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재생' 파도치는 인천 개항장… 市, 사업최종안 공개·의견수렴

하버파크호텔 등에 미디어파사드자유공원·기상대 '특화자원' 활용제물포구락부 대표 테마공간 조성인천시가 개항장 일대에 자리한 하버파크·올림포스 호텔 건물 벽면에 '바다'를 연상케 하는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하고, 인천 기상대 일부를 개방해 관광자원화하는 등의 '개항장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인천시는 개항장 일원을 대상으로 벌인 '개항장 문화 도시재생 사업구상 용역' 보고서 최종안을 공개하고 21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19일 밝혔다.용역 보고서에는 개항장에 있는 특화 자원을 관광 자원으로 적극 활용하는 내용이 담겼다.개항장 일대 하버파크 호텔과 올림포스 호텔 건물 벽면에 파도를 연상케 하는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야간 경관을 살리는 것이 대표적이다. 개항장 일대는 야간 경관이 부족해 저녁부터 볼거리가 없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최초 서구식 공원인 자유공원에도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주변 카페, 레스토랑 루프탑 설치를 지원해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명소로 만들자는 구상도 담겼다.인천기상대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역사를 알리는 사업도 제시됐다.인천기상대는 1883년 인천해관이라는 이름으로 간이 관측기기를 설치해 최초의 기상 관측을 벌인 곳이다. 1905년 자유공원 내 응봉산 정상에 청사를 신축한 후 지금까지 100년 넘게 기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기상대도 역사적 의미를 살리기 위해 1920년대 지어진 창고 건물을 부수지 않고 인천 기상역사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시는 공간을 더 개방해 기상대와 개항장의 역사를 알리자는 구상이다. 역사적 의미가 담긴 제물포구락부와 옛 부윤관사를 개항장의 대표 테마공간으로 조성해 집객 효과를 높이자는 사업도 제안됐다.인천시 관계자는 "그간 개항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했지만 대부분 산발적 정비로 전체적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했다"며 "경관, 역사 문화 등을 활용해 체계적인 정비를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

