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엠카운트다운' 선미 1위 "많은 사랑 감사해"… 갓세븐·우주소녀·드림캐쳐·유니티 컴백

'엠카운트다운' 선미가 1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1위 후보로 선미의 '사이렌', 오마이걸의 '불꽃놀이'가 올랐다. 9월 셋째주 1위는 선미였다. 선미는 '사이렌'으로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선미는 "일단 팬들 너무 고맙다. '엠카'에서 두 번째로 받는 1위다. 이렇게 나올 때마다 많은 사랑 주셔서 어떻게 할 바를 모르겠다. 우리 컴백한 갓세븐 친구들 그리고 같이 방송한 친구들도 많이 응원해달라. 회사 식구들, 헤어 및 안무팀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갓세븐과 우주소녀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갓세븐은 신곡 '럴러바이(Lullaby)'로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세련된 퍼포먼스를 펼쳤다. 우주소녀는 신곡 '부탁해'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부탁해'는 도입부가 인상적인 신스 팝 장르의 곡으로, 소녀가 사랑을 어떻게 대하고 지켜내려 하는지를 가사로 풀어낸 노래다. 드림캐쳐와 유니티도 각각 몽환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매혹적인 신곡 '왓(What)'과 복고풍의 흥겨운 댄스곡 '난 말야'로 팬들을 만났다. 그런가 하면 선미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수록곡 '블랙 펄(Black Pearl)' 무대를 공개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외에도 효민·남우현·펜타곤·백퍼센트·더보이즈·임팩트·로시·공원소녀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엠카운트다운 선미 '사이렌' 1위. 갓세븐 우주소녀 등 컴백.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2018-09-20 김지혜

'플레이어' 송승헌 "정수정, 도도할 것 같았는데 천진난만하더라"

송승헌, 이시언, 수정, 태원석이 출연한 '플레이어'가 '보이스2'의 인기를 이어받는다. 2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토일 오리지널 '플레이어'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고재현 감독, 송승헌, 정수정, 이시언, 태원석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플레이어'는 사기꾼, 드라이버, 해커, 파이터까지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뭉쳐 가진 놈들이 불법으로 모은 더러운 돈을 찾아 새로운 정의를 구현하는 과정을 그린 머니 스틸 액션 드라마다. 고재현 감독은 "나라에 시끄러운 일이 있을 때마다 그 사람들이 저지른 막대한 돈은 어디갔을까 생각하면서 배가 아프더라"라며 "많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의 막대한 부를 네 명의 선수들이 유쾌하게 털어서 가져오면 어떨까 생각에서 기획하게 됐다. 즐겁고 유쾌한 드라마가 될 거라고 자부한다"고 소개했다. 이 작품에서 처음 만난 네 배우는 모두 촬영장 분위기가 좋다고 입을 모았다. 송승헌은 "이번 작품을 통해서 세 배우를 처음 만났다"라며 "사실 수정 씨는 얼음처럼 차갑고 도도할 것 같았는데 직접 만나면 나이 어린 소녀 같은 천진난만함이 있더라"고 인상을 전했다. 이어 "시언씨도 처음 만났지만 굉장히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 메이커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털털하다"라고 설명했다. 또 "태원석 씨는 캐스팅 때 몸무게를 30kg 늘려오겠다고 한 것을 지키는 열정에 정말 놀랐다"고 말했다. 전작 '보이스2'가 OCN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성공을 거뒀지만 '플레이어'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재현 감독은 "'보이스2' 성공에 대한 부담감이 크지만, 올해 뜨거웠던 여름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이 열심히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면서 "플레이어들의 케미와 의리, 감동, 눈물이 있고 이 친구들이 통쾌하게 가려운 곳을 긁어줄 거라 믿고 있다"고 했다. 송승헌도 "한 번 보면 계속 볼 수 있는 사이다 같은 드라마를 만들고 있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플레이어'는 '보이스2' 후속으로 오는 29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플레이어 스틸컷. /OCN '플레이어' 공식 홈페이지

2018-09-20 김백송

수목드라마 '시간', 오늘(20일) 29-32회 '연속 방송→종방'… 서현 "온전히 지현의 시간"

20일 MBC 수목드라마 '시간'이 29, 30, 31, 32회가 연속 방송되고 종영된다.지난 19일 '시간' 제작진 측은 "9월 19일(수) 방송 예정인 29, 30회는 '남북정상회담' 특별 생방송으로 인해 결방되며, 20일(목) 29회-32회 연속 방송 됩니다"라고 공지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유한한 시간. 결정적인 매 순간 저마다 다른 선택을 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네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방송분에서 지현(서현 분)은 수호(김정현 분)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그날'의 사건으로 대립 관계였던 민석(김준한 분), 채아(황승언 분)와 협조한다. 이들과 자신을 죽이려 했던 천회장(최종환 분)을 압박해 나갔다. 그러나 천회장은 지현과 민석이 있는 곳을 찾아왔고, 자신에게 총을 겨눈 민석의 요구대로 100억을 입금시켰다. 이후 돌변한 민석이 지현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총에 맞은 지현이 물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충격적인 '총격 엔딩'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가운데, 종영을 앞두고 어떤 마무리가 펼쳐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서현은 '멈춰진 시간 속에 홀로 남겨진 여자' 설지현 역을 맡아, 초반 가족의 죽음에 눈물짓던 모습부터 분연히 일어나 악행에 나서는 모습까지 극과 극 면모를 소화해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서현은 "5월부터 시작된 약 5개월 정도의 촬영이 벌써 끝이 났다는 사실이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시간'이라는 작품에서 설지현이라는 캐릭터를 만난 첫 순간부터 지금까지 나의 모든 시간은 온전히 '지현의 시간'이었다. 설지현이라는 인물을 통해 살아있는 매 시간에 대한 소중함과 마음 깊이 타인을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강인함을 배운 것 같다. 지현이를 빨리 떠나보내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수목드라마 '시간' 4회 연속방송-종영. /MBC '시간' 홈페이지

