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 제6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이 지난 20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개최된 제6회 경기동부권 시·군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분야 중 주민참여 소통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원을 수상했다.경기동부권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동부권에 속해있는 10개 시·군 의원 중에서 추천을 받아 10개 분야 17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해 이날 시상했다.이번에 선정된 심 의원은 항상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친근한 이웃 같은 이미지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잦은 대화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즉각적이고 신속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의를 적극 활용해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켰다.심의래 의원은 "의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인데 큰 상을 받은 만큼 더욱더 주민과 소통하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민원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경기동부권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및 시상은 지난 6개월간 의정활동의 성과를 평가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 노력한 의원들에게 표창하여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경기동부권시군의정활동우수의원에 선정된 심의래 이천시의회의원 /이천시의회 제공

2019-03-21 서인범

강동대학교·음성교육지원청, 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 위수탁 계약 체결

강동대학교(총장·류정윤)는 21일 음성교육지원청(교육장·김덕순)과 '2019학년도 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는 앞으로 ▶자유학년제 진로체험을 위한 진로체험처 발굴 및 지원 ▶진로체험전산망 '꿈길'운영 ▶진로직업체험지원단 조직 및 운영 ▶ 진로체험(캠프) 프로그램 운영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 등의 주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강동대는 지난 2015년부터 진로체험지원센터 위탁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꿈과 끼를 찾는 강동 UP-Project'를 핵심가치로 음성지역 관내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직접 탐색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계약 체결로 대학은 인적·물적 자산을 적극 활용해 대학에 개설돼 있는 학과를 중심으로 ▶학과체험 프로그램 ▶학과견학 프로그램 ▶학부모 학과(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소외계층 진로체험버스 ▶전문직업인 초청강연회 ▶진로체험축제 개최 등 특색 사업도 운영할 계획이다.원동성 센터장은 "센터가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음성지역 진로체험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우리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기회를 경험하도록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강동대와 음성교육청이 21일 진로체험 지원센터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강동대제공

2019-03-21 서인범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2018 농촌지도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문호길)가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평가한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유공에 '농촌지도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7년 우수농업기술센터 평가'에서 전국 27개 시군 중 이천시가 '최우수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된 데 이어 잇단 수상 성적을 내고 있다.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이 중심인 농업기술보급 실현'이라는 비전과 '친환경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기술 확산', '과학영농기술개발 확대 보급', '농업 6차산업 활성화', '농업인 전문기술교육 강화'라는 목표를 수립해 농업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해 왔다.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 농업인 교육 및 직원 역량개발, 홍보, 중앙·지방협업 실적 등이 우수하게 평가받았으며, 특히 이천시 남부권 농업기술보급을 위한 과학영농기반시설 확충, 이천벼 대체품종 개발, 첨단온실 운영 등을 통해 이천시 지역 농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이천시는 신기술 시범사업과 품목별 농업인 교육 등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영농현장에 확대 보급해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는 한편 토양검정을 통한 시비처방서 발급, 농업용 유용미생물공급, 농기계임대 사업 운영 등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영농기술지도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문호길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농업인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등 농업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지난20일 이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지도사업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문호길소장(사진우)이 수상식에서 기념패와 함께 웃고 있다. /이천시 제공

2019-03-21 서인범

[이천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 조합원 모집]판교·강남 30~40분대 진입… 풍부한 생활 인프라 장점

