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강동대학교, 중·고교생 대상 '지역인재 육성 찾아Dream' 직업체험 행사

강동대학교(총장·류정윤) 대학혁신사업단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전문대학 혁신을 위해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인재육성 찾아Dream!' 꿈 찾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찾아Dream! 행사에는 24개 학과 재학생이 참여해 학과 수업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선보이고, 지역사회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면서 스스로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간호학과의 혈당 및 혈압 측정을 통한 건강상담, 실용음악과의 음원 제작체험, 안경광학과의 안경제작 체험 등 24개 학과의 전공직무와 관련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재빈 간호학과 학생은 "교수님들께, 지식이나 학문을 가장 잘 익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누군가에게 가르쳐 보는 것이라고 배웠다. 오늘 중·고등학생들을 상대로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알려주면서 저의 전공직무능력의 수준을 한층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고, 내 전공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강동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 1유형 자율협약형 사업과 3유형 후진학선도형 사업을 지원받으면서 지역인재 육성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위해 상생협의체를 구축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최은녀 대학혁신사업단장은 "다양한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의 전공직무역량을 향상시키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문대학 혁신을 꾸준히 추진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미래 직업교육 선도모델을 창출하고 대학의 5대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강동대학교대학혁신사업단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전문대학 혁신을 위해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인재육성 찾아Dream! 꿈 찾기 행사를 개최했다./강동대 제공

2019-09-19 서인범

강동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과 뷰티크리에이터 "뽐니" 특강 개최!

강동대학교(총장·류정윤) 뷰티코디네이션과는 경천관 시청각실에서 뷰티크리에이터 '뽐니(유튜브, 네이버 뽐니 채널 운영)'를 초청해 '뷰티크리에이터가 되는 법'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뷰티, 요리, 게임 등 각 분야별 유튜버가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유튜버는 희망직업군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그 중 뷰티 유튜버는 최근 인플루언서(influencer)로 불릴 만큼 영향력이 있으며 1인 방송 뿐만 아니라 각 브랜드에서 광고 섭외 1순위이기도 하다. 이번 특강 강사 뷰티크리에이터 뽐니(유튜브 채널 '뽐니', 인스타그램 bbomni)는 크리에이터 소속사인 레페리 소속의 크리에이터로 유튜브와 네어버 '뽐니'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인만의 개성 있는 콘텐츠 개발·제작을 통해 1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이날 뽐니는 '뷰티크리에이터가 전하는 뷰티 유튜버 되는 법'이란 주제로 학생들에게 유튜버가 되기 위한 △동기부여 △직업특성 등 유튜버로서 직접 체득한 정보를 전달하고, 질의 응답을 통해 학생들이 유튜버라는 직업에 좀 더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알찬 정보를 제공했다.김난희 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전문미용인 뿐만 아니라 최근 각광받는 유튜버, 크리에이터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뷰티직업군에 대해 소개하고자 마련됐다"며 "오늘의 노하우 전수를 통해 학과 자체에서도 유튜브, SNS채널을 개설해 활발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2019-09-19 서인범

이천시, 시민체감 만족행정 위한 '안흥현장민원실 개소식' 가져

이천시는 지난 18일 대규모 공동 주택단지 건설로 매년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며 행정수요가 늘자, 이에 대응해 안흥동에 현장민원실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엄태준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과 증포동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안흥동 지역은 그동안 민원신청을 위해 원거리에 위치한 증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컸으나, 앞으로는 안흥동을 비롯한 인근 시가지 중심지역인 창전·중리동에 거주하는 시민들도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장민원실은 안흥동 브라운스톤 상가에 신설됐으며, 근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제공되는 행정서비스로는 전입신고(확정일자)와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 등 각종 제증명과 대형폐기물 등의 민원서류가 발급 가능하며, 인감 등록(변경)과 주민등록증 발급 등 일부 행정서비스에 대해는 기존과 같이 증포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야 한다.이날 엄태준 시장은 "시민들의 삶 속에서 불편사항을 경청하고 해소하는 능동적인 현장중심의 시정을 펼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흥현장민원실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안흥동 일대는 양우내안, 코아루휴티스, 롯데캐슬 2차 등 신규아파트가 연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으로 시민들이 안흥현장민원실을 방문해 편리하고 간편하게 민원발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18일안흥동에 현장민원실 개소식을 개최,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천시제공

