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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GMA, 오늘부터 온라인 투표 시작 '음악부문 10개 시상'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 투표가 오픈됐다.'2019 MGMA'의 온라인 투표는 20일 오전 11시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지니뮤직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2019 MGMA'의 각 부문별 후보 10팀은 지니뮤직 아티스트 점수(80%)와 소셜 점수(20%)를 합산해 선정됐다.수상자는 음원(30%)+소셜 점수(20%)+지니뮤직 홈페이지 투표(30%)+심사위원 점수(20%)를 기준으로 결정된다.음악 부문에는 남·여 그룹, 남·여 솔로 아티스트, 남·여 신인상, 남·여 퍼포밍 아티스트, 보컬, 밴드 등 10개가 시상된다.다음 달 2일까지의 심사 결과 음악 10개 부문 상위 다섯 팀은 이번 시상식의 대상 중 하나인 'The Top Artist' 상 후보가 되며 다음 달 4일부터 이들에 대한 투표도 진행된다.이번 시상식의 대상으로는, 대중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인 'The Top Artist' 이외에도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누적 합산 1위 음원인 'The Top Music', M2 콘텐츠를 통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를 가리는 'M2 The Top Video', 가장 많은 곡을 높은 순위에 올려놓은 'The Best Selling Artist'를 시상한다. 다음 달 4일부터는 지니뮤직 홈페이지에서는 '지니뮤직 인기상' 투표가 시작된다. '지니뮤직 인기상'은 100% 투표로 진행되며, 국내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를 선정한다.한편 오는 8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9 MGMA'는 지니뮤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엠넷과 디지털 채널 M2 등에서 시청 가능하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2019 MGMA /MGMA 제공

2019-06-20 유송희

방탄소년단(BTS), 'Save ME' MV 4억뷰 돌파… 한국 가수 최다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의 '세이브 미'(Save M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4억뷰를 넘어섰다.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6년 5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 수록곡 '세이브 미'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전 9시 42분께 유튜브 조회수 4억건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7억뷰를 돌파한 'DNA'를 비롯해 5억뷰를 넘긴 '불타오르네'와 '페이크 러브'(FAKE LOVE), '마이크 드롭'(MIC Drop) 리믹스, 4억뷰를 돌파한 '쩔어'와 '피 땀 눈물', '아이돌'(IDOL)에 이어 통산 8번째 4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한국 가수 최다 4억뷰 뮤직비디오 보유 기록으로 방탄소년단이 지난 3월 '아이돌'로 세운 기록을 자체 경신한 것이다.'세이브 미'는 남루한 현실 속에서 서성대는 청춘의 심정을 대변한 가사를 담아낸 곡이다.낮게 깔린 구름을 배경으로 바람을 맞으며 노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뮤직비디오는 특히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해 멤버들의 퍼포먼스가 잘 드러난다.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낫 투데이'(Not Today)와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등 3억뷰 뮤직비디오 2편, 2억뷰 2편, 1억뷰 8편을 보유했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방탄소년단 '세이브 미' 유튜브 4억뷰 이미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06-20 유송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