3개 역세권 추진 미래가치 높아전세대 남향… 펜트리공간 제공이천 중리신도시 내 대규모 주거단지에 들어서는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가 오는 23일 홍보관을 오픈한다.'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는 이천시 증일동79-4번지 일원 지하 3층 ~ 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74~136㎡, 총 814가구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홍보관 오픈에 따라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에 나선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는 중리동과 증일동 일원 61만㎡의 면적에 4천466세대 규모로 2021년까지 조성되는 중리택지지구와 이천역세권지구를 합한 총 7천여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단지에 위치해 있다. 또한 이천의 구도심 중심과 인접해 있다. 이 곳은 판교 30분대, 강남 40분대 진출입이 쉬운 이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경충대로를 통해 서울·경기 광주 일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천IC와 호법JC를 통해 중부대로와 영동대로 등 이용이 편리하고 전국 각지로 연결이 편리하다.아울러 이천시청, 경찰서, 세무서 등 행정타운과 대형마트 등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중리택지지구 내 주거시설은 물론 공원, 교육, 공공편의시설, 로데오거리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단지 주변으로는 개발 호재도 많다. 15조원을 투입한 SK하이닉스 반도체공장(M16, 2020년 완공 예정)과 신둔·이천·부발역 3개 역세권 개발추진 등 호재도 많아 미래가치가 높다.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에는 365일 날씨와 상관없이 다목적으로 이용 가능한 단지 내 실내체육관과 각 동 1층에 마련된 고급스러운 라운지의 입주민 대기 공간, 맘스 카페, 200석 이상의 도서관, 스크린골프, 남녀 사우나, 어린이집 등 입주민을 위한 차별화 된 고품격 커뮤니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4베이(Bay) 혁신설계로 탁월한 채광과 환기를 고려했으며 중앙광장, 놀이터, 조경 등 녹지도 풍부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세대 내부에는 다양한 물품 수납이 가능한 펜트리 공간(일부 세대) 제공으로 공간 활용도 극대화했다.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 관계자는 "단지 입지가 좋고 합리적인 금액으로 공급되는 만큼 대기수요자를 비롯해 지역 내 관심이 매우 높다"며 "이천시 최단기간 조합원 모집, 설립인가완료 등 첫 번째 중리신도시 힐스테이트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도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이천시 율현동 2-1번지에 있으며, 시공 예정사는 현대건설이다. /이천이천시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가 오는 23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 을 모집한다.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 주택홍보관 제공

2019-03-20 경인일보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공사현장, 미세먼지와 날림먼지로 고통 받는 시민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공사 현장에서 공사장 비산먼지 방지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채 무리한 공사가 강행돼 시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20일 이천시와 주민 등에 따르면 경기의료원 이천병원은 임대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사업비 534억원을 들여 총면적 3만643㎡에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 319병상의 종합병원으로, 오는 6월 준공 예정이다.하지만 시공사인 계룡건설산업(주)는 지난 6일부터 기존 건축물 철거공사를 진행하면서 안전시설은 뒷전이고 비산먼지를 날리며 막무가내 배짱공사로 일관하고 있어 외래객은 물론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공사 현장에는 안전펜스가 제대로 설치돼 있지 않아 병원을 찾는 외래객과 노약자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는 등 시민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현장은 방지시설을 적절히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정상적으로 설치되지 않아 구조물이 바람에 뒤틀려 있고, 중장비 작업으로 인한 진동과 소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시민 이모(48·여)씨는 "그렇지 않아도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시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데, 대로변에서 막무가내로 진행되는 공사를 보면 과연 관계 당국은 시민들의 안전이나 건강에는 관심이 있는지 묻고 싶다"고 질타했다.이와 관련, 공사 현장 관계자는 "공사를 중단하고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살수 등 보완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도 "현장 확인 후 충분한 조치를 다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지난19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축공사 현장에서 기존 건물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안전구조물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날림먼지를 내뿜는 등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2019-03-20 서인범

강동대, 음성군과 함께 인구 문제 해결 위한 다양한 노력 추진

강동대학교(총장·류정윤) 대외협력실이 20일 학생회관 앞과 공산기념관 강당에서 '대학생 전입지원 이동민원실 운영 및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 전입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동대는 지난 1월 충북 음성군과 인구증가를 위한 '민·관·산·학 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인구정책 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생회관 앞에 이동민원실을 설치, 타 시·군에 주소를 두고 학업을 위해 음성에서 생활하는 강동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서 및 전입지원금 신청서를 현장에서 접수 받았다음성군은 대학생 전입을 유도하기 위해 음성군 인구증가시책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대학생이 전입신고 시 10만원을 지원하고, 전입 후 주소 유지 6개월마다 1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졸업 시까지 추가 지급한다.강동대는 또 오후 2시부터는 공산기념관 강당에서 '함께 하는 우리'란 주제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생이 가져야 할 문제의식과 가치에 대해 인구교육을 실시했다.류정윤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 신입생 유치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음성군에서 인구정책을 통해 학생들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재학생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더 나아가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학교 차원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2019-03-20 서인범

