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의왕시, 올해 말까지 의왕역 환승 공영주차장 조성

의왕시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의왕역 환승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총 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의왕시 삼동 460-96번지 일원에 연면적 7천453㎡, 지상 6층 규모의 주차장 조성공사를 지난 2월 착공했다.의왕역 환승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민선 7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그동안 의왕역 주변은 연립주택 및 도시형 생활주택 등 주거지역과 인근 현대자동차 연구소 등이 밀집돼 있어 주차수요가 지속적으로 급증해 왔으나, 주차공간이 부족해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이번에 조성되는 공영주차장에는 주차면이 기존 52면에서 237면으로 늘어나게 되며 자전거 95대와 화장실, 전기차 충전소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도시미관을 고려해 건물 디자인을 설계했다.시는 향후 주택가 등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확충, 오는 2022년까지 사업비 280억원을 투입해 갈미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 등 4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김상돈 시장은 "그동안 주차장 부지 및 사업비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된 만큼 공영주차장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 의왕역 환승 공영주차장이 들어서면 지역 주차난 해소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시가 총 사업비 80억원을 투입, 지난 2월 의왕심 삼동 460-96번지 일원에 지상 6층 규모의 의왕역 환승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에 들어갔다. 의왕역 환승 공용주차장 조감도. /의왕시 제공

2019-03-13 민정주

의왕 인재육성재단, 2019년 대학·고등부 장학생 모집

의왕시 인재육성재단이 2019년 대학부 및 고등부 장학생을 모집한다.대학부는 희망드림 장학생 12명에게 1인당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고등부는 성적우수 장학생 15명에게 1인당 100만원, 복지 장학생 20명에게 1인당 170만원, 특기 장학생 5명 및 효행(선행) 장학생 2명에게 1인당 100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지원자격은 대학부는 의왕시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학업성적이 백분율 환산 80점 이상, 가구소득 전체 월평균 400만원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고등부 중 성적우수 장학생은 학업성적 3과목 이상이 2등급 이상인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이어야 하며, 복지 장학생은 학업성적 3과목 이상이 4등급 이상이며 가구소득 전체 월평균 400만원 이하인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또한, 특기 장학생은 기능, 예능, 과학 등의 분야에서 도 단위 규모 대회에서 1위에 입상하거나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3위 이내 입상한 관·내외 고등학생이어야 하며, 효행(선행) 장학생은 각종 기관·단체의 표창 또는 언론에서 칭송을 받은 학생으로 학교장 또는 관할 동장의 추천을 받은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이다.장학금 신청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며, 분야별 제출 서류는 의왕시 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uwinjae.or.kr) 공고사항을 확인한 후 신청서와 기타 증빙서류 등을 장학재단에 제출하면 된다.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인재육성재단(031-345-259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9-03-13 민정주

의왕시 위기청소년 쉼표가 된 '휴게전용공간' 꿈누리카페 3호점

의왕청소년센터서 작년에 개소道교육청 '특별교육기관' 선정관내서 상담이수… 선도등 도움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정부순)가 운영하는 청소년 전용휴게공간 꿈누리카페 3호점이 2019 경기도교육청 특별교육이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특별교육이란 학교생활 부적응 및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학생과 학교폭력 가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징계에 따라 일정 기간동안 특별교육이수기관에서 운영하는 심성 수련, 개인 및 집단상담 활동 등 학교폭력 재발 방지 프로그램을 뜻한다.2019년 경기도교육청이 선정한 도내 특별교육이수기관은 총 149개 기관이며, 의왕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누리카페와 의왕경찰서 2개 기관이 선정됐다.의왕시에는 그동안 관내에 특별교육이수기관이 없어 특별교육 이수 대상 청소년 및 학부모들이 인근 군포·안양시 등 관외 지역에서 특별교육을 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해 7월 청소년 전용휴게공간 꿈누리카페 3호점을 개소한 이후 그동안 각종 청소년 활동지원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2019년 특별교육이수기관 지정을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정부순 센터장은 "꿈누리카페 3호점이 특별교육이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들이 좀 더 가까운 곳에서 특별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꿈누리카페가 청소년 휴게공간으로서의 역할에 그치지 않고, 위기청소년을 선도·교육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 전용휴게공간 꿈누리카페 3호점이 2019 경기도교육청 특별교육이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진은 의왕 청소년 전용휴게공간 꿈누리카페 3호점 내부. /의왕시 제공

