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美 '잭폿' 당첨되면 가장 먼저 할 일 '뒷면에 자필사인'…로또 광풍에 '문답풀이 봇물'

미국 전역을 들끓게 한 로또 광풍의 진원지 메가밀리언이 23일 밤 11시(미 동부시간) 추첨을 앞둔 가운데, 당첨될 경우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미 언론과 소셜미디어에 쏟아지고 있다.메가밀리언의 고든 메디니카 이사는 이날 미 NBC 방송 '투데이'에 나와 당첨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에 대한 '팁'을 시청자들에게 알렸다.그는 "우선 티켓(복권) 뒷면에 자필 사인을 해야 한다. 간단하지만 가장 중요하고 잊지 말아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자필 사인을 해두는 것은 당첨 복권의 분실, 도난, 훼손 등 예기치 않은 사태에 봉착하게 될 때를 대비한 최소한의 방어 수단이라고 한다.메디니카 이사는 "복권이 수억 달러 가치가 있다는 걸 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자문하면서 "우선 침묵을 지켜야 한다. 곧바로 방송국에 달려오는 건 다시 생각해보라"고 권고했다.메디니카는 "그다음에는 좋은 재정 자문가를 구해야 한다. 믿을만한 변호사와 회계사, 세무사를 구하는 것이 다음 순서"라고 말했다.메디니카 이사는 복권 당첨금을 요구하기까지는 최소 6개월에서 최장 1년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그 전까지 당첨금을 받을 만반의 준비를 갖춘 다음에 복권을 들고 나와도 늦지 않다고 조언했다.메가밀리언 복권은 네바다 등 6개 주를 제외한 미국 내 44개 주와 워싱턴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판매되며 복권 당첨자를 의무적으로 공개하지 않는 주는 오하이오, 인디애나, 켄터키 등 일부 주에 국한된다. 대다수 주는 당첨자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미 투자펀드 샤크탱크의 투자 전문가 케빈 오리어리는 CNBC에 "투자금을 일시불로 받되 할 수 있는 한도까지 익명성을 유지하라"고 조언했다.메가밀리언의 추정 당첨금은 현재 16억 달러(약 1조8천억 원), 파워볼 추정 당첨금은 6억2천만 달러(약 7천억 원)까지 치솟았다.두 복권 당첨금 합계액은 22억2천만 달러(약 2조5천억 원)로 단연 역대 최대 액수다. 7월 24일 이후 당첨자가 없었던 메가밀리언은 이날 밤 11시 추첨을 통해 잭폿의 주인공을 가린다. 이번에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 당첨금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파워볼 추첨일은 24일 밤 11시다. 파워볼도 8월 말 이후 당첨자가 없었다.메가밀리언 당첨자가 29년 연금형 분할이 아니라 일시불 지급을 원하면 9억400만 달러를 손에 쥘 수 있다.일시불로 받은 당첨금에서 세금을 떼고 실제로 손에 쥐게 되는 돈은 메가밀리언의 경우 최고 5억6천950만 달러(약 6천450억 원)에서 최저 4억8천980만 달러(약 5천545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파워볼은 최고 2억2천330만 달러(약 2천530억 원)에서 최저 1억9천200만 달러(약 2천175억 원) 정도로 예상한다.1∼70에서 숫자 5개, 그리고 1∼25에서 마지막 메가볼 숫자 1개를 맞춰야 1등이 되는 메가밀리언의 당첨 확률은 이론적으로 3억260만 분의 1이다.즉 2달러 짜리 메가밀리언 복권을 모든 숫자 조합을 맞춰서 3억260만 장 구매하면 당첨될 수 있다는 이론이 성립한다.미국 한 소셜미디어에는 "3억 장의 복권을 구매하는 자금이 6억 달러이고 당첨금이 일시불로 9억 달러이면 3억 달러를 남길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면서 "문제는 '6억 달러가 수중에 있냐'와 3억 장의 복권에 숫자를 기입하려면 수십만 명의 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언급했다./디지털뉴스부사진은 미국 시카고 거리에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양대 로또 복권 메가밀리언과 파워볼의 당첨금 금액이 표시돼 있는 모습. /AP=연합뉴스미국 애틀란타 한 시민이 22일(현지시간) 로또 복권 메가밀리언을 구매한 모습. 이날 현재 메가밀리언의 추정 당첨금은 16억 달러(약 1조8천억 원), 파워볼 추정 당첨금은 6억2천만 달러(약 7천억 원)까지 치솟았다. 두 복권 당첨금 합계액은 22억2천만 달러(약 2조5천억 원)로 단연 역대 최대 액수다. /AP=연합뉴스

