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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찰' 보이스피싱 현행범 잡았다…조재윤 "이런 애가 왜"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6회가 18일 오후 재방송되며 화제다.이날 재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도시경찰' 6회에서는 장혁이 보이스피싱 현행범 검거 작전에 투입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용산경찰서 지능팀이 피해자를 특정하자 그를 미행하기 시작했고, 이대우 팀장이 돈을 건네는 순간을 포착했다.장혁은 순식간에 피해자에게 돈을 받아 가는 수거책을 붙잡았고, 수거책이 지니고 있던 1300만 원의 현장 증거물은 무사히 확보됐다.조재윤은 생각보다 너무 앳된 외모의 수거책의 모습을 보고 "이런 애가 왜"라며 놀랐다. 장혁은 "피의자와 피해자가 그만큼 주변을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1미터도 안 되는 거리를 지나갔는데 인식을 못하더라. 일상적인 경우에서 저런 일이 많이 있구나 싶더라"고 드라마와 실제상황의 차이점을 말하기도 했다.수거책은 고액알바 광고를 보고 찾아갔다가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됐고, 보이스피싱을 의심하면서도 그들이 "아니다. 믿고 해라"고 말하자 그 뻔한 거짓말을 믿었다고 말했다.앞서 이대우 팀장은 수거책으로 동원되는 젊은이들이 범죄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도시경찰' 보이스피싱 현행범 잡았다…조재윤 "이런 애가 왜" /MBC에브리원 예능 '도시경찰' 6회 방송 캡처

2019-02-19 편지수

정월대보름 부럼, 호두·땅콩 대신 타이거너트·연자육 등 이색 견과류 '눈길'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풍습 '부럼 깨기'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부럼으로 이색 견과류를 소개해 화제다.지난 18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 2TV 교양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부럼으로 이색 견과류 top5를 소개했다.자신이 견과류 매니아라고 밝힌 조수빈 아나운서는 "제가 괜히 예쁜 게 아니다. 캐슈너트가 있다면 조수너트가 있다고 견과류가 나인지 내가 견과류인지 모르게 아침을 먹는다"며 견과류 마니아임을 밝혔다."고 말했ㄷ다.이재성 아나운서는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러 종류가 섞인 견과류를 성인 여성 손 기준 한 줌 정도인 28g을 먹었을 때 심장 질환이 20~60% 감소한다"며 견과류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이색 견과류 톱 5는 '왕의 보약' 연자육, '견과류의 황제' 마카다미아, '땅 위의 별' 사차인치, '셀레늄의 제왕' 브라질 너트, '차세대 슈퍼 푸드' 타이거 너트가 꼽혔다.특히 타이거너트는 높은 영양소 함량으로 인해 이색 견과류 1위로 꼽혔다.수분과 기름을 모두 가진 타이거너트는 기름을 짜면 참기름과 흡사해 '기름골'이라 불리기도 한다.높은 수분, 칼슘 함류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식이섬유가 우엉의 14배, 아몬드의 2.5배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농축돼있고 천연 항산화제인 비타민 E도 포함돼 있으며 하루 권장량은 20~25알이다. 덩이줄기과에 속하는 식물의 덩이 뿌리로 엄밀히 말하자면 견과류에 속하지는 않지만, 쭈그러진 땅콩과 흡사하게 생기고 맛이 마카다미아와 닮아 견과류로 여겨진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정월대보름 부럼, 호두·땅콩 대신 타이거너트·연자육 등 이색 견과류 '눈길' /KBS 2TV 교양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2019-02-19 편지수

'놀토' 출제된 허밍어반스테레오 '스토커'…완규, 조빈, 현빈 등 오답 속출

tvN '놀라운 토요일' 33회가 18일 오후 채널 'DRAMAcube'에서 재방송된 가운데, 그룹 허밍어반스테레오의 노래 '스토커'가 화제다.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33회에는 블락비 재효와 피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2라운드는 인디밴드의 노래로 원성을 샀다. 김동현은 "인디 밴드라는 가수가 있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2집 타이틀곡 '스토커'(2006)가 문제로 나왔지만 모두들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했다.재효와 박나래는 "큰일 났네"라고 말했다. 이어 받쓰판이 공개되고 대부분 비슷하게 들은 듯 겹치는 가사가 많이 보였다. 도레미는 '당신의 워킹은 나의 눈요기 투성인걸'과 'OO오빨 닮았단 말야' 라는 가사 속 빈칸을 두고 고심했다.박나래는 '우월한 유전자'일 것이라고 추측, 혜리는 공유를 언급했다. 정답을 적기 전 원빈이 맞냐는 말에 붐은 "완규일 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고, 조빈, 우빈, 현빈 등 오답이 속출했다.이날 문제로 출제된 가사는 '보면 볼수록 말야 원빈 오빨 닮았단 말야/당신의 워킹은 나의 눈요기 투자인걸'였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놀토' 출제된 허밍어반스테레오 '스토커' 가사 "원빈 오빨 닮았단 말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33회 방송 캡처

2019-02-19 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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