2020-02-19 윤설아

책읽는 인천…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市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8곳·평생학습관 참여 역점사업 추진부평 '90년생이 온다' 등 선정… 저자강연·북콘서트·토론회 개최인천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들이 올 한해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하나의 주제로 한 권의 책을 읽고 함께 생각하고 고민해보자는 취지의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이 올해 추진하는 역점사업인 '2020년도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의 일환이다.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에는 8개 공공도서관과, 어린이 자료실을 갖춘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등 9개 기관이 참여한다.각 도서관별로 인천역사, 인천문학, 사회현상, 미래과학 등 1개의 주제(키워드)를 먼저 선택하고 그에 따른 후보 도서를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선정했다.도서관별로는 북구도서관이 '우리엄마 55년생 현자씨'(키만소리 지음/책들의정원)를, 중앙도서관은 SF인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김초엽 지음/허블)을, 부평도서관은 '90년생이 온다'(임홍택 지음/웨일북), 화도진도서관은 '시간을 담은 길'(배성수 지음/글누림)을 골랐다. 또 서구도서관은 '변사기담'(양진채 지음/강)을, 계양도서관은 '천년만년 살 것 같지'(녹색연합 지음/홍익)를, 연수도서관은 '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 지음/창비),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강창훈 지음/책과함께어린이)를 각각 선정했고 주안도서관은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 절차가 진행 중이다.각 기관들은 캠페인 선정 도서를 주제로 저자강연이나 북콘서트, 토론·체험 프로그램 등을 각각 계획했거나 준비하고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지역의 독서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외에도 생애전환기 중·노년층의 책 읽기를 독려하는 '북 리스타트'운동과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이 함께 연계해 책을 대출해주는 '책 읽는 마을 구축' 사업 등도 올해 추진 중이다.인천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정남림 주무관은 "일상에서 책 읽는 환경을 만들고 책을 읽고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각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이 참여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관심도 많이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2020-02-19 김성호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2월 20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子(쥐띠)=37세남녀 노력한 댓가가 있게되니 강하게 추진하면 소원이루고 49세남녀 있는그대로의 진솔한 모습으로 대하면 자신의 뜻 인정받고 61세남녀 문서문제 해결되니 오랜침체에서 벗어날일이 73세남녀 투자이익 생기고 목돈 챙길일 있게되니 보람있을터丑(소띠)=36세남녀 취업등에 길이열리니 조금은 부족해도 수용하는것이 이익 48세남녀 부모등의 일로 고민하나 자식으로서의 본분은 다하도록 60세남녀 새로운 길이 열리니 미리 미리 준비하도록 72세남녀 미련은 남으나 정리하는것이 이로우니 망설이지말기를寅(범띠)=35세남녀 호랑이가 숲속에서 나오는 형상이니 신변에 변화있게되고 47세남녀 동업은 아무런 이익없으니 자신의 입장 분명히 전하도록 59세남녀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와같으니 중심 바로하고 71세남녀 먼저 나서면 일만 복잡해지니 조용히 기다리도록卯(토끼띠)=34세남녀 재물보다 사람이 우선이니 돈 때문에 흔들리지 말기를 46세남녀 투자손해 있다면 더 이상은 위험한 길이니 정리하고 58세남녀 무조건 참는것이 해결책은 아니니 강하게 대응하도록 70세남녀 투자등의 일로 사람만나나 이롭지않으니 신중히辰(용띠)=33세남녀 웃사람 속이면 자신에게 불리한일 생기니 믿고 따르도록 45세남녀 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말고 한가지일에 전념하도록 57세남녀 사람 과신하여 믿으면 손해볼일 생기니 거래 신중히 69세남녀 자손등의 일로 고민하나 이미 다른길이니 돌아서도록巳(뱀띠)=32세남녀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이 좋으니 적극적으로 44세남녀 타협의 길은 없다면 법적으로 도움청하는것이 이로울수도 56세남녀 능력도 없는 사람이 자리에 앉아있는 형상이고 68세남녀 지병이 악화되어 병원찾을일 생기니 치료 잘 받고午(말띠)=31세남녀 금전문제 당장 해결되기 어려우니 현실에 맞게 조정하도록 43세남문서는 정리하는것이 이로우니 더 이상의 투자는 자제 55세남녀 이익 생기면 골고루 나눠주는것이 후한 막는 길이고 67세남녀 가까운 사이일수록 돈거래는 분명히 해두고未(양띠)=30세남녀 이성문제로 골치아픈일 생기니 부정한 길은 가지말기를 42세남녀 형제간에 금전문제로 고민하나 배려하는것이 좋을듯 54세남녀 자영업등은 불리하니 지나친 투자는 없어야하고 66세남녀 가택문제로 마찰생기나 양보해서 해결될일은 아닌듯申(원숭이띠)=29세남녀 일이 잘풀리고 명예로운 길이 열리니 오랜꿈 이루고 41세남녀 사소한 실수는 덮고 넘어가는것이 서로에게 이로운 글 53세남녀 머지않아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니 힘내도록 65세남녀 남의 과오나 실수 모른체하는것이 자신에게도 이롭고酉(닭띠)=28세남녀 급료가 오르고 명예에 좋은일 생기니 웃사람 도움 있을터 40세남녀 사방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니 문서거래 많은 이익이 52세남녀 자신의 이익보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 64세남녀 집안에 경사스런일 생기니 자손키운 보람 찾게될일이戌(개띠)=27세남녀 시험 취업등에 좋은 소식 듣게되니 오랜꿈 이루게되고 39세남녀 일에 시행착오 생기나 포기하지말고 그대로 밀고나가고 51세남녀 귀인 도움으로 문서문제 해결되니 목돈만질일이 63세남녀 능력은 있으나 수하자에게 양보하는것이 웃사람의 도리亥(돼지띠)=26세남녀 세상을 물질로만 바라보는일 마음에 상처만 남기는 일이고 38세남녀 문서거래 이익없으니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하지 말고 50세남녀 버릴것은 버려야 채워지는것이 자연의 이치이고 62세남녀 작은 실수가 손해로 이어지니 문서관리 철저히하고

