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제이쓴♥홍현희 결혼, 홍현희 "혼전임신X 프러포즈는 9월에"…오작교=김영희

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오는 10월 결혼을 앞둬 화제다.지난 17일 일간스포츠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홍현희와 제이쓴이 10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제이쓴은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로 현재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제이쓴은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한 셀프 인테리어 전문 크리에이터다. 뿐만 아니라 '제이쓴의 좌충우돌 싱글라이프'라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셀프 인테리어 비법을 소개한 '제이쓴 내 방을 부탁해' '제이쓴의 5만원 자취방 인테리어' 등의 책도 출간했다.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오작교는 코미디언 김영희로 제이쓴은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김영희의 셀프 인테리어를 도와줬다.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살이다.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 데뷔한 뒤 '코미디빅리그' '개그투나잇' '웃찾사' 등에 출연했다. 이에 홍현희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위클리 코너 '나만 쓰래기야?'에 출연해 소감을 전했다. 홍현희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아무도 믿지 않았다. 소현 언니한테도 남친이 있다고 했지만 믿지 않았고, 소속사 사장님도, 부모님도 믿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홍현희는 "혼전 임신 등의 이유 때문이 아니다. 열애를 수차례 얘기했음에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프러포즈를 받았다. 나에게 '함께 즐겁게 오래 사랑할 마음이 있냐. 그럼 같이 평생을 함께하자'고 프러포즈를 받았다. 프러포즈는 지난 9월에 받았다"며 "제 매력은 편안함, 같이 있을 때의 즐거움이라더라"고 밝혔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제이쓴 홍현희 10월 결혼. /제이쓴 인스타그램

2018-09-18 이수연

로이킴, 오늘 '우리 그만하자' 컴백… "잘맞는 옷 입었다"

로이킴(본명 김상우·25)은 지난 2012년 엠넷 '슈퍼스타K 4'에서 우승한 후, 신곡을 낼 때마다 화제를 모았던 가수다. 지난 2월 발표한 '그때 헤어지면 돼'는 지금껏 음원차트 상위권에 남았다.18일 싱글 '우리 그만하자'로 컴백하는 로이킴을 최근 서울 성수동에서 만났다. 필라테스 학원과 태닝 숍을 다니며 몸을 만들었다는 그의 얼굴은 까무잡잡하게 그을려 있었다. 다니던 미국 조지타운대학은 한 학기 휴학했다.이날 로이킴은 "사실 학교에서 공부할 때가 더 휴식 같다. 가수일 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쉴 틈이 없었다. 1년 내내 가수로만 살았다면 음악이 지겨워졌을지도 모른다"고 운을 뗐다.신곡 '우리 그만하자'는 소중했던 존재에게 이별을 고하는 노래다. 동경하던 아일랜드 포크록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를 떠올리며 가사를 썼다. 지난해 겨울 작업에 착수한 뒤 8∼9개월을 이 한 곡에 매달렸다고 했다.그는 "중·고등학교 때 롤모델이 데미안 라이스였다. 그가 되고 싶었고, 그런 음악을 하고 싶었다. 그러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가 될 수는 없다는 깨달음이 왔다. 그런 마음을 사랑에 빗대 써 내려갔다"고 설명했다.로이킴이 경험한 이별은 어땠냐는 질문에는 "먼저 헤어지자고 한 적도, 당한 적도 있다. 깔끔한 이별이 있겠느냐"면서 "그래도 나쁘게 헤어진 적은 없다. 다만 타인에게 서로의 관계를 가볍게 말하는 건 싫다. 한때 서로에게 행복을 줬던 사람이니까 추억은 지켜줘야 한다고 믿는다"고 전했다.그는 지난해 5월 미니앨범 '개화기'(開花期) 때 금발을 시도했다. 이번에는 뮤직비디오에 수염을 기른 장면을 넣었다. 나름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이다. 그럼에도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가수로서의 정체성은 놓지 않았다.로이킴은 "이미지를 깨고 싶다는 생각이 없다. '슈퍼스타K'를 본 분들은 제 엘리트적이고 댄디한 모습만 기억하시겠지만, 그 이후 제 노래를 접한 분들은 꼭 그렇게 생각지 않더라. 지금 가장 잘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다"고 부연했다.로이킴은 또 입대와 관련해 "병역법이 바뀌어서 들어가야 할 때가 정해져 있다. 때가 됐을 때 들어갈 것"이라며 "일단 내년 1월 마지막 학기에 복학해 여름에 졸업한다. 이후엔 미국에서 대학원도 가고 싶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그러면서 "올해 일본 진출을 했듯이, 언젠간 영어 앨범을 꼭 내고 싶다"고 덧붙였다./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로이킴. /로이킴 인스타그램

