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킨1004 '천만원 알바' 이벤트… 몰디브 여행 혜택

뷰티 브랜드 스킨1004가 최종 1인에게 몰디브 여행 지원 혜택을 주는 ‘천만원 알바’ 이벤트를 시작한다.천만원 알바는 9월 18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오늘만 같았으면 하는 순간’을 응모하고, 몰디브에 가서 미션을 수행하는 ‘꿀 알바’로 이벤트 응모 후 최종 1인에게 천만 원 상당의 몰디브 여행을 지원한다. 응모 방법은 스킨1004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구매한 사람에 한해 ‘오늘만 같았으면 하는 순간’의 사진 혹은 영상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개인 SNS에 등록하면 된다. 게시물 내에는 제목, 본문, 해시태그 중 지정된 키워드를 포함하면 된다. 선정 기준은 좋아요, 공유, 댓글 등 네티즌 반응과 주제 연관성, 크리에이티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당첨자는 10월 28일 공개될 예정이다. 선정을 통해 최종 1인으로 발탁된 천만원 알바 1명은 천만 원 상당의 몰디브 여행을 떠나 미션을 수행해야 하며, 이 외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2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20명)을 경품을 제공한다.천만원 알바가 수행할 3가지 미션은 ‘5성급 호텔에서 편안히 휴식하기’ ‘스파 및 해양 레저 신나게 즐기기’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맛있게 음식 먹기’다. /디지털뉴스부/스킨1004 제공

2019-09-26 디지털뉴스부

구찌 패션쇼 논란, 모델 탄 존스 캣워크 중 침묵시위

이탈리아 명품업체 구찌가 정신병원과 환자들을 연상시키는 패션쇼를 열어 논란을 빚었다.구찌는 잇단 논란에 수개월 전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MLB)의 다양성 및 포용성 담당 책임자까지 영입했으나 또 허점을 드러냈다.23일(현지시간) BBC 방송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이탈리아의 '밀라노 패션 주간'(Milan Fashion Week) 행사 중 구찌 쇼에서는 모델 아이샤 탄 존스가 캣워크 동안 침묵시위를 벌이는 일이 일어났다.탄 존스는 "정신 건강은 패션이 아니다"라고 쓰여 있는 양 손바닥을 들고 무표정한 얼굴로 시위하기도 했다.탄 존스가 시위에 나선 이유는 자신과 다른 모델들이 이번 행사에 상의와 긴 바지가 이어진 형태의 흰색 구속복(straitjacket)을 입어야 했기 때문이다. 구속복은 정신 이상자와 같이 폭력적인 사람이나 죄수의 행동을 제압하기 위해 입히는 것을 일컫는다.탄 존스는 행사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구속복은 정신질환이 제대로 이해되지 않았던 잔혹한 시기의 상징"이라며 그때 사람들은 권리와 자유를 빼앗겼을 뿐만 아니라 보호시설에서 학대와 고문을 당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모델들이 마치 육류가공 공장의 고기들처럼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라있는 동안 구찌가 정신관련 환자들을 암시하는 구속복과 모델들의 이미지를 활용하는 것은 악취미라고 비판했다.탄 존스는 행사 다음 날 다시 글을 올려, 전날 쇼에 참여했던 모델 일부와 함께 구찌 측으로부터 받은 보수의 일부를 정신건강 관련 재단에 기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또 당시 행사에 참여한 구찌 모델 다수도 구속복에 대해 공감하는 입장이었다며 그들의 지원이 없었더라면 그처럼 평화적으로 시위를 한 용기를 내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구찌 측은 이번 디자인이 패션과 자기표현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 위한 것으로, 이번 밀라노 패션주간에 열린 나머지 행사들의 형형색색의 디자인들과 차별화하려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구찌는 또 "이들 의상은 이번 패션쇼를 위한 것으로 판매용으로 내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구찌 크레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흰 옷은 현대사회의 억압받고 조종당하는 이들을 극단적으로 형상화한 것"이라며 구속복 논란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구찌는 올해에만 이미 몇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제고하겠다며 지난 7월 메이저리그 출신 레네 티라도를 다양성 담당 최고책임자로 임명한 바 있다.구찌는 지난 2월 흑인 얼굴을 연상케 하는 890달러(약 106만원)짜리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를 신제품으로 선보였다가 흑인을 비하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이 제품은 눈 아래 얼굴 절반을 검은색으로 덮고 입 모양을 따라 붉은색으로 디자인한 것으로, 흑인 얼굴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구찌는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해당 제품을 즉각 수거했다.지난 5월에는 터번과 비슷한 790파운드(약 113만원)짜리 '헤드피스'를 선보여 논란이 되기도 했다.당시 미국에 본부를 둔 시크교도 연합회는 "터번은 패션 액세서리가 아니라 성스럽고 종교적인 신앙의 물품"이라며 구찌를 비난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구찌 패션쇼 논란, 아이샤 탄 존스 /아이샤 탄 존스 인스타그램

