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별, 식당서 재첩요리 먹방에 이어 자신만의 요리 레시피 공개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한별이 자신만의 재첩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TV '생방송 오늘 저녁'의 '한별이의 오늘 저녁 뭐 먹지?' 코너에서는 1인 크리에이터 한별이 경상남동 하동으로 재첩을 맛보러 떠났다.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곳에서 자라는 재첩은 적절한 염도와 물이 깨끗한 섬진강에서 주로 사며, 5월부터 10월까지 잡을 수 있는 재첩은 거랭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잡는다.재첩을 요리할 때는 펄펄 끊는 물에 재첩을 넣고 큰 솥 앞에서 계속 저어줘야 재첩 살이 뭉개지지 않는다고.재첩을 잡던 식당 주인은 재첩국, 재첩 회무침 등 각종 재첩 요리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삼키게 했다.한별은 이날 자신만의 재첩 요리 레시피를 소개했다. 애호박, 감자, 청양고추, 당근 등을 넣어 파전 반죽을 만든 한별은 가마솥 뚜껑 위에 들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전을 구워냈다.이어 한별은 가마솥에 재첩, 울금을 넣은 뒤 쫄깃한 수제비 반죽으로 먹음직스러운 재첩 수제비를 완성했다.한편 이날 소개된 재첩요리 식당은 경남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1877에 위치한 '해성식당'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한별 재첩 /MBC TV '생방송 오늘 저녁' 방송 캡처

2019-07-02 편지수

도심속의 쉼터로 자리잡은 이탈리안레스토랑, 안양 'Oh! LORA'(오로라)

도심 속 우후죽순 늘어나는 빌딩 숲으로 인해 삶의 쉼표를 찍을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지면서 식(食) 문화가 변하고 있다.여유로운 식사보단 바쁜 일상에 맞춘 패스트푸드나 간편식 위주의 손님이 늘고 있는 것. 이 같은 패턴의 획일화된 식(食) 문화에 지친 고객들은 점차 자신만의 니즈(needs)를 찾아 발품을 팔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공간의 제약성과 맛, 그리고 현대인의 감성을 고루 충족시키는 레스토랑이 안양 관양동에 최근 자리를 잡고 손님을 맞이 하고 있다.안양 동안구 관양동 922번지 평촌 하이필드지식산업센터 1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Oh! LORA'가 그 주인공.80명 이상을 충족시킬 수 있는 여유있는 흰 바탕의 공간에 레스토랑의 상징과 같은 보라색이 가미된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Oh! LORA'는 브런치와 다이닝이 복합된 새로운 개념의 장소다. 문을 연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고객들 사이에서 맛과 분위기를 동시에 잡았다는 입소문이 줄을 잇고 있다.특히 건물 2개 층 높이의 천장과 창문, 흰색의 커튼이 설치된 창가를 비롯해 테라스가 마련된 외부 공간 등은 현대인들이 짧게나마 공간적 여유와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하게 한다.가족단위를 위한 공간도 마련돼 있다.283㎡의 공간에 별도로 마련돼 있는 8인실과 10인실은 초록색과 상아색으로 포인트를 준 데다가, 편안함을 추구하는 조경과 원목으로 된 식탁 등이 함께 어우러져 포근함을 느끼게 한다. 식도락(食道樂)을 즐기는 매니아에게도 인정받고 있다.이곳의 대표 메뉴는 '소고기 부르스케타'와 '아라비아따 파스타', '봉골레 파스타'다. '소고기 부르스케타'는 안심 또는 등심에 와인소스와 트러플오일, 레몬치즈, 가지, 썬더라이드 토마토 등이 어울어진 메뉴다. 소고기는 직접 계약을 맺은 농가에서 공급한 한우를 엣에이징(진공포장숙성)과 수중습식 숙성 등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해 최소 2~3일을 숙성시켜 고객의 상에 올린다. 숙성된 소고기는 일반의 것 보다 더욱 부드럽고 풍미가 높은 육질을 자랑한다.'아라비아따 파스타'는 버섯, 파프리카, 양파, 페페론치노에다 3일간 끓여 만든 토마토소스를 함께 넣어 만든 음식으로, 재료들은 모두 안양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매일 받아 사용한다.모시조개, 바지락, 새우를 사용한 '봉골레 파스타' 또한 도매시장에서 재료의 신선도를 고려해 주문량을 별도로 파악한 뒤 재료를 그때 그때 구입, 조리하고 있다.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브런치 메뉴인 '스테이크 에그 퐈이어'와 지중해식 아보카도 샐러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테이크 에그 퐈이어'는 소시지와 매콤한 토마토 소스, 소고기에다가 수란으로 마무리한 음식으로 점심시간 직장인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핫메뉴'다.'지중해식 아보카도'는 아보카도에 친환경 야채와 마리네이드에 재운 훈재 연어 등이 올려진 샐러드다.'Oh! LORA'는 혼밥족을 위한 세트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직접 만든 수제빵에 파스타와 아메리카노를 포함한 메뉴를 1만2천900원에 판매해 직장인들의 주머니 부담을 덜고 있다. 'Oh! LORA'의 인기는 저녁 시간대에도 이어지고 있다.'오로라 디너 메뉴'란 별도의 세트 메뉴를 A, B, C 코스로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저녁 메뉴는 대부분 제철에 맞춰 메인 셰프가 직접 조리한 메뉴가 식탁에 오른다. 또한 음식에 맞춰 세계 각지에서 공수한 33가지 이상의 화이트 및 레드와인을 테이블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박성준 셰프는 "바쁜 일상에 지친 손님들이 오로라에서 맛은 물론이고 즐거움과 안락함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Oh! LORA' 전경사진/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Oh! LORA' 홀 모습./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Oh! LORA'가족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Oh! LORA'의 대표 메뉴인 '봉골레 파스타'./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Oh! LORA' 저녁 전경./사진제공-'Oh! LORA'

