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닥터지, 올리브영 '올영세일' 기간 동안 특별 프로모션 실시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올리브영 올영세일 기간 동안 베스트 셀러 아이템 중 하나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해당 패키지는 수딩 크림 30ml 용량이 추가됐으며, 20%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또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토너는 34%의 할인 혜택,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스팟 밤 역시 20% (세일기간 추가 10% 할인)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라인은 화해 뷰티 어워드, 올리브영 베스트 셀러 아이템 등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여름철 피부 진정과 보습 관리에 최적화된 라인으로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5-시카 콤플렉스로 여드름성 피부까지 진정 시켜준다.'촉촉한 젤 제형의 텍스처가 빠르게 흡수돼 아침에는 산뜻한 수딩 케어, 밤에는 수면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닦아내는 토너, 흡수하는 토너 모두 가능한 워터 제형의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토너는 피부를 편안하게 정돈하는 수분 진정 토너다.자연 유래 성분인 AHA와 BHA 함유로 클렌징 후 잔여물과 각질을 순하게 정돈시켜주며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5-시카 콤플렉스와 수분 공급에 뛰어난 아프리칸 알로에 성분으로 수분 진정을 가능하게 해준다.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스팟 밤 제품은 고순도로 정제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마데카소사이드와 감초추출물이 만나 피부 고민 부위를 진정 케어할 때 유용하다.한편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30일부터 6월 5일까지 7일간 올리브영 상반기 세일 '올리브영 올영세일'을 진행한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닥터지, 올리브영 '올영세일' 기간 동안 특별 프로모션 실시 /닥터지 제공

2019-05-30 편지수

마리몬드, '플라워 스퀘어백 능소화' 등 1차 재입고

마리몬드가 '플라워 스퀘어백_능소화' 등을 포함한 능소화 컬렉션을 재입고하며 26일 화제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는 공식 홈페이지에 '품절 제품 재입고 안내'라는 글을 게재하며 1차 재입고 일정을 지난 21일 밝혔다.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3시 '플라워 버킷백_능소화(아이보리/블랙)', 지난 24일 오후 3시 '플라워 스퀘어백_능소화(아이보리/블랙)'가 재입고됐다.이밖에 '메시지 노트북 파우치_무궁화 (네이비) 13인치 15인치', '편지 숄더백_능소화 (아이보리)', '메시지 숄더백_능소화 (아이보리)', '플라워 노트 세트_무궁화' 등이 생산 진행 중이다.'하드_능소화 (코랄)', '심플_하드_능소화 (베이지)', '심플_하드_능소화 (블랙)' 등 폰케이스와 '메시지 티셔츠_능소화 (네이비) S M L XL'도 제작 진행 중이다.한편 마리몬드는 앞서 꽃할머니의 주인공 故 황금주 할머니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능소화로 헌정하고 이를 패턴화한 컬렉션을 지난달 26일 출시했다.황금주 할머니는 1992년 유엔인권위원회 소위원회에 참석하여 피해 증언과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인권 문제로 세계 사람들에게 알리기 시작, 문제해결 운동의 초기부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수요시위와 국내 증언 집회는 물론 각국을 오가며 "목숨이 붙어있는 한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리겠다"고 강조하며 인권운동가로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역사의 올바른 기록과 정의로운 문제 해결을 위해 증언장에서 거침없이 진실을 외치셨던 황금주 할머니의 모습에서 하늘을 향해 트럼펫 모양으로 피어나는 능소화를 엿볼 수 있다.트럼펫 소리처럼 세상을 향해 진실을 외치는 모습, 꽃송이 그대로 딱딱한 아스팔트 땅 위에 떨어져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모습이 자신의 삶을 꾸밈없이 강렬하게 살아내는 강한 의지의 황금주 할머니와 닮아 있다.마리몬드의 능소화 에디션 라인은 탐스럽고 강렬한 주홍빛의 능소화 패턴과 부드러운 컬러, 멋스러운 레터링이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럽게 출시 되었다. 핸드폰 케이스, 가방, 의류 등 다양한 디자인 제품으로 만나 볼 수 있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마리몬드, '플라워 스퀘어백 능소화' 등 1차 재입고 /마리몬드 공식 인스타그램

2019-05-26 편지수

커피콩 닮은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아이합 '다이아빈' 한국 론칭파리서 유명 Shine K 디자인용인시 주얼리 전문업체 (주)아이합(대표·원종숙)이 겐조 출신의 디자이너 Shine K와 손잡고 주얼리 브랜드 '다이아빈'(Diabean)을 한국에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다이아빈의 수석디자이너 Shine K(사진)는 파리의 최고 패션학교(Ecole de la Chambre Syndicale de la Couture Parisienne)를 차석으로 졸업한 수재로 Michel Klein 디자이너 컬렉션, 이상봉 파리 컬렉션, Franck Sorbier 컬렉션 등에 참여하고 Max Mara 콩쿠르 등 각종 콩쿠르에서 수상하는 등 프랑스에서는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로 평가받고 있다. 또 파리 현지에서 겐조의 디자이너로 근무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유니크한 상상력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Shine K는 프랑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파리지앵에게 사랑받은 '커피빈'을 모티브로 한 액세서리를 한국에서 선보인다.Shine K는 "프랑스에서 많이 사랑받았던 액세서리 디자인을 한국에서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도 프랑스인만큼 커피를 사랑하기 때문에 커피를 모티브로 한 다이아빈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아이합 관계자는 "유니크한 프랑스 감성의 액세서리 다이아빈은 'Made in Korea'의 핸드메이드 액세서리로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을 만날 예정"이라며 "리얼 커피빈의 네이처 라인과 커피빈 모티브의 실버 라인 주얼리를 런칭할 계획이며 향후 코스메틱 및 퍼퓸 등 다양한 커피 관련 제품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다이아빈의 상품은 공식사이트(www.diabe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커피빈을 모티브로 한 '다이아빈'의 제품. /아이합 제공