2018-09-20 김지혜

신성철 "동호, 부모로서 책임 다할 것"… 동호 "아내 이길 수 없어" 발언

유키스 동호가 이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내에 대해 그가 했던 고민이 주목받고 있다.지난해 MBC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동호는 "'왜 내가 아내를 이길 수 없을까? 그리고 내가 왜 내 의사표현을 못하고 내가 요구하고 싶은 걸 못할까?'에 대해 되게 많이 생각을 해봤다"고 고백했다.그는 "결국에는 밤이랑 관련이 있었다. 밤에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게 결정이 되는데, 밤에 잘하면 다음날 아침과 전체적인 세력이 달라졌다"고 신혼일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호는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현재 두 사람은 떨어져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동호의 부친 신성철 대표는 "얼마 안됐다. 서로 맞지 않으니까 그렇게 됐다. 마음은 좋지 않지만 어떻게 하겠느냐"라며 "아쉽지만 나중에 또 살아가다 보면 좋은 기회(재결합 등)가 있을 수도 있다 생각한다"고 아들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신성철 대표는 과거 '포토뮤직', '뮤직라이프' 등 잡지를 창간, 발행했다. 손자 양육권에 대해선 "아이가 있어 서로 나쁘게 헤어진 것은 아니다. 얼마 전에도 우리가 보고 싶어 아이를 잠시 데리고 있기도 했다. 양육에 있어서는 부모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 아이는 엄마가 키우는 게 낫지 않겠냐고 생각해 그렇게 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동호는 일본에서 DJ와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신성철 대표는 아들의 연예계 복귀 가능성을 두고 "생각이 없는 걸로 안다. DJ 하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어 하더라"라고 말했다. 유키스 멤버 래퍼로 데뷔한 동호는 2015년에는 1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 아셀 군을 얻었다. 이후 동호는 아내·아들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동호. /MBC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2018-09-20 디지털뉴스부

'끝까지 사랑' 이영아 "강은탁 사기죄 누명+설계도면 범인, 홍수아 짓?"…홍수아 "나 이제 어떡해" 절규 (예고)

'끝까지 사랑' 이영아가 홍수아 압박에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는 합작회사를 없던 일로 하자고 제안하는 한가영(이영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한가영은 한수창(김하균 분)에게 합작회사를 없었던 일로 하자고 말했고, 한수창은 "합작회사를 깨자고?"라며 반발한다. 강세나(홍수아 분)는 강제혁(김일우 분)에게 핵심기술을 빼내지 못해 혼났고, 윤정한(강은탁 분)을 찾아가 "나 피말라 죽는 꼴 보려고 그래?"라며 화를 낸다.한가영은 한두영(박광현 분)에게 "셀즈 설계도면 유출자가 새언니일지도 모른다"고 말했고. 한두영은 "너 지금 무슨 상상하는 거냐. 세나씨를 의심하는 거냐"라며 분노한다.한정빈(정소영 분)은 강현기(심지호 분)에게 "오늘로 다 끝내자. 데이트 메이트인지 뭔지 가짜 연인인지 다 싫다"며 이별을 선포한다.한가영은 강현기를 찾아가 "윤정한 사기죄로 누명 쓴 거 혹시 새언니 짓이냐"라며 과거 윤정한이 경찰에 체포된 이유에 대해 캐물었고, 이후 경찰서를 찾아가 윤정한 사기 사건의 진상을 파헤친다.강현기는 강세나에게 "가영씨가 지금 뒤를 캐고 있다. 만천하에 공개라도 할 건가?"라고 비아냥거렸고, 강세나는 "그래서 이제 어쩔 거냐. 나 어떡하냐고!"라며 절규한다. 한편 합작회사 결국 설립은 보류됐고, 한가영은 강세나가 셀즈의 설계도면을 빼낸 범인이라는 것을 공개하기 위해 식구들을 한 자리에 불러 긴장감을 자아냈다. '끝까지 사랑'은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끝까지 사랑 홍수아 이영아 /KBS 2TV '끝까지 사랑' 캡처