2019-09-19 서인범

이천시여성농업인회, 바른 먹거리 캠페인 추진

한국여성농업인 이천시연합회(회장·이재경)와 경기도연합회(회장·이옥배)는 지난 18일 이천시 안흥동에 위치한 이천중학교에서 가래떡과 주먹밥, 제철과일 도시락을 나누어주며 바른 먹거리캠페인을 했다.바른 먹거리 캠페인은 식생활 변화에 따른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고,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바른 식생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이천시 이대직 부시장을 비롯해 성수석·김인영 경기도의원, 조인희·김일중 이천시 의원과 관계공무원들이 여성농업인회원들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대직 부시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의 바른 먹거리에 대한 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인 쌀 소비촉진행사와 도시민의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농촌과 도시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여성농업인 경기도연합회는 학생들을 포함한 시민들의 인식변화와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상반기에는 용인시에서, 하반기에는 이천시에서 바른 먹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여성농업인 이천시연합회는 지난 18일 이천중학교에서 가래떡과 주먹밥 제철과일 도시락을 나누어주며 바른 먹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이천시제공.

2019-09-19 서인범

강동대학교, 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 LINC+ 진로·취업 릴레이 특강

강동대학교(총장·류정윤)는 진로 및 취업 전문가 3인을 초청, 18일부터 매주 수요일 4주간 'LINC+ 진로·취업 릴레이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LINC+ 릴레이 특강은 진로에 대한 조기 목표 설정과 자기주도적 취업 준비 및 다양한 맞춤형 취업플랜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 제공을 위해 기획됐다.18일 첫 시간을 여는 김태희 강사의 셀프 리더십 전략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주제로 대학생활 중의 자기관리 및 경력관리, 능력중심 채용시대의 커리어 개발에 대해 조망했다. 이날 공산기념관 강당을 가득 매운 170여명의 학생들은 주체적인 목표설정과 실행으로 옮기는 태도의 중요성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개척하는 필수적 역량임을 공감했다.2주차(9월 25일), 3주차(10월 2일)에는 윤호상 소장을 초청해 자기 소개서 작성전략, 실전면접 대비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수요자 맞춤형 자기소개서 항목을 분석하고 면접 예상 질문을 뽑아 답변 요령을 진단하여 성공적인 취업의 길로 이끌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4주차(10월 16일)는 신지혜 강사의 취업 후 회사생활의 성공전략을 주제로 직장 예절 및 커뮤니케이션 등을 다룬다. 직무 역량 변화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미래형 인재로의 역할과 적응에 대해 역설하며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성장을 돕는다.릴레이 특강을 주관한 최은녀 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장은 "4주간의 LINC+ 특강으로 학생들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취업 지향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 같다"고 평가하며 "강동대를 디딤돌 삼아 미래 설계와 취업에 대한 자신감으로 앞서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강동대학교는 진로 및 취업 전문가 3인을 초청, 18일부터 매주 수요일 4주간 'LINC+ 진로·취업 릴레이 특강'을 진행한다. /강동대 제공

2019-09-18 서인범

강동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 성공을 위한 전체교원 대상 학사제도 설명회 개최

강동대학교(총장·류정윤) 교학처는 18일 공산기념관 강당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 성공을 위한 전체교원 대상 학사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사제도 설명회는 전체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등 사회변화에 따른 고등직업교육 환경 변화를 반영해 고등직업교육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유연학기제와 집중이수제를 중심으로 학사제도 유연화와 고등직업교육을 위한 학사제도 개선 및 방안을 제시하고 교원 간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강동대학교는 그간 운영해 온 학사제도의 기반을 튼튼히 하고, 그 위에 4차 산업혁명 등 사회수요 변화에 따른 사회수요 맞춤 인재 양성을 위해 유연학기제, 집중이수제, 트랙기반 모듈식 교육과정 운영 등 학사제도 유연화를 통한 전문대학 교육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김현기 교학처장은 "이번 학사제도 설명회를 통해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의 교육혁신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미래 직업교육 선도모델을 창출하고 창의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전체 교직원이 하나가 되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강동대학교 교학처는 18일 공산기념관 강당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 성공을 위한 전체교원 대상 학사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동대 제공