2018-10-24 디지털뉴스부

"당첨금 1조 8천억원" 美 로또복권 메가밀리언 오늘 추첨… 당첨 후 세금·행동요령 '관심집중'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역대 최고액 당첨금이 쌓인 미국 복권 메가밀리언의 추첨이 오늘(24일) 낮 12시(이하 한국시간)에 시작된다.메가밀리언의 추정 당첨금은 16억 달러(약 1조8천억 원)로 미 복권 사상 1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여기에 추정 당첨금이 6억2천만 달러(약 7천억 원)로 치솟은 파워볼 추첨은 26일로 예고돼 있어, 미국 전역은 '로또 광풍'에 휩싸였다. 두 복권 당첨금 합계액은 22억2천만 달러(약 2조5천억 원)로 단연 역대 최대 액수이다. 이론상 당첨 확률은 메가밀리언이 3억260만 분의 1, 파워볼은 2억9천200만 분의 1이다. 미 대통령으로 선출될 확률인 3200만분의 1의 9배를 뛰어 넘는다.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두 복권이 동시에 당첨될 확률은 8경8천조 분의 1이다. 88 뒤에 0이 15개 붙는 확률인 셈. 일시불로 받은 당첨금에서 세금을 떼고 실제로 손에 쥐게 되는 돈은 메가밀리언의 경우 최고 5억6천950만 달러(약 6천450억 원)에서 최저 4억8천980만 달러(약 5천545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파워볼은 최고 2억2천330만 달러(약 2천530억 원)에서 최저 1억9천200만 달러(약 2천175억 원) 정도로 예상된다.미국 내 각종 소셜미디어와 언론은 '복권이 당첨됐을 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등을 비롯해 당첨자의 행동요령을 담은 포스팅을 쏟아내고 있다.미 경제 매체 CNBC는 두 복권 당첨금 연방 세금만 3천억 원이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메가밀리언 당첨 시 최고 주 세금은 7천970만 달러(약 920억 원)로 예상된다. 파워볼은 최고 2억2천330만 달러(약 2천530억 원)에서 최저 1억9천200만 달러(약 2천175억 원)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여기다 주(州) 세금은 당첨자가 거주하는 주에 따라 최고 8.82%부터 최저 2.9%까지 달라진다. 뉴욕 주에 살면 8%대 세금을 내고 노스다코타 주에서는 2% 후반대 밖에 내지 않는다.메가밀리언 당첨 시 최고 주 세금은 7천970만 달러(약 920억 원)로 예상된다. 일시불로 받은 당첨금에서 세금을 떼고 실제로 손에 쥐게 되는 돈은 메가밀리언의 경우 최고 5억6천950만 달러(약 6천450억 원)에서 최저 4억8천980만 달러(약 5천545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파워볼은 최고 2억2천330만 달러(약 2천530억 원)에서 최저 1억9천200만 달러(약 2천175억 원) 정도로 예상한다./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의 한 편의점서 복권 메가밀리언의 추정된 금액을 보여주는 표지판 모습. /AP=연합뉴스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히알레아의 한 가게에서 시민이 복권 메가밀리언을 구입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018-10-24 김지혜

로또829회당첨번호 공개, 1등 8명 '당첨금 24억4천만원' 대박…로또 1등 당첨지역은 어디?

로또829회당첨번호가 공개됐다. 1등 당첨자 8명이 대박 행운을 얻은 가운데, 로또 당첨지역이 이목을 끈다.나눔로또는 지난 20일 제82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5, 31, 35, 43,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9'다. 로또829회 1등 당첨자들은 각 24억4천465만원을 받는다. 이번주 1등 당첨자 중 5명은 자동, 2명은 수동, 1명은 반자동으로 번호를 기입했다. 중복번호를 기입한 사람은 없었다. 자동 및 반자동 1등 판매점 위치는 대박나라(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24-20번지 외1필지), 행운복권방(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50-64번지), 복권천국(덕포점)(부산 사상구 삼락동 412-11번지), 럭키뱅크(대전 동구 용전동 42-13번지), 대박복권(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16-2 부천역 지하상가 w6 7-2 호), 로또천국(충북 충주시 칠금동 849번지 충주공영버스터미널1층 터미널매점)이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나눔로또 홈페이지를 통해 만기도래 2개월 이내 고액(1,2등) 당첨금 현황과 당첨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로또829회당첨번호. 로또당첨지역 /나눔로또 홈페이지로또829회당첨번호. 로또당첨지역 /나눔로또 홈페이지