2018-09-18 손원태

'탁구공' 지수X유재명 신선조합 의외의 케미 '눈길'…시청률 1.4% 스타트

'탁구공'이 신선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연배우 유재명과 지수의 조합은 의외의 케미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종합편성 '탁구공'은 1.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날 노숙자 김득환(유재명 분)과 철학과 대학생 김영준(지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의문의 변사체가 발견됐다. 주위 사람들은 개천에서 노숙하는 김득환이 죽였을 것이라고 수군거렸고, 김영준 역시 그를 의심했다. 김영준은 계속해서 김득환을 의심했고, 그럴수록 김득환과 더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서로 진심을 털어놓으며 통함을 느꼈고, 유재명은 머릿속에 탁구공만 한 종양이 있다고 고백했다. 또 사랑하는 전 부인이 바로 앞 아파트에 살지만 찾아갈 수 없다며 그리워했다. 김영준 또한 인하(해령 분)이 고백을 받아주지 않고 주변에 남자가 없을 때 자신에게 연락하는 것에 큰 상처를 받았고, 사랑에 아픈 상처가 있는 두 사람은 공통점을 발견하며 브로맨스를 형성했다. 김영준은 "아저씨가 노숙하는 이유가 사랑 때문이라고 하지 않았나. 텐트에 인테리어를 하는 것도 다 의지라고 생각한다. 부인을 오래 보고 싶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곰돌이 인형을 건네며 유재명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김득환을 살인 용의자로 의심했던 김영준. 그러나 사랑과 철학적인 공통분모로 그 벽을 허물며 서로에 대한 진심을 알아갔다.한편 탁구공은 대학생 청년이 의문의 노숙자를 만나 이루지 못한 지난 사랑에 대한 동질감과 감정의 전이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독특한 형식의 버디 드라마로 지난 2010년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연재됐던 웹툰 '탁구공'을 원작으로 한다.웹툰에서 표현된 두 사람의 브로맨스를 유재명 지수가 어떤 식으로 풀어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탁구공 유재명 지수. /JTBC '탁구공' 캡처

2018-09-18 디지털뉴스부

'서른이지만 열일곱' 월화드라마 1위 '신혜선, 양세종 먼저 ♥'… '사생결단' 2%대 종영·'러블리 호러블리' 시청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오늘(18일) 종영을 앞두고 월화드라마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29, 30회는 전국기준 9.8%, 1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27, 28회가 기록한 8.9%, 10.4%보다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월화극 1위 시청률이다. 이날 신혜선과 양세종이 서로를 향한 오랜 사랑을 고백했고, 안효섭은 신혜선을 향한 마음을 접었다.특히 우서리(신혜선 분)가 어린 시절 공우진(양세종 분)을 먼저 좋아했던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우서리는 "우진이 네가 알고 있는게 전부가 아니면, 나한테는 얼마 전의 일이라 다 기억나. 그때 열일곱살의 우진이 네가"라며 눈물을 흘렸다. 2005년 5월 서리는 공항에서 바이올린을 잃어버렸고, 우진이 이를 발견하고 안내데스크에 맡겼다. 서리는 고맙다는 인사를 하려고 따라갔지만 우진을 놓쳤다. 그러나 '뽀로로 스티커'가 붙어 있던 우진의 화구통을 기억했다.우서리는 "엄마가 물려준 소중한 바이올린을 찾아준 사람이 너야. 덕분에 시험 무사히 합격했어. 육교 위에서 우연히 벨소리를 들었고 거짓말처러 네가 있었어. 뽀로로 화구통"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우서리는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우진을 발견했고, 공우진도 우서리를 알고 있다고 털어놨다. 우서리는 "버스 안에 있던 수 많은 사람 중에서 왜 하필 너한테 물어봤을까. 눈감고도 갈 수 있는 수십번도 갈 수 있는 곳인데. 어차피 난 늘 다음 정거장에서 내렸어"라며 "네 잘못이 아니야. 언제나 그랬거든, 난 다음 정거장에서 내렸을거야. 너무 불행한 일이지만, 어차피 나한테 일어났을 일이야. 네 잘못이 아니야"라고 절절한 고백을 건넸다. 이어 "내가 널 먼저 알았고. 내가 너한테 먼저 설렜고 내가 널 먼저 좋아했어"라며 "공우진, 이름이 공우진이였네" 라고 말했고, 공우진은 우서리에게 애틋한 마음을 담아 입맞춤을 건넸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29, 30, 31, 32회(최종회)는 각각 2.3%, 2.9%, 2.2%, 2.5%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로써 '사생결단 로맨스'는 2%대 시청률로 쓸쓸한 종영을 맞았다.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21, 22회는 2.4%, 2.7%의 수치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주 11일 방송된 19, 20회가 기록한 4.4%보다 하락한 기록이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 안효섭.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캡처

