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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홍수아 "이영아 뭔가 눈치 챈거 아니야?"…이영아 가출에 심지호 "강은탁, 거짓말 하려면 제대로 하지" (예고)

'끝까지 사랑' 이영아가 집을 나간 가운데, 홍수아가 불안감에 휩싸인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는 윤정한(강은탁 분)과 강세나(홍수아 분)의 과거 관계로 충격을 받은 한가영(이영아 분)이 가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한가영은 가출했고, 윤정한은 한가영이 자신과 강세나의 과거를 알게 돼 죄책감에 힘들어 한다. 한가영의 가출 소식을 듣게 된 강세나는 윤정빈(정소영 분)에게 "올케가 알았나봐"라며 걱정한다.윤정한의 가족들은 한가영이 윤정한과 강세나의 과거 연인 사이였음을 알고 집을 나갔다는 사실에 초조하게 한가영을 기다린다. 강현기(심지호 분)는 윤정한을 찾아가 "거짓말 하려면 제대로 하지. 그 여자 이제 어떻게 해?"라며 화를 낸다.강제혁(김일우 분)은 핵심 기술을 빼내려던 합작회사 건이 한가영 때문에 틀어진 것을 알게 됐고, 강세나에게 "이러다가 합작회사도 깨지는 거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한다.윤정한은 한가영을 찾기 위해 신혼여행 당시 방문했던 교회를 찾아갔고, 강세나와의 관계를 미리 밝히지 못한 것을 자책하며 눈물을 흘린다.한편 홍세나는 "한가영이 뭔가 눈치 챈 거 아니야?"라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끝까지 사랑'은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끝까지 사랑 홍수아 이영아 /KBS 2TV '끝까지 사랑' 캡처

2018-09-19 이수연

'비디오스타' 서현진, 박소현에 폭풍 디스… "제 워너비지만, 깊이 없다" 폭소

'비디오스타' 서현진이 박소현이 맡는 MC자리에 욕심을 보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프리를 선언한 아나운서 서현진과 김주희, 최송현, 공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BC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은 박소현에 대해 "나의 롤모델이다"라며 박소현의 대학 후배라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박소현의 라디오를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며 "그녀의 라디오에는 깊이가 없다"라고 독설을 해 웃음을 안겼다. 박소현은 "라디오 16년 찬데"라며 대답했고, 서현진은 "칭찬이다. 진짜 박소현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방송인으로서 잔잔하게 잔잔바리로 오래가는 것. 로봇 연기도 하고 그러셨지 않았나. 한 때는"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서현진은 또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하는 게 처음에는 언니가 별거 없구나. 운이 좋아서. 라디오는 특히 그렇다"라며 "배경처럼 흘려 듣는 매력이 있는데 흘려들으면 너무 따뜻하고 그 정도다. 좋아한다"고 뒤늦게 수습을 시도했다. MC김숙은 "서현진 씨 3연타 가나요?"라며 "목표가 너무 분명하다. '비스' MC 중 노려볼 만한 자리는 박소현 자리라고 했다"라고 폭탄 선언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박소현은 "야! 정말 깊이 없다. 주책이다! 기계적이다"라고 서현진의 말을 곱씹으며 발끈했다. 서현진은 박소현의 반응에 "정말 존경한다"라며 "정말 이런 방송인이 되고 싶다. 제 워너비다"라고 덧붙였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비디오스타' 서현진, 박소현에 폭풍 디스… "제 워너비지만, 깊이 없다" 폭소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2018-09-19 손원태

'최고의 이혼' 차태현·배두나·이엘·손석구… 유쾌상쾌 공식 포스터 공개 '10월 8일 첫 방송'

드라마 '최고의 이혼' 공식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사랑과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린 러브 코미디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특별한 사랑이야기를 예고하며, 2018 하반기 기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지난 17일 '최고의 이혼' 네 주인공의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극중 전혀 다른 부부 호흡을 예고한 네 주인공이 한 자리에 모였다. 차태현(조석무 역)과 배두나(강휘루 역) 부부, 이엘(진유영 역)과 손석구(이장현 역) 부부그 마치 축하라도 하듯 꽃가루를 흩날리며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차태현 손에 들린 '이혼 합의서'가 이목을 끌며, 합의서에는 '첫 번째 10월 8일 이혼한다. 두 번째 당분간은 동거한다. 세 번째 연애는 자유까지'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차태현·배두나가 보여주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케미스트리와 이엘·손석구가 선사하는 묘하고 다정한 케미스트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최고의 이혼'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는 조금 특별한 색채로 사랑과 결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전망이다"라며 "차태현과 배두나, 이엘, 손석구 네 배우는 포스터 촬영 때부터 드라마의 색깔은 물론 캐릭터 매력까지 탁월하게 그려냈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뻔하지 않은 색다를 부부 호흡을 펼치는 네 명 주연 배우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한편 '최고의 이혼'은 내달 8일 첫 방송된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 공식 포스터

