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8년 설날 연휴, 지방 쓰는 법·차례상 차리는 법은?… '알고보니 간단'

2018년 설날 연휴를 맞아 지방 쓰는 법,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된다.제사를 지낼 때 부모 한쪽이 생존해 있으면, 지방에는 돌아가신 한 분만 쓴다. 두 분 다 돌아가셨을 경우에는 제사를 같이 지내므로 지방에 함께 쓴다. 이때 오른쪽에 어머니의 신위를 쓰고 왼쪽에 아버지의 신위를 쓴다.지방에는 고인과 제사를 모시는 사람(제주, 祭主)의 관계를 적고, 고인의 직위와 이름을 적은 후 마지막에 신위라고 적는다. 아버지는 '고(考)', 어머니는 '비(妣)', 조부모는 '조고(祖考)', '조비(祖妣)', 증조 부모는 '증조고(曾祖考)', '증조비(曾祖妣)'라 하여 앞에 현(顯)을 써서 '顯考(현고), 顯妣(현비), 顯祖考(현조고), 顯祖妣(현조비), 顯曾祖考(현증조고), 顯曾祖妣(현증조비)'라고 쓴다. 남편은 顯辟(현벽)이라고 쓰며, 아내는 '顯(현)'을 쓰지 않고 亡室(망실) 또는 故室(고실)이라 쓴다. 제사상은 신위가 있는 쪽을 북쪽이라고 본다. 따라서 제주가 있는 쪽이 남쪽이고, 제주가 바라볼 때 오른쪽이 동쪽, 왼쪽이 서쪽이 된다. 대체로 5열로 상을 차리는데, 신위가 있는 쪽을 1열로 보면, 1열은 식사류인 밥, 국 등이 오르고, 2열은 제사상의 주요리가 되는 구이, 전 등을 올린다. 3열에는 부요리인 탕 등을, 4열에는 나물, 김치, 포 등 밑반찬류, 5열에는 과일과 과자 등 후식에 해당하는 것들이 올라간다.한편 구글플레이는 설 연휴에 유용한 기능을 담은 애플리케이션을 15일 소개했다.'제사의 달인'은 홍동백서(紅東白西), 어동육서(魚東肉西) 등과 같은 제사 상차림 방법에서부터 제사 순서, 지방 쓰는 방법 등을 지역별로 정리한 어플리케이션이다. 가족이나 친지의 기일을 제사 달력에 등록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도 있다. '해피트리'는 친가, 외가의 가계도를 바탕으로 친척 간 촌수와 호칭을 알려준다. 또 가족 기념일 등록, 알람 설정, 글ㆍ사진ㆍ동영상 쓰기 기능을 제공해 가족 간 소통 공간으로서의 활용할 수 있다./김지혜 인턴기자 keemjye@kyeongin.com2018년 설날 지방 쓰는 법, 차례상 차리는 방법. 애플리케이션 '제사의 달인'(좌), '해피트리'(우) /구글 플레이

2018-02-15 김지혜

에버랜드, 14일 부터 '고마운 선생님! 또만나 친구야' 이벤트 실시

에버랜드가 졸업 및 개학 시즌을 맞아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에버랜드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감사 이벤트로 '고마운 선생님! 또 만나 친구야'를 진행한다. 에버랜드는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전국의 초·중·고 교사들에게 에버랜드를 무료로 개방한다.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및 방문 신청을 하고, 방문 당일 교직원 확인증과 홈페이지 쿠폰을 단체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동반인도 최대 3명까지 정상가 대비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같은 기간 졸업·개학·개강을 맞은 중·고·대학(원)생들이 친구와 함께 에버랜드를 찾아 올 경우, 그 멤버 그대로 올해 여름방학 기간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매직트리 앞에 마련된 이벤트 포토스팟에서 친구들과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자신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한 뒤 정문 앞 예매티켓 교환처에 학생증과 함께 인증사진을 제시하면, 올 7월 방문할 수 있는 무료 이용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에버랜드의 '고마운 선생님! 또 만나 친구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14일부터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에버랜드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선생님들과 학생에게 에버랜드 무료 이용기회를 주는 감사이벤트 '고마운 선생님! 또 만나 친구야'를 진행한다. /에버랜드 제공

