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통시장 고객참여형 가을대축제… 할인·공연·수제맥주 이벤트 풍성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0월 7일까지 계산시장 등 11개 인천지역 전통시장에서 고객 참여형 가을축제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계양산전통시장은 오는 21일까지 경품, 주민노래자랑 행사 등을 진행하고 계산시장에서는 17일부터 28일까지 각종 경품,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미추홀구 주안시민지하도상가(9월 15~22일), 부평문화의 거리(9월 15~23일), 남동구 인천모래내시장(10월 2일), 서구 인천강남시장(10월 3~5일) 등에서도 버스킹 공연, 경품, 할인판매 행사가 열린다. 특히 미추홀구 석바위시장에선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제맥주축제가 진행된다. 젊은 고객들의 시장 유입과 시장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는 게 시장 측 설명이다.인천중기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과 함께 축제지원반을 구성해 홍보 활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축제 기간 고객들의 반응을 점검해 완성도 높은 가을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인천중기청 관계자는 "최근 최저임금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며 "따뜻한 사랑으로 전통시장 가을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2018-09-17 이현준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오픈… 카지노복합리조트 1단계 2차시설

국내 첫 카지노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17일 아시아 모던&컨템포러리 예술 전시 공간인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PARADISE ART SPACE)'를 개관했다. 완전 개장을 앞둔 1단계 2차 시설 중 하나다.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는 파라다이스그룹이 수집해온 주요 미술품과 현대미술 기획전시를 만날 수 있는 지상 2층, 연면적 1천720㎡ 규모의 공간이다. 메인 전시홀, 기획 전시홀, 아트가든, 아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됐다.파라다이스는 이들 공간에서 국내외 유수 아티스트의 대표작과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각종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회를 열어 능동적인 관람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이날 개관 기념행사에는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을 비롯해 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개관 기념전 '무절제&절제(無節制&節制): Overstated & Understated 展'은 10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개관 기념 촬영-17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 내에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PARADISE ART SPACE)'가 공식 개관했다. 이날 열린 개관 기념행사에 (사진 왼쪽부터) 이배 작가, 김호득 작가,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 제프 쿤스(Jeff Koons), 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 정구호 감독이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제공

2018-09-17 이현준

[공연리뷰]인천시립교향악단 제376회 정기연주회

'민둥산의 하룻밤' 현패시지, 유쾌·긴장감 공존 인상적메인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목관 연주 서정성 잘드러나작품 전체 시점서 선율선 배분·구축 아쉬움으로 남아가을 시즌을 여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하 인천시향)의 제376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졌다.금노상이 객원 지휘한 이번 연주회의 레퍼토리는 무소륵스키의 '민둥산의 하룻밤'과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Op 43', '교향곡 2번, Op 27' 등 러시아 작품들로 구성됐다.'민둥산의 하룻밤'은 작곡가 사후 림스키-코르사코프가 편곡한 평소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판본으로 연주됐다. 금노상과 인천시향은 피아니시모의 현(String) 패시지에 의한 도입 이후 점진적 크레센도로 구축돼 제시되는 주제까지 적절한 셈여림과 리듬감을 보여줬다. 작품의 특성상 리듬의 진폭이 큰 데, 지휘자는 적극적으로 다가서서 구현했다. 목관 주자들의 적절한 음색 부여도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클라이맥스 형성 직전의 클라리넷과 바순의 유쾌하면서도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패시지가 인상적이었다. 쓸쓸한 코다에서 가세하는 트럼펫의 음량이 과도하게 여겨졌지만, 상념을 깨뜨릴 정도는 아니었다.올해로 '민둥산의 하룻밤'의 작곡가 오리지널 버전이 출판된 지 50주년을 맞는다. 이 초고는 작곡가 생전은 물론 사후 1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사장되어 있었다. 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는 생전에 이 작품의 오리지널 버전 신봉자였다. 이어서 수년 전부터 다니엘 하딩 등 젊은 거장들의 초고 연주 추세가 늘고 있다. 오케스트레이션에 정통한 림스키-코르사코프의 편곡판이 일관성으로 인한 호소력이 짙은 게 사실이지만, 오리지널 버전은 거칠고 투박한 '날 것'으로서 당대를 뛰어넘는 작곡자의 천재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인천에서도 자주 연주됐으면 하는 바람이다.연주자이자 교육자로서 국내 정상급 커리어를 쌓고 있는 강충모가 무대에 올랐다.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에 의해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서주가 연주되고 테마가 제시됐다. 피아노 음색이 오케스트라에 간섭받으면서 평이하게 청자에게 전달됐다. 하지만 이내 이어지는 변주들에선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적절한 보폭과 대립 속에서 음악을 주조해 나갔다. 작품의 특징인 화려한 색채와 기교가 잘 드러난 연주였지만, 세밀한 협주적 요소가 발휘되지 못하며 내재한 재치와 유머까지 구현하진 못했다.이날의 메인 프로그램인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은 노래와 춤, 행진곡 등 무수한 유형의 음악 양식이 함유된 이 작품에서도 지휘자는 적극적으로 다가섰다. 작품 전체를 관망하면서 선율선들의 배분과 구축에 관여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괜찮은 접근법이었다. 첫 악장 총주에서 금관은 단단했으며, 팀파니도 매섭게 가세했다. 스케르초 악장의 리듬감도 괜찮았고, 완서악장에선 클라리넷을 비롯한 목관 연주자들의 호연으로 서정성이 잘 드러났다. 마지막 악장의 화려한 클라이맥스에 이어지는 단호한 마무리까지 인천시향은 열연을 선보였다. 이어지는 청중의 커튼콜에 앙코르곡으로 브람스의 '헝가리 춤곡 1번'을 들려줬다.인천시향은 올해 초부터 이번 연주회까지 7명의 각기 다른 지휘자와 다채로운 작품들을 연주해 인천 음악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수년 사이에 일신한 모습을 보여준 인천시향이 최근 선임된 이병욱 신임 예술감독과 함께 보여줄 10월 정기연주회가 벌써 기대된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지난 1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376회 인천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직전 리허설 모습. /인천문화예술회관 제공

