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쇼생크탈출', 아카데미가 놓친 최고의 영화 "'알렌 그린'을 추모하며"

영화 '쇼생크 탈출'이 15일 오전 11시 40분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방영 중이다.지난 1994년 개봉한 '쇼생크 탈출'은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작품이다.'쇼생크탈출'은 촉망 받던 은행 부지점장 앤디(팀 로빈슨 분)는 아내와 그 애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고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된다. 강력범들이 수감된 이곳에서 적응 못하던 앤디는 교도소 내 모든 물건을 구해주는 레드(모건 프리먼 분)와 친해지지만, 그는 또 악질 재소자에 걸려 강간을 당한다.그러던 어느 날, 간수장의 세금 면제를 도와주면서 간수들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되고, 마침내 소장의 검은 돈까지 관리해주게 된다.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밥 건튼, 윌리암 새들러, 클랜시 브라운, 길 벨로우스, 마크 롤스톤 등이 출연했다.지난 1995년 '쇼생크 탈출'은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각색상, 촬영상, 음향상, 편집상, 음악상의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으나, 무관의 제왕으로 남았다.영화 막바지에 나오는 알렌 그린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알렌 그린은 쇼생크 탈출 감독 다라본트의 가까운 동료이자 매니저다.알렌 그린은 쇼생크 탈출 막바지 작업 도중 에이즈로 인해 사망했고, 감독은 그를 추모하기 위해 영화에 그의 이름을 넣었다고 알려졌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쇼생크탈출', 알렌 그린 /영화 '쇼생크탈출' 스틸컷

2019-08-15 유송희

영화 '콰이강의 다리' 2차 세계대전 실화 다뤄, 데이빗 림 감독

영화 '콰이강의 다리'가 15일 오전 12시 10분부터 EBS 1TV서 방송된다.지난 1981년 국내 개봉한 영화 '콰이강의 다리'는 데이빗 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2차 대전 중 타이의 밀림 속에서 영국군 공병대가 일본군 포로 수용소에 잡혀온다. 일본군은 이들을 이용하여 콰이강에 다리를 건설할 계획을 세운다.그러나 일본군 수용소장 사이토 대령(Colonel Saito: 세슈 하야카와 분)과 영국군 공병 대장 니콜슨 중령(Colonel Nicholson: 알렉 기네스 분)은 투철한 군인 정신과 진실한 인간성의 갈등으로 마찰을 빚는다.니콜슨 중령은 영웅적인 지도력으로 일본군 수용 소장을 심리적으로 누르고 콰이강의 다리 공사를 독단으로 해낸다. 마침내 콰이강의 다리 건설은 급진전되고 영국군 유격대는 폭파 작전을 감행한다.다리 개통식 날 첫 기차가 통과하는 장면을 여유있게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다리와 연결된 도화선을 보고 경악으로 바뀐다.윌리엄 홀든, 잭 호킨스, 알렉 기네스, 하야카와 세슈, 제임스 도널드 등이 출연했다.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대표적인 영화이면서, 거의 전투 신이 등장하지 않는 독특한 전쟁 영화다. 1943년 일본 군대가 태평양전쟁 중 포로 등을 동원해 미얀마와 태국 사이에 415㎞ 길이의 철도를 건설한 실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피에르 불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 '콰이강의 다리' 포스터

2019-08-15 편지수

영화 '허스토리' 관부 재판과 김문숙 대표 실화 다뤄, 그녀들의 용감한 연대

영화 '허스토리'가 15일 채널 스크린에서 광복절 특선영화로 편성된다.지난해 개봉한 영화 '허스토리'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을 연출한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영화 '허스토리'는 '관부 재판'이라는 역사적으로 귀중한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6년간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위안부 피해자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운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담았다.'관부 재판'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재판 사상 처음으로 일본 측의 보상 판결을 받아낸 재판이다. 1990년대 후반 당시 동남아 11개국에서 일본 정부를 상대로 했던 위안부 재판 소송 중 유일하게 관부 재판만이 일부 승소를 거두고 국가적 배상을 최초로 인정받았던 귀중한 재판이었다. 김희애가 맡은 문정숙 사장은 부산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민족과 여성역사관'('민족과 여성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는 김문숙 대표를 실제 모델로 했다.김희애, 김해숙, 예수정, 문숙, 이용녀, 김선영, 김준한, 이용이 등이 출연했다.개봉 당시 영화 '허스토리'는 뛰어난 연출과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허스토리언'이라고 자처하는 열광적인 팬클럽을 만들어냈다. 이들은 뜨거운 단관 열풍을 이어가고 재개봉을 문의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화제를 모았다.한편 영화 '허스토리'의 관객수는 33만6822명을 기록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 '허스토리' 포스터

