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의왕진로체험지원센터 '꿈터' 고교생 대상 '미래직업과 디자인' 운영

의왕시진로체험지원센터(센터장·박민재) '꿈터'가 여름방학을 맞이한 관내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미래직업과 디자인'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의왕시진로체험지원센터가 계원예술대학교와 연계해 예체능계열 진로와 직업을 꿈꾸는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6~8일과 9~11일 각각 3일 동안 계원예술대학교 메이커스 파라다이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참가 학생들은 멘토로 참여하는 계원예대 산업디자인과 하철권 지도교수 및 대학생들과 함께 아트테크놀러지와 미래 산업의 이해, 3D프린팅 프로그램 사용법, 모델링, 3D프린팅을 활용한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등을 배우며 진로에 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박민재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의왕시진로체험지원센터(031-346-8261)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uwdream.or.kr)를 참조하면 된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8-08-02 민정주

'시원한 놀거리 무료' 의왕 왕송호수 여름축제 내일 개막

물총 배틀·방방놀이터 운영생태과학관 등 볼거리 다양뜨거운 무더위에서 탈출해 힐링할 수 있는 '왕송호수 여름축제'가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광장에서 열린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왕송호수 여름축제는 '신나는 여름방학'이란 주제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 콘텐츠로 구성됐다.물총 배틀, 비눗방울 놀이, 추억의 게임대회 등이 열리고, 음악 분수쇼와 함께하는 댄스배틀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 방방 놀이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놀거리도 무료로 운영된다.신나는 음악과 함께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광장의 음악 분수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청량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으로 휴장한다.김상돈 시장은 "왕송호수 물놀이 축제는 주변의 레일바이크를 비롯해 자연학습공원, 조류생태과학관 등 다양한 시설을 함께 즐길 수 있다"며 "이번 물놀이 축제에서 시원하게 무더위를 날리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왕송호수 여름축제가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광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물놀이 축제 모습. /의왕시 제공

2018-08-01 민정주

[인터뷰]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 "공부할 수 있게 발표회 갖고, 시민들 앞에서 보고회 열 것"

의견 조율 '토론문화' 정착에 최선다양한 목소리 시정반영 가교역할민원발생 예방 선제적 대응에 앞장"시민과의 접점을 늘리고 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8대 의왕시의회 상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윤미근(더불어민주당·재선)의장은 1일 의회를 방문한 학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들을 보며 윤 의장은 처음 정치를 시작하던 때를 떠올렸다. 그의 두 아들이 선거를 앞두고 열띤 토론을 벌이는 것을 보았을 때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 내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 문제에 관해 발언하면서 정치인생이 시작됐고, 2014년 비례대표로 의회에 들어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의장이 된 이후 한 달이 정신없이 지나갔다. 시민들을 만나 다양한 정책제안을 듣고, 초선 의원들과 함께 시정 전반 업무를 파악하며 사업의 절차와 실효성 등에 관해 학습과 토론을 진행했다. 더위를 의식할 새도 없이 바빴지만 윤 의장은 "첫 단추가 잘 꿰어졌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윤 의장은 의장으로서, 재선의원으로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로 '소통'을 꼽았다. 그리고 둘째로는 '의원 역량 강화'라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윤 의장은 의왕시의회에 토론 문화를 정착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윤 의장은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가장 아쉬웠던 것이 의회에 토론문화가 없는 것"이라며 "회의장에서의 의사결정에 앞서 의견을 조율하기 위한 선 단계가 없었는데, 앞으로는 토론하며 의견을 성숙시키는 단계를 만들겠다"고 전했다.의원 역량 강화 방안으로는 '의정발표회' 신설을 제안했다. 윤 의장은 "의왕시의회에는 시정연구회나 포럼 등이 없어서 공부할 기회가 별로 없다"며 "의원별로 1년에 한 번 정도는 각자 주제를 정해 의정 발표회를 갖도록 하면 초선 의원들뿐 아니라 모든 의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시민들과의 소통 기회도 늘릴 계획이다. 윤 의장은 "의정 보고회를 수시로, 열린 공간에서 개최해 시민들이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의정을 펼칠 것" 이라며 "카페처럼 오픈 된 곳에서 의정 보고회를 진행하면 시민들이 일부러 찾아오지 않고도 우연히 의원들의 활동을 지켜볼 수 있게 되고 더 많은 소통과 의견교환이 이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지난 4년 동안 의정 생활을 통해 윤 의장이 발견한 의왕의 변화가 있다면, 도시개발이 이뤄지면서 정주 의식이 생기고 있다는 점이다. 윤 의장은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며 시민사회단체, 환경단체 등 활동이 좀 더 활발해졌다"며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돼 살기 좋은 의왕시 만들기에 의회가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재선 의원으로서의 묵직한 의무감도 표시했다. 윤 의장은 "초선의원 때는 문제를 제기하는데 그쳤다면 이제는 조율하고 조화를 이루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앞선 행정이 가능하도록 한 걸음 더 부지런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8-08-01 민정주