2019-07-01 김종찬

[맛집을 찾아서]군포 산본 '마산아구찜'

먹어도 먹어도 살점… 푸짐한 양 '매력'신선한 해산물·비법양념 오직 '맛' 승부밑반찬도 '깔끔'… 개업 1년만에 '입소문'진짜가 나타났다. 분명 아귀찜을 시켰지만 아귀살은 찾아볼 수 없고 수북이 쌓인 콩나물만 집어먹은 가슴 아픈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이 때문에 아귀찜은 살점이 얼마 들어있지 않은 음식이라는 불신과 편견을 갖게 된 이들에게 이곳을 추천한다. 먹어도 먹어도 또 나타나는 풍성한 아귀양에, 쫀득하면서도 탱탱하고 부드러운 아귀살의 식감이 감탄을 절로 나오게 하는 곳, 바로 '마산아구찜'이다.군포 산본중심상가에 위치한 '마산아구찜'이 개업 1년만에 입소문을 타며 지역 내 신흥 맛집 반열에 올랐다.음식의 맛은 좋은 재료로부터 시작된다고 믿는 김준수(58) 대표는 아귀를 비롯한 해산물은 물론 고춧가루와 마늘 등 기본양념에 필요한 재료 하나하나를 구매하는 데도 직거래 방식을 이용해 신선한 재료를 구비한다. 여기에 오랜 시행착오를 거쳐 개발한 양념 비법을 더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귀찜을 탄생시켰다.아귀찜을 주문하면 코다리구이와 메밀부추전이 서비스로 나오는데, 서비스라는 호칭이 미안할(?) 정도로 메인 메뉴 못지 않은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정갈하고 깔끔한 열무김치와 샐러드 등 밑반찬까지 손님들의 입꼬리를 절로 올라가게 만든다. 설탕과 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과일을 갈아서 그 맛을 대체하는 점도 이 집의 장점이다. 아귀찜 외에 해물찜·탕도 일품이며 점심특선을 통해 아귀탕·지리, 코다리구이, 동태탕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요식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김 대표는 오로지 맛으로 승부한다는 일념을 철칙으로 삼고 있다. 김 대표는 "음식 장사가 힘들다고 하는데 정답은 정해져 있다. 맛이다"라며 "맛이 있으면 손님은 오지 말래도 온다. 맛에 있어서만큼은 어느 무엇과도 타협을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맛과 함께 김 대표가 앞세우는 건 서비스다. 계산대에만 앉아 있는 여느 사장의 모습과 달리 그는 계속 테이블을 돌며 손님들이 필요한 게 없는지 살피고, 단골은 물론 처음 보는 손님에게도 대화를 건네며 친절하게 다가선다. 김 대표는 "저는 전단지도 제가 직접 돌립니다. 맛을 자부하는 제 가게에 자신이 있거든요"라고 말했다. 아귀찜 4만1천원(소)/5만1천원(중)/6만1천원(대). 군포시 산본로 343번길 9 성진빌딩 2층. (031)393-5955 군포/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김준수 대표/아이클릭아트

