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캐스트 어웨이' 세상 끝에서 살아남은 그의 탈출, 톰 행크스 주연

영화 '캐스트 어웨이'가 채널 스크린에서 오후 1시 40분부터 방송 중이다.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캐스트어웨이'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작품이다.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시간에 얽매여 살아가는 남자 척 놀랜드(톰 행크스 분). '페덱스'의 직원인 그는 여자친구 캘리 프레어스(헬렌 헌트 분)와 깊은 사랑을 나누지만 막상 함께 할 시간은 가지지 못한다. 크리스마스 이브, 그에게 빨리 비행기를 타라는 호출이 울리고 둘은 연말을 기약하고 헤어지게 된다. 캘리가 선물해준 시계를 손에 꼭 쥐고 "페덱스" 전용 비행기에 올랐지만 착륙하기 직전 사고가 나고, 기내는 아수라장이 된다. 아름다운 해변과, 무성한 나무, 높은 암벽. 아무도 살지않는 섬에 떨어진 것을 알게된 척은 그곳에서의 생존을 위해 이전의 모든 삶을 버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외롭게 살아간다. 4년후 고립된 섬에서 1500일이나 되는 시간을 사랑으로 이겨낸 척은 어느 날 떠내려온 알미늄판자 하나를 이용해 섬을 빠져나갈 방법을 고안해낸다.그는 자신이 갖고있는 모든 물건을 이용하여 뗏목을 만든다. 섬에 표류한지 4년만에 거친 파도를 헤치고 탈출을 감행한다. 톰행크스, 헬렌 헌트, 닉 서시 등이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영화 '캐스트 어웨이' 포스터

2019-06-23 디지털뉴스부

'성훈 드라마' 레벨업,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조합 눈길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 헨리가 드라마 '레벨업' 촬영 중인 성훈을 깜짝 방문한 가운데 '성훈 드라마'가 화제다. 드라맥스-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은 구조조정 전문가 안단테(성훈 분)와 부도 위기를 맞은 게임회사 기획팀장 신연화(한보름 분)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틱코미디다.각각 안단테, 신연화 역을 맡은 성훈과 한보름 외에도 곽한철 역 차선우, 배야채 역 강별, 박 실장 역 데니안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냉정을 대표하는 안단테와 열정을 대표하는 신연화는 사사건건 부딪치지만, 께 있으면 불꽃이 튀는 듯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극에 재미를 한층 가중시킬 예정이다. 공격력, 방어력, 공략 난이도는 비슷하지만 호감도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이들의 시너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누구에게나 호감을 사는 신연화와 곽한철은 편안한 '꿀조합'을 선보이고, 신연화를 짝사랑하는 곽한철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애틋한 설렘과 달달함을 선물할 예정이라고.회생률 100%의 능력자로 꼽히는 본부장 안단테와 진심과 최선만을 무기 삼는 패기의 '신입' 곽한철의 조합도 기대된다.직장 상사와 부하 관계를 벗어나 한보름을 두고 남자 대 남자의 대결을 펼치는 두 사람의 능력치가 서로 상극을 이루며 긴장감을 불어 넣을 에정이라고.한편 드라맥스-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은 오는 다음달 10일 밤 11시에 첫 회를 방송한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성훈 드라마' 레벨업,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조합 눈길 /드라맥스 제공

2019-06-23 편지수

'맛있는 녀석들' 수원 왕갈비,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레시피 대공개 '본수원갈비'

'맛있는 녀석들' 수원 왕갈비 편이 방송된 가운데, '맛녀석' 멤버들이 남다른 맛Tip을 공개했다.23일 재방송한 코미디TV '맛있는녀석들' 226회는 병천순대&수원 왕갈비 편으로 꾸며졌다.유민상은 라이스 페이퍼로 만드는 갈비만두를 제안했다. 라이스페이퍼에 잘게 다진 갈비와 양배추샐러드, 버섯 등을 추가해 돌돌 싸면 완성된다.이어 문세윤은 김준현이 추천한 방법이라며 '갈비 샌드위치'를 제안했다. 갈비 사이에 달걀샐러드를 넣어 핑거 푸드를 공개했다.문세윤은 양배추 샐러드와 달걀 샐러드를 더해 남다른 시너지를 만들어내기도 했다.강민경 역시 참신한 먹팁을 선보였다. 갈비를 넣어 만든 두툼한 김밥에 김준현은 "집 김밥이다, 뚱뚱한 것"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왕갈비 김밥을 맛본 패널들은 "수원 왕갈비 하나로 김밥 신분이 상승했다"며 "대가 선생님이 싸준 느낌"이라며 극찬했다.한편 방송에 소개된 수원 왕갈비 맛집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103-1에 위치한 '본수원갈비'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맛있는 녀석들' 수원 왕갈비,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레시피 대공개 '본수원갈비' /코미디TV '맛있는녀석들' 방송 캡처

