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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이던 퇴출에 네티즌 갑론을박…'연애한다고 퇴출? 지나쳐' vs '모든일엔 책임 따르는법, 큐브 일 잘하네'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 현아와 이던을 퇴출한다고 밝힌 가운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큐브는 13일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 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왔다"며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과 신뢰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퇴출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현아와 이던은 지난달 열애설이 불거진 뒤 소속사가 즉각적으로 부인하자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다"며 스스로 교제 사실을 밝혔다. 이후 큐브는 현아의 예정된 일정을 취소했으며, 이던을 펜타곤 팬미팅은 물론 앨범 컴백 활동에서 배제했다. 이에 두 사람은 각각 SNS와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심경을 고백하며 활동을 못 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상반된 의견으로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큐브 측의 행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으로 '연애 때문에 두 사람을 퇴출하는 것은 지나치다', '연애한다고 자르는 곳도 있냐', '연애 좀 할 수 있지. 연애 했다고 일을 포기하라니'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반면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결정을 지지하는 의견도 제기됐다. 이들은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두 사람의 일방적인 태도를 꼬집었다. 이에 '현아와 이던은 소속사가 참아줄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 '소속사와 최소한의 상의는 했었어야지. 소속사에서도 이제 어떻게 믿냐', '소속사가 고소 안하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 '모든 일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 당연한 결과', '큐브 일 잘하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현아 이던 퇴출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 인스타그램·멜론 캡처

2018-09-13 이수연

펜타곤, 타이틀곡 '청개구리'로 엠카운트다운 첫 컴백무대…'현아와 열애' 이던 없는 첫 8인조 '눈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펜타콘 멤버 이던과 가수 현아를 퇴출한다고 밝힌 가운데, 펜타곤이 신곡 '청개구리'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지난 10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Thumbs Up!'을 발매한 펜타곤은 13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청개구리'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타이틀곡 '청개구리'는 항상 말을 안 듣는 청개구리가 사랑하는 이를 통해 개과천선하는 동화적인 판타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경쾌한 레게 기타와 휘파람 소리 그리고 "치킨이나 드세요", "박힌 돌 뺀다" 등의 담백하고 재미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펜타곤은 일곱 번째 미니앨범 'Thumbs Up!' 발매 직후 타이틀곡 '청개구리'가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에 진입하는가 하면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만에 150만뷰를 돌파 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편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3일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 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왔다"며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과 신뢰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퇴출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현아와 이던은 지난달 열애설이 불거진 뒤 소속사가 즉각적으로 부인하자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다"며 스스로 교제 사실을 밝혔다. 이후 큐브는 현아의 예정된 일정을 취소했으며, 이던을 펜타곤 팬미팅은 물론 앨범 컴백 활동에서 배제했다. /디지털뉴스부펜타곤 컴백·이던 현아 퇴출 /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2018-09-13 디지털뉴스부

'이던 열애' 현아 일상샷, 캐주얼 차림의 발랄한 포즈… 큐브엔터테인먼트, "고심 끝에 퇴출"

펜타곤 멤버 이던과의 열애설로 곤욕을 치른 현아 일상샷이 눈길을 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노란색 민소매에 청바지를 입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캐주얼 차림의 현아 모습이 무대와는 사뭇 다른 발랄함을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3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자사 아티스트 현아와 이던 향후 진로에 대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왔다"면서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과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퇴출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현아와 이던은 지난달 열애설이 불거진 뒤 소속사가 즉각적으로 부인하자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다"면서 열애설을 인정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현아와 이던의 이 같은 행보에 예정된 일정을 취소했으며, 이던은 펜타곤 팬미팅은 물론 앨범 컴백 활동에서도 제외됐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퇴출 결정도 두 사람과의 논의 없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이던 열애' 현아 일상샷, 캐주얼 차림의 발랄한 포즈… 큐브엔터테인먼트, "고심 끝에 퇴출" /현아 인스타그램

2018-09-13 손원태

'쇼미더머니 777' 마미손 정체는 래퍼 매드클라운?… "고쳐주세요!" 위키백과까지 등장

'쇼미더머니 777' 화제의 인물 마미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유력 인물로 추정되는 래퍼 매드클라운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 매드클라운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위키백과에 등록된 자신의 프로필 정보 캡처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매드클라운 본명과 출생 연월일 등 신상정보가 담겨 있으며, 예명에는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 화제의 참가자 '마미손'이 적시돼 있다. 위키백과는 네티즌 누구나 임의로 정보를 작성 및 수정할 수 있는 것으로, 네티즌들은 상당수 마미손의 정체가 매드클라운임을 추측하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첫 방송된 '쇼미더머니 777'에는 핑크빛 복면을 착용하고 나타난 정체불명의 참가자 마미손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미손은 자신감 넘치게 무대를 시작했지만,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저질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마미손의 랩 스타일과 명확한 딕션, 복면 속 이목구비를 바탕으로 래퍼 매드클라운이 아니냐는 추측성 글을 쏟아내고 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쇼미더머니 777' 마미손 정체는 래퍼 매드클라운?… "고쳐주세요!" 위키백과까지 등장 /Mnet '쇼미더머니 777' 방송 캡처