2020-02-19 경인일보

수원시 '언어권 신규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박래헌)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020년 수원시 언어권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7명으로, 현재 수원시에는 문화관광해설사로 52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수원시 대표 관광자원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뿐만 아니라 수원시 관광자원에 대해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수원시 주소지로 만 19세 이상이어야 하며, 언어권 기본소양과 관광서비스 마인드를 갖추어야 한다. 또한 자원봉사자로서 의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월 5일 이상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언어권 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자격증 및 공인인증점수가 있는 경우 우대할 예정이다.재단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3월 초 최종 교육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교육 대상자는 5월 중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신규 양성교육 100시간과 수원시 현장수습과정 3개월을 마치면 수원시 문화관광해설사로 위촉되어 활동할 수 있다. 한편 기타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수원시 문화관광해설사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수원시 관광자원에 대해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수원문화재단 제공

2020-02-19 김종찬

연천 '재인폭포 공원화' 첫삽 떴다

사업비 52억여원 투입 10월말 완공보도교80m·데크·잔디블록등 조성선사유적지·한탄강 관광거점 기대연천군 재인폭포 공원화사업이 지난 17일 착공됐다.재인폭포 공원화 사업은 국가지질공원이자 수려한 재인폭포의 자연 경관을 활용한 공원 조성과 지질학습 교육장으로 활용해 연천군의 대표 관광지로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오는 10월 말께 준공될 이 사업은 52억3천여만원을 투입해 보도교(길이 80m, 폭 2.5m), 길이 2.056㎞ 데크와 5.045㎢ 잔디블록이 조성된다.2015년 12월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재인폭포는 수십만년전 화산폭발로 용암이 한탄강 지류 쪽으로 흘러들어 용암호를 형성했고 용암이 굳은 뒤 하천에 의해 침식되면서 폭포가 됐다.폭포 침식은 생성 당시부터 하천의 상류로부터 300m가량 되고 현재도 침식작용이 진행 중이다.재인폭포는 길이 100m, 너비 30m, 높이 18m다. 옛날에 줄타기를 잘하던 재인이란 사람에게 아름다운 부인이 있었는데 고을 수령이 그 부인을 탐해 재인을 죽이자 재인의 부인은 수령의 코를 물고 폭포에서 자결했다는 전설을 담고 있다. 폭포 위에는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는 용소(龍沼)가 있다.재인폭포는 한탄강 댐 상류에 위치해 있으며 연간 5만~6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관광명소다.군 관계자는 "재인폭포 공원화 사업이 완료되면 전곡리 선사유적지와 한탄강관광지 등과 더불어 관광거점과 자연 생태 및 현장 지질학습이 가능한 교육장으로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2020-02-18 오연근