글로벌 결제전문기업 다날, 미디어 플랫폼 스타트업 투자

글로벌 결제전문 기업 다날(대표·최병우)은 마감 할인정보를 알려주는 요식업 커머스 플랫폼 '라스트 오더(Last Order)'와 소셜 미디어 플랫폼 '큐레잇(Qrate)'에 투자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투자하는 미로(MYRO)의 '라스트 오더'는 그날 조리된 음식이 남았을 경우 마감 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내놓은 음식점과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으로, 위치기반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주변 음식점 마감할인정보를 알려준다. 소상공인은 음식을 남기지 않고 모두 팔 수 있고 소비자들은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음식물쓰레기는 감소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큐레잇'은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 소셜 질의응답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든 궁금한 내용이나 의견을 부담 없이 묻고 답할 수 있다. 앞서 다날은 핀테크, 금융, 보안, 헬스케어, 교육플랫폼 등 다양한 스타트업에 투자를 해왔으며, 이를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와 동반 성장하는 한편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혁신적인 시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날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망한 스타트업과 청년창업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함으로써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기업을 성장시키는 등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에 힘을 쏟을 것"이라며 "더 나아가 창업공간, 밋업(Meet-up) 행사, 창업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글로벌 결제전문 기업인 다날이 마감할인정보를 알려주는 요식업 커머스 플랫폼 '라스트 오더'와 소셜 미디어 플랫폼 '큐레잇'에 투자키로 했다. /다날 제공

2018-07-30 민정주

의왕시 폭염대책 마련…시내 주요도로 살수차 운영

의왕시가 폭염 대책 마련에 나섰다.시는 지난 24일 폭염에 대비한 긴급 추진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분야별 추진상황 점검 및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25일부터 시내 주요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하고 있다. 살수차는 2대가 2권역으로 나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택가 및 주요 도로변을 1일 3회 이상 왕복 운행한다. 시에서는 복사열 및 열섬현상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한달간 지속적으로 살수차를 운행할 예정이다.전력 사용 급증에 대비해 시청사와 산하기관의 에너지절약 실천도 이끈다.시는 전력소모가 급증하는 8월말까지를 전력 피크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모든 공공청사의 실내온도를 28℃ 이상으로 유지하는 한편, 전력수요 피크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불필요한 전기사용 자제와 복도 조명 50% 이상 소등, 직원 간소화 복장 착용 권장 등을 추진한다. 또한, 민간부분에 대해서는 냉방기를 가동한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 행위를 상시 계도해 시민들이 에너지절약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4일 김상돈 시장은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무더운 낮시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에 따른 행동요령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시가 폭염이 계속되고자 지난 25일부터 시내 주요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 도로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의왕시 제공의왕시가 폭염이 계속되자 지난 25일부터 시내 주요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 도로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의왕시 제공

2018-07-29 민정주

의왕시, 어린이집 대상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의왕시(시장·김상돈)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예방교육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망사고와 아동학대 사망사고 등 영유아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차량 안전관리, 아동학대 예방을 비롯해 어린이집 학부모가 직접 개발한 어린이집 사고예방을 위한 앱 활용법 등을 설명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보욱종사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 25일 차량운행 어린이집 38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운행 규정 준수여부를 긴급 점검했다. 또한 운전자와 동승자가 차량운행 전 매뉴얼을 다시 한 번 숙지하고, 차량운행 후에는 차량 내 원아 전원의 하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김상돈 시장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등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시 제공/의왕시 제공

