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양평군 '세상 밖으로 꿈 배낭 캄보디아 봉사단', 신바람 나는 줄잇는 후원

양평군과 군 사회복지협의회, 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세상 밖으로 꿈 배낭 캄보디아 해외봉사단'이 다음 달 2일 출발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봉사단은 현지의 열악한 사정을 감안해 위생용품과 구강용품, 학용품 등을 준비하고 있지만 캄보디아 현지 주민들에게 배부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한 관내 기관 및 단체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25일 양평축협(조합장·윤철수)·양평농협(조합장·한현수)·렌탈나라(대표·이용호)·양평맑은물상인회(회장·이천희)· 양평신협(조합장·조감)·(사)로뎀의집(이사장·이정순)·양서농협(조합장·여원구)·감은사(주지스님·법은)· 양평오피스디포(대표자·신민희) 등 많은 단체들이 후원금과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양평군 지역 청년·청소년과 인솔자 등 31명으로 구성된 '세상 밖으로 꿈배낭 해외봉사단'은 오는 2일 캄보디아로 출국, 11박 12일 동안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와 주거시설 개선, 나무심기 등 봉사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꿈 배낭 봉사단'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임정숙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윤철수 양평축협조합장, 이종운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사무국장, 기영길 양평축협 상임이사) /양평군 제공

2018-07-25 오경택

양평군 '해피나눔 1인 1계좌 성금' 선풍기 110대 전달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양평군에서는 소외된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대비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선풍기 지원사업은 양평군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범군민 참여 모금사업인 '해피나눔 1인 1계좌 갖기 운동'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동연)이 성금요청, 물품구입, 수요처 배분 등 사업전반을 맡아 지난 7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에 걸쳐 추진됐다.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나눔참여로 마련된 성금으로 구입된 선풍기 110대는 각 읍면 사회복지담당과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을 통해 선풍기가 없거나 고장이 나 무더위에 고생하는 소외계층들에게 모두 전달됐다.선풍기를 지원받은 홀몸 어르신은 "선풍기가 없어 이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야 할지 걱정을 했는데 새 선풍기를 지급해줘 시원히 보낼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주민 누구나 소액으로 기부참여가 가능한 "해피나눔 1인 1계좌 갖기 운동"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중한 나눔참여로 조성된 성금으로 이번 선풍기지원사업 이외에도 ▲밑반찬 지원사업 ▲의치(틀니)지원사업 ▲김장나눔사업 ▲저소득 청소년 지원사업 ▲알콜의존가구 전문치료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제공

2018-07-24 오경택

[양평]작가들과 즐기는 '책의 향기'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道 '작은도서관…' 사업에 선정내달부터 한달 한번씩 프로그램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이 경기도가 지원하는 '2018년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지역작가·예술가 사업'에 선정 돼 오는 8월 14일과 9월 22일, 10월 6일, 11월 10일 등 4차례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곽수정 책문화활동가(오늘은 나도 배우!), 김은의 작가(나를 발견하는 글쓰기), 이순옥 작가(생각을 여는 그림책), 허은실 작가(나만 몰랐던 잠과 꿈 이야기)가 직접 소나기마을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책을 매개로 작가와 일반 독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책을 연계해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이해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점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로 문의하면 된다.'황순원문학촌' 소나기 마을은 20세기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황순원의 대표작 '소나기'를 징검다리, 수숫단, 들꽃마을 등으로 재현한 체험공간과 작가의 문학과 생애 전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문학관이다. 여러 대표작들의 분위기를 음미할 수 있는 산책로 등이 조화를 이룬 문학공간이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차례에 걸쳐 작가와 일반 독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황순원문학촌 제공

2018-07-23 오경택

양평교육지원청, 과학교육활성화 지원 '과학체험활동'