남성합창단 '이마에스트리' 가수 김상희와 협연… 내일 롯데콘서트홀

양재무 음악감독이 이끄는 남성합창단 '이마에스트리'가 20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의 롯데콘서트홀에서 '디바를 사랑한 마에스트로들, 20콘서트'라는 타이틀로 특별연주회를 개최한다.이마에스트리는 2020년 2월 20일 20시에 여는 무대라는 특별함과 함께, 국민가수 김상희와의 협연을 통해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5년 창단 이후 이마에스트리가 대중 가수와 협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무대에는 가수 김상희를 비롯해 73명의 이마에스트리 단원들과 실내 오케스트라 '조이오브스트링스', 타악연주단체 '카로스', 오보이스트 이현옥과 피아니스트 김한길 등 총 100여명의 연주자들이 출연해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지킬과 하이드' 등 뮤지컬 곡과 오페라 아리아, 영화 주제곡, 우리 가곡 등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양재무 음악감독은 "대비되는 음색과 음역이 만나는 아주 드문 무대다. 각각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완성도 높은 조화로움을 끌어내야 한다는 점에서 선곡과 편곡에 신경을 썼다"면서 "김상희 선생님의 연주생활 60년을 기념하는 무대이면서 이마에스트리의 도약을 위한 또 다른 변화 노력으로 봐준다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이마에스트리의 커뮤니케이션 자문역 이명천 중앙대 교수는 "60년 동안 화려한 무대를 이어 온 국민가수의 원숙함과 창단 이후 14회의 정기연주회, 22회에 걸친 해외연주를 통해 확인된 이마에스트리의 연주 에너지가 어떤 모습으로 어우러질지가 이번 연주의 감상 포인트"라고 콘서트의 의미를 정리했다. 문의 : (02)2231-9001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2020-02-18 김영준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2월 19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子(쥐띠)=37세남녀 깅은 언제나 가까이 있는법이니 가족친지 도움 받도록 49세남녀 한사람을 정했으면 끝까지 한 길 가는것이 이롭고 61세남녀 매매등에 좋은 결과 있게되니 강하게 추진을 73세남녀 뿌린 씨앗에서 새싻이 돋는 형상이니 투자이익 생기고丑(소띠)=36세남녀 남을 속이는일 결국 자신의 책임이니 진솔하게 하루를 48세남녀 웃사람과 한배 타는일 이롭지 않으니 빠젼나오도록 60세남녀 마음이 무겁고 답답할땐 잠시 쉬는것이 좋고 72세남녀 이웃간에 문서문제로 다툼생기나 양보하면 쉽게 해결寅(범띠)=35세남녀 사소한 잘못이라도 먼저 인정하면 편안해지니 욕심버리고 47세남녀 도박 투기등에 빠지지않도록 지나친 행동은 자제 59세남녀 당장은 손해이나 머지않아 이익으로 되돌아오고 71세남녀 지난일에 연연하지말고 새로운 기분으로 새 길 가도록卯(토끼띠)=34세남녀 이성친구 만나나 이익없으니 집착하지 말기를 46세남녀 길이 아니면 나서지않는것이 이로우니 다음기회로 58세남녀 사소한 이익 때문에 남을 속이는일 올바른길은 아니고 70세남녀 감정조절 못하면 구설 생기니 마음 차분히 가라앉히고辰(용띠)=33세남녀 일이 복잡하게 얽혀있으니 차분한 마음갖고 풀어가도록 45세남녀 집안일로 출행하나 지나친 욕심은 상처만 남기게되고 57세남녀 일이 힘들어도 바른길 가는것이 후한 막는 길 69세남녀 남의 일에 나서지말고 집안일 정리하는것이 우선巳(뱀띠)=32세남녀 투자등의 일로 사람만나나 사기수있으니 과신하지말기를 44세남녀 어두운 밤길에 등불없이 나서는 형상이니 무리하면 탈나고 56세남녀 명예구하는일 돈으로 해결한다면 위험한 발상이고 68세남녀 가까운 사이일수록 문서관리 잘해야 이롭고午(말띠)=31세남녀 부족하면 채우면 되는일이니 배우고 익히는데 최선을 43세남녀 근본을 망각하면 일만 힘들어지니 마음 바로하고 55세남녀 정리할일 있다면 미루지말고 바로 해결짓도록 67세남녀 자손과의 분가문제 더 이상 방치하면 흉이되니 바로 해결을未(양띠)=30세남녀 부정한일에 개입하면 관재로 이어지니 조심하도록 42세남녀 자리지키는것이 이로우니 중심 바로하도록 54세남녀 일이란 억지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니 꼼수부리지말고 66세남녀 어려운일 있다면 혼자 고민하지말고 가족의 도움 받도록申(원숭이띠)=29세남녀 일이 잘 풀릴수록 겸손해야 이로우니 남 무시하지 말기를 41세남녀 수하자의 도움으로 명예 되찾게되니 만사형통 53세남녀 사소한 도움이라도 은혜갚는일 적극적으로 이행을 65세남녀 집안문제 잘 해결되고 문서 되찾게되니 만사 길酉(닭띠)=28세남녀 일이란 고집부린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니니 순리따르고 40세남녀 사소한 실수가 관재로 이어지니 비밀 잘 지키도록 52세남녀 화나는일 있어도 참는것이 이로우니 조용히 지내고 64세남녀 남과의 협력 기대하기 어려우니 정보관리 철저히 하고戌(개띠)=27세남녀 웃사람의 실수로 구설듣게되나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도록 39세남녀시끄러운일이 많으나 흔들리지말고 본연의 업무에 주력을 51세남녀 어려운현실 도움 청할길 없으니 답답하고 63세남녀 지난일은 모두 잊고 새로운 길 가는것이 좋을듯亥(돼지띠)=26세남녀 지금 추진하는일 변화가 필요하니 고집 부리지 말기를 38세남녀 이익은 없어도 좋은인연 만났으니 손잡고 가도록 50세남녀 무리한 요구는 서로에게 짐이되니 마움비우고 62세남녀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남에게는 큰 상처가 되니 말조심