2019-09-25 편지수

"면접뿌셔!" 현역 안경사가 추천해준 '면접용 렌즈' BEST 5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는 '눈'이다. 맑고 초롱초롱한 눈은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이는 면접에서도 마찬가지다. 예로부터 눈은 마음의 거울이라고 했다. '동태눈'처럼 생기 없는 눈의 지원자가 회사에 도움이 될 인재를 추려내는 면접에서 열정 가득한 눈의 지원자를 제치고 면접관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은 드물다. 좋은 인상을 남기려는 취업준비생들이 써클렌즈, 컬러렌즈 등 미용 목적의 콘택트렌즈를 구매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하지만 튀는 색상이나 그래픽이 들어간 렌즈 착용은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머리 색, 피부 톤 등에 따라 자칫 렌즈가 겉도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서다.그래서 준비했다. 여기 25년 경력 안경사가 알려준 웬만한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무난한 그래픽의 '면접용 렌즈' 5종을 소개하니,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준비하고 있다면 참고해보자.1. 네오비젼 '샤갈'&'달리브라운'네오비젼의 '샤갈'과 '달리브라운'은 병 렌즈로, 착용 가능 주기는 3~4개월이다.먼저 샤갈부터 살펴보면 그래픽이 몹시 단순하다. 홍채에 닿는 부분은 아무런 그래픽이 없는 반면 렌즈 테두리 부분에 짙은 회색의 써클라인이, 그 안쪽에 옅은 회색이 들어가 눈동자 라인을 또렷하게 연출해준다.홍채색이 크게 바뀌지 않기 때문에 머리 색이 밝은 사람도, 어두운 사람도 잘 어울린다.그래픽 직경은 13.4mm로 타고난 듯 커 보이게 만들어준다. 도수 범위는 -0.00부터 -10.00까지. 훌라 현상(눈을 움직일 때 렌즈가 눈동자와 따로 노는 현상)도 적다.달리브라운도 홍채에 닿는 부분은 별다른 그래픽이 그려져 있지 않다. 고동색으로 테두리 부분 써클라인을 강조했으며, 안쪽으로 갈수록 점점 옅어진다.그래픽도 튀지 않아 착용하면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자연 갈색 톤의 염색모나 자연흑모 모두 잘 어울린다.그래픽 직경은 13.5mm로 착용 시 살짝 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도수 범위는 샤갈과 동일하다. 훌라 현상은 미세하게 있다.2. 앤365렌즈 '허니유 초코'앤365렌즈의 '허니유 초코'는 팩 렌즈로 착용 가능 주기는 한 달이다.허니유 초코는 제품명처럼 렌즈를 착용했을 때 눈동자가 초콜릿색으로 보인다. 