2018-09-18 이수연

배효원 "스토커男, '로마의 휴일' 촬영 당시 인질 역할 중 한명"…'로마의 휴일'은 어떤 영화?

배우 배효원이 자신을 두고 망상연애와 성희롱을 이어온 남성에게 법적 대응을 의사를 밝힌 가운데, 영화 '로마의 휴일'이 이목을 끈다.배효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심을 주는 게 독인 것 같아서 반응 안했는데,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져서 글 올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배효원은 2년 전 영화 '로마의 휴일' 촬영 당시, 인질 역할을 함께 맡은 사람들 중 한명이었고, 이후부터 그 남성이 지속적으로 자신을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배효원은 "본인 SNS에 내 사진을 올리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사실인 것처럼 글을 쓰기 시작했다"며 "더이상 선처는 없다. 꾸준히 캡처 자료를 모아놓은 게 있다"고 밝혔다. 이에 영화 '로마의 휴일'을 통해 배효원과 만났다는 A씨는 지난 17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모든 행위가 잘못됐음을 인정하며 "연애 경험이 적다 보니 감정표현이 서툴렀다"고 해명했다. 이어 "배효원이 연락을 하다가도 SNS에서 나를 차단해서 나를 보라는 마음으로 배효원 글을 올렸다고"고 밝혔다. 성적인 단어로 희롱한 것과 관련해 A씨는 "너무 좋아해 제정신이 아니었다.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을 정도"라고 해명하며 사과하고 순수한 '팬심'임을 강조했다. 한편, 영화 '로마의 휴일'은 지난 2017년 개봉된 코미디 영화로 배효원은 인질녀 단역으로 출연했다. 이덕희 감독의 작품으로 임창정, 공형진, 정상훈 등이 주연을 맡았다. 돈은 없지만 깡다구가 있고, 희망은 없지만 우정은 가득한 세 남자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렸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로마의 휴일 배효원 /배효원 인스타그램

2018-09-18 이수연

'탁구공' 유재명X지수, 미스터리 분위기 속 묘한 브로맨스 '화제'…탁구공 원작은? '2010년 다음웹툰 연재'

'탁구공' 유재명과 지수가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에 묘한 브로맨스를 그려냈다. 17일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탁구공'에서는 노숙자 유재명(김득환 분)과 철학과 대학생 지수(김영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앞서 의문의 변사체가 발견됐다. 주위 사람들은 개천에서 노숙하는 김득환이 죽였을 것이라고 수군거렸고, 김영준 역시 그를 의심했다. 김영준은 계속해서 김득환을 의심했고, 그럴수록 김득환과 더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서로 진심을 털어놓으며 통함을 느꼈고, 유재명은 머릿속에 탁구공만 한 종양이 있다고 고백했다. 또 사랑하는 전 부인이 바로 앞 아파트에 살지만 찾아갈 수 없다며 그리워했다. 지수 또한 해령(인하 분)이 고백을 받아주지 않고 주변에 남자가 없을 때 자신에게 연락하는 것에 큰 상처를 받았고, 사랑에 아픈 상처가 있는 두 사람은 공통점을 발견하며 브로맨스를 형성했다. 지수는 "아저씨가 노숙하는 이유가 사랑 때문이라고 하지 않았나. 텐트에 인테리어를 하는 것도 다 의지라고 생각한다. 부인을 오래 보고 싶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곰돌이 인형을 건네며 유재명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주변 사람들처럼 처음에 유재명을 살인 용의자로 의심했던 지수. 하지만 사랑과 철학적인 공통분모로 그 벽을 허물며 서로에 대한 진심을 알아갔다. 한편 탁구공은 대학생 청년이 의문의 노숙자를 만나 이루지 못한 지난 사랑에 대한 동질감과 감정의 전이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독특한 형식의 버디 드라마로 지난 2010년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연재됐던 웹툰 '탁구공'을 원작으로 한다. 탁구공은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탁구공 유재명 지수. /JTBC '탁구공' 캡처