2020-02-18 경인일보

암치료 동반자… 아픈 마음 아는 병원

첫 방문부터 밀착 관리·신속 진료평균 검사일수 4일 이내… CT는 당일 진행정확한 정보제공·우울감 해소 정서적 치유 교육 운영한국인의 사망 원인 부동의 1위가 바로 암이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83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5.5%로 조사됐다. 암은 이제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가 된 것이다. 하지만 막상 암을 처음 마주하게 되는 환자와 보호자들은 암의 진단 순간부터 생소한 암이라는 질병에 대한 두려움, 암 치료 과정과 예후에 대한 막연한 걱정 등을 경험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암 환자에게는 정확하고 빠른 진단을 통한 치료가 필요하다.■ 암환자의 동반자, 성빈센트병원 암정보교육센터(이하 센터)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암환자들과 가족들에게 치유의 희망을 전한다는 각오로 2018년 9월 성빈센트암병원을 개원했다. 성빈센트암병원은 환자의 육체적 질병 뿐 아니라 환자의 심리적, 정신적, 정서적 아픔까지 어루만지는 전인적인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암병원 개원과 함께 암정보교육센터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첫 방문 암환자 밀착 관리로 검사 소요일수↓, 환자 만족도↑센터는 암이 의심되거나, 타병원에서 암을 진단받아 성빈센트암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암 환자들을 위해 환자 밀착 관리 프로그램과 신속 진료 시스템을 집중 운영하며 암 환자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센터에는 암 전담 코디네이터가 상주하며, 초진 암 환자들이 검사-진단-치료 과정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상담 및 접수, 자료 등록 등 진료 전 과정에 도움을 준다. 센터는 또 환자들이 암과 관련된 검사를 받는 데까지 소요되는 일수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암정보교육센터 초진 암환자의 검사 소요일수를 살펴보면, MRI, PEC-CT 등 관련 검사를 받는데 걸리는 평균 일수가 최대 4일을 넘지 않고 있으며, CT의 경우에는 원스톱으로 당일에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다양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암 치료에 대한 이해도↑ 정서적 치유↑센터는 암에 대한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 제공과 함께 정서적인 치유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자들에게 힘을 실어 주고 있다.이를 위해 센터는 ▲항암 치료 이해하기 ▲폐암·유방암·대장암·췌장암 강좌 등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암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암 치료 과정에서 필요하거나 궁금한 부분에 대한 내용을 강좌로 마련하고 있다. 환자와 보호자들의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 정서적인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도 ▲미술 치료 ▲음악 치료 ▲퀼트요법 ▲스트레칭 교육 ▲웃음치료 등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암정보교육센터장 심병용 (종양내과)교수는 "성빈센트병원 암정보교육센터는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의 동반자이자 조력자로서 암환자들의 암 극복 여정에 함께 하고 있다"며 "아울러 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전경. /성빈센트병원 제공

