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tv 저녁생생정보 오늘방송맛집, 수원가마솥치킨 '진미통닭'·열무비빔·멸치국수 '진밭국수'·3단육해공철판구이 '미스터계수작'·우삼겹짬뽕전골 '황제전복갈비짬뽕'·연산시장 도토리묵·해마루횟집 등

'2tv 저녁 생생정보 오늘 맛집'은 수원가마솥치킨 '진미통닭'·열무비빔·멸치국수 '진밭국수'·3단 육해공 철판구이 '미스터 계수작'·우삼겹 짬뽕전골 '황제전복갈비짬뽕'·연산시장 도토리묵·해마루횟집 등이다. [전설의 맛]♦ 39년 전통! 수원 가마솥 치킨 <진미통닭>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800번길 21 ♦ 25년 전통! 열무 비빔국수, 멸치국수 <진밭국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진밭로 11 [그들이 반한 최강 맛집]♦ 3단 육해공 철판구이 <미스터 계수작> 경기 파주시 가람로51번길 26-23♦ 우삼겹 짬뽕전골 <황제전복갈비짬뽕> 경기 파주시 교하로 957[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 연산시장 도토리묵 충남 논산시 연산면 연산4길 10-5 ♦ 해마루횟집 충남 서천군 서면 홍원길 109 한편 KBS 2TV '2TV 생생정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한다./디지털뉴스부2tv 저녁생생정보 오늘방송맛집, 수원가마솥치킨 '진미통닭'·열무비빔·멸치국수 '진밭국수'·3단육해공철판구이 '미스터계수작'·우삼겹짬뽕전골 '황제전복갈비짬뽕'·연산시장 도토리묵·해마루횟집 등 /홈페이지 캡처

2019-04-08 디지털뉴스부

[맛집을 찾아서]수원 '용범이네 인계동 껍데기'

멜젓소스·콩가루등 취향따라 찍어먹는 재미 쏠쏠비빔국수+오겹살 '꿀조합'… 레트로풍 인테리어도일반적으로 돼지껍데기 구이는 얇은 두께에 잘못 조리되면 냄새가 나거나 너무 많이 구울 경우에는 질겨지기 십상이다.그러나 용범이네 인계동 껍데기는 아무리 오래 구워도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잃지 않는다. 기존의 껍데기 두께보다 훨씬 더 두께감이 있고 비법 염지제로 제대로 삶아냈기 때문이다. 벌집 모양의 칼집은 두꺼운 껍데기의 깊은 속까지 열이 가해져 충분히 익혀서, 보다 더 좋은 식감을 느끼게 해준다.고기를 찍어 먹을수 있는 다양한 소스도 준비되어 취향껏 골라서 찍어 먹을 수 있다. 소주와 함께 드시는 손님들에게는 매운칠리소스를 찍은 후 콩가루를 듬뿍 발라 먹는 것을 추천한다. 청양고추와 마늘을 넣고 은은한 불에 졸여가며 찍어먹는 멜젓소스도 그 짭조롬한 맛이 일품이다. 이외에도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카렛가루와 담백하게 즐길수 있는 소금장과 쌈장 소스도 제공된다.채소쌈에 쌈장을 넣고 쌈으로 즐기거나, 각각의 소스에 찍어 다양한 맛으로 즐기는 방법, 어느 고기와도 잘 어울리는 명이나물까지 기본 찬으로 세팅되어 나오기 때문에 취향껏 맛 보면 된다.간결하게 구성된 메뉴의 꿀조합도 인기다. 돼지껍데기구이 뿐만 아니라 항정살에 껍데기가 붙어있는 항정껍데기도 독특한 식감으로 인기몰이 중이다.꼬들살은 목살 윗부분 부위로 기본적인 간장 베이스 양념에 고기의 맛을 헤치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재워서 제공된다. 마찬가지로 껍데기집 답게 꼬들살의 가장자리에도 껍데기가 붙어 있다.껍데기가 부담스런 분들을 위해 오겹살도 판매한다. 새콤달콤매콤한 소스로 버무린 비빔국수에 고기 한점을 올려 먹으면 최고의 꿀조합을 경험할 수 있다. 조금 더 허기를 채우고 싶다면 단연 추천할 만한 것이 김치짜글이와 된장짜글이다. 밥 한공기를 넣어 은은한 불에 졸여 먹으면 든든한 식사가 된다.마치 터져서 넘칠 듯한 비주얼의 폭탄계란찜은 이집의 시그니처 사이드 메뉴다.질 좋은 돼지고기를 넣어 볶은 볶음밥은 볶음밥 맛집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입구에 비치된 옛날 할머니의 자개장, 한때는 국민물병이었던 델몬트 물병, 어린시절 우리집 안방을 도배한 꽃무늬 벽지, 플라스틱 초록접시, 옛날 밥상에 올려져있던 꽃무늬 수저세트 등 향수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레트로풍 인테리어에서는 작은것까지 고객을 생각한 주인장의 고민이 묻어난다.용범이네 인계동 돼지껍데기(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446번길 48 (1층)), TEL: 031-236-9206, 영업시간 : 매일 17:00 - 05:00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깊은 속까지 충분히 익혀 식감이 좋은 용범이네 돼지껍데기. /용범이네 인계동돼지껍데기 제공

