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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쪽갈비집, 최종점검 당일 연락두절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TV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평균 시청률 1부 7.2% 2부 8.9%(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주요 광고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3.5%(2부 기준)로 역시 동시간대 1위였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9.8%까지 치솟았다.이날 방송에서 곱창집은 새로운 소스와 양념장을 개발해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솔루션을 받은 곱창 전골에 대해 손님들은 긍정적인 평가를 보냈으나 곱창 구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곱창 구이용 소스의 숙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 곱창집 사장님은 고민을 조심스럽게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소곱창을 같이 했던 이유가 과거 자신의 돼지곱창집을 인수했던 지인 가게와 메뉴를 겹치지 않게 했던 것이라 밝혔다. 만약 솔루션 대로 돼지 곱창으로 메뉴를 축소하면 근처에서 장사하고 있는 지인 가게에 피해가 될까 고민이라는 사장님의 말에 백종원은 해답을 내놨다. 백종원은 "지인 사장님을 부르셔서 비법 소스를 알려드려라. 자매 가게로 함께 솔루션을 받으면 된다"며 함께 할 것을 권유했다.MC 정인선은 홀로 장사하는 돼지찌개집 일손을 돕기 위해 알바로 나섰다. 장금이 사장님과 정인선은 오래 함께 장사를 해온 사람처럼 호흡이 잘 맞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홍현희와 김나희가 미리투어단으로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은 실치국에 밥을 말아 어리굴젓을 함께 먹으며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였다. 점심 장사가 끝난 뒤 폐 끼친 것은 아닐까 걱정하는 정인선에게 사장님은 "함께 있어 일이 쉬웠다"며 칭찬했다. 이어 사장님은 "(장사가) 힘들어도 재밌다. 사람들이 맛있다는 말을 할 때 재밌다"며 음식 장사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쪽갈비 김치찌개집 방문도 이어졌다. 백종원은 서산의 명물 한우를 이용한 서울식 국물 불고기를 팔 것을 제안했다. 이어 비법 간장으로 불고기 양념 만들기를 알려줬고 어디서도 살 수 없는 자신이 개발한 불고기용 불판을 선물로 드리며 각종 솔루션을 제공했다. 불고기를 맛본 김성주와 정인선은 "정말 맛있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맛이다"라며 감탄했다. 음식에 대한 솔루션 뿐만 아니라 '골목식당' 제작진은 무릎이 좋지 않은 사장님을 위해 홀과 주방 리모델링을 지원했다.그러나 최종점검 당일까지 연락이 두절되는 장면이 펼쳐지며 쪽갈비집 사장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이 쏠렸다.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청률 동시간대 1위 /SBS TV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2019-04-25 유송희

프로골퍼 양용은♥김미진 전 아나운서, 내년 1월 하와이서 결혼

프로골퍼 양용은과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결혼한다.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1월 중순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당초 두 사람은 올해 결혼할 계획이었으나 양용은의 경기 일정 등 스케줄로 내년으로 미뤘다.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현재 양용은 선수의 국제경기를 따라다니며 전속 캐디 역할을 하고 있다.양용은은 지난 2008년 PGA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통해 PGA투어에 데뷔했고, 데뷔 1년 만에 혼다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후 2009년에는 당시 황제 타이거 우즈를 상대로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양용은은 지난해 4월 JGTO 더 크라운스에서 우승한 후 교제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그는"소개가 아닌 한 모임에서 알게 돼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가까워졌다"며 "여자친구를 만나고부터 심리적 안정을 다시 되찾았다"고 밝혔다.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1978년생으로 이화여대 졸업 후 지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경제TV 간판 앵커로 활약했다. 국내 유명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영화 '우아한 세계'에 아나운서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김미진 전 아나운서, 프로골퍼 양용은 결혼 /KPGA 제공

2019-04-25 유송희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첫날 132만명 '최다관객 기록'…쿠키영상은 없어

'어벤져스 엔드게임'('어벤져스4')이 개봉일 최다관객 기록을 갈아치웠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개봉일인 전날 총 132만6천64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스크린 수는 2천760개로 점유율 57.3%을 기록했다. 지난해 개봉 당일 2천460개 스크린으로 출발한 전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보다도 스크린 수가 많다. 이로써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일 하루에만 95억7천494만2천930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이는 이날 전체 영화 매출액의 97.1%에 해당한다.이 영화는 이미 개봉일 오후 역대 개봉일 최다관객 기록을 경신하며 흥행 광풍을 예고했다.전날 오후 6시 40분 기준으로 총 관객수 127만명을 돌파해 그전까지 역대 개봉일 최다관객 기록이었던 '신과함께-인과연'(124만6천603명)을 넘어섰다.개봉한 지 4시간 30분 만에 역대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기록하기도 했다. 동시에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어벤져스' 시리즈 누적 관객 수가 3천만명을 돌파했다.'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22번째 작품으로,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에서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와 악당 타노스간 최후의 전쟁을 그린다.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 각 캐릭터의 10년에 걸친 활약을 집대성해 '어벤져스'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마블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쿠키영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한 24일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당일인 이날 오전 8시 기준 97.0%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만 224만 562명을 찍었다. /연합뉴스

