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이영찬 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거 후보 '선대위 출범'

이영찬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거 후보가 30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다가오는 선거에서 압승을 다짐했다.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사태 조기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차원에서 약식으로 개최됐다.선대위에는 당내 공천에서 이 후보와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박석규, 김병준, 권혁진, 천동현, 김의범 후보들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송형근, 박부영, 신상철, 유충열, 엄영자, 김성기, 성낙천, 진강오, 이정경, 김태웅, 이진희, 손영출, 오유미 등 13명이 선거대책본부장직을 수락했다. 또 선거대책부본부장에는 정주영, 최병태, 최호섭, 김형진, 노희장이 정책자문위원단에는 이민호, 박형근, 임응순, 양정임, 이택호, 이덕형, 송순만, 이송우, 박태운, 성시근, 이정암, 이재정, 주진혁 등이 각각 임명됐다.이밖에도 핵심당원 및 원로, 고문 당원들을 중심으로 총100여명의 선대위원들도 참여했다.공동선대위원장들은 "이번 시장 재선거는 지역 내 무너진 보수의 재건과 진정한 보수의 가치 실현을 위해 미래통합당이 반드시 승리를 해야 하기에 한 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며 "우리 선대위원장들은 다가오는 안성 재선거에서 이영찬 후보의 압승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이에 이 후보도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힘을 모아준 경쟁 후보들과 선거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선대위에 참여해준 모든 위원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오늘 여러분들이 보내준 지지와 성원은 '천군만마'와도 같은 기세를 만들어준 만큼 반드시 시장으로 당선돼 선대위원들을 비롯한 19만 안성시민들이 지시한 '지역발전'을 완성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이영찬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가 후보가 30일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영찬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이영찬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가 후보가 30일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영찬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0-03-30 민웅기

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거 이영찬 후보, 시정정책자문단 발대식

미래통합당 이영찬 안성시장 재선거 후보가 지난 28일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정문에서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정정책자문단'을 출범시켰다.이날 출범한 시정정책자문단은 앞으로 경제와 복지, 안전 등의 분야를 총망라한 '찬찬찬 프로젝트' 공약을 기반으로 지역 내 산재한 다양한 현안 문제들을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해법을 마련해 시정 및 시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서 안성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이만호 시정정책자문위원장은 "우리 시정정책자문단은 앞으로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현안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한 해법은 물론 향후 안성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시정 및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도 "오늘 출범한 시정정책자문단들의 면모를 보면 각계에서 위상이 높은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음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저는 안성 지역발전을 위해 시정정책자문단원들이 도출해 낸 해법과 정책을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재차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시정에 반영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범한 시정정책자문단은 기획·예산정책 박형근 박사, 경제정책 임응순 박사, 관광정책 양정임 박사, 교육정책 이택호 박사, 농·축산업정책 이덕형 박사, 복지정책 송순만 박사, 부동산·교통정책 이만호 박사, 사회보험정책 이송우 박사, 일자리창출정책 주진혁 교수, 소상공인·서민경제정책 박태훈 박사, 지자체 행정정책 성시근 박사, 4차 산업혁명 이정암 박사, 행정 이재정 박사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이영찬 안성시장 재선거 후보 제공

2020-03-29 민웅기

[코로나19 OUT!]미래통합당 김학용·이영찬 후보,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기부 및 급여 30% 반납

미래통합당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와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가 27일 안성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 5천장을 기부했다.또 미통당 소속 안정열·유광철·유원형 시의원들도 이같은 취지에 동참해 급여 30%를 반납했다.이번 마스크 기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내 이웃들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김 후보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전 국민이 고통 받는 등 현재 나라가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보다 중요한 것이 없는 만큼 어려울 수록 서로 힘을 보태는 우리 안성시민의 저력이 지역사회에서부터 들불처럼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과 고통을 나눈다는 뜻에서 저를 비롯한 시의원 3명도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지역사회의 지도자로서 미력하나마 국가적 위기 극복에 솔선수범하고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이영찬 후보도 "인근 용인과 평택에서 계속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우리 안성도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며 "주민들뿐만 아니라 지역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김 후보와 이 후보는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대면 선거홍보활동을 중단하고, 매일 안성시 전역에 걸쳐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사진 좌측부터 미래통합당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 미래통합당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