2018-07-29 민정주

의왕시의회, 도시공사사장 해임 촉구 건의문 채택

의왕시의회가 26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에서 의왕도시공사 사장 해임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의왕시와 의왕도시공사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안을 의결했다.송광의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의왕도시공사 사장 해임 촉구 건의문 채택의 건'에서는 의왕도시공사 사장 해임 및 의왕도시공사 출자 자본금 회수계획 수립 보고,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미분양 약정부지에 대한 대책 마련 보고 등을 요구했다. 송 부의장은 "지난해 감사원 감사결과 비위 사실이 드러나 직원 3명이 해임됐지만 최종 책임자인 사장은 무사안일한 태도로 아직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시도 10개월 동안 인사 조치를 하지 않아 해임촉구를 건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박형구 의원은 '의왕시와 의왕도시공사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의 건'을 대표 발의했다. 이를 통해 의왕시 공무원과 의왕도시공사 임직원의 선거개입, 의왕시 무기계약직과 의왕도시공사 직원 채용 비리, 공공 도시개발사업사업의 시공사 선정과 부지 매각 관련 부당한 업무처리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피해를 보고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없도록 감사원 감사를 요구했다.한편 이성훈 도시공사 사장은 2014년 2대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지난해 연임해 임기는 오는 8월 21일까지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8-07-26 민정주

[취임 인터뷰]김상돈 의왕시장 "시민들 의견·참여 바탕… 더불어사는 차별없는 사회로"

#'개발위주 도시화' 이젠 그만슬럼화된 마을공동체 되살리기'소외된 사람' 없는 균형 발전을#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소통공감 이끌어내는 공정 인사청렴도 높이는 감사시스템 구축"다양한 삶의 모습 선물하겠습니다." 김상돈(57) 의왕시장은 취임 후 이른 아침 산행을 시작했다.주말에만 한 번씩 모락산을 오르다가 얼마 전부터 더 일찍, 자주 오르기로 했다. 책임감 때문이다. 시장이 된 이후의 모든 발언에 책임감을 느낀다고 그는 말했다. 그 무게감을 극복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 산행이다. 그는 "취임 직후부터 가능한 많은 곳을 다니고 많은 이야기를 들으려 노력했는데, 그러다보니 체력을 더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산을 오르면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산행과 책임감, 이 두 가지가 김 시장 개인에게 생긴 변화다. 그의 변화는 의왕시의 변화를 위한 것이다. 김 시장은 일찌감치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정의 변화를 예고했다.지난 10여 년간 의왕에서 일어난 변화는 '도시화'로 요약된다. '의왕 지도가 변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개발이 진행됐다.시 곳곳이 현재 '공사중'이다. 공사가 끝나면 의왕시의 환경과 인구수는 지금과는 달라질 것이다. 개발의 결과는 이미 보이는 듯하지만, 김 시장은 의왕시 개발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했다.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아파트와 쇼핑몰을 짓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그가 생각하는 개발의 완성은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 의왕을 만들고자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의왕시의원으로 일했다. 이후 4년 동안은 경기도의원으로 일하며 안목과 경험을 넓혔다. 의왕을 구석구석 잘 아는 데다 경기도와의 원만한 협력을 자신하는 그는 누구보다 준비된 시장이다. 시장으로서 가장 먼저 관심을 기울인 것은 '소외된 사람들'이다. 그는 "소외된 사람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서 시작하겠다"며 "또한 오래돼 슬럼화되다시피 한 마을에 공동체를 되살리고 특색있는 마을로 발전시키면서 의왕시 전체의 화합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공직사회의 변화도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선거운동 당시 '공정과 투명'을 강조한 만큼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든다는 계획이다.그는 "공무원의 청렴도를 높이는 감사시스템,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김 시장이 꼽는 자신의 강점은 '소통 능력'이다. 의원이든, 시장이든 자리에 상관없이 소통은 길을 열어주는 열쇠라고 믿는다. 그는 "3차례 시의원, 한차례 도의원, 이번 시장 선거를 치르며 소통능력을 시민들에게 인정받은 것 같다. 비결은 스스로를 낮추는 것"이라며 "시민들의 의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리더가 되겠다"고 말했다.이러한 그의 뜻에 따라 민선 7기 의왕시의 슬로건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가 원하는 문구가 아닌, 시민의 생각을 받든다는 취지로 시민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공정과 투명'이라는 원칙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새로운 의왕시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약력▶1961년 의왕 고천 출생 ▶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 졸업(석사) ▶ 의왕청년회의소(JC) 회장 ▶ 의왕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 제4~6대 의왕시의회 의원(6대 전반기 의장) ▶ 더불어 민주당 지방의회발전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김상돈 의왕시장은 "개발의 완성은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속도보다는 방향의 중요성을 생각해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 제공

2018-07-25 민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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