써클라인이 두드러지지 않아 인위적인 느낌은 적다.렌즈가 붉은기가 맴도는 초콜릿 색이기 때문에 갈색 머리와 궁합이 좋다.그래픽 직경은 12.9mm로 자연스러우며, 도수 범위는 -0.00부터 -6.00까지. 훌라 현상은 없는 편이다3. 바슈롬 '크리스탈 브라운'바슈롬 레이셀 라인의 '크리스탈 브라운'은 하루용 써클렌즈다.병 렌즈나 팩 렌즈처럼 별도의 관리가 필요 없으며 렌즈 겉면에 'BL'이란 마크가 있어 렌즈 앞 뒤 구별이 쉽다.색상은 초콜릿색이다. 그래픽은 동공에 가까워질수록 옅어지는 디자인이며, 미세한 서클라인이 눈의 라인을 뚜렷하게 만들어준다. 흑발과 갈색머리 모두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그래픽 직경은 12.7mm, 도수 범위는 -0.00~-10.00이다. 훌라 현상은 없는 편에 가깝다.4. 아큐브 '래디언트 차밍'아큐브 디파인 래디언트 시리즈 중 하나인 '래디언트 차밍'은 하루용 써클렌즈로, 회색빛을 띤다.해당 제품은 앞서 거론된 여타 렌즈와 달리 총 3가지 색상이 오묘한 회색 빛깔을 낸다. 겉과 안의 채도 차이가 있어 렌즈가 뒤집혔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테두리에는 검은색, 중간은 연한 회색, 그 안쪽은 노란색을 사용해 써클라인은 강조함과 동시에 홍채 색상은 옅어지게 했다. 어두운 모발과 궁합이 좋다.그래픽 직경은 12.8mm, 도수 범위는 -0.00부터 -9.00까지다. 훌라 현상은 다소 느껴지는 편이다. 5. 앤365렌즈 '원데이 앤 초코''원데이 앤 초코'는 제품명처럼 초콜릿색이 인상적인 하루용 써클렌즈다. 허니유 초코보다 색상이 진하고 써클라인이 선명하며, 사이즈도 더 크다. 그래픽 디자인도 홍채의 생김새와 비슷해 착용 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렌즈가 둥둥 떠다니는 듯한 낌은 없다. 자연갈색 염색모나 자연흑모도 쉽게 소화할 수 있다. 그래픽 직경은 13.2mm, 도수 범위는 -0.00~-6.00. 훌라 현상은 거의 없다. *면접용 렌즈를 추천해 준 수원 팔달문 '도매당안경' 강영 안경사가 렌즈 착용 후 눈 뻑뻑해졌을 때 꿀 팁*"인공눈물은 잠시뿐. 세척액으로 한 번 헹군 뒤 다시 착용하는 게 좋다" /윤혜경기자 hyegyung@kyeongin.com현역 안경사가 추천해준 '면접용 렌즈' BEST5.안경사가 추천하는 면접용 렌즈 첫 번째 주자인 네오비젼 '샤갈'&'달리브라운' 모습. /박소연기자 parksy@kyeongin.com안경사가 추천하는 면접용 렌즈 두 번째 주자인 앤365렌즈 '허니유 초코' 모습.안경사가 추천하는 면접용 렌즈 세 번째 주자인 바슈롬 '크리스탈 브라운' 모습.안경사가 추천하는 면접용 렌즈 네 번째 주자인 아큐브 '래디언트 차밍' 모습.안경사가 추천하는 면접용 렌즈 마지막 주자인 앤365렌즈 '원데이 앤 초코' 모습.수원시 팔달문에 위치한 '도매당안경' 강영 안경사.