2019-04-07 김종화

학생이 식단편성 '카페테리아형 급식' 연구

道교육청, 맞춤형 모델 개발 착수조리도구 변화·시설 개선등 시행학생이 직접 먹고 싶은 음식을 구상하고 선택하는 학교급식을 실현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카페테리아 맞춤형 교육급식'을 추진한다.도교육청은 4일 학생이 주체가 되는 급식모델 개발을 위한 카페테리아 맞춤형 교육급식 정책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대다수 학교급식은 학생들이 선택할 여지가 없는 획일적인 식단으로 운영해왔다. 이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와 예산 등을 줄이기 위해 도교육청은 2014년부터 희망학교에 한해 학생들이 스스로 배식하는 자율배식과 부분적 선택식단제도를 운영했다. 현재 도내 230여 개 학교가 자율배식에 참여하고 있고, 286개 학교는 선택식단을 운영하며 한달에 1~2번 또는 일부 메뉴에 한해 2가지 메뉴를 제공하며 학생에게 선택권을 부여한다.이 방식들은 이미 식단표에 짜인 메뉴 중에 부분적으로 학생들이 선택하는 차원이라 자율성 교육 측면에선 효과가 미비했다.이에 도 교육청은 이번 카페테리아 맞춤형 교육급식을 통해 조리도구의 변화, 급식실 시설 개선, 식당 자리 배치 등 전체 급식 환경 및 운영 측면에서 학생의 자율성을 높일 수 있는 형태로 체질 개선을 시행할 계획이다.이의옥 학생건강과 장학사는 "정해진 음식을 주는대로 먹던 과거의 급식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메뉴와 양을 직접 선택하고 책임지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 교육급식의 목표"이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동체의 자율적인 질서를 배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

2019-04-04 공지영

[내달 3~5일 양평 용문산 축제]산나물 요리 배우는 '맛있는 나들이'

조리 체험관·쿠킹클래스 '눈길'아이들 위한 놀이·공연도 풍성양평군은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에 명인들과 함께하는 '산나물 전시조리체험관과 쿠킹클래스'를 열어 축제장을 찾는 전국단위 관광객들과 지역주민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용문산 관광지에서 열리는 산나물축제 현장에서 구입한 산나물을 조리체험관에서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선착순 75명씩 3일 동안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전시와 조리체험에서는 손승달 한식명인, 유귀열 조리기능장, 외식업계 신창식 요리연구가 3인의 장아찌 비법과 만두 빚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또한 친환경박물관 2층 자연음식연구소 조리체험장에서는 블루로터스 이성희 셰프와 함께 고품격 궁중요리 산나물떡갈비, 산나물육포고추장볶음, 산나물경단을 직접 만들고, 육포 만드는 방법은 5월 4일부터 5일까지 사전접수자를 대상으로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이외에도 전시·산촌체험마당에서는 은행알 화폐로 11가지 다양한 키즈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공연인 어린이 뮤지컬 '똥구가 셋', 오브제극 '이노무식기들', 판타지무용극 '퍼펫판타지', 윤상준 마술 및 동물체험농장 등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신나는 무대도 열린다.이밖에 양평의 전통과 민족 얼을 경험할 수 있는 미스터 선샤인 의병 포토존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예술인 이목을작가의 스마일 전시 체험이 무료이며, 양평 리버마켓의 핸드메이드 작품전시 판매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군 관계자는 "5월 봄나들이는 자연과 꽃과 문화가 어우러진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에 가족, 연인, 친구들과 방문해 오래도록 간직할 좋은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 문의:관광과(031-770-2314)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오는 5월 3~5일 용문산 관광지에서 열리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기간에는 산나물 전시조리체험관과 쿠킹클래스가 운영된다. 사진은 지난해 산나물축제를 찾은 외국 관광객들이 비빔밥을 시식하는 모습. /양평군 제공