2018-09-20 이수연

'알쓸신잡3' 김진애 "여성 출연자 없어 처음에 분노, 지금은 상당히 부담돼"… 21일 첫 방송

'알쓸신잡3' 첫 여성 출연자인 김진애 도시계획학 박사가 화제다.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3(이하 알쓸신잡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희열, 유시민,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 나영석PD, 양정우PD가 함께했다. 이날 김진애 박사는 "'알쓸신잡' 첫 시즌을 보고 정말 괜찮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두 번째 시즌까지도 여자가 하나도 없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이 분노하고 실망하고 좌절했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나도 SNS에 '이럴 순 없다'는 비판을 다소 세게 적었다"라며 "그게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 내가 그렇게 비판했는데 섭외가 들어왔을 때 못한다고 할 수 없었다. 솔직히 상당히 부담된다. 발랄하고 참신한 여성이 많을텐데 나는 무겁고 무섭지 않느냐. 귀여워 보이려고 노력했으니 잘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연출을 맡은 양정우PD는 "여성 출연자가 나오길 제작진도 오랫동안 바라고 찾고 있었다"라며 "김진애 선생님은 우리가 찾았다기보다는 시청자가 찾아주셨다. 제일 많이 언급된 분이셨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알쓸신잡3'는 잡학박사들의 케미스트리와 신선한 구성으로 업그레이드된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이들은 국내는 물론 그리스 아테네와 이탈리아 피렌체,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배경으로 자신의 지식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 시즌3' 포스터 /tvN 제공

2018-09-20 손원태

2TV 저녁 생생정보, 유명산 패러글라이딩·구둔역 폐역·서후리 숲·'문전성시의 비밀' 육해공조개찜조개구이무한리필·양고기+소갈비살·한우들깨토란탕·꽈배기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오늘(20일) 유명산 패러글라이딩·구둔역 폐역·서후리 숲·'문전성시의 비밀' 육해공조개찜조개구이무한리필·양고기+소갈비살·한우들깨토란탕·꽈배기 등이 소개된다.<혼자 보기 아깝다>1. 미래항공스포츠 (유명산 패러글라이딩, 영화 ‘왕의 남자’ 촬영지) 양평군 옥천면 동막길 492. 구둔역 폐역 (영화 ‘건축학개론’ 촬영지) 양평군 지평면 일신리 1336-93. 서후리숲 (광고 촬영지) 양평군 서종면 거북바위1길 2004. 양평물맑은시장 (토요 친환경 직거래 장터) 양평군 양평읍 양평시장길 11-1<문전성시의 비밀>1. 육해공조개찜조개구이무한리필 (조개구이 외 육해공 음식 무한리필) 충청남도 보령시 머드로 1392. 현경양고기 (양고기 4종, 소 갈비살 무한리필)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천로140길 26<제철 재료로 만든 밥상>1. 순수한우명품관 (한우들깨토란탕)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62. 산골터 농장 (토란 농장)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오죽로 647-38<시장의 전설>박달시장 ‘박서방 꽈배기’ : 안양시 만안구 박달우회로 124번길 41, B-2블록/디지털뉴스부2TV 저녁 생생정보, 유명산 패러글라이딩·구둔역 폐역·서후리 숲·'문전성시의 비밀' 육해공조개찜조개구이무한리필·양고기+소갈비살·한우들깨토란탕·꽈배기 /홈페이지 캡처

2018-09-20 디지털뉴스부

'제3의 매력' 이솜, 서강준과 12년 우여곡절 로맨스… "캐릭터 솔직함에 끌려"

'제3의 매력' 배우 이솜이 지극히 현실적인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측은 20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솜이 맡은 이영재는 "온준영. 우리 오늘부터 1일이다?", "누가 들이대든 말든 난 너밖에 없어"라며 밀당없이 직진한다. 이영재는 그러나 부모님 없이 단 하나 뿐인 오빠와 의지하며 자란 사연이 많은 여자다. 이솜음 이같은 이영재 캐릭터에 "결정적인 순간 현실적 선택을 할 줄 아는 현실주의자다"라며 "그런 영재의 솔직함에 끌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솜은 스무살의 이영재가 되기 위해 긴 머리도 잘랐으며, 헤어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연기하기 위해 "실제 샵에서 머리 감겨주는 것부터 헤어 컷팅까지 꾸준히 연습하고 있다. 촬영 전 틈틈이 손에 익숙해지게 롤도 말고 가위질도 해본다"라고 세심하게 신경쓰기도 했다. 이솜은 또 "12년이라는 시간 속에 영재가 어떤 선택을 할 때 시청자분들에게 어떻게 이해와 공감을 줄 수 있을지, 캐릭터와 상황을 계속 떠올리며 고민하고 있다"라며 한 사람이 스무 살과, 스물일곱, 서른둘이라는 나이를 먹어가며 다른 선택을 하고 변해가는 모습을 짧은 시간 안에 표현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 이야기다. 온준영(서강준 분)과 이영재(이솜 분)가 스무 살의 봄, 스물일곱 살,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통과하는 12년 연애를 그린다. 영화 '감기'의 박희권 작가와 영화 '멋진 하루'의 박은영 작가가 공동 집필했으며,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호구의 사랑', '프로듀사'의 표민수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제3의 매력' 이솜. /JTBC '제3의 매력' 제공

2018-09-20 손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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