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곽정은, 연하 외국인과 열애 중 "스윗한 점 많아"

곽정은이 현재 연하의 외국인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오는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시청자들 마음에 염장(?)을 지를 프로 사랑꾼들 특집으로 꾸며진다.최근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곽정은이 현재 연하 외국인과 열애중이라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곽정은이 연애 이야기를 전하며 흘리는 단서들로 MC들은 그 사람이 누군지 추측하기 바빴다.MC들의 계속되는 추궁에도 곽정은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현장에서는 남자친구와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남자친구는 곽정은에 대해 "스윗한 점이 많아요"라고 말하며 그녀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MC 김숙은 "전문가로 연애 상담 해줄 때는 '빨리 다가오는 남자 조심하라'더니 정작 본인은 만난 지 이틀 만에 사귀었다"라고 말해, 연애전문가 곽정은의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고.한편, 사랑꾼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방송에서는 결혼 3개월 차 유부녀로 돌아온 공현주, 오는 15일 배우 정아라와 결혼을 앞둔 새신랑 강태성의 따끈따끈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이밖에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유권과 여자친구의 첫 만남 이야기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곽정은, 연하 외국인과 열애 중 "스윗한 점 많아" /MBC에브리원 제공

2019-06-10 편지수

유진박 사건, 'MBC 스페셜'서 집중 조명

'MBC스페셜'에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TV 'MBC스페셜-천재 유진박 사건 보고서'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과 관련한 수상한 소문들이 공개된다.방송에 앞서 이날 서울시장애인인권센터는 유진박의 현 매니저 김모씨(59)를 사기와 업무상 배임, 횡령 등 혐의로 5월 23일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센터는 고발장에서 매니저 김씨가 유진박 명의로 약 1억800만원어치 사채를 몰래 빌려 쓰고, 출연료 5억600만원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또 유진박의 부동산을 낮은 가격에 팔아치워 시세 대비 차액만큼 손해를 입힌 혐의도 있다고 고발장에 적시했다. 센터는 유진박 관련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던 MBC로부터 대부분 자료를 넘겨받아 고발장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부지검은 서울 강서경찰서에 수사를 지휘해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방송을 앞두고 오후 6시 5분 MBC 표준FM '이승원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서는 유진박을 취재한 성기연 PD가 출연해 매니저에게서 입은 피해 상황과 현재 유진박의 상태를 전할 예정이다.배상훈 프로파일러도 함께해 주변인들에게 반복적으로 이용당하고 있는 유진박의 심리를 분석한다. 한편 'MBC스페셜-천재 유진박 사건 보고서'는 이날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유진박 사건, 'MBC 스페셜'서 집중 조명 "배신으로 가득한 삶" /MBC 제공

2019-06-10 편지수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오산시 '아스달 탐방로' 선착순 신청 방법은?

'아스달 연대기'가 방송된 가운데 촬영지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7.3%를 기록, 최고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방송 후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태고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아스달 연대기'에는 여러 부족과 많은 전쟁 장면 등이 등장한다. 이러한 특성상 일반 세트장에서는 촬영이 불가, 별도의 세트장을 제작했다.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는 북오산 IC로 향하는 길목, 내삼미동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브루나이에서 해외 촬영을 진행했으며 CG 작업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산시는 아모레퍼시픽 아모레 스토리가든을 활용해 관광객 투어 프로그램인 '아스달 탐방로'를 6월부터 11월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용할 계획이다. '아스달 탐방로' 이벤트는 이달 14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 8일까지 총 11회 운영된다.회차별 참가 인원을 25명으로 제한하고 있기에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선착순 사전 예약은 현재 오산시청 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캡처

2019-06-06 편지수

배우 이미영, "나이 들수록 전보람·전우람 나 닮더라"

'마이웨이'에서 배우 이미영이 나이 들어갈수록 딸들이 자신을 닮는다고 말했다. 6일 재방송된 MBC TV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이미영의 파란만장했던 인생사가 전파를 탔다.이미영의 첫째 딸 전보람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연기자이며, 둘째 딸 전우람은 가수로 데뷔해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이날 전보람은 "저는 엄마 닮은 줄 알았는데 동생이 엄마를 더 닮았다고 하더라. 저는 친할아버지 젊었을 때 닮았다"고 말했다.전보람의 친할아버지는 故(고) 배우 황해, 친할머니는 故(고) 가수 백설희다. 부친은 가수 전영록이다.이에 이미영은 "딸들이 친가를 닮았다고 하더라. 그렇지만 보람이가 화장하고 웃고 할 때 내 얼굴의 20대 얼굴을 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그는 "둘째 딸은 아빠 닮았다고 하는데 30살이 지나면서 나를 더 닮더라"며 미소 지었다. 한편 이미영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지난 1979년 MBC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미영은 지난 1985년 가수 전영록과 결혼했지만, 결혼 12년 만인 1997년 이혼했다. 그는2003년 미국인 교수와 5년간의 열애 끝에 재혼했지만 2005년 다시 이혼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배우 이미영, "나이 들수록 전보람·전우람 나 닮더라" /MBC TV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2019-06-06 편지수

올여름 휴가객 10명 중 8명 국내로, 제주도 가장 인기

올 여름 휴가를 가는 사람 10명 중 8명은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5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함께 성인남녀 2천373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6%가 올해 여름휴가를 떠날 계획이라고 답했다.특히 이들 중 81.8%는 국내에서 휴가를 보낼 것이라고 했다.선호하는 여행지는 제주도가 37.8%로 가장 많았고 강원도 22.9%, 부산·울산·경남 12.5%, 서울·경기·인천 10.7%의 순이었다. 휴가 시기에는 가장 많은 42.4%가 극성수기인 7월 말·8월 초를 꼽았다. 이어 8월 둘째 주가 10.7%, 7월 첫째 주가 9.9%로 뒤를 이었다. 선호하는 숙소 유형은 연령에 따라 달랐다.20대(46.6%)와 30대(46.5%)는 호텔·리조트를 가장 많이 선택했지만 40대(47.0%)와 50대 이상(52.4%)은 펜션을 가장 선호한다고 했다.여행지 숙소 선택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으로 '합리적 가격'이 40.1%의 응답률을 보였다. 수영장이나 바비큐 장비 등 편의시설(35.6%), 청결과 서비스 상태(35.1%), 새로운 숙소 경험(19.7%) 등의 답변도 있었다. 여름휴가 만족도를 결정짓는 요인으로는 전체 응답자 88.6%가 '휴가지에서의 맛있는 식사'를 꼽았다.특히 20대(96.9%)와 30대(96.3%)는 식도락을 중시했지만 50대 이상 응답자 81.7%는 멋진 자연경관을 여행 만족 요소로 선택했다. 이외에 청결한 숙소(59.7%), 여행 동행자(50.6%), 레저·액티비티 등 체험 활동(44.8%)이라는 답도 있었다./디지털뉴스부사진은 지난해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상공에서 바라본 한라산과 하늘이 청명함을 뽐내는 모습. /연합뉴스

2019-06-05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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