2019-04-04 오경택

만물상 양배추물김치, 톡 쏘는 맛이 일품인 초간단 레시피

'만물상' 양배추물김치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TV조선 교양 '살림 9단의 만물상'에는 양배추물김치 레시피가 소개됐다.먼저 양배추, 물, 소금, 올리고당, 단호박, 고춧가루, 매실청, 다진 새우젓, 국간장, 쪽파, 고추, 생강을 준비한다.1. 물 6L, 소금 12스푼, 올리고당 1컵 반을 섞은 물에 양배추를 넣고 10분간 절인다. 2. 10분 후에 양배추를 뒤적여주고 다시 10분을 기다린 후 물에 헹구지 않고 채반에 밭쳐 물기를 빼준다.3. 손질된 단호박을 썬 다음 물 반 컵을 붓고 랩을 씌운 후 전자레인지에 10분간 돌린다. 4. 10분간 가열한 단호박을 잘 으깬 후 식혀준다. 베보자기에 식은 단호박, 고춧가루 1컵, 물 1L를 넣고 치대준다. 5. 매실청 7스푼, 다진 새우젓 7스푼, 국간장 4스푼, 물 7L, 소금 8스푼을 넣고 잘 녹여준다.6. 통에 양배추와 손질한 쪽파, 고추, 생강을 겹겹이 넣고 국물을 부어주면 양배추물김치가 완성된다.이보은 요리연구가는 "단호박을 넣으면 유산균이 풍부해져서 과일을 넣거나 풀을 쑤지 않아도 톡 쏘는 맛이 있다"며 "단호박의 천연 단맛이 양배추의 쓴맛을 제거해준다"고 말했다./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만물상 양배추물김치, 톡 쏘는 맛이 일품인 초간단 레시피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 방송 캡처

2019-04-03 손원태

[영상]"전설의 동탄장이 돌아왔다" 동탄신도시 두루치기 맛집 '신동탄장'… "맛 99% 구현"

동탄 신도시가 개발되며 사라진 두루치기 맛집이 '신동탄장'으로 거듭나 그 명맥을 잇고 있다. 이 곳은 신도시가 개발되기 전이었던 '동탄장'에서 근무했던 직원이 나와서 직접 식당을 차렸다. 당시 유명했던 맛집인 '동탄장'은 두루치기 하나로 돈을 벌어 주변 땅들을 구매, 대박 보상(?)을 받고 나갔다는 후문. 이후 그때의 맛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수소문 끝에 '신동탄장'을 찾았으나 오픈 초반에는 '동탄장'의 맛을 따라갈 수가 없었고 그 맛을 잊지 못해 찾은 사람들은 발길을 돌렸다. 하지만 이후 '신동탄장'은 맛에 대한 연구와 노력으로 현재는 거의 99%의 맛을 구현해 내고 있다. 이날 맛집을 검증하기 위해 점심시간을 피해 찾은 사장님은 수줍게 맞이해줬다. 기본 밑반찬과 양념이 되지 않은 콩나물로 테이블 세팅 후 나온 제육볶음은 접시에 옮겨 담는 일반식당과는 다르게 볶은 냄비에 그대로 나왔다. 두루치기를 어느 정도 먹고 난 뒤 사장님이 직접 콩나물을 넣어 볶는다. 콩나물 추가로 다시 새 음식이 된 두루치기. 콩나물은 무한 리필로 먹으면서 계속 추가할 때마다 새 음식이 되는 마술을 경험하게 된다. 돼지의 목삼겹살 부위를 쓰는데 지방과 살의 조합이 적당해 쫄깃하고 비법 양념의 맛이 입안을 즐겁게 한다. 점심에는 물론이고 저녁에도 술과 밥을 부르는 두루치기의 색과 맛은 최고다. '신동탄장'은 주력으로 두루치기를 내세우고 있으며 삼겹살과 김치찌개도 보조메뉴에 올라있다. 사장님은 돼지고기를 당일 잡은 최상급의 고기로 조리하고 있어 잡내가 전혀나지 않고 맛있을 수 밖에 없다고 피력했다.특별출연/홍정표 상무 군포/황성규기자homerun@kyeongin.com촬영편집/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

2019-04-03 강승호·황성규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유황 돼지구이 '호명참숯골'·담양비빔국수·닭반마리국수 '담양고기국수'·산낙지갈비전골 '무한낙지'·스시 오마카세 '스시 요로코부'·익선동 동남아리조트 '살라댕방콕' 등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은 유황 돼지구이 <호명참숯골>, 담양고기비빔국수·닭반마리국수 <담양고기국수>, 산낙지갈비전골 <무한낙지>, 스시 오마카세 <스시 요로코부>, 동남아리조트in익선동 <살라댕방콕> 등이다.고수뎐 - 30년 절대내공, 유황 돼지구이 외전 편▶ <호명참숯골> 경기 의정부시 체육로 225 (녹양동 61-1)이 동네 환상의 코스 - 느껴 봄! 인천 체력충전 코스 편▶ <담양고기국수> 인천 계양구 경명대로 1091담양고기비빔국수 / 닭반마리국수▶ <무한낙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 685산낙지갈비전골▶ <스시 요로코부>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194스시 오마카세대박신화 어느 날 - 동남아 리조트 in 익선동 편▶ <살라댕방콕>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40한편 SBS TV '생방송투데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에 방송한다./디지털뉴스부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유황 돼지구이 '호명참숯골'·담양비빔국수·닭반마리국수 '담양고기국수'·산낙지갈비전골 '무한낙지'·스시 오마카세 '스시 요로코부'·익선동 동남아리조트 '살라댕방콕' 등 /홈페이지 캡처

