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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안혜경, "흑마늘 흑과자 먹으려고 단양 구경시장 왔다"

'6시 내고향' 안혜경과 천명훈이 단양 구경시장을 방문했다.1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에서는 충북 단양에 위치한 단양 구경시장을 찾은 안혜경과 천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먼저 떡갈비 맛집을 찾았다. 이곳에는 소고기, 돼지고기와 15가지 각종 재료가 들어간다.특히 이곳은 국가유공자 분에게 떡갈비 1인분을 무료로 제공해 눈길을 끈다.주인장은 "국가보훈처에서 일했다.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처우가 열악하다"고 설명했다.천명훈은 "대단하다. 그렇게 하기 쉽지 않다"며 감탄했다.또한 이들은 동굴처럼 만들어진 체험장을 무료로 이용하기도 했다.천명훈은 "원시인 마늘 떡갈비도 좋고 동굴도 그렇고 아이디어가 좋다"고 극찬했다.이어 그는 50% 할인 게임으로 주인장과 뿅망치 대결을 실시했다. 천명훈은 게임에서 승리해 총 59,000원으로 마무리했다.아울러 이들은 안혜경 플랜인 흑마늘 흑과자를 먹으러 갔다.안혜경은 "이것 먹으려고 단양 구경시장에 왔다"면서 "천안에 호두과자가 있다면 단양 구경시장에는 흑마늘 흑과자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타피오카가 들어가 건강에도 좋다"고 덧붙였다.한편 '6시 내고향'은 매일 오후 6시에 방송한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안혜경 천명훈 /KBS 1TV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2019-08-15 유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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