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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유 해체 이유, '소속사 女본부장과 부적절한 성관계 때문?'

그룹 원포유 해체 이유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원포유 해체 이유는 원포유 멤버 A군과 소속사 여성 본부장 B씨의 부적절한 성관계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A군이 30대 후반인 B씨와의 관계를 사랑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은 가중되고 있다. 원포유 소속사인 백곰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문이 과장된 것일 뿐"이라며 "각자 꿈이 달라 멤버들과 부모간의 합의하에 해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또 지난 12일 원포유 공식 팬카페에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가고자 해체를 결정하게 됐다"고 글을 게재했다. 한편 원포유는 지난 2017년 7월 'VVV'로 데뷔했으며, 이솔과 루하, 고현, 비에스, 로우디, 은재, 우주, 도혁, 현웅, 세진, 영웅, 리오, 경태, 도율로 구성된 14인조 보이그룹이다.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 받았지만, 지난해 10월 멤버 도율이 개인 사정으로 제외돼 13인조로 활동했다. 그러던 중 지난 2월 멤버 건이 새로 합류했으며, 14인조 완전체로 꾸리게 됐다. 원포유는 그러나 지난 4월 소속사와 계약해지 후 돌연 해체를 선언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원포유 해체 이유, '소속사 女본부장과 부적절한 성관계 때문?' /백곰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05-13 손원태

젝스키스 팬 일동 "강성훈 비투비에 사과해야, 대선배로서 옳지 않은 일"

젝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이 후배 아이돌 외모평가 관련해, 팬들의 사과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강성훈 갤러리에는 13일 '공식 사과 촉구 성명문'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팬들은 "최근 공개된 강성훈의 영상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공식 사과 촉구 성명문'을 발표합니다"라며 "강성훈 갤러리 일동은 그동안 많은 사건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팬들인 만큼 이번 사태에 조속한 사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성훈은 아이돌들의 외모에 대해 조롱과 비하가 섞인 발언으로 그들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했습니다"라며 "가요계 대선배로서 해서는 안되는 만행을 저지른 강성훈에 대해 팬들은 말을 잇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라고 거듭 촉구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2일 '강성훈 망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5년 강성훈이 팬들과 나눈 대화를 일부 편집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 강성훈은 "요즘 아이돌 못생겼다. 숍에서 보면 피부도 더럽고 진짜 못생겼다. 동방신기 이후 잘생긴 아이돌이 하나도 없다. 특정 지을 수는 없지만 더럽게 못생겼다"라고 말했다.한 팬은 "저번에 봤던 비투비는 어떠냐"라며 물었고, 강성훈은 "내가 걔네라고 어떻게 말을 하겠느냐. 난 제작하면 얼굴 보고 뽑을 거다. 연예인이 좀 괜찮게 생겨야 되는 거 아니냐. 피부도 좋고 아우라도 나야 하는 거 아니냐. 난 활동을 너무 안 하니까 아우라가 죽었다"라고 해 논란을 야기했다. 강성훈은 앞서 과거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도 출연해 아스트로 차은우의 외모에도 "이렇게 봤을 땐 잘생겼는지 모르겠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해 팬들을 대상으로 한 사기, 횡령 혐의로 피소당한 바 있다. 강성훈은 또 올해 초 전 매니저에 상해를 입은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젝스키스 팬 일동 "강성훈 비투비에 사과해야, 대선배로서 옳지 않은 일" /디시인사이드 강성훈 갤러리 캡처

2019-05-13 손원태

핑클 데뷔 21주년 기념 완전체 셀카, 변함없는 네 요정 '그 시절 그대로'

데뷔 21주년을 맞아 핑클 네 요정이 한자리에 모였다. 옥주현 팬클럽 인스타그램에는 12일 "지금 #핑클생일 #팽클"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주현과 이진이 이효리에 "언니 중학생 같아", "진짜 어려 보여"라고 칭찬했다. 이효리와 성유리는 함께 영상을 촬영하며, "사진 아니야 동영상이야"라며 서로 민망해했다. 옥주현은 또 핑클 데뷔 21주년을 맞이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고, 멤버들은 현역일 때와 변함없는 우정으로 서로의 데뷔를 자축했다. 한편 핑클은 1998년 1집 '블루레인'으로 데뷔, '내 남자친구에게'와 '영원한 사랑', '나우', '자존심', '화이트', '영원' 등 무수히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1세대 아이돌을 대표했다. 핑클은 2005년 발매한 '포에버 핑클' 이후 각자 활동에 주력하다 14년 만인 이날 완전체로 재결합했다. 핑클은 하반기 방송예정인 JTBC 새 예능 '캠핑클럽'에 출연 예정이며, 프로그램은 '한끼줍쇼'와 '슈가맨', '효리네 민박' 시리즈 등을 연출한 윤현준CP가 기획한다. '걸스피릿'과 '효리네 빈박'을 연출했던 마건영, 정승일PD가 공동 연출한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핑클 데뷔 21주년 기념 완전체 셀카, 변함없는 네 요정 '그 시절 그대로' /옥주현 팬클럽 인스타그램

2019-05-13 손원태

젝스키스 강성훈, 비투비·차은우 디스? "요즘 아이돌 못생겼다" 후폭풍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 강성훈의 후배 아이돌 외모 평가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지난 1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성훈 망언'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5년 강성훈이 팬들과 나눈 대화를 일부 편집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 강성훈은 "키가 좀 컸으면 좋겠다"면서 "8cm만 크면 자신 있다. 요즘 아이돌 못생겼다. 숍에서 보면 피부도 더럽고 진짜 못생겼다. 동방신기 이후 잘생긴 아이돌이 하나도 없다. 특정 지을 수는 없지만 더럽게 못생겼다"라고 말했다. 한 팬은 "저번에 봤던 비투비는 어떠냐"라며 물었고, 강성훈은 "내가 걔네라고 어떻게 말을 하겠느냐. 난 제작하면 얼굴 보고 뽑을 거다. 연예인이 좀 괜찮게 생겨야 되는 거 아니냐. 피부도 좋고 아우라도 나야 하는 거 아니냐. 난 활동을 너무 안 하니까 아우라가 죽었다"라고 답했다. 한 팬은 '저번에 봤던 비투비는 어떠냐'고 물었고 강성훈은 "이 상황에서 내가 걔네라고 어떻게 말 하겠냐"고 답했다. 또 "진짜 못생겼다. 난 제작하면 얼굴 보고 뽑을 거다. 연예인이 좀 괜찮게 생기고 피부도 좋고 아우라도 나야하는 거 아니냐. 난 활동을 너무 안하니 아우라가 죽었다"고 덧붙였다. 강성훈은 영상에 앞서 과거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를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은 강성훈에 "21세기 얼굴천재라는 차은우 씨와 강성훈 씨를 비교하면 어떠냐"라고 물었다. 강성훈은 차은우의 사진을 바라본 뒤, "이렇게 봤을 땐 잘생겼는지 모르겠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해 팬들을 대상으로 한 사기, 횡령 혐의로 피소당한 바 있다. 강성훈은 또 올해 초 전 매니저에 상해를 입은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젝스키스 강성훈, 비투비·차은우 디스? "요즘 아이돌 못생겼다" 후폭풍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2019-05-13 손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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