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제25회 '계원조형예술제' 개최

계원예술대학교(총장·권영걸)는 제25회 계원조형예술제(25th Kaywon Degree Show)를 오는 16~19일까지 개최한다. 계원조형예술제는 졸업예정자 1천 명의 1년 간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학과졸업 작품, 학사학위심화과정 작품, 졸업우수작품 등을 선보인다. 예술제 기간동안 각 학과별 전시장과 우경예술관, KUMA 등 캠퍼스 전체가 전시장이 된다. 각 학과별 우수작품은 대학 내 사립미술관인 KUMA에서 볼 수 있다. 올해 예술제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 계원대는 이 기간동안 캠퍼스를 방문한 학생, 학부모, 인근지역 주민을 위해 크리스마스 조명 만들기, 크리스마스 가죽소품 만들기, 산타와 업사이클링 머그컵 만들기, 산타와 업사이클링 스노우볼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하며, PLAY스템프, 인증샷, 수험표 이벤트도 준비했다. 계원 플리마켓도 열린다.또한 취업진로지원센터는 '2018 우수스타트업 기업 채용박람회_스타트업-인재 매칭프로그램'을 16일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까지 파라다이스홀에서 진행한다. 이 곳에서는 세계적인 현대미술의 아이콘, 제프쿤스의 도서전도 23일까지 열린다.권영걸 총장은 "학부모님의 아낌없는 후원과 교수님의 열정적인 지도에 힘입어 올해 계원조형예술제가 개최된다"며 "학생들의 작품을 즐겁게 관람하고 격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8-11-15 민정주

의왕 삼동·포일동에 '꿈나무 힐링공간' 조성

의왕시 부곡권역과 내손·청계권역에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이 조성된다. 12일 시에 따르면 내년 8월까지 삼동 103번지 일원과 2020년 3월까지 포일 커뮤니티센터 내에 '청소년 문화의 집'을 마련한다.부곡권역 청소년 문화의 집은 1천521㎡부지에 연면적 1천973.71㎡ 규모로 지난 8월 착공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에 북카페, 카페테리아, 멀티룸, 코인노래방, 프로그램실, 영상미디어실, 청소년운영위원실, 다목적동아리활동실, 휴게 및 자율조리실, 다목적강당, 음악연습실 등으로 구성된다. 총 사업비 50여억 원을 투입해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내손·청계권역 청소년 문화의 집은 포일동 포일 커뮤니티센터 2층에 2020년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청소년 문화의 집 기본 계획 수립, 계획 단계에서 청소년 1천2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실제 이용대상인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으며, 건립심의위원회에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사를 위원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간 및 시설배치가 이뤄지도록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앞으로 건립될 권역별 청소년 문화의 집이 청소년들이 정보·문화·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시가 2019년 8월까지 삼동 103번지 일원에 조성할 부곡권역 청소년 문화의집 조감도. /의왕시 제공

2018-11-12 민정주

롯데 '의왕백운쇼핑몰' 2020년 하반기 개점… 아울렛·쇼핑몰·극장·마트 등 구성

의왕 백운밸리에 건립을 추진 중인 '롯데 의왕백운쇼핑몰'이 2020년 하반기에 개점될 전망이다.12일 의왕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시청에서 열린 롯데쇼핑몰 사업추진 대책회의에서 롯데쇼핑 측이 2020년 하반기까지 롯데쇼핑몰을 개점할 계획이라고 밝혀왔다고 시는 전했다.롯데쇼핑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백운밸리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춰 2019년 상반기에 롯데쇼핑몰을 개점할 계획이었지만 기업 내부 사정과 최근 변화하는 사회적 트랜드에 맞춰 최고급 형태의 복합쇼핑몰을 조성하려고 사업계획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롯데쇼핑 측은 지난해 10월 기공식에서 의왕시 학의동 백운호수 뒤편의 약 10만㎡ 부지에 지상 5층, 주차대수 4천여대 규모로 의왕백운쇼핑몰을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프리미엄 아웃렛, 쇼핑몰, 시네마, 하이마트, 슈퍼마켓, 키즈카페, 서점 등 다양하고 볼거리 많은 체험형 매장들로 구성된다. 애초 3개 동을 지으려던 롯데쇼핑 측은 1개 동에 쇼핑몰과 매장을 입주하는 방향으로 최근 사업계획을 변경했다고 시는 전했다.의왕시는 내년 2월 백운밸리에 입주하는 백운효성입주자들이 입주 후 토목공사로 인한 생활 불편을 겪게 될 것이 우려되자 롯데쇼핑 측에 신속한 사업 진행을 독촉해왔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2018-11-12 민정주