2018-02-12 송수은

곤지암 정신병원 포함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는?… 군함도·인형의 섬 등

영화 '곤지암'으로 인해 곤지암 정신병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되는 가운데 과거 미국 CNN 방송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CNN은 지난 2012년 10월 세계에서 가장 소름 돋는 장소 7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먼저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놀이공원이 소개됐다. 해당 놀이공원은 원자력 발전소 폭발 이후, 방사능이 다량으로 검출돼 현재 아무도 찾지 않는 공간으로 방치됐다. 다음으로 체코의 세들렉 납골당이 선정됐다. 이곳은 14세기에 세워진 교회 납골당으로 흑사병과 전쟁으로 인해 버려진 해골들로 만들어진 곳이다. 세 번째로는 일본 아오키가하라 숲이 공개됐다. 이 숲은 실제 많은 사람들이 목을 매거나 약을 먹는 등 자살을 시도하는 곳으로 섬뜩함을 더해주고 있다. 토고의 동물 부적 시장 역시 스산한 곳으로 유명하다. 부두교 관계자들이 사람이나 동물의 뼈로 만든 부적을 사고 파는 곳으로 알려졌다. 다섯 번째로는 멕시코의 인형의 섬이 소개됐다. 과거 한 남자가 익사한 소녀의 넋을 달래기 위해 인형을 매달기 시작한 섬으로 가장 소름 끼치는 장소로 손꼽힌다.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가 담긴 일본의 군함도도 선정됐다. 군함도는 일제가 한국인들을 강제 동원하여 탄광 노예로 부린 곳으로 현재까지도 옛 흔적이 잘 남아있다.마지막으로 한국의 곤지암 정신병원이 공개됐다. 스산한 건물 외관과 함께 각종 소문들이 즐비한 곳으로 매해 수많은 사람들이 흉가 체험으로 찾는 곳이다. 곤지암 정신병원은 현재 영화 '곤지암'으로 제작됐으며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손원태 인턴기자 wt2564@kyeongin.com사진은 전남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지난해 12월 공개한 일본 나가사키현 하시마(군함도) 강제노역 실상을 기록한 이재갑 작가의 작품(사진). /연합뉴스

2018-02-07 손원태

"월척이다" 화천 산천어축제 개막… 그야말로 인산인해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화천 산천어축제'가 6일 오전 개막했다. 이날 축제장 주변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마땅히 주차할 곳이 없어 시내 이면도로마다 빼곡하게 주차된 차량으로 교행이 힘들 정도다. 두꺼운 옷차림으로 중무장한 관광객은 낮 기온이 영상으로 회복하자 웃옷을 벗고 구멍낚시 삼매경에 빠졌다.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바닥 여기저기 남녀노소 불문하고 얼음 바닥에 뚫린 구멍 안으로 낚싯대를 드리웠다. 출출한 관광객은 낚은 물고기를 현장 구이터에서 노릇하게 구워 맛보며 축제의 즐거움을 나눴다. 정부가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한 산천어축제는 28일까지 23일간 화천천과 화천읍 일대에서 펼쳐진다. 15년째 맞는 화천산천어축제는 2003년 첫 축제 이후 2006년부터 매년 100만 명이 넘게 찾는 글로벌 겨울축제다. 올해는 축제장 낚시터인 화천천 얼음두께가 30cm 안팎으로 얼어붙었다. 지난달 초부터 강추위가 이어진 탓이다. 올해는 얼음구멍을 5천개 가량 늘려 개장했다. 축제를 앞두고 미리 신청을 받은 예약 낚시터는 일찌감치 마감됐다. 이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신청을 받은 낚시터는 개장시간인 오전 8시부터 표를 구하려는 관광객으로 장사진이 연출됐다. 오전에 화천천 얼음벌판에 뚫어놓은 2만여개의 얼음구멍이 모두 채워져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낚시터 옆 매년 큰 인기를 끄는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장에도 많은 관광객이 참여해 얼음물 속 물고기를 잡으며 이색 추억을 만끽했다.얼음썰매장과 서화산 다목적광장 등 곳곳에 마련된 축제와 연계된 도심 행사장에도 관광객이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축제장과 인근 상가마다 관광객 발길에 축제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 축제 프로그램은 얼음낚시, 산천어 맨손 잡기, 루어낚시, 썰매 타기, 얼음조각 전시, 창작썰매콘테스트 등 60여 종에 달한다. 특히 올해 올해는 체류 관광객을 늘리고자 밤낚시 등 야간 행사를 대폭 확대했다. 지역에서 숙박할 경우 야간 낚시터 무료입장권을 준다. 축제장 체험행사에 참여하면 비용의 절반가량을 화천지역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으로 되돌려 주는 이벤트도 벌인다. 외국인을 위한 행사는 더 풍성하다. 국내 첫 외국인 면세점과 서울(홍대, 명동, 동대문)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 더 넓어진 외국인 전용 낚시터와 구이터, 각 언어 동시통역사가 상주해 편의를 돕는다.야간 체류객을 위해 화천읍 중앙로 거리에 2만7천여 개의 산천어 모양 등도 밤에 불을 밝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날 오후 6시 최문순 화천군수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불꽃놀이로 축제 개막을 축하한다. 화천군은 개막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10만 명은 넘을 것으로 추산했다. /디지털뉴스부강원도 화천군 화천천에서 '2018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한 6일 얼음낚시터를 찾은 많은 관광객이 낚시를 하며 겨울 추억을 만들고 있다. 화천산천어축제는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축제는 28일까지 23일간 펼쳐진다. /연합뉴스=화천군 제공

2018-01-06 디지털뉴스부

자동차세 납부 오늘까지, 기한 넘기면 3% 가산금… 10% 할인 방법은?