2019-05-23 이준석

운동복인듯 일상복인듯…올여름 패션 '애슬레저'에 빠진다

올해 여름 패션 트렌드의 키워드를 꼽으라면 '애슬레저'(Athleisure)가 정답이다. 애슬레저란 애슬레틱(athletic)과 레저(leisure)의 합성어로, 일상에서도 활동을 즐기는 현대인의 생활 방식을 뜻하는 패션 용어다. 운동복처럼 편안하고 활동성 있는 소재를 활용하고, 제품에 따라 디자인이 운동복 같기도 하지만, 일상복으로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23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전문기업 한섬에 따르면 '시스템'의 '컬러 브로킹 패널 드레스'는 이런 애슬레저 트렌드를 가장 잘 보여주는 아이템이다.이 원피스는 100% 면 소재에 허리 사이즈를 줄로 조정할 수 있어 편안하게 착용하도록 만들어졌다. 다만 멋을 주기 위해 상의와 치마의 색상을 달리하고, 목과 어깨선에 배색 스티치를 넣었다. 이 원피스는 출시 1주일 만에 1천개가 완전히 판매되면서 3천개 추가 제작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생활문화기업 LF의 남성복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도 애슬레저 트렌드를 반영하는 밴딩 바지를 최근 출시했다.바지는 여름철 의류 소재인 리넨으로 만들어진 느낌을 주지만, 물세탁이 가능한 기능성 화섬 소재여서 신축성이 좋고 편안하다. 하지만 고무줄이 들어간 운동복과 달리 허리를 끈으로 여밀 수 있게 해 스타일을 살렸다.이 제품은 3월 중순 출시된 후 2개월 만에 4차 재주문에 들어간 상태다.애슬레저 바람은 속옷업계에서도 불고 있다.국내 속옷업체인 남영비비안에 따르면 활동성을 중시한 스포츠브라의 판매량은 지난해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 올해 1분기 판매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 늘었다.애슬레저 열풍에 비비안은 꽃 프린트와 야자수잎 패턴이 들어간 스포츠브라, 브라런닝, 스포츠레깅스 등 이른바 '애슬레저 세트'를 최근 출시했다.이 세트는 신축성이 좋은 폴리 스판덱스 원단을 사용해 입었을 때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 속옷이 아닌 평상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한섬 관계자는 "최근 워라밸과 운동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패션에까지 스며들었다"며 "이런 트렌드가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2019-05-23 연합뉴스

태국 편의점서도 만날 수 있는 '어울'

ICA, CP그룹과 내달 초 입점 협약올 6천여 세븐일레븐 매장 판매중국도 추진… 해외진출 본격화인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을 태국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지난달 어울 운영단체로 선정된 ICA(Incheon Cosmetic Association)는 태국을 시작으로 해외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ICA 관계자는 "태국에서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CP그룹과 태국 전역 세븐일레븐 매장에 어울 상품을 입점키로 하는 데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세븐일레븐은 태국 전역에 1만1천여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편의점 브랜드다. 태국 전체 편의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ICA는 내달 초 CP그룹과 어울 입점과 관련한 협약을 맺을 예정이며, 오는 7월부터 어울 상품 25종이 태국 편의점에 입점한다. 올해 6천여개 매장에 입점을 진행하며, 내년에는 1만1천여개 전체 매장에서 어울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태국에 진출하는 어울 상품은 기초 화장품 중심이며 기존 제품과 달리 소규모 포장 형태를 띠고 있다. 편의점 특성에 맞춰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용량을 적게 하고, 가격이 높지 않도록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ICA는 새로운 제품 개발을 마쳤으며, 디자인 등 마무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ICA는 태국진출과 함께 중국 RT마트 입점도 추진하고 있다. ICA 측은 RT마트 측과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가을부터는 입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어울의 해외진출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관련 홍보활동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ICA는 다음 달 초 열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참여 모델과 협업해 어울 홍보영상을 촬영할 계획이다. 홍보영상에서는 어울과 함께 인천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또 중국 내 영향력이 큰 것으로 알려진 왕홍(구독자 50만 이상인 SNS 크리에이터)이 어울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도 예정돼 있다. ICA 관계자는 "어울의 새로운 상품을 오는 7월에 새롭게 선보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상품 론칭 이전이지만 어울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올해 태국과 중국 등에서 50억원 안팎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2019-05-19 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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