2018-09-17 김영준

'우화관' 복원예정지 사진전… 수원시, 펜스에 옛모습 담아

수원시가 우화관(于華館) 복원예정지를 둘러싼 펜스를 활용해 '화성행궁 우화관 펜스 사진전 1-우화관, 그리고 신풍초등학교'를 개최한다. 펜스 사진전 '우화관, 그리고 신풍초등학교'는 화성행궁과 파괴와 복원의 역사를 85장의 사진으로 보여준다. 우화관을 비롯한 화성행궁의 옛 모습, 발굴·복원 과정을 담은 사진이 전시되며, 전시회는 우화관 복원이 마무리될 때까지 계속될 예정이다.우화관 복원은 2004년 시작된 '화성행궁 2단계 복원사업'의 하나로 2단계 복원사업 대상은 우화관·별주·장춘각이다.우화관은 1789년(정조 13년)에 건립된 화성유수부의 객사(客舍)로 왕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모셨던 문화유산이다. 외국 사신·관리들의 숙소·연회장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우화관은 일제 강점기였던 1920년, 수원공립보통학교(현 신풍초등학교)가 건립되면서 철거됐다. 시는 2016년 화성성역의궤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화성도를 바탕으로 우화관 발굴조사를 시작했다. 현재 우화관 발굴조사는 마쳤고, 별주(別廚) 영역 발굴조사를 진행 중이다. 별주는 1795년 혜경궁 홍씨의 회갑 잔치 준비를 위해 설치했다는 기록이 있다. 시는 2020년까지 2단계 복원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최군식 화성사업소장은 "화성행궁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더불어 수원의 역사와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라며 "시민에게 소중한 가치를 잘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8-09-17 최규원

