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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 '나이 39세' 자매같은 동안 미모에 '눈길'…절친 레드벨벳 예리 엄마는 소지섭과 동갑? '대박'

배우 김새론의 엄마가 동안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새론과 김새론의 엄마가 다정하게 머리를 맡대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자매라고 해도 믿을만한 김새론 엄마의 미모가 화제가 됐다.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올해 19세다. 김새론의 엄마는 1980년생으로 39세다. 동갑으로는 아나운서 오상진이 있다.이에 김새론의 절친 레드벨벳 예리의 엄마에도 관심이 쏠린다.예리는 1999년생으로 올해 20살이다. 예리 엄마의 나이는 1977년생으로 배우 소지섭과 동갑이다. 예리는 과거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엄마의 나이를 밝히자 김영철과 강호동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로 센세이셔널한 데뷔를 거친 후 '아저씨', '나는 아빠다', '이웃사람', '도희야', '눈길', 드라마 '마녀보감', '여왕의 교실' 등에 출연하며 미모와 연기력을 동시에 지닌 아역 출신 배우로 성장했다. 현재 배우 마동석 주연 영화 ‘곰탱이(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김새론·김새론 엄마 /김새론 인스타그램

2018-09-12 디지털뉴스부

'향년 88세' 원로배우 김인태, 그는 누구?…'부당거래' 배우 김수현父·부인은 배우 백수련·전원일기·태조왕건 등 다작

대중에게 친숙한 원로배우 김인태가 별세했다. 향년88세.김인태는 그동안 전립선암, 파킨슨병, 근무력증 등으로 장기간 투병하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김인태는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하고 1954년부터 연극무대에 주로 섰다.   이후 드라마 '객주', '조선왕조 500년 회천문', '백범일지', '돛배를 찾아서', '욕망의 바다', '종이학', '하나뿐인 당신', '무인시대', '발리에서 생긴 일', '아일랜드',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와 영화 '에미', '신석기 블루스', '두근두근 내 인생' 등 다수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줬다.   투병 중이던 2010년에는 연극무대에서 동료로 만나 인연을 맺은 아내 백수련과 MBC TV '기분좋은 날'에 동반 출연해 뇌졸중으로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 아픔과 집안이 100억원대 빚을 진 사연 등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제가 한두 번이라도 더 할 수 있는 연기를 봐주실 수 있는 여유를 가져주셨으면 고맙겠다"며 "끝까지 한 번 버텨볼 작정이다. 언젠가 성사가 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가까운 시일 내에 몸을 추스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자녀로는 영화 '부당거래' 등에 출연하며 마찬가지로 배우로 활동하는 첫째 아들 김수현과 둘째 아들이 있다. 유족 측은 현재 빈소를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 중이다. /디지털뉴스부김인태 별세 부인 백수련 애도 /MBC '기분좋은날' 캡처

2018-09-12 디지털뉴스부

정유미, 영화 '82년생 김지영' 출연 확정, 김지영 役 캐스팅…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매우 정유미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출연을 확정했다.영화화 시작부터 화제가 됐던 '82년생 김지영'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엄마, 언니로 빙의 된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에 대한 이야기다. 정유미는 이번 작품에서 나와 내 주변 누구라도 대입시킬 수 있을 만큼 평범하지만, 또 한편 결코 평범하다 치부할 수 없는 삶을 살아온 인물 김지영을 연기한다.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받으며 어떤 인물이든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력적인 컬러링을 해온 배우이기에 이번 작품 또한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동명 원작 소설 '82년생 김지영'은 2016년 발간되어 지금까지 100만 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린 최고의 베스트 셀러로 이례적으로 높은 판매 부수뿐 아니라, 높은 공감 요소와 시대정신의 반영으로 끝없는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작품이다.'82년생 김지영'의 연출은 '결혼 후, 꿈을 접었던 30대 여배우가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자유연기'로 201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 경쟁부문 작품상, 2018년 미장센 단편 영화제 관객상, '비정성시'부문 최우수상, 연기상 등 올해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가장 뜨거운 신인 감독으로 떠오른 김도영 감독이 맡는다. 한편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정유미, 영화 '82년생 김지영' 타이틀 롤 김지영 役 출연 확정. 지난 5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09-12 디지털뉴스부