2019-06-30 황성규

도쿄 사로잡은 '수원카페투어'

요스미 마리의 '디저트 명소 소개북'日 블로거들 호평에 작가 만남 주선道·경기관광公, 일본서 '토크쇼' 눈길경기도 수원의 카페투어를 소재로 한 토크쇼가 일본의 수도 도쿄에서 열려 화제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29일 일본 도쿄에서 경기도 골목의 카페와 디저트 명소를 소개하는 '경기도 수원 카페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쇼는 한권의 책에서 시작됐다. 지난 해 수원화성, 행궁 일대의 카페, 디저트 명소, 공방거리 등 세세한 정보를 담아낸 일본어 핸드 가이드북 '수원 카페북(마루마루 수원)'이 발간되자 일본 현지 블로거 사이에서 "책속에 내 취향에 딱 맞는 카페가 있다" "직접 가볼 계획이다" 등 호평이 이어지면서 작가와 만날 수 있는 토크쇼로까지 확대된 것이다. 토크쇼의 진행은 '수원 카페북'의 저자인 '요스미 마리'가 직접 맡았다. 요스미 마리는 지금까지 한국을 100번 이상 방문한 한국여행 전문가이자 일본 파워블로거로, 수도권 위주의 한국 관광지와 카페를 일본에 소개하고 있다. 이번 토크쇼에서 작가는 경기도 카페의 맛과 생생한 방문후기를 중심으로, 카페 주변의 관광 명소까지 소개했다. 또 대중교통 이용법과 메뉴 주문을 위한 간단한 한국어 등 개별관광객에게 실용적인 정보들도 제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관광공사 한상협 사업본부장은 "지난 해 외래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90%이상의 개별여행 일본 관광객의 방한 목적 1위가 맛집 탐방"이라며, "구석구석 숨어있는 카페와 디저트 맛집을 킬러 콘텐츠로 홍보할 수 있는 카페북 발간을 도내 주요 도시별로 추진해, 소상공인 소득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공사는 토크쇼에 이어 가을에는 작가와 함께 떠나는 '경기도 카페 투어' 상품을 출시해 직접 경기도를 방문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요스미 마리 작가가 동행하는 가운데 진행되는 수원 카페와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카페투어는 일본 관광객들에게 한국 '리얼트립'의 묘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종찬·강효선기자 chani@kyeongin.com요스미 마리가 지난 29일 일본의 수도 도쿄에서 '경기도 수원 카페 토크쇼'를 개최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 제공