행감 준비 바쁜 의왕시의회

경남 통영서 2박3일 의정연찬회주요사업·업무처리등 꼼꼼 점검23일 감사이어 내년 본예산 심의윤미근 의장 "시정 효율 최우선"의왕시의회(의장·윤미근)가 2018년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꼼꼼한 점검태세를 갖췄다.시의회는 지난 7~9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경상남도 통영에서 의정 연찬회를 갖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제출된 각종 안건과 민원을 살폈다.의장을 비롯한 7명의 의원들은 시가 지난 1년간 운영한 주요 사업들을 검토하며 예산낭비 사항과 비효율적인 업무처리 상황에 대해 철저한 자료 분석과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오는 23일부터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부의 정책추진 성과 전반에 대해 꼼꼼히 따져 본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규모 개발사업의 준공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민원사항 해소와 사업 추진과정에서 미진한 부분은 없었는지 면밀히 살피는 한편, 많은 사업비를 투입해 준공된 재활용센터 현대화사업과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의 운영현황 등을 살필 예정이다. 또한 최근 유치원 비리 운영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시에서 위탁·운영 또는 보조금을 지원하는 시설과 사업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윤미근 의장은 "민선 7기 들어 처음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본예산 심의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고, 개선할 부분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 앞으로 시정 운영이 좀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의회는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28일간에 걸쳐 제251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 본예산 심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8-11-11 민정주

의왕시, 부곡권역-내손청계권역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의왕 부곡권역과 내손·청계권역에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이 조성된다.의왕시는 2019년 8월까지 삼동 103번지 일원과 2020년 3월까지 포일 커뮤니티센터 내에 '청소년 문화의 집'을 마련한다.부곡권역 청소년 문화의 집은 1천521㎡부지에 연면적 1천973.71㎡규모로 지난 8월 착공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에 북카페, 카페테리아, 멀티룸, 코인노래방, 프로그램실, 영상미디어실, 청소년운영위원실, 다목적동아리활동실, 휴게 및 자율조리실, 다목적강당, 음악연습실 등으로 구성된다. 총 사업비 50여억 원을 투입해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내손·청계권역 청소년 문화 의 집은 포일동 포일 커뮤니티센터 2층에 2020년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청소년 문화의 집 기본 계획 수립, 계획 단계에서 청소년 1천2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실제 이용대상인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으며, 건립심의위원회에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사를 위원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간 및 시설배치가 이뤄지도록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앞으로 건립될 권역별 청소년 문화의 집이 청소년들이 정보·문화·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상돈 시장은 "청소년 문화의 집은 활동공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꿈과 끼를 펼치며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시가 2019년 8월까지 삼동 103번지 일원에 조성할 부곡권역 청소년 문화의집 조감도. /의왕시 제공

2018-11-11 민정주

의왕시, 2019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의왕시가 12일부터 2019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내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2019년 1월 2일부터 4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다.참여신청은 12일부터 21일까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만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자로서 재산이 2억원 이하여야 한다.현재 실업급여 수급자이거나 실업급여 수급액이 최저생계비를 초과하는 사람의 배우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직전 연속 2단계사업 참여자 및 직전단계 사업 중도 포기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근로시간은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65세 미만은 주 25시간이며, 시급은 8천350원이다. 1일 5천원의 간식비와 만근시 주차 및 연차 수당이 별도 지급된다.참여자 선정은 접수자 중 연령, 단독세대주 여부, 부양가족 수, 재산상황, 직전단계사업 참여여부 등을 고려해 선발하며, 환경정화 사업과 서비스지원 사업에서 근무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등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의왕일자리센터(031-345-2462)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8-11-11 민정주

의왕 삼동 바람개비행복마을, 의왕역서 자원순환마을 체험 행사 개최

의왕시 삼동의 마을공동체 바람개비행복마을(대표·김은실)은 2018년 자원순환마을의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행사를 10일 오전 11시부터 의왕역 광장에서 진행한다.바람개비행복마을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배우고 함께 마을을 가꾸어가는 의왕시 삼동의 마을공동체로, 올해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자원순환마을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버려지는 간벌목을 이용한 목공체험, 재활용품을 이용한 전래놀이, 헌옷 리폼교실, EM교실, 테슬 만들기, 지렁이 분변토 생태체험, 헌책 줄게 새책 다오 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살리美마켓에서는 비닐봉투,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에코백과 장바구니 나눔을 진행한다. 오픈 축하 공연으로는 마을 구성원들이 준비한 노래, 댄스, 가야금 병창, 우크렐레 연주를 선보인다.업사이클링 체험 미션을 완성한 참가자들에게는 마을주민들이 기부한 톡톡튀는 선물을 증정한다.바람개비행복마을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아이들과 참여해 자원과 환경 교육도 하고 다양한 체험활동도 즐기기 바란다"며 "먹거리 부스에서 이용할 수저와 개인컵을 가급적 챙겨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바람개비행복마을 제공