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양운택)은 지난 20일 2018학년도 과학교육활성화 지원을 위한 학생중심 과학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과학체험활동은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학 관련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생활과 연계시키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과학적 사고능력을 함양하고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됐다.주요 활동으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재학생 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천체관측활동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활동으로 행사가 진행됐다.천체관측 활동은 야간에 이루어진 행사로 학부모와 함께 천체 망원경을 통해 실제 달, 목성의 태양계 행성 관측을 직접 체험하며 우주에 대한 이해와 상상력을 펼치고 자녀·학부모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체험프로그램 활동은 다양한 허브 종류의 허브생태 알기와 허브가 실생활에 활용되는 사례, 간이 천체망원경 만들기와 미리 보는 별자리 투영기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활동을 실생활과 연계, 과학교육대 대한 집중도와 학생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했다.양운택 교육장은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 소질은 모두 다르다. 이러한 다름을 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고 펼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교육을 활성화하고 체험중심의 교육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교육지원청 제공

2018-07-23 오경택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내가 채소왕' 사진 콘테스트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내가 바로 채소왕!' 사진 콘테스트에서 러브아트어린이집이 기관 최우수상으로 선정, 지난 20일 센터장이 직접 방문해 상장 수여와 물 맑은 양평쌀을 상품으로 전달했다.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5월 부터 6월 8일까지 한 달간 채소를 골고루 먹는 어린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받아 진행됐으며 10기관 49명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표현의 '창의성'과 '진실성' 을 심사기준으로 한 콘테스트는 참신한 컨셉으로 사진을 찍은 러브아트어린이집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고 청운어린이집과 메르헨 어린이집이 우수상을, 양서어린이집과 꿈터어린이집 그리고 양동 어린이집이 장려상으로 기관 부분에 각각 선정했다. 또한 가정부문의 최우수상은 사랑나무어린이집 어린이가 선정되었다. 수상을 하게 된 기관과 어린이들에게는 상장과 양평지역 특산물인 쌀과 토마토가 상품으로 수여됐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내가 바로 채소왕' 사진콘테스트를 통해 채소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만들어 편식 예방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고, 앞으로 여러 가지 행사를 기획하여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센터 홍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제공

2018-07-23 오경택

[양평]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물전쟁'

"아이들 손잡고 '텀벙 텀벙'… 시원한 물놀이 오세요."뜨거운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제7회 양평물축제 및 대한민국 빙수 페스티벌'이 8월 3~5일 양평군 옥천면 레포츠공원과 사탄천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양평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어우러져 즐기는 '옥천수 물축제'로 즐길거리와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 돼 있는 여름대표 축제다.'양평물축제'의 특징은 축제 첫날 옥천수에서 기원한 소원을 담아 서로에게 물을 뿌리는 퍼레이드 행렬이다.이 행렬은 물 축제를 알리는 '물 전쟁'으로, 퍼레이드 행렬이 지나는 곳곳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물줄기와 물 폭탄이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지상 최대의 '물 전쟁'이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구전 설화를 바탕으로 한 옥천수 기우제와 옥천수 진상제, 여름이면 생각나는 대형 빙수 비비기 행사 등이 마련되고 여름축제에 어울리는 '맨손 고기 잡기 체험'과 '워터 워 존', '아수라장 존', '물놀이 존', '빙수 존' 등이 펼쳐진다. 또 자연환경을 위한 '민물고기 치어 방류'와 부대행사로 상품을 건 '아빠는 카누 왕 경주대회', '기네스 게임' 등이 이어진다.야간에도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 돼 있다. 뽀빠이 이상용의 '청춘 노래자랑'과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축하무대, DJ댄스 파티는 물론 줄불놀이와 불꽃놀이가 한여름 밤 추억을 선사한다.축제 기간 내내 '워터워 존', '아수라장', '물놀이 존'이 관광객을 맞이한다. '워터워 존'은 이곳을 지나는 모든 관광객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게 한다. 축제 참가자 모두가 물세례를 주고받으며 남녀노소 일탈의 즐거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아수라장'은 연인, 친구가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풀장으로 '유아용 풀장'도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형 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기구가 마련되어 여름을 만끽할 수 있다. 사방에서 뿜어지는 물을 맞으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댄스를 즐기는 '레인 댄스'도 마련했다.'물놀이 존'은 남녀노소,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의 자유로운 물놀이 공간으로 맑고 깨끗한 옥천수(사탄천)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그리고 사탄천변에 시원한 그늘막과 파라솔 존을 운영해 편안한 휴식공간과 함께 힐링 공간으로 제공된다.양평 특산물로 만든 음식과 전통 먹거리를 만나는 '마을 먹거리 존'을 운영, 양평(옥천) 전통 먹거리로 축제의 추억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여름철의 별미 '빙수 존'도 마련돼 있어 뜨거운 여름나기에 좋은 여름 축제다.축제의 자세한 내용은 옥천면물축제추진위원회 홈페이지(http://www.okche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무더위를 식혀줄 '제7회 양평물축제 및 대한민국 빙수 페스티벌'가 8월 3일부터 옥천면레포츠공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양평군 제공