2019-06-30 김종찬·강효선

'백반기행' 김영란, 곤쟁이 젓갈 맛에 기억 소환 "어머니 돌아가신 뒤 힘들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김영란이 순두부 새우젓 찌개와 곤쟁이 젓갈의 맛에 감탄했다.2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영란과 만화가 허영만이 강화도의 밥집을 찾아 나섰다.이날 방송에서 김영란과 허영만은 강화도 식당에 순두부 새우젓 찌개를 먹으러 갔다. 손순두부 전문점인 이곳은 몽글몽글한 입자가 느껴지는 순두부를 뚝배기에 팔팔 끓여 낸다.김영란은 "우리 부모님은 이북 출신이었다. 젓갈과는 상관 없는 지역 아닌가. 북한 음식이 심심하지 않나. 그런데 전라도 종갓집 맏며느리가 되면서 젓갈에 눈을 뜨게 됐다"고 털어놨다.허영만은 "종갓집이었으면 연예인 활동은 어떻게 했냐"고 물었고, 김영란은 "그래서 실패했다"고 웃으며 대답했다.반찬으로 나온 곤쟁이 젓갈을 먹으며 김영란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힘들었다. 입맛이 없었다"며 젓갈에 관련된 기억을 회상했다.김영란은 "어느 날 밥 먹으러 갔다가 갈치속젓과 무, 김치를 버무린 것을 먹고 입맛이 돌아온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방송에 소개된 곤쟁이 젓갈과 손두부 새우젓 찌개 맛집은 강화군 화도면 흥왕리 566-1에 위치한 '토가'로 알려졌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백반기행' 김영란, 곤쟁이 젓갈 맛에 기억 소환 "어머니 돌아가신 뒤 힘들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2019-06-27 편지수

'백반기행' 김영란, 녹두빈대떡·밴댕이회·참소라구이에 "환상이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김영란과 허영만이 녹두빈대떡·밴댕이회·참소라구이를 맛봤다.2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식객 허영만이 배우 김영란과 함께 강화도로 떠났다.이날 방송에서 강화도읍 골목을 돌아다니던 김영란은 "이 거리가 아주 매력이 있다"며 감탄했다.거리를 걷던 두 사람은 강화도 옛 골목에 위치한 한 35년 전통의 노포를 찾아 돼지기름에 부친 녹두빈대떡을 주문했다.이곳에서는 주문하는 즉시 녹두가루 반죽에 돼지고기, 다진 김치, 쪽파를 통째로 올려 튀겨내듯 빈대떡을 부친다.김영란은 "맛있다. 우리 어머니도 고향이 황해도인데 돼지기름으로 부친다"고 공감했다.허영만은 "빈대떡만 보면 '빈대떡 신사'가 생각난다. 옛날엔 이게 특별한 안주라기보다 요기하고 겸해 먹는 음식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두 사람은 강화 바다의 초여름 별미인 밴댕이회와 참소라구이를 맛보러 떠났다.밴댕이회를 맛본 김영란은 "간장에 먹는 것은 조금 그렇다"고 평가했고, 허영만은 그를 위해 가게에서 쌈장과 막걸리를 섞었다.허영란이 준비한 막걸리식초 마늘쌈장에 밴댕이회를 찍어 먹은 김영란 씨는 "훨씬 좋다. 개운하다"며 감탄했다.또 신선하고 쫄깃쫄깃한 참소라 구이를 맛본 두 사람은 "환상이다"라며 행복해했다.한편 방송에 소개된 녹두빈대떡 맛집은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 530-2에 위치한 '국화집', 밴댕이회·참소라구이 맛집은 강화군 화도면 사기리 520-12에 위치한 '동막호'이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백반기행' 김영란, 녹두빈대떡·밴댕이회·참소라구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2019-06-27 편지수

29일, 연수e음 쓰는 '제1회 맛고을축제'

인천 연수구가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연수동 맛고을길과 동춘교회 일대 먹자골목에서 '제1회 연수맛고을축제(연수 코스프레 페스티벌)'를 개최한다.이번 축제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공식적으로 출범하는 선불형 지역 전자화폐 '연수e음' 카드 현장 발매 행사도 함께 열린다. 축제 당일 발매한 연수e음 카드는 행사장에서 즉시 쓸 수 있다.행사장에는 영화 '어벤져스' 등 인기 있는 캐릭터와 주민이 거리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코스튬 플레이어' 20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동춘교회 주차장과 샘말어린이공원에서는 무대를 설치해 버스킹 공연, 청소년 K-POP 댄스, 코믹 마술쇼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오후 8시까지 펼쳐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 켈리그라피, 캐릭터 수첩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연수구는 축하공연에 앞선 오후 6시 '연수e음 그랜드 오픈 기념행사'를 열어 1호 카드 전달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연수e음 카드와 연계해 연수동을 대표 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질 것"이라며 "지역축제와 상권의 상생 효과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2019-06-26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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