2020-03-28 민웅기

[여의도를 꿈꾸는 사람들]통합당 안성 김학용 국회의원,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김학용 미래통합당 안성 선거구 후보는 26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21대 총선 승리를 위한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이날 출범한 선대위에는 이해구 전 내무부장관을 명예고문으로 이동희·황은성 전 안성시장과 지승돈 당원협의회 수석부위원장을 선대위원장으로 각각 임명했다.또 권혁진·김병준·김의범·박석규·천동현 전 안성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안정렬·유광철·유원형 시의원과 이상민 전 국민의당 안성시지역위원장 등 9명이 공동선대본부장직을 수락했다.이밖에 당원들을 중심으로 총 500여명의 선대위원들이 참여해 선거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선대위가 꾸려졌다.김 후보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많은 분들이 지역내 무너진 보수 재건과 4·15 총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안성을 빛내는 대한민국 대표 정치인이 돼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시민이 바라는 안성 전성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약식으로 치러졌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김학용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김학용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0-03-26 민웅기

이상민 전 국민의당 안성지역위원장, 중도보수 대통합 완성 위해 미래통합당에 입당

이상민 전 국민의당 안성지역위원장이 25일 김학용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미래통합당 입당식을 갖고 지역 내 중도보수 대통합의 기틀을 마련했다.이 전 지역위원장은 입당의 변을 통해 "저는 오늘 지역 내 중도보수 대통합의 최종 완성을 목표로 미래통합당 입당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이어 "국회 권력과 중앙정부 권력, 지방정부 권력 등 3대 선출 권력을 모두 장악한 정부 여당의 국정운영은 현재 '오만' 그 차제다"라며 "이 때문에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인 '견제와 균형'이 작동하지 않고 있다. 오만한 권력은 민주주의를 위협하며 경제와 안보를 망치는 만큼 미래통합당이 오는 4·15총선에서 독선적인 정부 여당을 견제하고 심판해서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또 "이번 총선에서 대한민국과 안성지역이 공정하고 안전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중도와 보수가 단일대오를 갖추는 것인 만큼 저는 중도가치의 실현을 끝까지 유지하면서 미래를 위한 통합 정신을 기반으로 미래통합당의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에 김학용 의원은 "보수 대통합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어려운 결단을 내려준 이 전 지역위원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미래통합당 안성당원협의회 공동선대본부장으로서 지역 내 중도보수 대통합을 견인해 오는 총선에서 승리를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 전 지역위원장은 지난 20대 총선에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해 1만404표(13.53%)를 득표한 바 있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사진 좌측이 이상민 전 국민의당 안성지역위원회 위원장, 우측이 김학용 미래통합당 안성선거구 국회의원. /김학용 국회의원 사무실 제공

2020-03-25 민웅기

[코로나19 OUT!](주)안성맞춤개발, 안성시 일죽면사무소에 마스크 5천개 기부

(주)안성맞춤개발이 안성시 일죽면사무소를 방문해 마스크 5천개를 기부했다.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행은 일죽면에 소재한 (주)안성맞춤개발이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계획됐다. 김찬수 대표는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의 특성상 마스크를 사러 나가기 어려운 주민들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하게 됐다"며 "일죽면에서 사업을 하며 주민들에게 받았던 지역사회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이에 정재풍 일죽면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경영 상태도 어려울 텐데 향토기업인 (주)안성맞춤개발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면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을 드린다"며 "공직자들도 힘을 내 이 위기를 빠른 시일내에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날 기부 받은 5천장의 마스크를 마을별 이장을 통해 각 가정에 골고루 나눠 줄 방침이다.한편 (주)안성맞춤개발은 지난 2000년에 설립된 건축물개발업체로 평소 지역사회와 소통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신생 향토기업이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안성맞춤개발 마스크 기부 /안성시 제공