2019-03-11 민정주

의왕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참여자 모집

의왕시가 2019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발전과정에서부터 BM설계 및 이해, 소셜미션 수립, 프리젠테이션 경연, 사업 준비를 위한 창업심화 컨설팅 등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위한 기초·실무과정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교육기간은 3월 25일부터 5월 14일까지로 매주 월·화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8주간 의왕시청 별관(구 고천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참가 신청은 의왕시 홈페이지 신청서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특히,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모의경진대회 우수팀에게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 참가지원 자격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가상오피스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지역사회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회적 경제 기업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교육 신청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기업지원과(031-345-2372)로 문의하면 된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시가 2019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안내 포스터. /의왕시 제공

2019-03-11 민정주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국내 유일 '철도특구'내 첨단산단 주목

수도권 최대 군포물류터미널 인접업무·주거·상업 '랜드마크' 역할3.3㎡당 500만원 분양가 경쟁력↑의왕시 이동 의왕테크노파크 내 들어서는 첫 지식산업센터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이 11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국내에서 유일하게 철도 특구로 지정된 의왕에 들어서는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은 민·관 합동 공동출자 첨단산업단지로 주목받고 있다.축구장 약 16배 크기의 수출입 통관 및 물류 복합기지 '의왕ICD 1, 2터미널' 사이에 들어서며 국내 최대 수송물량을 처리하는 남부화물기지선 화물역 오봉역과 수도권 최대 물류 허브로 꼽히는 군포복합물류터미널도 가깝다. 또 봉담~과천간 고속화도로 신부곡IC를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고 영동고속도로 부곡IC를 이용하면 반월특수국가산업단지까지 20분만에 이동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국도 1호선, 47호선, 서해안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과도 가까워 전국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지난해 12월 개통된 복합물류로를 비롯해 2021년 착공 예정인 금정역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 인덕원 동탄복선전철(2018년 사업 착수) 등 교통환경이 꾸준히 개선될 전망이다.의왕테크노파크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 2천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3천300억원대에 달하는 경제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현재 코스닥 상장기업 등 200여개의 기업들과 분양계약을 완료했으며 현대로템, 철도기술연구원, 철도박물관 등 철도 관련 기업들의 수요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의왕테크노파크 내 산업6-1블록에 조성되는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은 지하 1층~지상 15층 높이, 연면적 6만1천69.52㎡ 규모다.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기숙사와 상가도 함께 들어서 향후 업무·주거·상업 모두를 아우르는 랜드마크 시설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상품 역시 뛰어나다. 단지는 의왕시에서 보기 힘든 '물류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선보여 기업체 수요에 주목받고 있다. 이 시스템은 지하 1층~지상 5층 차량램프 폭 7m 규모로 차량 진·출입이 용이하며 작업동선을 최소화한 설계 또한 도입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최근 지식산업센터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섹션오피스 형태로 분양한다. 소형평형대부터 업종, 규모 등 상황에 맞춰 수요자가 원하는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3.3㎡당 평균 5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주변 시세와 비교해 가격경쟁력도 높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안양 S지식산업센터의 분양가가 평균 700만원 후반대인 것을 고려하면 저렴하게 책정됐다.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된다. 입주기업은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은 물론 이자 및 융자지원 등 세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한편,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의 홍보관은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67, 2층에 위치할 예정이다. /의왕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 투시도.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 제공

2019-03-10 경인일보

의왕시, 방송인 유인경 작가 초청 '3월 아카데미' 개최

의왕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의왕여성회관 공연장에서 3월 의왕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작가 겸 방송인인 유인경 작가를 초청해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법'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전 신문기자 출신인 유인경 작가는 KBS '아침마당', 'TV생활법정', MBC '생방송 오늘 아침',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시원스러운 입담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는 방송인이다.이번 강연에서는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헤어스타일, 옷차림, 목소리 등을 통해 스스로를 보다 매력적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대화를 통해 상대방을 존중해 주는 방법 등 내면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의왕아카데미는 의왕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아카데미 회원으로 등록하면 매월 강연 초대 엽서도 받아볼 수 있다. 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평생교육과(031-345-2557)로 문의하면 된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의왕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작가 겸 방송인인 유인경 작가를 초청, 3월 의왕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의왕시 제공의왕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의왕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작가 겸 방송인인 유인경 작가를 초청, 3월 의왕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의왕시 제공

