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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840회당첨번호, 1등 10명 20억 원… 1등 판매점 위치는?

동행복권은 지난 5일 제840회 로또 복권 추첨에서 '2, 4, 11, 28, 29, 43'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7'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20억4천296만원씩 받는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1명으로 6천67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275명으로 149만원씩 받는다.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1만58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85만2019명이다.이번 로또 1등 당첨자 중 7명은 '자동', 2명은 '수동', 1명은 '반자동'으로 번호를 기입했다.1등 판매점 위치는 대일슈퍼(대전 서구 월평동(월평1동) 626), 버스표판매소(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행신1동) 973 971번지선), 나이키로또복권방(경기 광주시 초월읍 산이리 13-15), CU(구리토평점)(경기 구리시 토평동 997번지), 나눔로또(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2가(행궁동) 91-1 병원 앞 가판점), 나도로또(경기 파주시 동패동 1759-6번지 씨티타워104호), 407억당첨가판점(강원 춘천시 중앙로2가(약사명동) 27-1 국민은행앞 가판), 학우사혜진로또판매점(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1036-12번지) 등이다./디지털뉴스부로또840회당첨번호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2019-01-06 디지털뉴스부

로또840회당첨번호 조회, 1등 10명 20억 대박 '자동7·반자동1·수동2'… 로또당첨지역·상호명은?

동행복권은 제84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4, 11, 28, 29, 43'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7'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각각 20억4천29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숫자가 일치한 2등은 51명으로 6천67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275명으로 15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가 일치한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1만58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85만2천19명이다. 로또840회 1등 당첨자 중 7명은 자동, 2명은 수동, 1명은 반자동으로 번호를 입력했다.1등 판매점 위치는 대일슈퍼(대전 서구 월평동(월평1동) 626), 버스표판매소(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행신1동) 973 971번지선), 나이키로또복권방(경기 광주시 초월읍 산이리 13-15), CU(구리토평점)(경기 구리시 토평동 997번지), 나눔로또(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2가(행궁동) 91-1 병원 앞 가판점), 나도로또(경기 파주시 동패동 1759-6번지 씨티타워104호), 407억당첨가판점(강원 춘천시 중앙로2가(약사명동) 27-1 국민은행앞 가판), 학우사혜진로또판매점(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1036-12번지) 등이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로또840회당첨번호 로또당첨번호조회·당첨지역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로또840회당첨번호 로또당첨번호조회·당첨지역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2019-01-06 김지혜

크리스마스 선물? '차에 두고 깜빡' 복권 당첨 1천억원

복권을 산 뒤 자신의 차량 차양에 끼워놓는 습관을 가진 영국의 한 건축업자가 1천억원에 이르는 상금 당첨 사실을 6주 뒤에야 알게 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21일(현지시간) 공영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중부 링컨셔 보스턴에 사는 건축업자 앤드루 클라크(51)는 매주 인근 우체국에서 유로 밀리언 복권을 산 뒤 자신 소유의 푸죠 밴 차량의 차양에 끼워놓곤 했다.때때로 창문을 열다가 끼워놓은 복권 여러 장이 바람에 날아가는 일도 벌어졌다. 클라크가 이처럼 복권을 사놓고 확인조차 않는 것을 잘 아는 파트너 트리샤 페어허스트는 가끔 그에게 복권 당첨 여부를 확인하라고 잔소리를 하곤 했다.최근에도 파트너로부터 한 소리를 들은 데다, 자신이 건물 증축을 맡은 조카로부터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은 복권이 있다는 얘기를 들은 클라크는 혹시나 해서 차량에 쌓아둔 복권을 확인했다.그중 하나가 지난 11월 2일 발표된 7천600만 파운드(한화 약 1천82억원) 상금의 당첨복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클라크는 발표 6주 뒤에야 당첨금 지급을 요청했다.클라크는 "마치 아주 멋진 크리스마스 이야기 같다"면서 "복권에 당첨돼 가장 좋은 것은 가족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미 새집을 사들인 클라크는 조기 은퇴를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2018-12-22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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