2020-03-25 민웅기

안성시, 공무원 80명 마스크 제조업체 포장 작업 지원

안성시가 2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관내 마스크 제조업체에 공무원 80명을 7개조로 나눠 파견해 일손을 지원 한다.이번 일손 지원은 최근 국내외에서 유행중인 코로나19 감염병이 중장기화 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지원해야 할 마스크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관내 마스크 제조업체인 양성면 YJ코퍼레이션에 파견된 공직자들은 오전 9시30분부터 7시간에 걸쳐 1인당 3일간 봉사활동을 펼치게 될 예정이며 이들은 비교적 숙련도가 높지 않아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마스크 비닐 포장 작업에 투입된다.이춘구 부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선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야 하는 것은 공직자의 자세로서 당연한 이치"라며 "앞으로 보름이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일손 지원은 물론 감염병 극복을 위한 모든 행정조치와 지원을 강력하게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YJ코퍼레이션은 지난 20일 마스크 5만장을 시에 기부한 바 있으며 공적 마스크 공급을 제외한 일반 마스크와 공직자들이 참여해 완성한 마스크 비닐 포장 작업량의 40%를 시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안성시 양성면에 소재한 YJ코퍼레이션 회사 전경 사진. /안성시 제공

2020-03-23 민웅기

안성성모병원, 의료서비스 재능기부인 동행프로젝트 개시

안성성모병원이 지역주민들을 위한 의료서비스 나눔을 실천키 위해 '2020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행프로젝트'를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동행프로젝트는 안성성모병원이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척추관련 등의 질환을 앓고 있음에도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50명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안성성모병원은 대상자 선정을 안성시 희망복지팀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회, 안성시노인복지관 등의 기관 및 단체들에게 의뢰해 시급한 치료가 필요한 이들을 우선적으로 선별할 계획이다.의뢰된 대상자는 안성성모병원 의료진들과의 협의를 거쳐 적절한 의료 조치인 수술 및 시술을 시행할 방침이다.첫 의뢰 대상자로 선정돼 치료를 받고 있는 현모씨는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지 2년이 지났지만 자부담이 많은 비용 때문에 치료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며 "최근 통증이 너무 심해 거동 조차 힘들었는데 안성성모병원의 지원을 받아 수술까지하게 돼 거짓말처럼 완쾌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주한 원장은 "우리 병원은 '환자 최우선의 병원'과 '사회에 봉사하는 병원', '서로 믿고 함께하는 병원'이 경영이념인 만큼 이에 부합하는 나눔을 실천키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이들에게 무료 의료서비스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개원한 지 25주년을 맞는 안성성모병원은 인간 존중, 생명 존중의 인술을 바탕으로 수도권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최신식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2020-03-21 민웅기

이규민·김보라 안성 총선 및 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필승 다짐"

더불어민주당 이규민·김보라 안성 국회의원 및 시장 재선거 예비후보가 17일 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15총선 및 시장 재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합동 기자회견은 민주당이 지난주에 잇따라 실시한 당내 경선을 통해 각각 국회의원 및 시장 재선거 후보자 공천을 확정함에 따라 개최됐다.합동 기자회견에서는 국회의원과 시장 재선거 경선에 참여했다가 낙선한 임원빈·김학영·윤종군 예비후보들도 참석해 공천을 확정 지은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 줄 것을 약속했다.또 양운석·백승기 도의원과 신원주 시의회 의장, 송미찬·박상순 시의원을 비롯한 원로 고문 및 당원, 지지자들도 대거 참여해 오는 선거에서 민주당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두 예비후보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보수정당이 수십 년 동안 장악한 안성시는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며 "오는 4월 치러지는 총선과 시장 재선거에서 안성시민들이 무능한 정치를 단호히 심판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의 좋은 공약뿐만 아니라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의 좋은 공약도 함께 논의해 정책화시키려 한다"며 "당내 모든 세력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더불어민주당 이규민·김보라 안성 국회의원 및 시장 재선거 예비후보가 17일 이규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4·15 총선 및 시장 재선거에서의 필승을 다짐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2020-03-17 민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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