2018-10-22 디지털뉴스부

로또829회당첨번호 4·5·31·35·43·45, 수령금액? 24억 ↑

로또829회당첨번호가 공개됐다. 1등 당첨자 8명이 대박 행운을 얻어 로또 당첨지역이 연일 화제다.나눔로또는 지난 20일 제82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5, 31, 35, 43,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9'다. 이에 따라 로또829회 1등 당첨자들은 각 24억4천465만원을 받는다. 이번주 1등 당첨자 중 5명은 자동, 2명은 수동, 1명은 반자동으로 번호를 기입했다. 중복번호를 기입한 사람은 없었다. 자동 및 반자동 1등 판매점 위치는 대박나라(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24-20번지 외1필지), 행운복권방(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50-64번지), 복권천국(덕포점)(부산 사상구 삼락동 412-11번지), 럭키뱅크(대전 동구 용전동 42-13번지), 대박복권(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16-2 부천역 지하상가 w6 7-2 호), 로또천국(충북 충주시 칠금동 849번지 충주공영버스터미널1층 터미널매점)이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나눔로또 홈페이지를 통해 만기도래 2개월 이내 고액(1,2등) 당첨금 현황과 당첨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로또829회당첨번호. 로또당첨지역 /나눔로또 홈페이지로또829회당첨번호. 로또당첨지역 /나눔로또 홈페이지

2018-10-21 디지털뉴스부

로또829회당첨번호 조회, 1등 8명 당첨금 24억4천만원 '대박행운'… 로또 1등 당첨지역은?

로또829회당첨번호가 공개됐다. 1등 당첨자 8명이 대박 행운을 얻은 가운데, 로또 당첨지역이 이목을 끈다. 나눔로또는 지난 20일 제82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5, 31, 35, 43,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9'다. 로또829회 1등 당첨자들은 각 24억4천465만원을 받는다. 이번주 1등 당첨자 중 5명은 자동, 2명은 수동, 1명은 반자동으로 번호를 기입했다. 중복번호를 기입한 사람은 없었다. 자동 및 반자동 1등 판매점 위치는 대박나라(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24-20번지 외1필지), 행운복권방(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50-64번지), 복권천국(덕포점)(부산 사상구 삼락동 412-11번지), 럭키뱅크(대전 동구 용전동 42-13번지), 대박복권(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16-2 부천역 지하상가 w6 7-2 호), 로또천국(충북 충주시 칠금동 849번지 충주공영버스터미널1층 터미널매점)이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나눔로또 홈페이지를 통해 만기도래 2개월 이내 고액(1,2등) 당첨금 현황과 당첨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로또829회당첨번호. 로또당첨지역 /나눔로또 홈페이지로또829회당첨번호 /나눔로또 홈페이지

2018-10-21 디지털뉴스부

로또828회당첨번호 조회, 당첨 1등 부산·제주서 2명·경기도 3명 '대박'…1등 배출점 위치와 상호명은?

로또828회당첨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로또당첨번호 조회가 이목을 끈다. 1등 당첨자는 13명이다.나눔로또는 지난 13일 제82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7, 13, 29, 31, 3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14억5천5백만원씩 받는다.이번 1등 당첨자 중 9명은 '자동', 3명은 '수동', 1명은 '반자동'으로 번호를 기입했다. 부산, 제주에서 각각 2명 등 전국에서 골고루 당첨자가 나온 가운데 같은 번호를 2번 기입한 사람은 없었다.로또828회당첨번호 1등 배출점 상호 및 주소는 정화식품(부산 동래구 수안동 281번지), 운수대통복권방(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전포제1동) 339-33), 로또흑석점(광주 광산구 흑석동 595 CU편의점 내), GS25(수원삼성점)(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267-7번지 중앙프라자104호)이다.또 헬로복권(경기 안성시 원곡면 반제리 642-6 안성휴게소(하행)내), 신세계로또(경기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595-4 1층), 1등행운로또(충남 아산시 방축동(온양4동) 162-25), 터미널매점(충남 예산군 예산읍 산성리 647), 씨유(진해제일점)(경남 창원시 진해구 이동 407-6번지), 성산복권방(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1197-8) 등이다. /디지털뉴스부로또828회당첨번호. 로또당첨번호조회 /나눔로또 캡처 /나눔로또 홈페이지 캡처로또828회당첨번호. 로또당첨번호조회 /나눔로또 캡처

2018-10-15 디지털뉴스부

로또828회당첨번호 조회, 1등 부산·제주서 2명·경기도 3명 '대박행운'…1등 배출점 위치 및 상호명은?

