,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개발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절한 시점에 반환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하늘에서 바라본 캠프 잭슨. /연합뉴스=의정부시 제공

2020-12-11 강기정

미군공여지 일부 반환 임박해도 '웃지 못하는동두천·의정부시'

이르면 올해 캠프 모빌·잭슨 '기대'동두천 유통단지·의정부 공원 '계획'캠프 케이시·호비 개발만 2조 필요민간투자 어려워… 국가주도 촉구남은 기지들 협상논의 지연 '답답'의정부와 동두천에서 이르면 올해 안에 미군공여지 일부가 반환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26일 의정부시와 동두천시에 따르면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전국 미반환 미군기지를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국방부 등은 최근 동두천 캠프 모빌(2만1천㎡), 의정부 캠프 잭슨(164만2천㎡)의 우선 반환에 일부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기 북부에서 미반환된 미군기지는 의정부 3곳, 동두천 3곳 등 모두 6곳이다. 경기도 및 지자체, 경기 북부지역 국회의원 등은 그동안 이 미군기지들의 반환을 국방부에 요청해 왔으며 지난 2일에는 공동으로 국회 토론회를 열기도 했다. 이에 화답하듯 국무총리실 산하 주한미군기지 이전 지원단은 지난 10월 캠프 잭슨과 캠프 레드클라우드 등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살펴 기대감을 높였다.동두천시는 캠프 모빌이 반환되면 유통산업단지를 계획했던 이곳에 공공기관 입주 및 문화관련시설 조성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캠프 잭슨에 문화예술공원 조성을 계획하고 우선협상대상자까지 선정한 상태에서 반환만 기다려왔다.일부 미군기지 반환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지만 아직 협상 테이블에 오르지 못한 미군기지가 남아있다는 점에서 두 지자체의 속내는 편치 않다. 심지어 남은 미군기지들이 비교적 부지가 넓어 개발이 쉽지 않다는 점도 과제다. 두 지자체가 국가주도의 개발계획 수립을 촉구하는 이유다. 동두천 캠프 케이시의 면적이 141만5천㎢, 캠프 호비는 140만5천㎢로 웬만한 택지개발지구 만하다.동두천시 관계자는 "캠프 케이시와 호비는 개발에만 약 2조원 대의 자본이 필요하고 토지매입비만 4천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대규모 투자 사업은 경제 불황기에는 민간투자가 어렵고, 호황기에는 상대적 여건의 열악함으로 개발이 어렵기 때문에 정부 주도의 국책사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에는 토지무상 제공과 조성비 1조5천억원, 평택시에는 18조8천억원의 국비 및 민간자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데 반해 동두천시는 2천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에 그쳤다"면서 "이 같은 엄청난 지원 규모의 차이는 용산과 평택처럼 특별법 제정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기존 규정을 적용하면 동두천시는 도로·공원·하천 이외에 반환기지 매입이 어려워 자체 개발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의정부시 관계자는 "캠프 레드클라우드의 경우 환경기초조사를 이제 막 시작했으며 미군의 헬기 급유시설이 남아있는 캠프 스탠리의 경우 대체시설 마련이 늦어지면서 반환 논의가 사실상 멈춰있다"며 "지자체로선 지역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미군기지의 조속한 반환이 절실하지만 정부와 미군 간 협상은 더디기만 해 답답할 따름"이라고 토로했다.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미반환된 미군기지 의정부 캠프 잭슨의 모습. 2020.11.26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

