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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급식왕' 백종원, 고등셰프 멘붕에 해결사 나선다 '조리실 투입'

'고교급식왕' 백종원이 위기 상황에서 빛을 발한다.tvN '고교급식왕'은 요리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이 학교 급식 메뉴를 직접 제안하고 경연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고등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백종원의 노하우가 더해지며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고등셰프 두 팀의 첫 대결이 펼쳐지며 눈길을 끌었다.22일 방송에서는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밥벤져스 팀과 남도식판 팀의 급식 한판 대결을 벌인다. 밥벤져스 팀은 탄탄한 기본기로 순조롭게 대결에 임하는 듯했으나, 제한 시간에 조리를 마치지 못할 위기에 빠진다. 대량 조리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것이라는 급식멘토 백종원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제 김부각을 메뉴로 밀고 나간 것. 이를 지켜보던 백종원은 직접 조리실로 뛰어들어가 해결책을 제시하고 밥벤져스 팀을 위기에서 구할 예정이다.또한 남도식판 팀이 이날 방송에서 반전을 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주 중간 점검에서 남도식판 팀은 조화롭지 않은 메뉴를 선보여 "완전히 메뉴를 재구성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백종원의 조언을 들은 바 있다. 예고 영상 속에서 남도식판팀은 원점으로 돌아가 특색 있는 메뉴를 다시 고민하고 "지역 이름을 걸고 하자"며 의지를 다져 이목을 사로잡는다.한편 '고교급식왕'은 이날 오후 10시 45분에 방송한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고교급식왕' 백종원 /tvN 제공

2019-06-22 유송희

'배틀트립' 고아성, 산호 머드팩에도 빛나는 청순 비주얼 '장난기 가득'

'배틀트립' 고아성이 '산호 머드 요정'에 등극했다.22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을 주제로 배우 류현경-고아성과 세븐틴 에스쿱스-정한-원우가 여행 설계자로 출연해 각각 팔라우와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여행을 설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류현경-고아성의 '팔라우미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며, 스페셜 MC로는 가수 김동한이 출연한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고아성은 하얀 머드로 연지 곤지를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고아성은 머드로 얼굴 전체를 뒤덮은 채 눈만 반짝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머드팩 사이로 빛나는 동그란 눈망울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난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이는 팔라우의 우윳빛 바다 '밀키웨이'를 만끽하는 고아성의 모습. 여행 첫날 설계를 맡은 고아성은 "바닷속에 있는 머드를 할거야. 기대해도 좋아"라며 류현경을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는 산호 가루로 천연 머드팩을 즐길 수 있는 장소 '밀키웨이'로 이끌었다. 이후 고아성과 류현경은 산호 머드의 부드러움에 "우와 너무 부드러워", "진짜 너무 좋다"며 감탄 자아냈다.무엇보다 이때 고아성은 장난기를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고아성은 산호 머드를 머리카락에 바르는 류현경을 보고 "그 정도 가지고 되나"라며 자신의 긴 머리를 산호 머드에 거침없이 묻는가 하면, 산호 머드로 온 얼굴을 뒤덮어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류현경은 "우리 아성이 입이 없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배틀트립' 제작진은 "고아성은 여행 내내 아름다운 팔라우의 풍광에 들뜬 듯 천진난만하고 깨발랄한 모습으로 스태프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며 "그의 사랑스러운 잔망 매력과 해피바이러스로 꽉 채워질 '팔라우' 여행 설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배틀트립'은 이날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배틀트립' 고아성 류현경 /KBS 2TV 제공

2019-06-22 유송희

'토르:천둥의 신', 신으로 태어나 슈퍼히어로가 되다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

'토르 : 천둥의 신'이 22일 오후 3시 2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한다.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토르 : 천둥의 신'은 케네스 브래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신의 세계 '아스가르드'의 후계자로 강력한 파워를 지닌 천둥의 신 '토르'.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인 토르는 신들간의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자격을 박탈당한 채 지구로 추방당한다. 힘의 원천인 해머 '묠니르'도 잃어버린 채 하루 아침에 평범한 인간이 되어버린 토르는 혼란스러움을 뒤로 한 채 지구에서 처음 마주친 과학자 '제인' 일행과 함께 하며 인간 세계에 적응해 나가기 시작한다.하지만 그 사이 아스가르드는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로키'의 야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후계자로 지목된 자신의 형 토르를 제거하려는 로키는 마침내 지구에까지 무차별적인 공격을 시작한다. 자신의 존재 때문에 지구에 거대한 위험이 닥치고 있음을 알게 된 토르. 그런 그의 앞에 보다 강력한 파괴력의 상대가 등장한다.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스텔란 스카스가드, 캣 데닝스, 클락 그레그, 이드리스 엘바 등이 출연했다.한편 영화 '토르 : 천둥의 신'의 누적 관객수는 169만 4769명이다./디지털뉴스부/영화 '토르:천둥의 신' 포스터

2019-06-22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