2019-08-15 편지수

'1919유관순' 광복절 재개봉, 아베 총리 인터뷰 영상 담겨

영화 '1919유관순'이 광복절을 맞아 다시 한 번 극장가를 찾는다.지난 3월 개봉했던 영화 '1919유관순'은 15일 광복절을 맞아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외전'라는 이름으로 재개봉을 확정했다유관순과 소녀 독립운동가들의 그 시절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조선의 딸 유관순과 그녀와 함께 독립을 외쳤던 소녀들의 이야기를 가장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그려 낸 3.1 운동 100주년 기념작이다.재개봉 버전은 앞서 개봉된 '1919 유관순'에서 100년 후인 현재의 모습이 추가됐다. 위안부와 강제 징용 관련 배상을 거부하며 무역 전쟁을 선포하는 등 아베 총리의 인터뷰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3월 개봉 당시 '1919 유관순' 유관순을 비롯한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다룬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신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새봄, 양윤희, 김나니, 박자희, 김규리 등이 출연했다.죽음의 목전에서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유관순, 어윤희, 권애라, 심명철, 노순경, 임명애, 신관빈 등 남과 북을 아울러서 일제에 맞서 싸운 소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음을 새롭게 각인시키며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영화를 통해 재조명,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 '1919유관순' 포스터

2019-08-15 편지수

[영화순위]'분노의질주: 홉스앤쇼' 박스오피스·예매율 1위, '봉오동전투'·'엑시트'·'안녕, 티라노' 관객수는?

광복절인 15일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홉스&쇼)'가 박스오피스와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예매율은 32.1%(이하 오전 8시 40분 기준)를 기록 중이다. 첫날부터 높은 예매율에 힘입어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쿠키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를 모았다. 쿠키 영상은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기 전 2개, 중간에 1개, 크레디트가 모두 올라간 후 마지막 1개, 총 4개로 알려졌다. 이어 '봉오동 전투'(22.5%), '엑시트'(21.7%),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3.7%), '마이펫의 이중생활 2'(2.5%), '원더랜드'(1.6%), '브링 더 소울: 더 무비'(1.4%),'유열의 음악앨범'(1.3%) 등 뒤를 잇고 있다.지난 13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봉오동전투', '엑시트','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마이펫의 이중생활2', '원더랜드', '사자', '김복동', '레드슈즈', '알라딘' 순으로 나열됐다.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35만 3397명, '봉오동전투' 267만2519명, '엑시트' 639만6118명,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2만5천400명, '마이펫의 이중생활2' 98만5669명, '사자' 156만9293명, '김복동' 4만3천741명 등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순위]'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쿠키, '봉오동전투'·'엑시트'·'안녕, 티라노' 박스오피스 관객수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엑시트' 포스터

2019-08-15 편지수

[영화|분노의 질주: 홉스&쇼]'액션 콤비' 화려한 입담으로 다시 뭉쳤다

런던·LA·하와이 등 '글로벌 로케이션'드웨인 존슨·제이슨 스타뎀 존재감…라이벌 '코믹 케미' 스핀오프서도 빛나'새얼굴' 이드리스 엘바·바네사 커비도■감독 : 데이빗 레이치■출연 :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이드리스 엘바, 바네사 커비■개봉일 : 8월 14일 ■액션 /12세 이상 관람가 /138분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려 줄 시원한 액션영화 한 편이 관객을 찾는다. 14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강렬한 액션신과 유머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전직 배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전직 특수요원 데커드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01년부터 2017년까지 총 8편이 개봉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 버전인 영화는 데이빗 레이치가 감독을, 크리스 모건와 드류 피어스가 각본을 맡았다.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질주 액션이 대명사인 영화는 이번에도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과 카체이싱 액션 등을 선보인다. 영국 런던, 글래스고부터 미국 LA와 하와이까지 글로벌 로케이션을 진행한 영화는 매 장면마다 초특급 스케일의 액션으로 시선을 끈다.특히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답게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격투 액션을 선보인다. 또 영국 런던과 LA 도심을 누비는 역대급 체이싱 액션과 고층 건물에서의 고공 낙하, 헬리콥터를 활용하는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액션은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하와이에서 펼쳐지는 액션신은 영화의 백미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액션은 관객의 몰입도를 높인다. 할리우드 최강의 액션 콤비 '홉스' 역의 드웨인 존슨과 '쇼' 역의 제이슨 스타뎀의 호흡도 신선하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처음 적으로 만난 이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동맹관계지만 서로를 견제하는 라이벌로 등장해 흥행을 이끌었던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 스핀 오프에서도 돋보인다.드웨인 존슨은 파워 넘치는 힘과 근육으로 묵직한 주먹을 날리는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고, 고난도 스턴트 액션의 일인자로 불리는 제이슨 스타뎀은 스피드가 돋보이는 화려한 액션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다. 액션과 함께 두 사람의 화려한 입담은 또 다른 재미다. 곳곳에서 남다른 코믹 케미를 뽐내며 러닝 타임 내내 관객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스타들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마블 시리즈로 국내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은 이드리스 엘바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강력한 슈퍼 휴먼 '브릭스턴'으로 등장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또 라이징 액션 스타 바네사 커비가 홉스와 쇼를 압도하는 능력을 가진 MI6의 독보적인 에이스 '해티' 역을 맡아 여성 액션의 판도를 바꿀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2019-08-14 강효선