[명절연휴 박물관 문화행사]흥겨운 조상들의 추석, 즐거운 우리들의 추억

용인 경기도박물관 세시풍속 체험25·26일 한과만들기·전례놀이 행사어린이박물관 무료 '에코 아틀리에'남양주 실학박물관 '열하일기' 전시올해 추석은 정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5일이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은 그동안 소원했던 가족들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집 안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일도 즐겁지만, 가까운 곳을 찾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 즐기는 것도 명절을 뜻깊게 보내는 방법이다.용인에 위치한 경기도박물관은 야외분수대 광장과 공연장, 실내 교육실 등에서 '세시풍속 한가위 놀이 및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25일과 26일, 이틀간 전례예절 지도사와 전례놀이 지도사가 한과만들기와 전례놀이를 알려준다. 또 25일에는 분수대 광장에서 평택농악보존회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농악' 공연을 훙겹게 풀어낸다.더불어 현재 도 박물관에서는 경기천년을 기념한 특별전 '900년전 이방인의 코리아 방문기'가 진행 중이다. 1123년 중국 송나라 사신 서긍이 사절단의 일원으로 고려를 방문하고 돌아가 황제에 올린 출장 보고서 '고려도경'을 주제로 고려 시대 빛나는 유물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남양주에 위치한 실학박물관에서는 1780년 실학자 박지원이 청나라를 다녀온 기행문 '열하일기'를 주제로 체험전시 '열하일기, 박지원이 본 세상'을 진행하고 있다. 기획전과 함께 추석 기간 동안 '실학한가위 소풍'도 운영한다. 실학자와 함께하는 한가위 체험 '민속놀이 체험'과 '판화 체험'이 소풍 기간 동안 계속 운영되고 'AR증강현실체험'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AR을 통해 입체적으로 실학사상을 공부해 볼 수 있다. 또 25일과 26일에는 조선 무예의 완성판을 만든 실학사상을 경험하는 다채로운 무예 공연이 진행된다.용인의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추석 기간 동안 풍성한 한가위 행사를 마련했다. 추석 특별 교육프로그램 '우리 집에도 보름달이 열렸어요'는 연휴 5일 동안 에코 아틀리에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놀이인 강강술래와 달맞이 풍습을 공부하고 재활용품을 활용해 보름달 조명을 만들어본다.연휴 주말인 22일에는 상설 전시 '동화 속 보물찾기'와 연계된 가족 프로그램 '둥둥! 달을 닮은 북에 소원을 담아보자'와 '언 발을 녹이는 별과 다리 이야기' 프로그램이 2층 교육실에서 운영한다. 또 전문가들이 참여해 보다 전문적인 예술 교육을 진행하는 '바람의 합주'는 바람의 다양한 소리를 탐색하고 여러가지 바람 소리를 담은 풍경을 만든다. 별난 전시실에서는 '컬러풀 정글 그리기' 프로그램과 '신통방통 러닝테이블'을 준비해 아이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다. 한편 경기문화재단 소속 뮤지엄의 각종 한가위 프로그램은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볼 수 있다.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사진/실학박물관·경기도어린이박물관 제공실학박물관 가마 체험 .물실로폰.경기도어린이박물관 에코아틀리에.

2018-09-17 공지영

슬픔과 환희의 아리랑, 아이들 눈높이로

'사랑과 환희, 슬픔과 이별을 배우며 성숙해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아리랑의 의미!'의정부예술의전당 상주단체인 창작국악그룹 '동화'가 19일부터 21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체험음악극 '너랑 나랑 아리랑'을 처음 선보인다. 올해 의정부예술의전당 상주단체로 새롭게 선정된 창작국악그룹 동화는 지난 2011년 결성됐고, 순수하고 맑은 감성을 바탕으로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다양한 창작곡과 이야기가 있는 음악 작품을 통해 따뜻함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퓨전국악그룹이다.이번에 선보일 공연은 조금 먼 것만 같은 '아리랑'이 우리들 만의 아리랑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헤어짐과 만남에 관한 이야기로 풀어내, 공연을 보고 난 후 아이들의 감성이 한 뼘 성장할 수 있는 스토리극이다.특히 이번 작품은 전통예술과 양악의 조합으로 뮤지컬적 요소를 가미했다. 동화의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연주에 민요나 아리아 같은 전통 음악과 재즈의 화성, 팝의 요소를 더해 실력파 퓨전밴드 '아포카토'가 함께 연주에 나선다. 공연 하루 전인 18일에는 공연 관람자중 신청자에 한해 아리랑 배우기, 가사 짓기 등과 무료 관객 참여 워크숍도 진행한다. '공연장 상주단체육성 지원사업'은 예술단체는 공연장소 등 안정적인 활동기반을 확보하고, 공연장은 레퍼토리 공연 및 관객개발 효과를 제고하는 등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원사업이다.의정부예술의전당 소홍삼 문화사업본부장은 "전당은 창작국악그룹 동화와의 상주단체 파트너십을 강화해 장르간 협업과 상호 특성과 역량을 모아 창의적인 문화콘텐츠 제작과 다채로운 예술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매는 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공연문의 및 예매: 의정부예술의전당 (031)825-5841~2 의정부/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의정부예술의전당 제공