오늘(2일)까지 자동차세를 납부해야 한다. 자동차세는 매년 2회(6월, 12월) 납부하는 지방세로, 법정납부 기간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오늘까지다.납부 기한을 넘기게 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문다. 1개월씩 경과할 때마다 체납된 지방세의 1.2%에 상당하는 중가산금도 부과된다.은행은 각 지점 영업시간까지, 위택스(www.wetax.go.kr)에서는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납부할 수 있다.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했거나 이전 등록했다면 소유한 기간만큼만 납부하면 되고, 지난해 1월, 3월, 6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냈다면 이번 자동차세는 내지 않아도 된다.그런 가운데 자동차세 연납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올해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최고 10%를 감면받는 제도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제도는 납세자가 매년 6월, 12월 납부해야할 자동차세를 자진해서 미리 일괄 납부하는 경우 자동차 세액의 일부를 할인해주는 제도다. 신청 가능한 기간은 총 4번이고 1월 중 신청·납부하면 연 세액의 10% 할인 혜택을 주며 3월은 7.5%, 6월은 5%, 9월은 2.5%의 세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청 세무과 또는 가까운 읍면 사무소, 동 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위택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디지털뉴스부

2018-01-02 디지털뉴스부

[2017 부산 불꽃축제]3년간 안전사고 144건…"부상 주의해야"

2017 부산 불꽃축제가 28일 열리는 가운데 최근 3년간 부산불꽃축제 행사장 주변에서 모두 144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부산소방안전본부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부산불꽃축제 행사장 주변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모두 144건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불꽃이 잘 보이는 비탈에 올랐다가 미끄러지거나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넘어져 타박상을 입은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지난해에는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에서 50대 여성이 높은 곳에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무릎에 부상했다. 70대 남성은 인파 속에 장시간 서서 이동하다가 호흡곤란과 어지럼증을 호소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았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2017 부산 불꽃축제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626명과 구급차 등 차량 40대를 동원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기로 했다.해상에는 소방정 1대와 구조정 3대를 배치해 선박 화재나 전복 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행사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마쳤다.광안리해수욕장 중간에 있는 수영구 문화센터 1층에서는 119 응급의료소를 운영하고 불꽃축제 행사장 주변 11층 이상 고층건물 9곳은 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을 통제한다. /디지털뉴스부2017 부산 불꽃축제. 사진은 지난해 ㅎ행사 모습. /연합뉴스

2017-10-28 디지털뉴스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결과 발표 날짜 및 합격자 특전혜택은?

28일 제3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치러졌다.시험문항 이의 신청은 30일 오전 9시부터 11월 2일 오후 6시까지 한국사능력검정시험홈페이지(http://www.historyexam.go.kr)를 통해 가능하다.이의 신청 심의 결과는 11월 7일 오후 4시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제3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결과는 14일 오전 10시(예정)에 발표된다.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성적 조회 및 성적 통지서, 인증서 출력이 가능(별도의 성적 통지서, 인증서 발급하지 않음)하다.▲ 다음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 및 특전혜택.- 2012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인사혁신처에서 시행하는 5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 응시자격 부여- 2013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교원임용시험 응시자격 부여- 국비 유학생, 해외파견 공무원, 이공계 전문연구요원(병역) 선발 시 국사시험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 합격)으로 대체- 일부 공기업 및 민간기업의 사원 채용이나 승진시 반영- 2014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인사혁신처에서 시행하는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에 추천 자격요건 부여- 2015년부터 모든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에 가산점 부여※ 인증서 유효 기간은 인증서를 요구하는 각 기관에서 별도로 정함/디지털뉴스부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2017-10-28 디지털뉴스부

한일관 대표 숨지게 한 최시원 반려견 프렌치불독 품종은?… '투견 후손'

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가 이웃인 슈퍼주니어 최시원 가족의 반려견 프렌치불독에 물려 숨진 사건이 알려지면서 이 품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애견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면 불독(Bulldog)은 원래 황소(Bull)와 싸우던 투견이었다고 설명한다.지금은 품종이 개량돼 덩치도 작아지고 공격적인 성향이 줄어드는 등 친근한 품종으로 인식되고 있다.그러나 영문판 위키백과는 미국수의협회지와 애견사이트 'PETMD'를 인용해 "분리불안을 느끼면 공격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특히 사건 당시 최시원 가족의 개가 목줄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한국소비자원 위해정보국에 접수된 반려견 물림 사고는 2011년 245건이었으나 2015년 1천488건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도 1천19건을 기록했다. 올해는 8월까지 이미 1천46건이 접수됐다. 거의 매년 늘어나는 추세인 셈이다.동물보호법과 시행규칙은 반려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해야 하며, 사람을 공격해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큰 맹견은 목줄 외에 입마개도 채워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어기면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안전조치 대상에는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스태퍼드셔테리어, 로트와일러 등과 그 잡종 등으로 규정돼 있다. 이밖에도 사람을 공격해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큰 개는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한다. 한국에서도 맹견의 사육·관리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맹견을 사육장 안에서 사육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맹견관리법'이 2006년과 2012년 각각 발의됐으나 국회 임기만료로 모두 폐기됐다./디지털뉴스부한일관 대표 공격한 최시원 반려견 프렌치불독 /최시원 SNS

2017-10-21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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