2018-07-22 오경택

양평군, 이주진 21대 강하면장 취임식 진행

양평군은 지난 19일 오후 5시 강하면 다목적복지회관 2층에서 이주진 21대 강하면장 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취임식에는 정동균 군수, 이정우 군의회 의장, 군의원, 군청 부서장과 읍·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광흠 전임 면장 퇴임식도 함께 진행됐다.정동균 군수는 "이 신임면장이 강하면 출신으로, 태어나고 자란 고향 발전과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건설을 이끌어갈 리더십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주민들이 바라는 강하면 지역의 도약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며 이 면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이 면장은 취임사에 앞서 "5대 강하면장을 지낸 선친 생각이 간절하다"고 말문을 연후 "오늘 아침 아버님 묘소에 들러 대를 이어 면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최선을 다해 봉직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이 면장은 지난 89년 9월 군청 건설과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후 주택관리팀장, 평생학습과장, 생채허가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아들도 양평군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있어 공직 3대를 이어가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정동균 군수(왼쪽)가 이주진 신임 강하면장에 임용장을 교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2018-07-22 오경택

양평군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 청소년카페 '날개' 간식지원 봉사활동

양평군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함금옥)은 지난 18일 청소년카페 '날개'에 직접 만든 간식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청소년카페 '날개'는 지난 2015년에 마땅히 갈 곳이 없거나 버스를 놓친 학생들이 오후 2시~5시까지 쉬어가는 쉼터 같은 곳이다. 무더위와 강추위 속에서 차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에서 청소년들은 책을 보거나, 동아리활동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후원자 도움으로 운영자금을 마련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매주 수요일은 '천사의 날'로 정해 간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3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오고가며 간식을 먹고 휴식도 취하는 등 저마다의 방법으로 이곳을 이용한다.이에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은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천사의 날' 간식을 직접 만들어 지원하기로 결정을 했다. 추진단원들은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일찍부터 봉사활동에 나섰다. 샌드위치 소를 만들기 위해 감자와 계란은 삶고, 오이와 당근과 같은 각종 야채를 썰어 버무렸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많이 먹을 수 있도록 소도 잔뜩 빵에 발랐고 음료수와 함께 제공했다.함금옥 지평면행복돌봄추진단장은 "300인분 간식을 만드느랴 힘들지만, 단원들과 함께 내 자녀가 먹는다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 단원님들과 웃고 떠들며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아이들 입맛에 잘 맞았으면 좋겠다"며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해주신 위원님들께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제공

2018-07-19 오경택

양평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 저소득 홀로어르신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양평군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송길영)은 지난 18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의 지붕보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85세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해당 가옥은 지붕이 낡아 누수가 심한 상태였으며, 비가 오면 양동이에 물을 받아 내다 버리며 생활하고 있었다. 이날 연이은 폭염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회원 20여명은 낡은 지붕 곳곳을 보수하고 빗물이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덧씌우는 작업을 했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행복(나눔으로 행복한 복지공동체) 모금액을 이용해 자재를 마련했다. 또한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5월 조성한 '사랑의 텃밭'에서 수확한 작물들과 후원받은 식자재로 행복나눔 냉장고를 가득 채웠다. 청운면은 주민들의 식자재 후원이 점차 늘면서 음식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로 발전하고 있고, 어르신들이 냉장고의 식자재를 가져가며 고마움의 뜻으로 천원, 이천원씩 냉장고에 넣어두는 미담사례도 꾸준히 생성되고 있다.송길영 단장은 "더운 날씨에도 항상 큰 관심을 가져주는 회원들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나행복 모금액을 늘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더 많은 이웃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청운면 행복돌봅추진단 단원들이 지난 18일 저소득 홀로어르신 가정의 지붕보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양평군 제공

2018-07-19 오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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