2020-11-26 김도란

담배 가장 많이 피는 도시는 '동두천 연천'…음주율은 하위권

경기도 내 시·군 중 흡연율이 가장 높은 동두천과 연천이 음주율은 하위권에 포함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국가통계시스템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도내 시·군별 흡연율 평균을 비교했을 때 동두천시가 26.76%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연천으로 24.46%로 집계됐다. 흡연율로는 도내 시·군 중 가장 높았던 동두천과 연천은 음주율로는 하위권에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5년에서 2019년까지 5년간 도내 시·군별 음주율 평균을 비교한 결과 동두천은 59.98%로 26위를 기록했다. 연천은 57.12%로 25위에 자리했다. 유광혁 (민·동두천1) 도의원은 "흡연율과 음주율은 연관성이 있다고 해석되는데 현재 동두천과 연천은 음주율과 흡연율이 차이가 난다"며 "현재 보건소 정책은 (이런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똑같이 가고 있다. 지역성을 고려한 정책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한편 흡연율이 가장 낮은 도내 시·군은 과천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광명, 용인, 하남, 김포, 의왕이 따랐다. 음주율이 가장 높은 도내 시·군은 광주로 파악됐다. 의정부, 의왕, 수원, 안양, 부천이 상위권에 포함됐다. /남국성기자 nam@kyeongin.com/클립아트코리아

2020-11-22 남국성

경기도, 2차 재난지원금 '자체 지급' 동두천·연천에 일부 보전

자체 재원을 들여 모든 주민에 2차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한 연천군·동두천시에 경기도가 일부 금액을 지원키로 했다.도는 연천군과 동두천시에 1인당 1만원 상당의 재정을 지원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총 지원 규모는 14억원 정도다.앞서 연천군은 지난 9월 도내 시·군 중 처음으로 자체 재원을 들여 2차 재난 기본소득을 주민 1인당 10만원씩 선불카드로 지급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또 다시 위기가 올 것 같다. 각종 행사 취소로 남은 예산을 모아 재난 기본소득 지급에 쓸 44억원을 마련했다"며 "모든 군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만큼 모두 재난 기본소득을 받는 게 타당하다"고 설명했다.동두천시도 지난달 모든 시민들에 1인당 10만원씩 지역화폐로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키로 했다. 다음 달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지난 9월 자체적으로 2차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군에 1인당 1만원 규모의 재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동두천시와 연천군이 2차 재난 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해 138억원이 지역 내 골목상권에 풀리게 됐다. 도의 재정 지원이 더 많은 시·군의 2차 재난 기본소득 지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경기도가 자체 재원을 들여 모든 주민에 2차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한 연천군·동두천시에 일부 금액을 지원키로 했다. 사진은 경기도청사. /경인일보DB

2020-11-19 강기정

동두천 상패동 국가산단 본격화…동두천시-LH 협약, 내년 6월 '첫삽'

동두천시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이 본격화됐다.동두천시는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상패동에 추진 중인 국가산업단지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가산업단지의 조성원가 인하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입주업체 유치 및 조기 활성화 등 행·재정적 업무를 분담해 추진하기로 했다.상패동 국가산업단지는 859억원이 투입돼 1단계로 26만7천㎡에 조성된다. 시와 LH는 다음 달 보상에 착수한 뒤 내년 6월 공사를 시작해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1단계 부지에는 섬유·화학·1차 금속 등 7개 업종 50여개 기업이 입주한다. 시는 내년 1단계 사업 착공 뒤 입주기업 수요 조사 등을 거쳐 66만㎡ 규모 2단계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상패동 국가산업단지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협약은 시의회가 준공 3년이 지나면 시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LH에 잔여물량 100% 매입을 요구하며 지연됐으나 시가 잔여물량을 전량 매입하는 쪽으로 시의회와 조율, 협약식을 갖게 됐다. /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동두천시와 LH는 5일 상패동 국가산단 사업의 원활안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20.11.5 /동두천시 제공