2018-09-17 김환기

가을밤, 불 밝힌 화성행궁… 정조와 함께 거닐며 역사읽기

내달까지 궁궐야경관람·참여극 '행궁야사'1·2코스로 진행… 화령전 특별개방 볼거리수원문화재단은 9~10월 수원 화성행궁에서 '밤이 들려주는 정조이야기, 행궁야사(夜史)'를 진행한다.화성행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궁야사는 아름다운 궁궐야경 관람, 관객 참여형 역사극 체험, 전통공연 감상 등으로 구성한 야간관람프로그램이다. 코스는 두 가지로 준비했다. 화령전과 화성행궁 후원을 잇는 길을 걸으며 도심과 어우러지는 행궁의 아름다운 야경을 전문해설, 전통공연과 함께 감상하는 1코스와 화성행궁 안쪽 공간에서 행궁 건물을 활용한 관객 참여형 역사극, 전통공연, 다과체험을 즐기는 2코스로 구성했다. 특히 1코스에서는 평소 야간개장을 하지 않는 화성행궁 화령전을 특별히 개방해 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화성행궁 곳곳을 걸으며 도심 속 아름다운 야경관람과 다채로운 역사체험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고즈넉한 화성행궁을 거닐며 가을밤의 정취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행사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을 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문의: 화성운영팀 (031)290-3612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 사진/수원문화재단 제공

2018-09-17 강효선

인천 서구, 초가을 밤하늘 클래식에 물들다

'2018 정서진 피크닉' 성공 폐막성악·합창·실내악 등 무대 다양이재현 구청장 "대표 축제 육성"인천 첫 대규모 클래식 축제인 '2018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인천 서구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린 폐막 공연에 관람객 약 900명이 참석했다. 박상현이 지휘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강혜정, 김수연, 테너 류정필, 베이스 이연성 등이 성악가들과 함께 콘서트를 열었다.서구는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기간인 8~15일 서구 청라호수공원, 엘림아트센터, 정서진, 서구문화회관 곳곳에서 다채로운 클래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구 주민뿐 아니라 타 지역에서 찾아온 관광객의 호응도 컸다.구는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의 개막공연과 선데이 클래식, 행사 마지막날 폐막공연을 무료로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참석해 오케스트라, 성악, 합창, 실내악 등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서구는 이번 클래식 행사를 '시민과 함께 하는 축제'로 구성했다. 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서구학생연합오케스트라, 전국 학생 오케스트라 경연대회 대상팀인 용인보정초등학교 학생들이 축제에 참여했다. 14일 오후 7시 검암역에서 열린 브라스 앙상블은 퇴근길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과 15일 정서진에서 열린 '루체 뮤직 소사이어티', '인천콘서트챔버의 춤과 음악이 있는 시네마 클래식'은 주말 정서진을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엘림아트센터와 협력해 유료 공연으로 연 프로그램의 객석 점유율도 높았다. 피아니시트 조재혁의 '피아노 토크', 첼리스트 양성원과 프랑스 여성 현악 사중주단 자이드 콰르텟의 '프렌치 클래식'은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이 높았다.이재현 서구청장은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을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서구의 대표 축제로 만들겠다"며 "내년에도 국내외 최고 연주자들의 공연은 물론, 더 많은 주민이 같이 참여하는 무대를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인천 서구와 서구문화재단이 주최한 '2018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이 15일 막을 내렸다. 청라국제도시 호수공원에서 열린 클래식 공연에 시민들의 호응이 컸다. 서구는 이번 행사를 '서구 대표 축제'로 육성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인천 서구 제공

2018-09-16 김명래

마음에 불지피는 하모니 '300만 시민 하나로'