이천 다원학교 장애 학생들의 미소로 시작하는 특별한 등교

다원학교(교장·김효경)는 '건강하자, 사랑하자, 행복하자'는교훈아래 등교시간에 다른 학교와 달리 교장 및 교감을 포함한 모든 교직원이 나와 미소로 학생들을 맞이한다. 단순히 인사를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미소와 웃음을 전달하고 정서를 교감한다. 바르게 인사하는 학생들에게는 칭찬 스티커를 제공해 사회적응 훈련기회도 제공한다.학생들은 등교과정에서뿐만 아니라 학교 일과 중 선생님들로부터 칭찬 스티커를 받아 교내 마트인 '다원마트(Dawon for You)'에서 물건을 구매하는데 사용한다. 이 역시 장애학생들의 경제교육의 일부다. 교내 특별실을 지역사회 내 편의점 구조로 개조해 꾸며놓은 다원 마트에서는 수학, 사회 및 진로와 직업 시간에 배운 물건 구입 목록 작성 또는 물건 값 계산 등의 다양한 수업도 진행한다. 다원학교는 지난 2016년 3월 개교해 현재 유·초·중·고등학교 및 전공과 과정의 142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지적장애 공립 특수학교로, 지하1층·지상4층의 건물 내 교실 30개를 비롯하여 제과제빵실, 바리스타실, 다원헤어숍, 다원마트 등 22개의 특별실을 갖추고 있다. 김효경 교장은 "다원학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배움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 특별한 등교맞이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은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 것이며 이러한 자녀의 모습에 학부모님은 행복을 느끼고, 교직원들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더 나은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다원학교가 등교시간에 교장 및 교감을 포함한 모든 교직원이 나와 미소로 학생들의 등교맞이를 한다. /이천교육청 제공

2019-03-20 서인범

이천시·경기도의회와 정책간담회, 시급한 지역 현안 및 도의원 정책제안 논의

이천시는 지난 15일 경기도의회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성수석·김인영·허원 등 세 명의 이천지역 도의원의 정책제안에 따른 협력방안과 이천시 주요현안에 대한 경기도의 행정지원 및 도비확보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 자리에서 "도의원들의 정책제안 실행에 도의회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자 시군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며 간담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더불어 이천시의 현안문제 가운데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건의해달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주차장 조성사업 국도비확보, SK하이닉스 관련 이천시에 대한 지원 대책, 국지도 70호선 확포장사업 조속한 사업추진 등을 포함한 모두 6건의 지역 현안에 대해 경기도의회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도의원들의 정책제안과 관련해서는 이천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상호협력을 통한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이원영 이천시 부시장은 "도의원들께서 시에서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검토해 정책제안을 해주셨다. 시정에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소회를 밝히며 "해당 정책제안에 대해 체계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시정에 적극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또 이날 참석한 성수석, 김인영, 허원(비례) 등 세 명의 지역구 도의원들은 시정현안 해결을 위한 시와 도의원 간의 긴밀한 정책공조 및 협력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천시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지난 15일 경기도의회-이천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성수석, 김인영, 허원 등 세명의 이천지역 도의원의 정책제안에 따른 협력방안 및 이천시 주요현안과 관련하여 경기도의 행정지원 및 도비확보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 제공

2019-03-20 서인범

이천시, 평생아카데미에 최태성 한국사 강사 초청 강연

이천시가 오는 29일 오후 4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역사분야 스타 강사인 최태성 강사를 초청,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제206회 평생아카데미 강연을 연다.최태성 강사는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대광고등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재직하며 EBS 역사자문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이투수교육 한국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역사저널 그날', MBC '무한도전', tvN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며 활발한 방송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주요 저서로 '별별한국사 시리즈',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역사멘토 최태성의 한국사'등이 있다.이번 평생아카데미는 2019년 첫 번째 아카데미 강연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의병, 나라를 위해 스스로 떨쳐 일어나다'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전개된 이름없는 민초들의 항일 의병 이야기를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명장면과 함께 만나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평생학습포털(http://edu.i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사전예약' 접수 중이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이천시가 오는 29일 오후 4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역사분야 스타 강사인 최태성 강사를 초청, 3·1운동 100주년 기념해 제2016회 평생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천시 제공