2019-06-23 편지수

'토이스토리1·2·3·4' 시리즈, 디즈니와 픽사가 합작한 최초 3D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시리즈가 화제다. 23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1', '토이스토리2', '토이스토리3'가 방영됐다. '토이스토리'는 지난 1995년 디즈니가 제작한 3D 애니메이션으로, 최초의 풀 3D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개봉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월트 디즈니와 픽사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했으며, 픽사의 단편인 틴 토이에서 출발했다. 이후 틴 토이의 크리스마스 소동을 기획 중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면서 영화로 탄생했다. 영화 줄거리는 앤디가 자신의 생일날 우주특공대원 장난감 버즈라이트를 선물받으면서 시작된다. 앤디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카우보이 인형 우디는 자신을 믿고 따르던 동료 장난감들도 버즈를 선택하자 질투심을 느낀다. 버즈는 자신이 진짜 우주전사라고 믿지만, 우디는 그저 장난감일 뿐이라며 면박을 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앤디네 가족이 이사를 가기 전 우디는 앤디가 피자 혹성에 자신이 아닌 버즈를 데려가려 하자 질투심에 그를 벽과 선반 사이로 밀쳐내 버리려 한다. 그러다 실수로 창밖으로 떨어뜨리고, 우디는 장난감들로부터 질타를 받게 된다. 우디는 버즈를 구해 자신의 행동을 해명하려 해지만, 얼떨결에 옆집에 사는 나쁜 꼬마 시드의 집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시드가 장난감들을 마구 고문하며 폭파시키는 등 잔혹한 모습을 목격한다. 존 라세터 감독이 '토이스토리1', '토이스토리2'를 연출했으며, 리 언크리치 감독이 '토이스토리3', 조시 쿨리 감독이 '토이스토리4'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토이스토리4'는 지난 20일 개봉,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 71만9188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을 동원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토이스토리1·2·3·4' 시리즈, 디즈니와 픽사가 합작한 최초 3D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2' 스틸컷

2019-06-23 손원태

'여자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 폭행 논란, 팬덤 "피치 못한 사정 있을 것"

여성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가 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명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수사 중이라고 지난 22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류세비는 이날 오전 4시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에서 퇴장당한 뒤 클럽 앞에서 보안요원의 팔을 물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제지하자 류세비는 주먹을 휘둘렸고, 길에 서 있던 A씨에게 언성을 높이며 담배를 요구했다. 류세비는 A씨 목을 깨물고 정강이를 걷어찼으며, 이를 말리던 B씨에게는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휘둘러 경찰에 연행됐다. 류세비는 당시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만취상태였으며, 경찰은 보호자 동행 아래 류세비를 귀가조치 시켰다. 그러나 조만간 류세비를 소환해 클럽 퇴장에서부터 폭행 동기 등 자세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류세비는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7' 스포츠 모델 여자 쇼트 1위,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 스포츠 모델 5위, 비키니 쇼트 3위 등 차지한 바 있다. 한편 헬스갤러리 팬덤은 이번 논란 관련, "강남 클럽 폭행사건 가해자가 류세비라는 의혹으로 참담하다"며 "류세비는 너무나 여린 마음을 지녔지만 스스로 끊임없이 단련했기에 이 자리에 올라올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팬들은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고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류세비는 거세지는 논란에 현재 개인 SNS 개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여자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 폭행 논란, 팬덤 "피치 못한 사정 있을 것" /류세비 SNS

2019-06-23 손원태

정찬성, 모이카노 제압 후 아내와 미소 활짝 "모두 감사합니다"

UFC 복귀전서 멋진 승리를 장식한 정찬성 선수 일상샷이 화제다. 정찬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다들 고맙습니다"라며 "한달 넘게 아이들도 못보고 미국으로 건너와 훈련한 것을 생각하니 그것을 보상받았다 생각하니 부끄럽게 눈물이 났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이겼지만 시합이라는게 질 수도 있고 넘치지 않게 행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약속하겠지만 더 나은 선수가 될 겁니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찬성은 단 하나뿐인 아내와 미소 가득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시물에는 네티즌들의 축하글로 가득했고, 연예인들 또한 함께 축하했다. 그레이는 "너무 고생하셨다! 축하합니다"이라며 격려했고, DJ펌킨은 "고생했다!", 윤종신도 "대박! 축하해요"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정찬성은 이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노주 그린빌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54 메인 이벤트에서 헤나토 모이카노를 상대로 1라운드 58초 만에 TKO 승리해 화제를 모았다. 정찬성은 통산 15승 5패를 기록했으며, 2017년 2월 데니스 버뮤데즈 상대로 치렀던 복귀전에 이어 2년 4개월 만의 승리를 거뒀다. /디지털뉴스부정찬성, 모이카노 제압 후 아내와 미소 활짝 "모두 감사합니다" /정찬성 인스타그램

2019-06-23 손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