2019-09-25 윤혜경

[양주]자격증·트로피 겸비한 인재… 미래 K-뷰티 장인 필수코스

2013년부터 '기능장' 8명 배출국제그랑프리도 244개에 달해"현재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K-뷰티'가 앞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합니다."서정대학교 뷰티아트과는 한류 콘텐츠로 급성장 중인 K-뷰티 발전을 이끌 핵심인력 양성을 서두르고 있다. K-뷰티는 K팝, K푸드와 함께 한류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게 되자 현재 정부까지 나선 상황이다. K-뷰티 산업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육성이 기대되고 있다.서정대 뷰티아트과는 지금까지 구축된 인재양성 시스템을 토대로 K-뷰티 산업에 필요한 고급인력 자원을 공급한다는 목표다. 이런 목표는 실현 가능성을 충분히 인정받고 있다.이 학과에서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배출한 미용기능장만 8명에 달한다. 미용기능장은 이 분야 최고 기술자격으로 고도의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해야 한다. 고급인력의 원천은 이뿐만이 아니다. 학생들은 미용 분야 국가자격증과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학과에서는 일부 민간자격증을 전공필수로 정하고 있다. 헤어, 메이크업, 피부, 네일아트, 컬러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격증 취득자가 나오고 있다. 전공 자격 취득자 중에는 유통관리나 서비스 경영 분야 국가자격을 부수적으로 취득하는 학생도 점점 늘고 있다. 유통이나 경영 분야 전문자격까지 취득한 미용 인력은 현재 K-뷰티 콘텐츠 분야에서는 절실한 인재다. 미용 분야에서는 자격증 취득 못지 않게 기능경연대회 입상경력도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이 학과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총 24개 국제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받은 그랑프리만 244개에 이른다. 국내대회 수상자는 1천600명을 넘어 국내 대학 최다 수상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 학과의 높은 교육시스템은 외부에서도 인정받아 경기 북부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과정평가형 자격제도 훈련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과정평가형 자격제도 훈련기관 선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을 체계적으로 시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학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차별화되고 수준 높은 기능을 습득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미용명장을 비롯해 미용기술분과위원장, 국가기술정책 심의위원 출신 교수를 영입해 국내 정상급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나라 미래 먹거리인 미용산업을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서정대 뷰티아트과 학생들이 피부미용 실습을 하고 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2019-09-24 최재훈

스파오웜테크, 20일 딱 하루 '웜테크 한 장 더' 이벤트

이랜드월드가 진행하는 스파오웜테크 '한 장 더' 이벤트가 오늘 실시된다. 20일 스파오는 새 이름으로 출시하는 발열 내의 '웜테크' 출시 기념으로 이날 하루 동안 통합 온라인 쇼핑몰인 이랜드몰에서 '웜테크 한 장 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검색창에 '스파오웜테크' 검색 후 브랜드 배너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1장 가격인 1만5천900원에 2 장을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 또한 웜테크 1장 구입 시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용 가능한 웜테크 무료 쿠폰 1장도 준다. 웜테크는 2009년 스파오 론칭과 함께 출시된 자체 발열 내의 웜히트의 새 이름으로, 스파오 측은 "스파오웜테크는 자체 섬유 연구소를 운영하며 개발한 소재를 통해 9가지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사 발열 내의는 보온성 측면에서 타 발열 내의보다 뛰어나다는 평을 들으며 고객들의 입소문으로 최근 3년간 두자릿수 꾸준한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기능성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스파오는 올해 발열 내의 발주량을 전년 대비 2.5배 늘렸다"고 덧붙였다. 웜테크 발열 내의 따뜻함을 좌우하는 흡착열(신체 땀이나 수증기가 섬유와 만나 섬유가 수분을 흡착할 때 발생하는 열)은 7도로 일반 발열 내의보다 2배 정도 높다고. 한편 이랜드몰은 외에도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4시간마다 응모자 전원에 최대 80% 할인이 가능한 랜덤쿠폰을 진행, 2시간마다 한정수량으로 제공되는 100원/5000원/1만원 균일가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파오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스파오웜테크. /스파오 제공

2019-09-20 손원태

'무탠다드' 무신사 스탠다드 캐시미어, 신상품 컬렉션 3종 출시 '눈길'

