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로또 824회 당첨번호 조회, 1등 15명 중 13명이 '자동'?… 서울·경기 수도권서 9곳 '대박'

로또824회당첨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1등 당첨자 15명이 배출됐다.나눔로또는 지난 15일 제82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9, 24, 29, 34,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12억5천6백만원씩 받는다.이번 1등 당첨자 중 1명이 '수동', 다른 1명이 '반자동'으로 번호를 기입했다. 나머지 13명은 모두 '자동'으로 대박 행운을 안았다. 당첨지역은 경기 6곳, 서울 3곳, 대구 2곳, 경북 2곳, 부산 1곳, 인천 1곳으로 수도권이 압도적 강세를 보였다. 1등 배출점 상호 및 주소는 소리창고(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677-10번지), 가로판매점(서울 강서구 공항동 53-41번지 가판), 꿈이현실로(서울 중구 주교동 135-1번지), 프로토베팅샵(부산 중구 창선동2가 27-6번지 4호), 로또대박파티마삼거리(대구 동구 신암동(신암4동) 248-13 1층 CU편의점 내), 승차권판매소(서구청1호점)(대구 서구 평리동 1230-9번지), 정다운복권 조이마트(인천 부평구 부개3동 12-198번지 1층), 마두5번출구가판로또(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801-1번지 마두역5번출구), 로토피아(경기 광명시 소하동 932-4번지 상가1층102호), 광주역점(천운당)(경기 광주시 역동 202-1번지), 패밀리복권방(경기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152-3번지), 대박(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606번지), 구구상사(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374-7번지 1층 편의점), 동부대박복권방(경북 문경시 흥덕동 789-9번지 동부코사마트), 팬더복권(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용덕리 364-5)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디지털뉴스부로또824회당첨번호 공개, 1등 15명 중 13명 '자동' 위치는? /나눔로또 홈페이지 캡처

2018-09-16 디지털뉴스부

로또824회당첨번호 공개, 1등 15명 중 13명 '자동' 대박… 서울 강서·경기 광주 2명씩 '위치는?'

로또824회당첨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1등 당첨자 15명이 나왔다.나눔로또는 15일 제82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9, 24, 29, 34,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12억5천6백만원씩 받는다.이번 1등 당첨자 중 1명이 '수동', 다른 1명이 '반자동'으로 번호를 기입했다. 나머지 13명은 모두 '자동'으로 대박 행운을 안았다.1등 배출점 상호 및 주소는 소리창고(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677-10번지), 가로판매점(서울 강서구 공항동 53-41번지 가판), 꿈이현실로(서울 중구 주교동 135-1번지), 프로토베팅샵(부산 중구 창선동2가 27-6번지 4호), 로또대박파티마삼거리(대구 동구 신암동(신암4동) 248-13 1층 CU편의점 내), 승차권판매소(서구청1호점)(대구 서구 평리동 1230-9번지), 정다운복권 조이마트(인천 부평구 부개3동 12-198번지 1층), 마두5번출구가판로또(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801-1번지 마두역5번출구), 로토피아(경기 광명시 소하동 932-4번지 상가1층102호), 광주역점(천운당)(경기 광주시 역동 202-1번지), 패밀리복권방(경기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152-3번지), 대박(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606번지), 구구상사(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374-7번지 1층 편의점), 동부대박복권방(경북 문경시 흥덕동 789-9번지 동부코사마트), 팬더복권(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용덕리 364-5)이다.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디지털뉴스부로또824회당첨번호 공개, 1등 15명 중 13명 '자동' 위치는? /나눔로또 홈페이지 캡처

2018-09-15 디지털뉴스부

[화보]2018년 경기도 외국인유학생 문화대축전·3

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강강술래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강강술래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문화에술체험을 마치고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문화에술체험을 마치고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문화에술체험을 마치고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8-09-15 김금보