2018-09-13 손원태

'미스터 션샤인'에서도 다룬 을사오적, 뜻과 5명 대신은 누구?…"박제순·이지용·이근택·이완용·권중현"

'미스터 션샤인'에서 을사오적을 다룬 가운데, 을사오적 뜻이 이목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는 일본의 침략을 받는 조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망해가는 조선을 지키려는 의병과 반대로 망해가는 조선을 일본에 팔아 넘기고 사리사욕을 채우기 급급한 을사오적이 등장했다. 1905년 일본이 강제로 맺은 을사조약에 의해 대한제국은 외교권을 박탈당한 뒤 일본의 식민지가 됐다. 당시 협약에 서명을 한 5명의 대신을 '을사오적'이라고 부른다. 을사오적은 박제순(외부대신), 이지용(내부대신), 이근택(군부대신), 이완용(학부대신), 권중현(농상부대신)을 일컫는다. 이들은 모두 일본 정부로부터 작위나 명예직을 받아 일제강점기에 호화로운 생활을 했다. 특히 이완용은 이권을 차지하며 현금 600억 원에 달하는 부를 축적했다. 또 이완용은 자식들에게 여의도 8배 면적의 부동산을 대물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완용의 후손들은 상속한 부동산의 98%를 팔고 해외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국가에서 을사오적 및 친일 가문의 재산을 환수에 나섰지만 환수된 땅은 이완용이 축적했던 부동산의 0.05% 뿐이었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을사오적뜻·을사오적 후손/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캡처

2018-09-13 이수연

농구선수 이동준 "한국국적 가지고 있는 시애틀 출신, 키는 201cm…친형 농구선수 이승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전 농구선수 이동준이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시애틀 출신 전 농구선수 이동준이 출연했다. 이동준은 "미국에서 태어났고 한국에 온지 13년 됐다. 한국 국적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키는 201cm로 농구 국가 대표를 했는데 잘하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또 "이승준 동생으로 유명하다. 형이 대표팀에서 잘했다"며 "시애틀 자랑을 하고 싶다. 서부 사람들의 특징은 마음이 느긋하고 릴렉스하다. 뉴욕이나 LA보다 유명하진 않지만 산과 바다, 호수가 있어 경치가 좋다"고 설명했다. 이동준의 친구들은 평균 신장이 2m로 이동준과 한창시절 농구를 함께 하곤 했다.친구 윌리엄은 35살로 포커 플레이어다. 셋 중 키가 가장 작지만 무려 190cm로 윌리엄은 "영어로 말하기 전에 한국인들에게 영어를 할 줄 아냐고 물어볼 거다. 물론 한국어도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39살 브라이언은 205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잘생긴 외모 덕에 인기가 많았고, 그는 "아시아에 가면 거인일 거라고 한다"며 "캠퍼스에서 나를 연예인처럼 봤다. 식스팩도 있고 모델 제의도 받았지만 지금은 딸들이 내 인생의 전부가 됐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로버트는 198cm로 래퍼부터 시작한 뮤지션이다. 유럽, 남미, 미국 전국 투어를 진행하는 로버트는 여행하는 동안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농구선수 이동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2018-09-13 이수연

H.O.T. 콘서트 오늘 2차 티켓 예매… 온라인 암표상 불법티켓 취소

1세대 아이돌 그룹 H.O.T. 콘서트의 2차 예매가 13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공연주최사 솔트이노베이션에 따르면 H.O.T.는 지난 7일 1차 티켓 8만장이 예매 개시와 동시에 매진되자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먼저 온라인 암표상들이 불법 프로그램으로 싹쓸이한 티켓을 강제 취소시켰다. 많은 양의 티켓이 동일한 주소지로 발송 요청된 경우 현장 수령만 가능하게 했다. 또 시야가 제한되지 않는 수준에서 관람 구역을 최대한 확보했다.앞서 1차 예매 당시 주최측에는 표를 구하지 못한 해외 팬들의 문의가 줄을 이었다. 팬들은 미입금 시 자동 취소되는 표를 구하려고 매일 자정 무렵 티케팅을 시도하기도 했다.솔트이노베이션은 "암표상을 원천봉쇄할 것"이라며 "표를 현장 수령할 때도 예매내역서와 본인 신분증이 없으면 못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H.O.T. 콘서트는 10월 13∼1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올림픽주경기장은 멤버들이 2001년 2월 27일 해체 전 마지막 콘서트를 연 곳이다.2차 티켓은 옥션티켓(1566-1369)과 예스24(1544-6399)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 7만7천~14만3천원.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H.O.T. 콘서트 오늘 2차 티켓 예매 /H.O.T. '2018 Forever [High-five of Teenagers] Concert' 포스터, 옥션 캡처

2018-09-13 손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