2020-02-18 김종찬

경기문화재단 '박물관 브랜드' 하나로… 24년만에 신규 MI '열린 문' 형상화

경기문화재단은 18일 경기뮤지엄파크와 경기도박물관의 통합 브랜드(MI·사진)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MI 개편은 경기뮤지엄파크 활성화와 함께 오는 8월 대대적인 박물관 전시 재개관을 맞이해 새롭게 출발하려는 도박물관의 의지를 담아 이뤄졌다.새로운 MI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공간의 정체성을 나타내기 위해 도를 상징하는 파란색 계열에 경기도의 초성인 'ㄱㄱㄷ' 을 사용했다. 특히 'ㄷ' 의 열린 표현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소통을 우선시하는 경기도박물관의 자세를 드러내고 있다. 전체적인 형태는 'Museum(박물관)' 의 'M' 을 통해 '열린 문' 을 형상화했다. 이는 경기도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를 맞이하는 새로운 관문을 상징하며 하나로 연결된 경기도의 '열린 공간'을 의미한다.이번에 새로 제작된 MI는 경기뮤지엄파크와 경기도박물관을 하나로 묶는 통합브랜드 이미지로 활용될 예정이다.문화재단 관계자는 "24년 만에 전격적으로 교체되는 신규 MI 공개를 시작으로, 경기도박물관은 더욱 더 새롭고 흥미로운 전시와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올 여름 도민 곁을 찾아갈 예정이다"며 "아울러 경기뮤지엄파크와 경기도박물관은 동일한 심벌 마크 사용을 통해 박물관과 파크를 찾는 도민들에게 친숙하고 통일성 있는 공간으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경기문화재단 제공

2020-02-18 김종찬

교동도 공원·세어도 선착장 섬지역 관광 기반시설 확충

정부 4차 도서개발계획 확정따라인천시, 올해 예산 125억 투입키로인천시가 올해 1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접경지역인 강화 교동도에 힐링공원을 조성하고 서구 세어도 선착장을 건설하는 등 섬 지역의 관광 기반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인천시는 정부의 '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 2020년도 시행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올해 강화도와 옹진군 등 도서지역에 125억원을 투입, 관광기반시설 확충사업 등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우선 인천 도심 속 섬인 세어도에 선착장 1곳을 신설할 계획이다. 현재 세어도 선착장 인근 해역은 수심이 낮고 토사 등이 쌓여 중·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없다. 시는 여객선 접안 여건을 마련하고 정기 여객선이 취항할 수 있도록 부잔교 형식의 선착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섬에 있는 둘레길 7㎞를 정비하고 추가로 5㎞를 조성하는 한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바다쉼터와 바다카페도 설치하기로 했다.섬 전체가 민통선으로 지정돼 있는 교동도에는 '힐링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교동도 대룡리 일원에 주민편익시설과 공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강화군 석모도 일원에는 보행자·자전거 도로를 추가 신설하고 전망대를 건립하는 등 관광 기반 시설을 늘리기로 했다.이밖에 인천시는 올해 ▲대이작~소이작 연도교 건설 ▲강화 볼음도 관광기반 도로 건설 ▲석모도 우회도로 정비 ▲주문도 관광기반 연결 도로 건설 등 14개 사업을 도서지역에서 진행할 계획이다.도서종합개발계획은 섬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제정된 '도서개발 촉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중장기 사업계획이다.정부와 각 자치단체는 1988년부터 2017년까지 3차에 걸쳐 3조1천여억원을 투자했고 2018년부터 시행하는 4차 계획에 따라 2027년까지 1천256개 사업에 1조5천13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강화 교동도의 교동 스튜디오 전경