2018-09-19 손원태

'골목식당 막걸리' 한화팬 시식단 "막걸리 썩은 식혜맛" 돌직구 독설 '눈길'…백종원 "사장 똥고집으로 밖에 안보여"

'골목식당' 막걸리 집이 혹평받았다.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 편에서는 대전 골목 식당들의 충격적인 첫 점검 현장이 그려졌다.이날 백종원은 각각의 식당들을 둘러봤으며, 이 중 한 수제 막걸리집 사장은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으로 자신감을 보였다. 사장은 백종원의 막걸리 지식을 의심하며 "소규모 탁주라는 것은 맛이 어떻든 간에 그 집만의 색깔을 갖고 만드는 거라는 생각이 든다. 대중적인 맛을 따라가면 결국 소규모 탁주 가게가 생기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다"라고 평했다. 백종원은 이에 "표가 안 나와도 본인 막걸리를 계속 할 거였다면 솔루션 신청을 하면 안 되는 거다. 이미 대중성을 포기한 것 아닌가"라고 따끔하게 지적했다. 이어 "장사 잘 되는 솔루션을 어떻게 주냐"라며 "나한테 똥고집으로밖에 안 보인다. 자기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게 멋있을 수 있지만 나에게는 똥고집으로 보인다"라고 일갈했다. 막걸리집 사장은 그러나 "멋있어 보이려는 똥고집이 아니라 제가 사랑하는 거다. 제 막걸리를"이라고 반박했다. 백종원은 그럼에도 "사랑해도 고칠 건 고쳐야 한다. 자기만 좋아할 거면 집에다 해놓고 먹어라. 이건 아집이고 핑계다"라고 지적을 멈추지 않았다. 이에 최근 진행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녹화에서 막걸릿집에 특별 시식단이 방문했다. 막걸리를 좀 더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한화 팬들이 직접 시식단에 나선 것.한화 팬들은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뽐내며 전투적으로 막걸리 시식에 돌입해 객관적이고 적나라한 평가에 나섰다.이들은 막걸리를 맛보자마자 미간을 구기고 독설을 퍼부었다. 한 시식단은 "썩은 식혜 맛"이라고 표현해 충격을 자아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늘(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골목식당 막걸리 /SBS TV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2018-09-19 디지털뉴스부

'둥지탈출3' 박종진 "딸들에게 동거 추천, 그 후에 결혼 생각해도 늦지 않아"

'둥지탈출3' 박종진 전 앵커가 개방적인 자녀 교육관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시즌3'에는 박종진과 그의 딸 박민 양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종진은 중·고등학생의 딸들을 깨우며, 모닝 뽀뽀를 나눠 부녀 사이의 돈독한 우애를 자아냈다. MC박미선은 박종진에 "평소 딸들과 생리현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신다는데, 성교육을 어릴 때부터 시킨 거냐"고 물었다. 박종진은 "결혼하기 전에 배우자와 6개월 정도 동거를 하라고 했다"라며 "그 후에 판단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6개월 이전에 헤어지는 부부도 많지 않느냐. 살아보고 나서 결혼을 한다고 하면 허락을 하겠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민 양 또한 아빠 박종진에 "아빠가 최근 들어 '아빠가 죽으면'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라며 "언니들이랑 화가 나서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했다. '아빠 없으면 어떻게 살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박종진은 이에 "죽음을 논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다"라며 "죽음과 성교육을 자꾸 숨기면 안 된다"고 남다른 교육법을 강조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둥지탈출3' 박종진 "딸들에게 동거 추천, 그 후에 결혼 생각해도 늦지 않아" /tvN '둥지탈출 시즌3' 방송 캡처

2018-09-19 손원태

'백종원의 골목식당' 나베 사장, "메뉴명 뜻이 뭐냐" 백종원 일갈에 눈물…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덮밥집 사장이 백종원의 혹평에 눈물을 쏟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백종원이 대전 청년구단 사장들에게 개별 코칭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김치스지카츠나베를 만드는 덮밥집을 방문했고, 백종원은 사장에 "정확한 메뉴명이 뭐냐?"고 캐물었다. 청년들은 머뭇거리며 제대로 된 답을 내놓지 못했고, 백종원은 즉각 "주변 상권 연령층이 어떻게 되냐. 그분들이 아베란 음식에 대해 이해가 있겠느냐"라고 재차 물었다. 백종원은 또 "사진 찍고 시시덕거릴 시간은 있었느냐"라며 "다섯 분 중에 세 분이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다더라. 다 안 좋았다. 상권이 잘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표를 준 것이지 다 불만이었다. 빵점이다"라고 냉혹하게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먹어보나 마나"라며 시식을 거부했고, 청년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돌아섰다. 주방으로 돌아온 한 청년 사장은 눈물을 쏟았고, 다른 청년은 "왜 울어"라며 다독이기도 했다. 그는 "메뉴명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 메뉴명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어려운 메뉴를 다섯 분이나 시켜주셨는데 그중에 세 분이 별로였다고 하시니까. 시켜주신 분들이라도 맛있게 먹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꼬리를 흐렸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백종원의 골목식당' 나베 사장, "메뉴명 뜻이 뭐냐" 백종원 일갈에 눈물…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SBS TV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2018-09-19 손원태