2018-11-09 민정주

의왕 오전동 서해그랑블 주상복합 답없는 입주지연 '민원 폭주'

市 자체점검서 공사 미시공 확인시공사측 이미 한차례 날짜 번복사과·재공지없어 예정자들 '분통'서해건설 "불편 최소 노력" 해명의왕 오전동 서해그랑블 입주가 기약 없이 늦어지고 있어 세대 및 상가 입주 예정자들의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6일 의왕시에 따르면 지난달 22~24일 오전마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건축 중인 서해종합건설의 주상복합아파트 의왕서해그랑블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에 따르면 4개동 536세대 중 샘플 세대에서 유리창 파손, 벽지 찢어짐 등의 미시공이 여럿 발견됐으며 옥탑층 8세대는 내외부에서 모두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밖에 엘리베이터 등 공용부분의 공사도 다수 미비한 상황이라 준공 및 입주는 11월 말에야 가능할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그러나 시공사인 서해종합건설은 입주예정일이 지났음에도 이에 대한 사과나 입주일 재공지를 하지 않고 있어 입주예정자들이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서해그랑블은 당초 9월 입주 예정이었으나 올해 상반기에 10월로 한 차례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초 입주예정자 사전 점검을 실시하려 했으나 입주예정자들이 공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부해 사전점검도 한차례 연기되며 입주예정자들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하루에도 스무 통이 넘는 민원 전화가 온다. 10월 입주를 준비했던 입주예정자들이 해결을 촉구하고 있지만 준공검사를 위한 서류도 접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지하에 입점 예정인 이마트 측도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매장을 오픈하려면 입주하고도 준비기간이 2~3주 필요한데,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하다"고 토로했다.서해종합건설 관계자는 "10월에 입주예정자협의회를 통해 지연상황을 공지했으며 이달 15~20일에 준공될 것"이라며 "입주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8-11-06 민정주

의왕시, 12일부터 한달간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일제 단속

의왕시(시장·김상돈)는 장애인의 교통불편 해소와 권익보호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일제단속 및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시는 최근 민원 및 주차위반이 빈발한 4개소를 우선 선정해 12~13일 집중 단속하고, 11월 14일~12월 11일까지 한 달간 판매시설과 공공시설 등 9개소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벌일 예정이다.단속 및 점검 대상은 ▲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한 경우 ▲주차가능 사각형 구형 주차표지를 부착한 차량 ▲주차불가표지(사각형 표지)를 부착한 차량이 전용구역에 주차한 경우 ▲주차가능표지 부착 차량이나 보행 장애인이 미탑승한 경우 ▲주차표지를 위·변조 하거나 표지를 불법으로 대여하여 사용한 차량 ▲전용주차 구역에 물건적치 및 주차면을 가로막는 주차 방해행위 등이다.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적발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전용주차구역 선과 전용표시 등을 지우거나 훼손하는 행위 등으로 전용주차구역의 주차를 방해할 경우에는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강수영 시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의 비장애인 불법주차 사례가 늘어나면서 장애인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번 일제단속을 통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이 장애인들을 위한 구역이라는 인식을 제고하고, 바람직한 주차문화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8-11-06 민정주

시민 눈높이 맞춤 '찾아가는 복지플래너' 서비스

의왕시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내건 '찾아가는 복지플래너'를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적극 운영키로 했다.찾아가는 복지플래너는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제공, 더욱 효율적이고 책임있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시는 각 동 주민센터의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내에 오랜 경력을 갖춘 사회복지 7급 이상의 공무원을 복지플래너로 전담 배치했다. 이들은 취약계층을 방문, 상담을 통해 위기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게 된다. 또 방문간호사와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연계 서비스로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이와함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복지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키로 하고 복지플래너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 정기적인 직무교육 및 운영 컨설팅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김상돈 시장은 "민·관을 아우르는 찾아가는 복지플래너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8-11-05 민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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