2020-02-17 김명호

'백자 청화 인천부사 이성곤 묘지' 총 6점 市 지정 유형문화재 예고

인천시가 18세기 인천부사를 지낸 이성곤(1665~1726)의 묘지(墓誌) 6점을 시지정문화재로 지정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17일 인천시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백자 청화 인천부사 이성곤 묘지'를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하고 이를 시보에 게시했다.시신과 함께 안장하는 묘지는 땅에 세우는 묘지석과 함께 해당 시대의 생활상과 함께 사대부의 삶, 의식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다. 이성곤은 1722년부터 1725년까지 지금의 인천시장 격인 인천부사로 재직했다.묘지는 모두 6판의 백자 청화로 만들어졌다. 조선시대 특유의 흰색 도자기 판에 푸른 색 물감으로 글자를 썼다. 미추홀구에 있는 이성곤의 무덤에서 발굴됐다.판 하나에 '조선 인천부사 이공 성곤 묘(朝鮮仁川府使李公成坤墓)'라고 제목이 붙어 있는데 아내인 해평 윤씨(海平尹氏)를 곁에 묻는다고 기록돼 있다. 나머지 5개의 판에는 이름과 자, 본관이 적혀 있고 성품과 생장과정, 학문 수업, 관직 등이 기록돼 있다.인천시 관계자는 "인천부사를 지낸 인물의 유물로 인천 지역사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라며 "국가나 시·도 지정 문화재 중에서 백자 청화로 된 묘지가 많지 않아 희소성도 크고, 예술적으로도 높은 가치가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시는 30일 동안 문화재 지정 예고 기간을 거쳐 인천시 유형문화재 78호로 지정해 관리할 계획이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2020-02-17 김민재

목소리 담아도 '환영 받을곳 없는'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보수 종교·인권단체 의견 반반 수용성평등 정의 유지·위원회 설치 삭제"의미 퇴색… 총선 눈치 과도하게"이번주 의결 26일 본회의 통과 전망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결국 '경기도 성평등 기본 조례'를 일부 개정하기로 했다. 인권·종교단체 의견을 반영해 절충안을 내놓은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양측 모두에게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4·15 총선 표심을 지나치게 의식(2월 11일자 3면 보도)하다 '집토끼와 산토끼' 둘 다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도의회 민주당은 17일 오후 1시 의원총회를 열어 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 여부를 논의했다. 회의 결과 그간 쟁점이 됐던 조례상 '성평등' 정의는 그대로 유지하되 사업주 등 민간 기관 사용자에게 성평등위원회를 설치·운영하도록 한 내용은 삭제하기로 당론을 모았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개정안은 이번 주 소관 상임위인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의결을 거친 뒤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전망이다. 지난해 8월 개정 성평등 기본 조례가 공포된 이후 일부 보수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재개정 요구가 쏟아졌다. 이들은 용어 정의에 '생물학적 성'을 명시하거나 성평등이라는 용어 대신 양성평등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평등위원회 설치를 공공기관이 아닌 종교단체를 포함한 민간에 강요한다며 삭제해 줄 것을 요구했다.반면, 인권단체들은 이 같은 요구를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고 맞서면서 재개정 반대 입장을 밝혀왔다.이날 민주당 결정은 양측 요구 사항을 하나씩 수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총선을 앞두고 있는 만큼 갈등을 최소화 해 표심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한 대응인 셈이다.그러나 이 같은 결과를 받아든 양측 단체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산인권센터 관계자는 "성평등 정의를 지켜낸 건 반가운 일이지만, 지난해 개정 당시 핵심이었던 사용자의 성평등위원회 설치 조항이 삭제된 건 유감"이라며 "이번 선거에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정당에 투표하겠다는 입장도 도의회 측에 앞서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관계자는 "제대로 개정이 되는지 등을 우선 지켜볼 계획"이라며 "성평등 정의 등 나머지 요구안들도 앞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소속 한 도의원은 "오늘 결정으로 조례의 의미가 많이 퇴색했다. 총선 눈치를 과도하게 본 것 같다"고 지적했다. /배재흥기자 jhb@kyeongin.com17일 오후 경기지역 시민사회인권단체가 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 여부를 논의하는 경기도의회 민주당 의원총회에 앞서 도의회 정문 앞에서 성평등 기본조례 재개정을 반대하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오른쪽). 반면 도의회 앞 거리에는 보수단체의 성평등 조례 재개정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붙어 있어 성평등 조례에 대조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2020-02-17 배재흥