2018-09-18 이수연

배효원, 망상연애男 "죽어도 좋을 만큼 배효원 짝사랑, 나 자신보다 배효원 더 사랑해"…SNS서 누리꾼과 설전

배우 배효원이 자신을 두고 망상연애와 성희롱을 이어온 남성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배효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심을 주는 게 독인 것 같아서 반응 안했는데,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져서 글 올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배효원은 2년 전 영화 '로마의 휴일' 촬영 당시, 인질 역할을 함께 맡은 사람들 중 한명이었고, 이후부터 그 남성이 지속적으로 자신을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배효원은 "본인 SNS에 내 사진을 올리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사실인 것처럼 글을 쓰기 시작했다"며 "더이상 선처는 없다. 꾸준히 캡처 자료를 모아놓은 게 있다"고 밝혔다. 이에 영화 '로마의 휴일'을 통해 배효원과 만났다는 A씨는 지난 17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모든 행위가 잘못됐음을 인정하며 "연애 경험이 적다 보니 감정표현이 서툴렀다"고 해명했다. 이어 "배효원이 연락을 하다가도 SNS에서 나를 차단해서 나를 보라는 마음으로 배효원 글을 올렸다고"고 밝혔다. 성적인 단어로 희롱한 것과 관련해 A씨는 "너무 좋아해 제정신이 아니었다.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을 정도"라고 해명하며 사과하고 순수한 '팬심'임을 강조했다. 이어 18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게시물에 비난 댓글을 단 누리꾼에게 "미쳐서 그랬습니다!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며 설전을 이어나갔다.그는 "모르시면 막 말씀하지 마세요. 매스컴만 믿고. 함부로 말하다가 다칠 수도 있습니다. (배)효원이 가족들, 지인들한테 다 사과했습니다. 저는 효원이 저 자신보다 더 사랑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또 A씨는 "죽어도 좋을 만큼 짝사랑했었다고. 반성한다고 기사도 썼지 않습니까? 저를 희생해서 효원이를 올려주고 있는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저도 걱정됩니다!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줘버린 게요! 당당히 맞서서 죄값을 지불해야죠!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설전을 펼쳤다.한편 배효원은 2011년 '신의퀴즈2'로 데뷔해 영화 '로마의 휴일', '위도', 드라마 '태양의 후예', '비밀의 숲'에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배효원 /배효원 인스타그램

2018-09-18 디지털뉴스부

트와이스 'TT' MV, 4억뷰 돌파… 韓 여성 뮤지션 '최초'

트와이스 'TT' MV가 한국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4억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트와이스가 지난 2016년 10월 24일 0시 공개한 미니 3집 'TWICEcoaster : LANE 1'의 타이틀곡 'TT' MV는 17일 오후 1시 55분께 유튜브 조회수 4억뷰를 돌파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국내 여성 가수 최초로 유튜브에서 4억뷰 MV를 보유한 그룹으로 등극했다.'TT' MV는 작년 12월 22일 한국 여성 아티스트 최초 3억뷰를 돌파해 새 역사를 썼다. 이와 함께 트와이스는 16일 정오께 첫 정규 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타이틀곡 'Likey' MV로 3억뷰을 넘어선 데 이어 'TT'로 4억뷰 고지까지 밟으며 신기록 제조기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7일 'Dance The Night Away' MV로도 1억뷰를 기록했다.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댄스 더 나잇 어웨이'에 이르기까지 활동곡 모두를 1억뷰 반열에 올리는 '9연속 1억뷰 돌파'라는 대기록을 수립 중이다.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2일 공개한 일본 첫 정규앨범 'BDZ'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서 발매 5일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일본 첫 정규 앨범 'BDZ' 발매를 기념해 'TWICE 1st ARENA TOUR 2018 "BDZ"'라는 타이틀로 현지 4개 도시, 9회 공연의 첫 아레나 투어를 개최한다. 오는 29일과 30일 치바 마쿠하리 이벤트 홀을 시작으로 10월 2일과 3일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12일~14일 효고 고베 월드 기념홀, 16일과 17일 도쿄 무사시노무라 종합 스포츠 프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열리는 공연들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트와이스의 현지 티켓 파워와 인기 열풍을 증명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2018-09-17 김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