2019-09-18 서인범

강동대학교 역량교육개발원, '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태도 셋' 개최

강동대학교(총장·류정윤) 역량교육개발원은 18일 오후 경천관 시청각실에서 '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태도 셋'이란 주제로 맞춤형 핵심역량, 의사소통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핵심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학과 특성과 요구에 기반해 의사소통능력, 자기관리능력, 창의인성능력, 지식정보능력, 글로컬 능력 함양을 위한 다채로운 특강 및 교육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사소통역량 강화 프로그램(마인드-태도-스킬) 중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한국액션러닝센터 김주현 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했으며, △자기긍정태도 △생각하기와 말하기 △같은 말을 다르게 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특강에 참여한 간호학과 장예람 학생은 "자기긍정태도의 중요성과 태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소통방법에 대해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가족, 친구 등 나와 가까운 사람들뿐만 아니라 교수님, 면접관 등 어려운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최윤진 역량교육개발원장은 "우리 재학생들이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신뢰를 쌓고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의사소통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동대학교 역량교육개발원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교육목표인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사회수요맞춤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5대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매주 수요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강동대학교역량교육개발원이 18일 오후 경천관 시청각실에서 '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태도 셋'이란 주제로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강동대 제공

2019-09-18 서인범

이천 이황초, 글로벌체험학습장 한마당 축제 개최

이황초등학교(교장·이웅재)는 18일 이황초 글로벌체험학습관에서 '글로벌체험학습장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학생들이 폭 넓은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황초 글로벌체험학습장을 지역사회에 홍보·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지구촌 문화 다양성 체험을 기본 테마로 △전통체험 '우리 것을 알고 지켜요' △다문화체험'같으면서 달라요' △외국어체험 '더 넓은 세상으로 떠나요' 등 세 가지 체험 주제로 구성됐다.이날 학생들은 △다식 만들기 △한복 입고 전통예절 배우기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전통놀이 하기 △다른 나라의 전통의상 입기 △원어민 교사와 함께 공항 △외국거리에서 영어 대화하기 등의 체험에 참여했으며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이황초등학교 글로벌체험학습장은 도지정 체험학습장 및 이천 지역특화 체험학습 벨트 운영교로 지정됐으며 이천시립박물관 및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과 MOU를 체결해 다양한 지역특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07년 2월 27일 개관해 전통 예절과 세계 문화에 대한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의 시야를 넓히고 큰 꿈을 가꾸어 갈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육성의 디딤돌'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이웅재 교장은 "글로벌체험학습장 한마당 축제는 교육가족들이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이황초 글로벌체험학습장이 더 활성화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글로벌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18일 이황초 학생들이 글로벌체험학습관에서 '글로벌체험학습장 한마당 축제'에 참여해 공항체험을 하고 있다. /이황초 제공

2019-09-18 서인범

이천시, 25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서 대규모 취업박람회 개최

이천시가 기업의 우수 인재 채용과 구직 시민의 폭넓은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25일 오후 2~5시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구 시민회관) 체육관에서 '2019 이천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이천시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주관한다. 이천시가 연중 가장 대규모로 개최하는 취업박람회로, 지역의 우수한 50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사무, 관리, 서비스, 물류, 생산직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35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또 SK하이닉스에서 채용 설명하는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대규모 취업박람회다. 대기업을 비롯한 많은 우수기업이 참여해 기업의 면접관과 구직자 간에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이 이뤄진다. 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취업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에 참석하여 취업 희망 기업들에 면접을 보면 된다.부대행사로는 여러 고용서비스기관이 참여하는 취업지원부스가 운영된다. 이천일자리센터에서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과 함께 모의면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는 창업 상담 및 관련 사업 안내가 이뤄진다.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인 일자리상담이 이뤄지는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가 제공된다. 고용복지+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서는 고용기관별 취업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이밖에도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구직자를 위한 스트레스 측정 및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청강대학 일자리센터 직업체험부스, VR면접, NCS공기업 취업멘토링,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면접메이크업, 지문인적성검사, 취업타로카드 등 다양한 취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해 행사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마장면 롯데아울렛에 위치한 직업체험시설 리쏘빌에서는 직업체험관을 운영해 아이를 동반한 구직자도 면접을 볼 수 있도록 시민 편의를 도모했다.장병준 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대규모로 개최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든 연령대의 채용이 이뤄지는 만큼 취업 희망 시민은 누구나 행사장에 방문해 취업 성공의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0개 참여기업의 상세 구인현황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알림사항(http://www.icheon.go.kr/) 또는 이천일자리센터(031-632-1919)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2019-09-18 서인범