"광명동굴 찍고 시흥 오이도로" 협업 시티투어 첫선

시흥시, 지자체간 협의 확정 발표4~11월 40회정도 연계 운행키로'광명동굴 찍고 시흥 오이도로 넘어갑니다'. 시흥시와 광명시 간 대표 관광지를 연결하는 지자체 간 협업 시티투어가 오는 4월 첫선을 보인다.이는 관광 인프라 공유와 교류에 뜻을 같이한 두 지자체 간 관광교류 협력의 결실이어서 향후 지자체 간 상생교류에 큰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시흥시는 17일 KTX부터 광명동굴과 시흥시 관내 물왕동, 갯골생태공원과 오이도 등의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결하는 시티투어가 광명시와의 협의를 거쳐 운행이 확정됐다고 설명했다.이 경우 시흥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 기차역을 관광 코스에 연결할 수 있는 확실한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광명시도 해안가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 시흥시와의 연계를 통해 인프라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상생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시흥시는 특히 기존 KTX 여행상품과의 연계성이 높아져 지방 관광객과 생태, 체험, 재생, 문화역사 등 다양한 동호회를 겨냥한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시흥시는 광명동굴을 연결하는 코스를 일명 기획투어로 명명하고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일단 40회 정도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지난해 첫 도입된 시흥 시티투어는 주말의 정기투어와 사전 예약제로 운행되는 수시 투어 등 총 2개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시흥시 관계자는 "옛 백제문화권인 공주시와 부여시, 무주군 등이 연결 관광상품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는 등 지자체 간 관광교류사업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사례는 많지 않다"며 "지자체 간 협업으로 탄생한 이 광역 시티투어는 지역화폐 활성화를 포함해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심재호·이귀덕기자 sjh@kyeongin.com

2020-02-17 심재호·이귀덕

이천도자기축제 '4월 25일 팡파르'

운영위, 침체된 지역경제활성 차원'코로나19 철저 방역' 예정대로 진행이천도자기축제실무위원회(위원장·엄태준 이천시장)가 17일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를 4월 25일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운영위는 그동안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도자기축제 개최 여부를 놓고 논의를 계속해왔다. 논의 초반 도자기축제를 가을로 연기해 쌀축제와 같이 진행하는 것에 대한 안건도 있었지만 시는 침체 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와 함께 축제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또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 대책지원본부가 축제 취소를 지양하고 철저한 방역과 함께 각종 축제 개최를 독려하고 있어 이천시도 이런 상황을 고려해 당초 계획대로 축제를 진행하기로 했다.이천도자기축제는 2020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된 지역사회의 대표축제 중 하나다. '일/곱/빛/깔/보/물/찾/기'란 주제로 오는 4월25일부터 5월3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종료시기가 공휴일이 많은 가정의 달 5월인 것을 감안하면 축제 종료 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도자의 고향인 이천 예스파크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축제관계자는 "준비해 오던 축제를 개최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질병 방역과 축제 준비 모두에 철저를 기해 축제를 원활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이천도자기축제실무위원회가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를 4월25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열렸던 이천도자기축제. /이천시 제공

2020-02-17 서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