시민이 합창으로 하나되는 '2018 인천합창대축제'가 18~20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3회째를 맞는 올해 인천합창대축제에는 인천시립합창단을 비롯해 지역 합창단 등 27개의 합창단이 참가한다. 성인 합창단과 부부 · 실버 등 여러 가지 형태와 성격의 합창단이 출연해 갖가지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하루에 9개의 팀이 무대에 오르며, 매 공연의 마지막은 400여명의 연합합창으로 장식된다.김종현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의 '합창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서 공부한 인천지역의 지휘자들과 학교 음악 교사들로 결성된 인천코랄소사이어티가 학구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청도에서부터 물길을 헤쳐 달려온 메아리·동백 합창단이 가슴 울리는 합창을 전한다. 어르신들로 구성된 미추홀 은빛합창단과 발달 장애아들로 구성된 예그리나 합창단, 다문화 어린이합창단 등은 출연만으로도 이 축제에 특별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인천을 대표하는 구립합창단 중에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는 강화군립합창단과 남동구여성합창단, 동구립여성합창단, 부평구립여성합창단, 연수구립합창단이 출연한다.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 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 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더불어 청람소리누리 합창단, CTS기독교TV부평소년소녀합창단 등 어린이 합창단이 순수의 무대도 꾸민다. 이 밖에도 시민합창단 중 남동구 구월1동,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시민합창단이 3년 연속 출연한다. '인천합창대축제' 관람료는 무료로,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와 엔티켓,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1인 6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 문의: (032) 438-7773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지난해 인천합창대축제 모습. /인천문화예술회관 제공

2018-09-16 김영준

[화보]2018년 경기도 외국인유학생 문화대축전·3

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강강술래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강강술래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문화에술체험을 마치고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문화에술체험을 마치고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문화에술체험을 마치고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원들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8-09-15 김금보

[화보]2018년 경기도 외국인유학생 문화대축전·2

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15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8-09-15 김금보

박효신, 내일 주인공 출연 중인 '웃는 남자' 발표…뮤지컬 공연장 구입 가능

가수 박효신(37)이 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뮤지컬 '웃는 남자' 앨범을 오는 15일 내놓는다.14일 박효신의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디지털 음원으로 출시하지 않고 앨범으로만 선보이며 뮤지컬 공연장에서만 구입 가능하다.이번 1앨범에는 '웃는 남자'(The Man Who Laughs)를 포함해 '그럴까?'(Can it be?), '모두의 세상'(I Could Change the World), '그 눈을 떠'(Open Your Eyes) 등 '웃는 남자' 넘버 7곡이 수록됐다. 일반 앨범과 포토북이 포함된 스페셜 앨범 두 버전으로 제작·구성됐다.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측 관계자는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처음부터 박효신을 주인공 그윈플렌 역으로 염두에 두고 '웃는 남자' 넘버들을 작곡해 박효신과 꼭 맞는 음악 색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효신은 '엘리자벳'(2013)을 시작으로 '모차르트!'(2014), '팬텀'(2015, 2016)에 이어 '웃는 남자'까지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뮤지컬 흥행 보증 수표로 정평 나 있다. '웃는 남자'는 지난 7월 10일 첫 공연 이후 한달여 만에 누적 관객 10만 명을 돌파했다./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박효신 '웃는 남자' 앨범 재킷./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2018-09-14 송수은

[화보]2018년 경기도 외국인유학생 문화대축전

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4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8년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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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김종택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예술품을 만나다

'명품'과 '예술품'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이색 매장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대한민국 미술경매시장을 선도하는 서울옥션의 자회사, 서울옥션블루가 운영하는 '레어 팩토리(Rare Factory)'가 아울렛 업계 최초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한다.지난 7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픈한데 이어, 14일에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픈했다.이번 '레어 팩토리' 입점을 통해 기존 유통 채널에서는 다루지 않던 예술 아이템으로 취급 품목을 확장해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과 예술 작품을 함께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레어 팩토리'에서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품뿐만 아니라, 기존 갤러리에서만 볼 수 있던 세계 유명 작가들의 예술품과 아트토이 등 희귀한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다.팝아트계의 대표 조각가인 데이비드 걸스타인의 작품과 팝아트의 아이콘 앤디 워홀의 판화 및 스케이트 보드는 물론, 현대 미술의 거장 무라카미 다카시의 판화와 설치미술가 쿠사마 야요이의 예술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직접 볼 수 있다.또한, 최근 국내에서 초대형 피규어를 설치해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카우스와 콜렉터 마니아층이 두터운 베어브릭 등의 아트토이를 비롯해 축음기와 같은 장식 예술 상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어우러질 예정이다.한편,' 레어 팩토리'는 오프닝 프로모션을 진행해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프트 박스, 아트 상품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서울옥션블루가 운영하는 '레어 팩토리(Rare Factory)'가 아울렛 업계 최초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한다./신세계사이먼 제공

2018-09-14 양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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