2019-04-01 디지털뉴스부

[맛집을 찾아서]인천 동춘동 '녹돈당'

'좋은 재료·최적 숙성' 단골 발길 이끌어개업부터 함께한 직원들 팀워크도 자랑'돼지갈비'는 가족 외식 대표 메뉴 중 하나다. 달짝지근한 돼지갈비구이는 아이와 어른 모두가 선호하는 음식이다. 하지만 모든 돼지갈빗집이 기대를 충족하는 것은 아니다. 양념이 너무 달거나 고기의 상태가 좋지 못한 식당을 가게 되면 '기대 이하'의 맛으로 실망할 수 있다. 인천 연수구 라마다 송도호텔 뒤편에 있는 '녹돈당'은 이러한 걱정 없이 찾을 수 있는 돼지갈비 전문점이다.녹돈당은 지난 2004년 영업을 시작해 15년째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녹돈당 김석호 대표의 경영 철학은 '기본'과 '맛의 일관성'이다. 그는 "손님들에게 항상 최상의 상태에 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기를 양념과 함께 숙성하는 시간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며 "고기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24~48시간에 손님에게 드린다. 이 때문에 손님들이 언제 찾아도 같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녹돈당의 돼지갈비는 많이 달지 않고 적당하다. 두툼한 고기에 칼집이 나 있어 양념이 잘 배어들어 있다. 이 집의 양념은 설탕과 간장, 물, 소주, 양파, 대파 등을 끓였다가 식힌 뒤 사과, 배, 키위 등을 갈아 넣어 완성한다. 직접 만드는 잡채, 샐러드, 파무침, 김치 등의 반찬들도 정갈하고 입맛을 돋운다. 김석호 대표는 "개업 초창기 때 왔던 손님들이 지금도 자주 찾아온다"며 "돼지갈비는 이곳(녹돈당)이 가장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가장 뿌듯하다"고 말했다.녹돈당은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한다. 개업 때 일한 직원의 절반 정도가 15년이 지난 지금도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오랜 기간 직원들과 함께 일한 만큼 직원 간 호흡이 좋다. 이는 좋은 서비스로 이어진다"고 말했다.녹돈당은 삼겹살, 목살, 갈매기살, 항정살, 갈비탕, 김치찌개 등도 판매하고 있다. 점심시간(오전 11시~오후 3시)에 고기를 주문하면 냉면 등의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김석호 대표는 "음식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기본'"이라며 "좋은 재료를 써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항상 같은 맛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녹돈당은 가족 외식뿐만 아니라 50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2곳이나 갖추고 있어 기업체 단체회식에도 적합하다.인천시 연수구 청량로79번길 15(동춘동 802-2). (032)831-7727.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2019-03-31 정운

삼선 강황 들어간 '린찐 누룽지탕' 인기… 레시피는?

개그맨 김학래, 임미숙이 선전하는 '린찐 삼선 누룽지탕'이 홈쇼핑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강동구 성내동에 본점이 있는 차이나 린찐은 대표 메뉴들을 홈쇼핑 제품으로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중국음식의 대중화를 취지로 국내산 찹쌀의 함량을 높이고 강황을 넣어 영향을 더한 쫄깃한 누룽지가 특징이다. 특히 해산물, 채소류, 버섯류, 오징어, 새우, 위소라, 죽순, 당근, 청경채, 새송이, 양송이, 목이 버섯을 식재료로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낸다. 린찐 삼선누룽지탕은 소스가 끓으면 찹쌀 누룽지가 담긴 볼에 부어 30초만 기다리면 완성된다.일반적인 삼선누룽지탕에는 누룽지, 해삼, 새우, 죽순, 표고, 청경채, 닭육수, 굴소스, 마늘, 녹말이 들어간다.조리법은 먼저 새우를 칼집내고, 생강과 마늘을 썰고, 오징어를 한입크기로 자르고, 죽순, 표고, 해삼을 4cm 정도로 자른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파, 생강, 마늘, 간장을 넣고 볶다가 닭육수를 넣는다.이후 물녹말과 후추, 굴소스, 참기름 등을 넣고 향을 낸다.누룽지는 고온에서 빨리 튀겨야 바삭하고 맛있다.누룽지를 마지막에 튀기고 소스를 얹을때 바스락 소리가 나면 맛있게 튀겨진 것이다. /디지털뉴스부/현대홈쇼핑 제공

2019-03-27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