이천시, 롯데백화점 본점(명동점)서 20~26일 이천 우수상품전 개최

이천시와 롯데백화점 본점(명동점)이 오는 20일부터 지역 특산품 판촉 활성화를 위한 '쾌적한 전원도시 이천으로 초대합니다 - 이천시 우수상품전'을 연다.롯데백화점 본점(명동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는 20~26일 이천시를 대표하는 지역 특산품을 선보이는 특별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이천쌀강정, 이천쌀 라이스크림, 길경농원, 폴스베리 아로니아, 도원 두레, 도곡농원, 경기동부인삼농협, 태선F&B, 다미푸드가 참여해 이천쌀 가공식품, 인삼, 홍삼, 도라지, 아로니아 음료 등 이천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이천시와 롯데백화점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 특산물의 홍보 및 판촉을 통한 기업과 지역의 상생을 목적으로 이번 이천시 우수상품전을 기획했으며 추후 행사를 확대해 다양한 홍보와 판촉전을 진행할 계획이다.엄태준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특산품들이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알려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이천 롯데 아울렛점의 향토 특산품관./이천시 제공

2019-09-18 서인범

강동대학교,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개최

강동대학교(총장·류정윤) RCY 봉사동아리는 17일 본교 홍익관 앞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TOL(Tree of Lives)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강동대학교는 2015년부터 헌혈캠페인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매년 기증받은 헌혈증을 충북대학교병원 등 지역사회 수혈이 필요한 지역 환자들에게 전달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조은정 RCY 회장(간호학과 2학년)은 "앞으로도 헌혈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쳐 뜻깊은 생명 나눔 행사에 앞장서겠다"며 "전달받은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병원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최은녀 RCY 지도교수는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헌혈캠페인에 참여해준 모든 교직원 및 재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수혈이 필요한 의료취약계층 환자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강동대학교 RCY 봉사동아리는 17일 본교 홍익관 앞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TOL(Tree of Lives)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강동대 제공

2019-09-17 서인범

이천 사는 女청소년이면 '누리세요'

현재 취약계층만 국비보조 혜택사회보장제도 신설 복지부 협의8800여명 대상 사업비 11억 예상이천시가 만 11∼18세 모든 여성 청소년에 연간 생리대 구매비 12만6천원을 지원키로 했다.여주시가 전국 처음으로 모든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지원(8월 14일자 3면 보도)하기로 한 가운데 이웃 지자체인 이천시도 무상 생리대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16일 이천시와 이천시의회에 따르면 심의래(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시의원 6명이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을 발의, 이달 임시회(16∼19일)에서 심의된다.조례안은 이천에 사는 만 11∼18세 여성 청소년에게 연간 12만6천원의 생리대 구매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심의 후 공표되면 곧바로 시행될 예정이다.현재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만 생리대 구매비가 국비 보조로 지원되고 있다.이천시는 조례안이 통과되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대한 협의에 들어갈 계획이다.이천시 관계자는 "복지부 협의를 마치는 대로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할 방침"이라며 "지원 대상은 8천800여명으로 사업비는 11억여원으로 추계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인근 지자체 시행에서 대상자들의 이용이 저조한 면을 고려해 지역화폐로 지원할 예정이지만 자판기 사용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2019-09-16 서인범

이천시, '여성청소년 무상 생리대' 지원 추진

이천시가 만 11∼18세 모든 여성 청소년에 연간 생리대 구매비 12만6천원을 지원키로 했다.여주시가 전국 처음으로 모든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하기로 한 가운데 이웃 지자체인 이천시도 무상 생리대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16일 이천시와 이천시의회에 따르면 심의래(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시의원 6명이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을 발의, 이달 임시회(16∼19일)에서 심의된다.조례안은 이천에 사는 만 11∼18세 여성 청소년에게 연간 12만6천원의 생리대 구매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심의 후 공표되면 곧바로 시행될 예정이다.현재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만 생리대 구매비가 국비 보조로 지원되고 있다.이천시는 조례안이 통과되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대한 협의에 들어갈 계획이다.이천시 관계자는 "복지부 협의를 마치는 대로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할 방침"이라며 "지원 대상은 8천800여명으로 사업비는 11억여원으로 추계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인근 지자체 시행에서 대상자들의 이용이 저조한 면을 고려해 지역화폐로 지원할 예정이지만 자판기 사용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이천시청 전경 /이천시 제공

2019-09-16 서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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