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쿠키 영상 3개 "놓치지 마세요"

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가 개봉한 가운데 쿠키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001년 첫선을 보여 전 세계에서 50억 달러(한화 약 6조475억원)의 흥행 수익을 올린 자동차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가 아홉 번째 영화 '홉스앤쇼'로 돌아왔다.14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는 공식적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의 이야기를 그린다.과거 라이벌이었던 홉스와 쇼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다.시리즈의 특징인 현란한 자동차 액션은 물론 고층건물 외벽을 걸어 내려가는 장면, 맨몸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달라도 너무 다른 홉스와 쇼가 티격태격 설전을 벌이면서도 협력하는 장면 등 두 캐릭터의 시너지가 재미를 선사한다는 평이다.'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영진위 통합전산망 사전 예매 관객 수 16만 명을 돌파하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고의 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영화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분노의질주 홉스앤쇼'에는 3개의 쿠키영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 영화가 끝난 직후 보너스 영상이 공개되고, 엔딩 크레딧 중간과 끝에 각각 쿠키영상이 삽입됐다.한편,'분노의질주 홉스앤쇼'는 IMAX, 4DX, 2D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관객을 찾아간다./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포스터

2019-08-14 이상은

영화 '토르 천둥의 신', 모두의 운명을 건 최후의 격돌이 시작된다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

'토르 : 천둥의 신'이 13일 오후 8시 1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지난 2011년 개봉한 '토르 : 천둥의 신'은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작품이다.신의 세계 '아스가르드'의 후계자로 강력한 파워를 지닌 천둥의 신 '토르'는 신들간의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자격을 박탈당한 채 지구로 추방당한다.힘의 원천인 해머 '묠니르'도 잃어버린 채 평범한 인간이 된 토르는 지구에서 처음 마주친 과학자 '제인' 일행과 함께 하며 인간 세계에 적응해 나간다.하지만 그 사이 아스가르드는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로키'의 야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후계자로 지목된 자신의 형 토르를 제거하려는 로키는 마침내 지구에까지 무차별적인 공격을 시작한다.자신의 존재 때문에 지구에 거대한 위험이 닥치고 있음을 알게 된 토르 앞에 보다 강력한 파괴력의 상대가 등장한다.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스텔란 스카스가드, 캣 데닝스, 클락 그레그, 이드리스 엘바 등이 출연했다.한편 케네스 브래너는 영화 '아르테미스 파울', '올 이즈 트루', '오리엔트 특급 살인' 등의 감독을 맡았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토르:천둥의 신' 포스터

2019-08-13 유송희

영화 '마스크', 초인적 힘을 가진 짐 캐리의 등장 '척 러셀作'

영화 '마스크'가 13일 오후 5시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방영 중이다.지난 1994년 개봉한 '마스크'는 척 러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에지 시(Edge City). 은행에서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던 평범한 은행원 스탠리는 우연한 기회로 고대 시대의 유물인 마스크를 발견한다. 그런데 스탠리가 마스크를 쓰면 초인적인 힘을 가진 불사신이 된다.스탠리는 나이트클럽 가수인 티나를 사랑하지만 그녀는 악당 조직 보스의 정부다. 스탠리의 마스크 때문에 여러가지 소동이 일어나고 경찰은 스탠리를 뒤쫓는다. 티나가 보스를 사랑하지도 않으며 빠져나올 기회만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녀를 돕는다. 스탠리의 마스크 때문에 일어난 여러가지 소동으로 경찰은 그를 추적하고, 이에 조직까지 가세해 쫓기는 사건이 벌어진다. 조직의 사주를 받은 어느 기자에 의해 정체가 탄로난 스탠리는 조직에게 마스크를 빼앗기고 조직의 보스는 마스크를 이용하여 도시의 세력을 장악 하려고 한다. 이때부터 스탠리는 이들의 음모에 홀로 맞선다. 짐 캐리, 피터 리거트, 피터 그린, 에이미 야스벡, 리차드 제니, 오레스테스 마타세나, 카메론 디아즈 등이 출연했다. 한편 척 러셀 감독은 영화 '정글리', '아이 엠 래스', '아라비안 나이트' 등을 연출했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마스크' 포스터

2019-08-13 유송희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