2020-11-05 이종태

코로나 안정세 속 병원 등 의정부,동두천 등 산발적 확진 지속

동두천 친구모임 누적 8명으로 늘어신규환자 수도권 38명 나흘째 두자리수도권 신규 확진자(지역발생)는 38명으로 다소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산발적 확진은 계속되는 상황이다.11일 의정부시에 위치한 재활병원, 마스터플러스병원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 총 51명을 기록했다. 확진자 가운데 간병인과 보호자가 25명, 환자 21명, 의료진 4명, 직원 가족 1명 등이다.동두천에서는 한 친구모임에서 지난 9일 첫 환자가 나온 뒤 조사과정에서 7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8명으로 늘었으며, 이들은 지인관계가 6명, 가족이 2명이다. 지표환자가 지난 7일과 8일 있던 두 번의 모임에 모두 참석하면서 감염 전파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화성시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고리로 한 집단감염이 발생해 지금까지 총 6명이 확진됐다. 양주시의 군부대와 관련해서는 전날 첫 환자가 나온 뒤 4명이 추가로 양성으로 확인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5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간부와 병사가 각 2명이고, 나머지 1명은 가족이다.한편,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국적으로 58명(지역발생 46명), 수도권에서는 38명(서울 19명·경기 18명·인천 1명)을 각각 기록해 나흘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8명 늘어 2만4천606명(누적)이라고 밝혔다. 전날(72명)과 비교하면 14명 줄어들며 나흘 연속 100명 아래를 유지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 조정된 14일 오전 수원시내 한 프렌차이즈 커피숍에서 직원이 테이블을 재배치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20-10-11 김성주

동두천시, 보산관광특구 전철역사 1층에 두드림마켓 개관

중기·소상공인 농공산품 직거래16개 지역업체·10개 공방 참여농·공산품 매장인 '두드림마켓'이 동두천 보산관광특구의 새로운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다.동두천시는 최근 보산 전철역사 1층의 구 디자인 아트빌리지 사무실을 리모델링해 농·공산품 판매장(345㎡)인 '두드림마켓'을 개관했다고 28일 밝혔다.농·공산품 매장인 '두드림마켓'은 관내 생산품 홍보 및 중소기업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도모하고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고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또 판매장과 연계한 시민문화 공간인 '북 카페'를 조성해 판매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복합공간 마케팅과 판매 대행을 맡고 있다.'두드림마켓' 입주 품목은 된장을 비롯한 장류와 포장김치, 누룽지, 비누 세제, 크레용 파스텔, 캠핑용품, 도자기 그릇, 가죽가방, 장신구 등 지역 내 농·공산품으로 16개 업체와 10개소 공방 생산품이 참여했다. 특히, 이들 제품은 직영 판매로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된다.시는 마켓 홍보를 위해 다음 달 16일까지 금액 할인 및 사은품을 증정하며 1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도 증정한다. 개관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법정 공휴일과 추석·설 명절 연휴, 근로자의 날은 휴관한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동두천시 보산전철역사 1층에 마련된 두드림마켓이 지난 23일 문을 열고 방문객에게 제품을 선보였다. 2020.9.28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2020-09-28 오연근

동두천국가산단·연천BIX(은통일반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경기도·시·군, 업무협약 체결시설 조성 등 행·재정적 지원경기도와 동두천시, 연천군이 3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동두천국가산업단지와 연천BIX(은통일반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기도와 이들 기초자치단체는 협약에 따라 산업단지 인프라·공공시설 조성, 인허가 등 행정·재정적 지원에 협력할 예정이다.동두천 국가산업단지는 동두천시 상패동 일원 26만7천309㎡에 섬유·패션산업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내년 6월 착공,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1단계 사업에는 모두 859억원이 투입되며 1단계 부지에는 섬유·화학·1차 금속 등 7개 업종 50여개 기업이 입주한다. 연천BIX는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 일원 60만㎡에 2021년 말까지 전자부품 등 9개 업종을 유치하는 사업으로 현재 산단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다.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두천 국가산단을 포함해 섬유산업이 발달한 지역은 스마트산업을 접목하고, 환경보전을 위해 개별공장을 집적화하는 방향으로 산업단지를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또 북부지역 산업단지 조성 시 청년층 유입을 위해 젊은 노동자의 수요를 조사해 시설조성에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연천BIX는 기숙사, 건강센터, 스포츠센터, 직장도서관 등 노동자 편의시설을 산업단지 내 조성해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지역생활 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이재명 도지사는 "경기북부는 그간 국가안보를 위해 오랜 세월 특별한 희생을 감수해온 지역"이라며 "특히 접경지역이라는 특성상 향후 남북교류의 전초기지역할을 담당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동두천과 연천지역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감안해 종합적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2020-08-31 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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