배우 백수련, 남편 김인태 별세에 "고생 많이 했으니 이제 푹 쉬었으면, 오래 버텨줘 고마워" 애도

원로배우 김인태가 향년 88세로 오늘(12일) 별세한 가운데, 아내인 배우 백수련이 애도를 표했다.백수련은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이 오늘 오전 세상을 떠나셨다. 참을성도 많아서 모진 병에 시달리면서도 오래 버텨줬다"며 "성실했고, 심성이 고왔던 사람. 그저 감사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생 많이 하셨으니 이제 푹 쉬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김인태는 그간 전립선암, 파킨슨병, 근무력증 등으로 장기간 투병하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투병 중이던 2010년에는 연극무대에서 동료로 만나 인연을 맺은 아내 백수련과 MBC TV '기분좋은 날'에 동반 출연해 뇌졸중으로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 아픔과 집안이 100억원대 빚을 진 사연 등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당시 방송에서 "제가 한두 번이라도 더 할 수 있는 연기를 봐주실 수 있는 여유를 가져주셨으면 고맙겠다"며 "끝까지 한 번 버텨볼 작정이다. 언젠가 성사가 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가까운 시일 내에 몸을 추스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김인태 별세 부인 백수련 애도 /MBC '기분좋은날' 캡처

2018-09-12 디지털뉴스부

배우 김인태 장기투병 도중 별세, 향년 88세…아내 백수련·아들 김수현 등 '배우가족'

원로배우 김인태가 오늘(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김인태는 그간 전립선암, 파킨슨병, 근무력증 등으로 장기간 투병하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김인태는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하고 1954년부터 연극무대에 주로 섰다. 이후 드라마 '객주', '조선왕조 500년 회천문', '백범일지', '돛배를 찾아서', '욕망의 바다', '종이학', '하나뿐인 당신', '무인시대', '발리에서 생긴 일', '아일랜드',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와 영화 '에미', '신석기 블루스', '두근두근 내 인생' 등 다수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줬다. 투병 중이던 2010년에는 연극무대에서 동료로 만나 인연을 맺은 아내 백수련과 MBC TV '기분좋은 날'에 동반 출연해 뇌졸중으로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 아픔과 집안이 100억원대 빚을 진 사연 등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당시 방송에서 "제가 한두 번이라도 더 할 수 있는 연기를 봐주실 수 있는 여유를 가져주셨으면 고맙겠다"며 "끝까지 한 번 버텨볼 작정이다. 언젠가 성사가 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가까운 시일 내에 몸을 추스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그러나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자녀로는 영화 '부당거래' 등에 출연하며 마찬가지로 배우로 활동하는 첫째 아들 김수현과 둘째 아들이 있다.한편 유족 측은 현재 빈소를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 중이다./디지털뉴스부김인태 별세. 향년 88세 /연합뉴스

2018-09-12 디지털뉴스부

네이버웹툰 작가 "연평균 수익 2억2천만원, 월 1천800만원"…작품 완결되도 수입 지속

네이버웹툰이 지난 11일 자사 웹툰 연재작가들이 연평균 2억2천만원, 월 1천800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네이버웹툰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작품을 연재한 웹툰작가 300여명의 수익을 정리한 결과로, 작가 개인의 외부활동을 제외한 네이버웹툰의 지급 금액을 기준으로 한 금액으로 등단 1년 미만 신인 작가의 연평균 수익액은 9천900만원을 기록했다.네이버웹툰 작가는 기본 원고료 외에 미리보기·완결보기 콘텐츠 유료화 수익, 광고수익 및 각종 사업 판권 라이선스 수익 등을 받는다. 회사 측은 "웹툰작가들은 작품 연재가 완결되더라도 플랫폼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수입을 확보할 수 있다"며 "판권 판매 시장 확대와 해외 콘텐츠 유료화 및 광고 모델 적용으로 작가 수익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최근 네이버웹툰은 글로벌 월간사용자(MAU)가 5천만명을 돌파하고, 해외에서 유료화를 추진 중이다. 김준구 대표는 "웹툰 자체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하는 것과 더불어 웹툰의 수익모델을 다각화해 작가가 큰 수익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에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전했다./디지털뉴스부네이버웹툰 작가. 사진은 네이버웹툰 김준구 대표/연합뉴스

2018-09-12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