2019-03-20 서인범

이천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 개최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김지환)은 18일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대상자 및 학부모, 지도강사 등 총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영재교육원은 SW수업을 새롭게 도입해, 융합형 미래인재육성을 위해 STEAM형 융합 수업(수학·과학·SW)을 진행, 학생들이 컴퓨팅 기술과 융합된 다양한 분야를 접해, 실생활의 복잡한 문제를 소프트웨어와 융합해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운다는 계획이다.영재교육대상자들은 지난해 11월에 교사의 관찰 추천을 시작으로, 학교추천위원회 추천, 창의적 문제 해결력 전형, 심층수업평가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선발된 학생으로 이천 관내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까지 총 75명이다.영재교육원생들은 교과활동뿐만 아니라, 재능 나눔의 봉사활동 일환으로 이천 관내 초 3학년 학생 70명을 초대해 '신나는 과학체험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지역연계 현장체험활동은 관내 위성감시센터 및 전파시험인증센터를 방문해 현장에서 학습의 욕구와 동기를 찾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한다.이날 개강식은 입학 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영재교육대상자로서 자긍심과 참여의지를 높이기 위해 개개인 인정서 수여 및 축하 꽃 전달식으로 진행했다. 이후 학년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2019학년도 영재교육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계획에 대한 안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뤄졌다.김지환 교육장은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수업에 즐겁게 참여하고, 깊고 새롭게 생각하고, 실패하더라도 여러 번 도전하는 학생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고 개강식에 참석한 학생들을 축하와 함께 격려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18일이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이 대회실에서 개최됐다. /이천교육청제공

2019-03-18 서인범

이천교육청, 2019년 교육급여,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기간 운영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김지환)은 지난 15일 2019년 교육급여, 교육비 담당자 전달 연수를 진행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달 22일까지 저소득층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교육급여 지원 대상자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자동차 포함)을 계산한 '월소득인정액'이 기준 소득 50%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230만원)인 경우이며, 초·중학생은 부교재비, 학용품비, 고등학생은 부교재비, 학용품비, 교과서대, 입학금, 수업료를 지원받는다. 교육비 지원 대상자는 중위소득 60% 이하(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276만원)인 경우이며, 대상자에게는 고교 학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인터넷 통신비 등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급여 지원 기준에 해당함에도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을 하지 않아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신규 수급자에 대한 홍보도 강화했다. 특히, 올해는 부교재비가 지난해보다 초등학생은 6만6천원(지원액: 13만2천원), 중·고등학생은 10만4천원(지원액: 20만9천원) 증가했다. 교육급여및 교육비는 학부모가 주민센터를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다. 이번 집중신청기간 이후에도 언제든 신청할 수 있으나 신청한 월부터 지원되므로 학기 초인 3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기타 교육급여 신청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은 각급 학교 및 교육지원청 과 읍면동 주민센터, 중앙상담센터(1544-9654), 또는 경기도교육청 콜센터(031-1396)에 문의하면 된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2019-03-18 서인범

이천시,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장 방문객 맞이 대청소

이천시 백사면(면장·장상엽)과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김재갑)는 제20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16일 환경정비에 나섰다.이날 백사면 각 사회단체에서는 올해 축제가 성황리에 끝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단체별로 주요도로변과 산수유마을로 향하는 개울가, 육괴정과 연못에 있는 생활폐기물과 방치쓰레기를 정비했다.산수유마을에는 주말을 맞아 찾은 일부 방문객과 원적산을 오르는 등산객들로 벌써 활기찬 풍경이었다.엄태준 이천시장은 "주민이 협동해 만들어 가는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모두가 행복한 마을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도립리, 경사리 산수유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 추진위원회는 관람객 및 방문객 편의를 위해 축제 일주일 전인 24일과 25일, 일주일 후인 다음달 6일과 7일에도 축제장 일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전통놀이와 더불어 노래자랑, 체험행사, 원적산 등반대회, 사생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행사 장소에는 6명의 선비가 뜻을 같이하기 위해 세운 정자 육괴정(六槐亭)이 있고 인근에는 자연의 색과 사찰의 색의 대비가 볼만한 영원사, 천연기념물 제381호로 지정된 약 500년 수령의 반룡송(蟠龍松) 및 이천백송(천연기념물 제253호)이 있어 축제장과 연계하여 둘러봐도 좋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지난16일백사면 사회단체 회원들이 산수유꽃 축제 손님 맞이 대청소가 진행했다./이천시제공.

2019-03-18 서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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