[화보]2018년 경기도 외국인유학생 문화대축전·2

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8-09-15 김금보

국립자연휴양림 추석 연휴 자리 구하기 '하늘의 별따기'…경북지역 '가능성 있다'

5일간의 휴일이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을 산에서 자연과 함께 보내려는 사람들이 줄을 이으면서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이 대부분 동났다.15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현재 이달 22일~26일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은 거의 대부분 예약이 완료됐다. 국립자연휴양림은 매주 수요일에 5주 후 1주일간의 예약을 선착순으로 받는데, 예약자가 몰리는 법정공휴일과 주말은 별도로 추첨제를 운영한다. 9월분 주말과 추석연휴 기간 추첨은 지난달에 진행돼 발표됐기 때문에 이달에는 예약 취소분을 제외하고는 별도로 숙박시설을 구하기 어렵다. 가장 인기가 많은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을 보면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내 숲속의집과 휴양관, 연립동 등 숙박시설이 22~25일 완전히 예약이 끝났고 1~3순위 대기까지 대부분 완료됐다. 극히 몇몇 숙박시설만이 3순위 대기에 자리가 남아있는데, 3순위 대기로는 예약을 잡기 어려울 전망이다.양주 아세안 자연휴양림과 포천 운악산 자연휴양림, 가평 유명산 자연휴양림도 상황은 비슷하다. 정선 가리왕산 자연휴양림을 비롯한 강원도권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도 22~25일 빈자리를 찾을 수 없다. 비교적 경쟁이 덜한 삼척 검봉산 자연휴양림도 예약은 끝났는데 중간중간 1순위 대기 자리가 남아있어 도전해 볼 만 하다. 경북지역 국립자연휴양림은 조금 상황이 낫다. 영양의 검마산 자연휴양림은 22일과 25일 숙박시설 몇 동이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하고 남아있다. 영덕 칠보산 자연휴양림과 청도 운문산 자연휴양림, 울진 통고산 자연휴양림, 봉화 청옥산 자연휴양림은 1순위 대기가 일부 눈에 띄는 가운데, 가끔씩 예약 가능한 동이 1~2개씩 나오고 있다. 하지만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문경 대야산 자연휴양림은 예약대기도 자리가 거의 남아있지 않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전국 대부분의 국립자연휴양림이 추석 연휴기간인 22~25일 숙박시설 예약이 끝났다. 사진은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휴양관 전경.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

2018-09-15 박상일

박효신, 내일 주인공 출연 중인 '웃는 남자' 발표…뮤지컬 공연장 구입 가능

가수 박효신(37)이 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뮤지컬 '웃는 남자' 앨범을 오는 15일 내놓는다.14일 박효신의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디지털 음원으로 출시하지 않고 앨범으로만 선보이며 뮤지컬 공연장에서만 구입 가능하다.이번 1앨범에는 '웃는 남자'(The Man Who Laughs)를 포함해 '그럴까?'(Can it be?), '모두의 세상'(I Could Change the World), '그 눈을 떠'(Open Your Eyes) 등 '웃는 남자' 넘버 7곡이 수록됐다. 일반 앨범과 포토북이 포함된 스페셜 앨범 두 버전으로 제작·구성됐다.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측 관계자는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처음부터 박효신을 주인공 그윈플렌 역으로 염두에 두고 '웃는 남자' 넘버들을 작곡해 박효신과 꼭 맞는 음악 색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효신은 '엘리자벳'(2013)을 시작으로 '모차르트!'(2014), '팬텀'(2015, 2016)에 이어 '웃는 남자'까지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뮤지컬 흥행 보증 수표로 정평 나 있다. '웃는 남자'는 지난 7월 10일 첫 공연 이후 한달여 만에 누적 관객 10만 명을 돌파했다./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박효신 '웃는 남자' 앨범 재킷./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2018-09-14 송수은

[화보]2018년 경기도 외국인유학생 문화대축전

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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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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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2018-09-14 김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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