2019-03-07 민정주

의왕백운밸리 AMC대표 선임 '하세월'

前대표 업무과실 관리책임 사임선정절차 늦어져 서류접수 답보전임자 계속출근 사업 차질우려의왕백운밸리 AMC(주)의 새 대표이사 선임이 기약 없이 늦어지면서 업무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6일 의왕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AMC 전 대표이사는 지난 2월 15일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의왕도시공사가 AMC의 업무과실에 대한 관리 책임을 물은 데 따른 것이다. 이후 도시공사는 AMC의 새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시작했다. AMC 대표이사는 도시공사 사장이 지명해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된다.그러나 이날 현재까지 절차는 지명인 서류접수 단계에서 답보 중이다.지난 2월 26일 주주총회가 소집됐으나 무산됐다. AMC 관계자는 "주식 비율 관계로 주주 3명이 전부 출석해야 의결이 가능한데 주주 중 한 명인 도시공사 사장이 총회에 참석하지 않았다"며 "이후 절차에 대해 도시공사가 내부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도시공사 사장은 지명자에 대한 이사회 의견 검토 등을 위해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AMC 대표직은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전임자가 직을 유지한다는 상법 조항에 따라 전 대표가 수행하고 있다.AMC 관계자는 "새 대표를 제때 선임하지 못해서 업무과실 책임을 물어 해임 시키려던 대표를 계속 붙잡아두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며 "안 그래도 늦어지고 있는 백운밸리 개발사업에 또 차질이 생길까 우려된다"고 말했다.도시공사 관계자는 "아직 AMC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다음 이사회 및 주총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며 "가급적 빨리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2019-03-06 민정주

"소화전앞 주정차금지구역입니다"… 의왕소방서 전국 첫 '음성 노면표지'

의왕소방서(서장·이경우)가 '말하는 노면표지'를 전국 최초로 설치했다.5일 의왕소방서에 따르면 말하는 노면표지는 소화전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 시 음성으로 주정차 금지구역임을 알려주는 장치다. 센서가 차량을 감지해 소방 사이렌 소리와 함께 "소화전 앞 주정차 금지구역입니다. 즉시 차량을 다른 곳으로 이동 주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음성으로 안내한다. 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특수시책 일환으로 소방통로 및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화전 주변 상습 불법 주·정차 장소 3개소를 선정해 소화전 보호틀에 이를 설치했다. 이경우 서장은 "최근 충북 제천, 밀양 등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인명피해가 더욱 컸던 이유 중 하나가 불법 주·정차 등으로 소방차량이 현장에 신속히 출동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며 "말하는 노면표지 설치 대상을 소방통로 등에 지속적으로 확대해 화재 시 골든타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소방서가 소화전 주변 5m 이내에 불법 주·정차시 음성으로 주·정차 금지구역임을 알려주는 '말하는 노면표지'를 전국 최초로 설치했다. /의왕소방서 제공

2019-03-06 민정주

3·1운동·임정수립 100주년 기념 기획… 의왕중앙도서관 이달 독립투사 조명

의왕시 중앙도서관이 3월 한달 간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기획 도서 전시를 열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전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도서 전시를 통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및 여러 독립투사들을 조명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1층 로비에서는 중앙도서관 북큐레이션 동아리 '북꾸다'의 기획으로 북디스플레이가 진행된다. '3·1운동 100년의 함성을 듣다'라는 주제로 도서를 선보이는 한편,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애국지사에 대한 감사 문구 쓰기','태극기 그려 보기'등을 마련했다. 또한 어린이 책마루에서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온몸을 바친 독립운동가에 대해 생각해 보고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나보다 나라를 사랑한 독립운동가'라는 주제로 도서 전시를 진행한다.문헌디지털정보실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이 있게 한 시작으로서의 임시정부부터 우리나라의 현재와 미래까지 관통하는 내용이 담긴 도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 전시는 3·1운동의 발생과 이를 시발점으로 삼아 수립된 임시정부, 그리고 이것이 현재의 대한민국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서 전시 행사를 통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한국 근현대사의 아픔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도서 전시를 열고 있는 의왕시 중앙도서관 내부. /의왕시 중앙도서관 제공

2019-03-06 민정주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