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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엑스투' 마마무, 300명 떼창러들과 역대급 퍼포먼스…문별 눈물

'300엑스투' 걸그룹 마마무가 떼창러들과의 떼창에 성공했다.24일 방송된 tvN '300엑스투'에서 마마무가 300명 떼창러들과 함께 감동의 떼창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음오아예'로 오프닝을 연 마마무는 1절을 마친 후 무대 앞으로 다가가 떼창러들과 만날 준비를 했다.숨죽인 채 1절 무대를 듣던 팬들은 막이 걷히자 엄청난 함성으로 마마무를 맞이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마마무와 팬들은 '음오아예'를 함께 열창하며 즐거워했다. 본격적인 떼창 퍼포먼스에 돌입하기 전, 300명이 전원 참석했는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노라조, 케이윌에서 연달아 실패를 본 MC강호동은 우려를 드러냈지만, 이날 떼창러 300명은 전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마마무는 떼창러들과 본격적인 떼창 퍼모먼스를 진행했다. 열정적인 마마무의 열창에 화답해 떼창러들 역시 소름끼치는 떼창을 선보였다.떼창러들은 타올 퍼포먼스로 마마무의 'M'을 만드는 카드섹션까지 선보여 마마무를 감동하게 만들었다.퍼포먼스가 끝난 후 마마무는 잊을 수 없는 무대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문별은 벅찬 감정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300엑스투 /tvN '300 엑스투' 방송 캡처

2019-05-24 이상은

프리스틴 박시연 "죄송하고 감사…멤버들 새로운 시작 지켜봐 주길"

걸그룹 프리스틴 멤버 박시연이 해체 심경을 밝혔다.박시연은 프리스틴의 해체 소식이 전해진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안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죄송하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박시연은 "플레디스에서의 11년과 프리스틴으로서의 2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해주신 하이 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날들을 보낼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이어 "프리스틴으로서의 활동은 여기서 끝이지만, 앞으로 박시연으로서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오랜 시간 동안 함께했던 우리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도 함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박시연은 "이때까지 프리스틴을 사랑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이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프리스틴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을 제외한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와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로써 프리스틴은 활동 2년 만에 전격 해체됐다. 지난 2016년 6월 'WE'로 데뷔한 프리스틴은 'WEE WOO', 'WE LIKE' 등으로 활동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프리스틴 시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9-05-24 이상은

이하이, 타이틀곡 '누구 없소' 컴백… 아이콘 비아이 피처링 참여

이하이의 타이틀곡명이 공개됐다.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전 11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하이의 타이틀 제목이 적힌 포스터를 공개했다.포스터 속 이하이는 노란 터틀넥 셔츠를 입은 채 꽃을 들고 있다. 특히 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타이틀곡 제목 '누구 없소'와 아이콘의 비아이가 피처링에 참여한 소식이 함께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이하이의 타이틀곡 '누구 없소'는 한국의 블루스 대모인 한영애의 '누구없소'에서 영감을 얻은 곡이다. 인도풍의 이국적인 사운드와 이하이의 소울 보이스가 만나 새롭고 묘한 느낌을 지닌 곡으로, 가사 내용은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직접 님을 찾아 나서는 황량한 마음을 담았다.이하이는 "존경하는 한영애 선생님의 '누구 없소'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곡으로 외로움의 짙은 감정 표현을 잘 전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곡이다"라면서 "3년만에 발표하는 곡인 만큼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이하이의 새 미니앨범 '24℃' 음반은 오는 30일까지 예약 판매하며, 오는 31일 YG SELECT를 비롯해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원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이하이 타이틀 곡 '누구 없소'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05-24 유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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