온라인 패션스토어 무신사 자체 제가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캐시미어 블랜드 컬렉션 3종을 출시했다. 지난 19일 무신사 스탠다드는 가격 대비 높은 수준의 원단을 자랑하는 니트, 오버사이즈 코트, 머플러 3종을 출시했다. 다양한 컬러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됐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온라인 상에서 '무탠다드'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가격 대비 우수한 품질을 보여준다. 캐시미어 블렌드 코트는 5가지 스타일, 20가지 상품으로 출시됐다. 또한 어깨선을 자연스럽게 내린 세미 오버핏으로 미니멀한 포켓 디테일과 천연 소뿔 단추도 사용했다. 상품은 ▲오버사이즈 싱글코트 ▲오버사이즈 더블코트 ▲오버사이즈 맥코트 ▲싱글체스터 코트 ▲더블 체스터코트이다. 캐시미어 블렌드 니트는 ▲크루 넥 니트 ▲모크 넥 니트 ▲터틀 넥 니트 ▲가디건 ▲리브드 크루넥 니트 ▲리브드 터틀넥 니트 등 6가지 스타일 총 71개 상품이다. 한편 무신사 스탠다드는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20일부터 26일까지 관련 기획전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니트 가격은 20%, 코트는 10%, 머플러는 5%이다. 구매 고객은 선착순 100명에게는 무신사 스탠다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무신사 스토어 최대 8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랜덤쿠폰 이벤트도 병행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무탠다드' 무신사 스탠다드 캐시미어 /무신사 캡처

2019-09-20 손원태

리얼베리어 장벽크림, 익스트림 크림 '토스 행운퀴즈 정답은?'

토스 행운퀴즈 '리얼베리어 장벽크림' 문제가 화제다. 토스 행운퀴즈는 19일 오전 "피부가 고민이라면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으로 숨겨진 OOOOO을 깨워주세요"이라는 문제를 출제했다. 정답은 '피부잠재력'이다. 두 번째로 "피부 속 수분은 보호해주고 외부 유해환경을 차단해주는 안티폴루션 기능을 가진 진짜 피부장벽 크림은 무엇일까요?"를 냈다. 정답은 '익스트림크림'이다. 세 번째로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은 2주만에 OO.O% 피부장벽 개선이 입증된 크림입니다"가 나왔다. 정답은 '994'이다. 네 번째로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은 건강한 피부의 OO과 OO를 유사하게 재현한 MLE 피부장볍 포뮬러를 적용한 보습크림이다" 문제가 출제됐다. 정답은 '성분구조'이다. 다섯 번째로 "무너진 피부장벽 날씨 탓 기분 탓, 탓탓하지 말고 리얼베리어 ㅇㅅㅌㄹ ㅋㄹ으로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지켜주세요"이다. 정답은 '익스트림 크림'이다. 한편 토스 행운퀴즈는 토스앱에 접속해 우측 상단의 알림 버튼을 클릭해 해당 문제의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정답을 맞히면 0원에서 150원 상당의 토스 상금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리얼베리어 장벽크림, 익스트림 크림 /토스 로고

2019-09-19 손원태

천연재료 기초화장품 '가성비갑'

남동산단 '스킨애플코스메틱'레몬·장미 추출물 10종 출시미백·주름 개선… 용량도 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화장품 기업 '스킨애플코스메틱'이 레몬 추출물 등 천연 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기초화장품을 출시했다.스킨애플코스메틱은 '분칠(BOON7) 레몬&비타민 화이트닝 토너' 등 기초화장품 10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분칠'은 스킨애플코스메틱의 해외 수출용 브랜드 이름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러시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에 수출된다.이번 출시 제품은 토너와 에멀션 각각 5종이다. 모두 용량이 320㎖로 일반적인 화장품 용량(150~200㎖)보다 크다. 제품마다 레몬 추출물, 장미 추출물, 달팽이 점액 여과물 등 천연 재료를 사용했다. 또 미백과 주름 개선, 피부 장벽 보호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담았다.스킨애플코스메틱의 주력 상품은 마스크 팩이다. 이 회사는 이번 기초화장품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한다는 계획이다.스킨애플코스메틱 류지만 대표는 "새 제품들은 용량이 크고 성능이 뛰어난 '가성비'가 높은 제품"이라며 "일부 수출이 진행되고 있다.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스킨애플코스메틱이 새로 출시한 기초화장품 10종. /스킨애플코스메틱 제공

2019-09-16 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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