2019-04-25 디지털뉴스부

'골목식당' 백종원, 정인선 차분한 일처리에 감탄 "음악 흐르는 듯"

'백종원의 골목식당' 배우 정인선이 야무진 일솜씨를 뽐냈다.24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충남 서산 해미읍성 골목 돼지찌개집의 서빙 알바로 나선 정인선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정인선은 신메뉴를 시작하는 돼지찌개집의 1일 아르바이트로 나섰다.오픈 전부터 재료준비를 돕고 홀 청소까지 말끔히 해내는 정인선의 모습에 돼지찌개집 사장은 "일 잘한다"고 놀라워했다. 영업이 시작된 후 백종원은 손님을 홀 가득 받은 정인선을 걱정했으나, 정인선은 손님이 들어온 순서를 숙지하고 차례대로 주문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백종원은 차분한 정인선의 일 솜씨에 "음악이 흐르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두 사람의 호흡에 백종원은 "두 분이 마치 오랫동안 같이 장사했던 것 같다"고 놀라워하기도 했다. 정인선은 주문을 누락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으나 사과 후 침착하게 주방에 이 사실을 알리며 상황을 수습했다.장사 종료 후 정인선은 "고생 많으셨다. 내가 도움이 안 된 것 같다"고 걱정했지만 돼지찌개집 사장은 "너무 잘하셨다. 오늘 정말 편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백종원의 골목식당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2019-04-25 이상은

'닥터 프리즈너' 몇부작?…남궁민, 최원영 정조준 "살인교사 혐의 고소"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최원영을 향한 발톱을 드러냈다.24일 오후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이재준(최원영 분)을 궁지에 몰 결정적인 증언을 확보한 나이제(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남궁민은 선민식(김병철 분)이 정민제(남경읍 분) 의원을 살해한 것처럼 위장했다.정의식(장현성 분)의 추궁을 받은 선민식은 정 의원이 과거 자신에게 넘겼던 이재준의 자료를 떠올렸다.알고 보니 정 의원은 과거 이재준이 소유한 태강케미컬의 노동자 사망 사건을 파헤치려다가 뇌물 수수 혐의를 뒤집어 쓰고 교도소에 수감 됐던 것.선민식은 나이제에게 이재준의 자료를 넘겼다. 이재준은 자신의 악행을 감추려 교도소에서 출소한 자신의 수하 홍남표(백승익 분)을 제거하려 했다.이재준은 마약중독인 홍남표에게 약을 주사한 후 해외로 빼돌려져 국외에서 살해하려 했다.오정희(김정난 분)을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나이제는 공항에서 홍남표를 잡았다.나이제와 한소금(권나라 분)는 홍남표와 신경전 끝에 그의 허영심을 자극, 이재준이 배후라고 말하는 그의 증언을 확보했다.나이제는 정의식을 찾아가 "이재준을 태강케미걸 노동자 유가족과 애널리스트 한빛에 대한 살인교사 혐의로 고소한다. 제발 좀 잡아 처넣어달라"고 말했다./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닥터 프리즈너 몇부작 /KBS2 '닥터 프리즈너' 방송 캡처

2019-04-24 이상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일 최다관객수 127만명 돌파, 쿠키영상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일 최다관객 기록을 갈아치우며, 비수기 극장가를 평정했다.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이날 오후 6시 40분 기준 관객수 127만명을 돌파했다.이는 지금까지 역대 최고 개봉일 최다관객 기록인 '신과함께-인과연'(124만6천603명)을 넘어선 수치다.'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이날 개봉한 지 4시간 30분 만에 역대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기록하기도 했다. 동시에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어벤져스' 시리즈 누적 관객 수가 3천만명을 돌파했다.'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22번째 작품으로,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에서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와 악당 타노스간 최후의 전쟁을 그린다.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 각 캐릭터의 10년에 걸친 활약을 집대성하며 묵직한 감동과 함께 '어벤져스' 시리즈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힌퍈 '어벤져스: 엔드게임' 쿠키영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부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한 24일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당일인 이날 오전 8시 기준 97.0%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만 224만 562명을 찍었다. /연합뉴스

2019-04-24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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