'비디오스타' 공서영, 클레오 출신→아나운서→프리랜서까지… "뭐든 열심히 살았다"

'비디오스타' 걸그룹 클레오 출신의 공서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방송인 서현진과 김주희, 공서영, 배우 최송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서영은 과거 스포츠채널 아나운서로 입사한 것과 관련해 "함께 입사한 동기들의 스펙이 매우 뛰어났다"라며 "나는 고졸 출신에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이 있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같은 실수를 해도 고졸 출신이라, 가수 출신이라 그런 것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공서영은 편견을 깨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1등은 못하더라도 2, 3등은 하자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공서영은 스포츠 채널 아나운서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라며, "나의 B급 감성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섭외가 자주 들어온다. 오늘 출연자 중 프리 선언 이후의 수입은 내가 제일 좋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비디오스타' 공서영, 클레오 출신→아나운서→프리랜서까지… "뭐든 열심히 살았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2018-09-19 손원태

리설주 선배 한서희 누구? "김정은이 첫눈에 반한 사람"… 이탈리아 데이트 '화제'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탈북 미녀 한서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와 북한의 퍼스트레이디 리설주 여사의 관계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19일 방송된 tbs 라디오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는 한서희 전 인민보안성 협주단 성악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그는 앞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모란봉클럽'에서 리설주와 김정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서희는 리설주와 선후배 사이로, 당시 방송에서 "리설주는 은하수 관현악단 시절 김정은의 눈에 들어 연애를 시작했다. 생활, 노래, 미모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 김정은의 부인으로 낙점됐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보통 방송과 실물이 다른 편인데 리설주는 방송보다 실물이 더 나은 것 같다. 예쁜 편이다"라며 "김정은이 리설주가 마음에 드니까 해외로 데려 나가고 싶은데 혼자 데리고 가면 눈 밖에 날 수 있으니까 단원들을 외국 공연 명목으로 이탈리아에 데려갔다. 리설주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을 사줬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리설주 선배 한서희 누구? "김정은이 첫눈에 반한 사람"… 이탈리아 데이트 '화제' /TV조선 '모란봉클럽' 방송 캡처

2018-09-19 손원태

종영 '탁구공' 유재명, 지수에 궁금증 남긴채 홀로 세상 떠나… 전 부인과 재회 못해

'탁구공' 유재명이 지수에게 오해를 남긴 채 끝내 세상을 떠났다. 18일 방송된 JTBC 월화단막드라마 '탁구공'에서는 김득환(유재명)이 김영준(지수)에게 오해를 남기고, 생을 마감했다. 이날 김영준은 박인하(해령)에게 곰 인형을 선물했지만, 인하는 "너 왜 이래. 미안해. 난 널 좋아하지 않아"라며 "이러는 거 정말 불편하다"고 거절했다.인하는 "민재 씨, 나 험하게 대한 적 없어. 내가 먼저 매달리다가 차인 거야. 괜찮아. 이제 다 끝났으니까. 그래도 안 돼"라며 영준을 밀어냈다. 영준은 득환을 찾아와 카드와 펜을 전달했다. 이에 득환은 "학생이 꽃 배달 하고 오면 그때 쓸게. 학생에게 쓰는 거 보이고 싶지 않아서 그래"라고 말했다.꽃 배달에 나서는 영준을 보고 득환은 가슴을 졸였다. 영준은 자신의 알바비 중 얼마를 득환에게 건네며 "아저씨가 잘되는 게 신세 갚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이번엔 꼭 면도 하세요"라고 전했다. 영준은 득환의 설명대로 꽃 배달에 나섰지만, 집주인 여성은 "김득환이라는 사람 모른다"면서 영준을 내쫓았다. 영준은 득환이 지내던 다리 밑을 찾아왔지만, 이미 득환은 떠난 상태. 그곳에는 '누가 더 멍청한 걸까?'라는 메시지가 적힌 득환의 카드가 담겨 있었다. 영준은 "다 가지고 날랐구나. 진짜 멍청하게"라며 안타까워했다. 그 시각 득환은 멀끔한 차림으로 길을 걸었다. 이후 밝혀진 사실, 앞서 영준을 내쫓은 여자는 득환의 전 아내가 맞았다. 득환은 아내와 만나지 못했고, 영준에게도 궁금증을 남긴 채 홀로 생을 마쳤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종영 '탁구공' 유재명 지수. /JTBC '탁구공' 캡처

2018-09-19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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