로또828회당첨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로또당첨번호 조회가 이목을 끈다. 1등 당첨자는 13명이다.나눔로또는 지난 13일 제82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7, 13, 29, 31, 3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14억5천5백만원씩 받는다.이번 1등 당첨자 중 9명은 '자동', 3명은 '수동', 1명은 '반자동'으로 번호를 기입했다. 부산, 제주에서 각각 2명 등 전국에서 골고루 당첨자가 나온 가운데 같은 번호를 2번 기입한 사람은 없었다. 로또828회당첨번호 1등 배출점 상호 및 주소는 정화식품(부산 동래구 수안동 281번지), 운수대통복권방(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전포제1동) 339-33), 로또흑석점(광주 광산구 흑석동 595 CU편의점 내), GS25(수원삼성점)(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267-7번지 중앙프라자104호)이다. 또 헬로복권(경기 안성시 원곡면 반제리 642-6 안성휴게소(하행)내), 신세계로또(경기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595-4 1층), 1등행운로또(충남 아산시 방축동(온양4동) 162-25), 터미널매점(충남 예산군 예산읍 산성리 647), 씨유(진해제일점)(경남 창원시 진해구 이동 407-6번지), 성산복권방(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1197-8) 등이다. /디지털뉴스부로또828회당첨번호. 로또당첨번호조회 /나눔로또 캡처 /나눔로또 홈페이지 캡처로또828회당첨번호. 로또당첨번호조회 /나눔로또 캡처

2018-10-14 디지털뉴스부

로또828회당첨번호 조회, 부산·제주서 1등 2명씩 '대박행운'… 당첨금·당첨지역 어디?

로또828회당첨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1등 당첨자 13명이 나왔다.나눔로또는 13일 제82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7, 13, 29, 31, 3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8'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14억5천5백만원씩 받는다.이번 1등 당첨자 중 9명은 '자동', 3명은 '수동', 1명은 '반자동'으로 번호를 기입했다. 부산, 제주에서 각각 2명 등 전국에서 골고루 당첨자가 나온 가운데 같은 번호를 2번 기입한 사람은 없었다.로또828회당첨번호 1등 배출점 상호 및 주소는 정화식품(부산 동래구 수안동 281번지), 운수대통복권방(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전포제1동) 339-33), 로또흑석점(광주 광산구 흑석동 595 CU편의점 내), GS25(수원삼성점)(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267-7번지 중앙프라자104호), 헬로복권(경기 안성시 원곡면 반제리 642-6 안성휴게소(하행)내), 신세계로또(경기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595-4 1층), 1등행운로또(충남 아산시 방축동(온양4동) 162-25), 터미널매점(충남 예산군 예산읍 산성리 647), 씨유(진해제일점)(경남 창원시 진해구 이동 407-6번지), 성산복권방(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1197-8) 등이다./디지털뉴스부로또828회당첨번호 조회, 부산·제주서 1등 2명씩 '대박행운'… 당첨금·당첨지역 어디? /나눔로또 홈페이지 캡처

2018-10-13 디지털뉴스부

로또 827회 당첨번호 조회, 서울 '갈렙분식한식'서만 5명 '대박'…1등 15명 수동 7·자동 8 '서울 5·경기 4·대구 2' 등

나눔로또가 827회 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1등 지역이 이목을 끈다. 1등 당첨번호는 '5, 11, 12, 29, 33, 44'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4'가 추첨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각 12억650만원씩 받는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6명으로 6557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113명으로 14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616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76만1371명이다. 1등 당첨지역은 자동은 수동 서울 중랑구 망우동 '갈렙분식한식', 대구 달서구 죽전동 '로또세븐 죽전점', 광주 북구 각화동 '대박(토토)'이다. 자동은 부산 동구 범일동 '로또복권', 대구 달서구 송현동 복권명당(서부점),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대박복권', 경기 연천군 연천읍 '행복정보통신', 경기 용인시 기흥구 '대성기획', 경기 하남시 덕풍동 '행운로또', 전북 군산시 대야면 '복권나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루례로또'다. 로또 1등 당첨 배출 지역은 서울에서 5명, 경기 4명, 대구 2명, 부산·광주·전남·전북 각 1명씩 배출됐다./디지털뉴스부827회 로또 당첨번호. /나눔로또 홈페이지827회 로또 당첨번호. /나눔로또 홈페이지

2018-10-08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