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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판타스틱큐브, 일본 성노예제 피해 다룬 영화 '주목'

부천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가 운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를 다룬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독립예술영화 좌석점유율 1위인 화제작 '주전장'에선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를 두고 쉴 틈 없는 논쟁이 펼쳐진다.일본계 미국인 미키 데자키 감독이 일본군 성노예제의 과거를 숨기려는 이들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으로, 일본 극우세력의 협박에도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영화화해 주목받았다. 일본군 성노예제를 다룬 작품으로는 일본에서도 44개 극장에서 상영하며 이례적 인기를 보였다. 부천 판타스틱큐브에서도 개봉작 중 최대 관객 수를 기록하고 있어 정기 상영 일정 이외에 특별 추가로 상영한다. 추가 상영은 지난 17일에 이어 오는 23일, 24일 오전 11시에 있을 예정이다.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은 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 평화운동가인 김복동 할머니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해 투쟁한 여정을 조명한다. 올해 1월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90세가 넘은 나이에도 전 세계를 돌며 당당히 목소리를 높인 김복동 할머니의 일대기를 담았다. 상영시간표 등 자세한 정보는 부천시민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bcm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판타스틱큐브(070-7713-0596)로 하면 된다.부천/장철순 기자 soon@kyeongin.com

2019-08-18 장철순

영화 '1987',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한열 열사 다룬 작품 '김윤석X하정우X김태리' 주연

영화 '1987'이 15일 오후 4시 20분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 방영 중이다.지난 2017년 개봉한 '1987'은 장준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킨다.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한다.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유승목, 현봉식 등이 출연했다.한편 이 영화는 1987년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은 1987년 1월 14일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대한민국 경찰 수사관들이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생 박종철을 심문하던 중 물고문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을 말한다.이에 이한열 열사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6월 9일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가 개최하기로 한 '박종철군 고문살인 은폐조작 규탄 및 민주헌법쟁취 국민대회'를 하루 앞두고 열린 '6·10 대회 출정을 위한 연세인 결의대회'에서 전경이 쏜 최루탄을 맞고 목숨을 잃었다.그의 죽음은 6월 항쟁과 6·29 선언의 도화선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1987' 스틸컷

2019-08-15 유송희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쿠키 영상 유무 등 화제, 드웨인 존슨 한국어 메시지까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쿠키 영상 유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 드웨인 존슨이 한국어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14일 국내 개봉한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할리우드 최고 액션 스타인 드웨인 존슨은 15일 SNS에 직접 한국어로 된 게시글을 올렸다.바로 '분노의 질주 : 홉스&쇼' 한국어 특별 동영상과 추천 멘트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며 한국 개봉 소식을 전한 것.드웨인 존슨이 새롭게 업로드한 한국어 메시지를 통해 한국 팬들을 향한 드웨인 존슨의 특별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이러한 드웨인 존슨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분노의 질주 : 홉스&쇼'에 대한 관심이 연일 높아지고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는 개봉 첫날인 14일 35만 2,000여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쿠키 영상 유무가 화제를 모았다.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쿠키 영상은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기 전 2개, 중간에 1개, 크레디트가 모두 올라간 후 마지막 1개, 총 4개로 알려졌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드웨인 존슨, 쿠키 영상 유무 /드웨인 존슨 페이스북

2019-08-15 편지수

영화 '콰이강의 다리' 2차 세계대전 실화 다뤄, 데이빗 림 감독

영화 '콰이강의 다리'가 15일 오전 12시 10분부터 EBS 1TV서 방송된다.지난 1981년 국내 개봉한 영화 '콰이강의 다리'는 데이빗 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2차 대전 중 타이의 밀림 속에서 영국군 공병대가 일본군 포로 수용소에 잡혀온다. 일본군은 이들을 이용하여 콰이강에 다리를 건설할 계획을 세운다.그러나 일본군 수용소장 사이토 대령(Colonel Saito: 세슈 하야카와 분)과 영국군 공병 대장 니콜슨 중령(Colonel Nicholson: 알렉 기네스 분)은 투철한 군인 정신과 진실한 인간성의 갈등으로 마찰을 빚는다.니콜슨 중령은 영웅적인 지도력으로 일본군 수용 소장을 심리적으로 누르고 콰이강의 다리 공사를 독단으로 해낸다. 마침내 콰이강의 다리 건설은 급진전되고 영국군 유격대는 폭파 작전을 감행한다.다리 개통식 날 첫 기차가 통과하는 장면을 여유있게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다리와 연결된 도화선을 보고 경악으로 바뀐다.윌리엄 홀든, 잭 호킨스, 알렉 기네스, 하야카와 세슈, 제임스 도널드 등이 출연했다.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대표적인 영화이면서, 거의 전투 신이 등장하지 않는 독특한 전쟁 영화다. 1943년 일본 군대가 태평양전쟁 중 포로 등을 동원해 미얀마와 태국 사이에 415㎞ 길이의 철도를 건설한 실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피에르 불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 '콰이강의 다리' 포스터

2019-08-15 편지수

영화 '허스토리' 관부 재판과 김문숙 대표 실화 다뤄, 그녀들의 용감한 연대

영화 '허스토리'가 15일 채널 스크린에서 광복절 특선영화로 편성된다.지난해 개봉한 영화 '허스토리'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을 연출한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영화 '허스토리'는 '관부 재판'이라는 역사적으로 귀중한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6년간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위안부 피해자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운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담았다.'관부 재판'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재판 사상 처음으로 일본 측의 보상 판결을 받아낸 재판이다. 1990년대 후반 당시 동남아 11개국에서 일본 정부를 상대로 했던 위안부 재판 소송 중 유일하게 관부 재판만이 일부 승소를 거두고 국가적 배상을 최초로 인정받았던 귀중한 재판이었다. 김희애가 맡은 문정숙 사장은 부산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민족과 여성역사관'('민족과 여성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는 김문숙 대표를 실제 모델로 했다.김희애, 김해숙, 예수정, 문숙, 이용녀, 김선영, 김준한, 이용이 등이 출연했다.개봉 당시 영화 '허스토리'는 뛰어난 연출과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허스토리언'이라고 자처하는 열광적인 팬클럽을 만들어냈다. 이들은 뜨거운 단관 열풍을 이어가고 재개봉을 문의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화제를 모았다.한편 영화 '허스토리'의 관객수는 33만6822명을 기록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 '허스토리' 포스터

2019-08-15 편지수

'1919유관순' 광복절 재개봉, 아베 총리 인터뷰 영상 담겨

영화 '1919유관순'이 광복절을 맞아 다시 한 번 극장가를 찾는다.지난 3월 개봉했던 영화 '1919유관순'은 15일 광복절을 맞아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외전'라는 이름으로 재개봉을 확정했다유관순과 소녀 독립운동가들의 그 시절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조선의 딸 유관순과 그녀와 함께 독립을 외쳤던 소녀들의 이야기를 가장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그려 낸 3.1 운동 100주년 기념작이다.재개봉 버전은 앞서 개봉된 '1919 유관순'에서 100년 후인 현재의 모습이 추가됐다. 위안부와 강제 징용 관련 배상을 거부하며 무역 전쟁을 선포하는 등 아베 총리의 인터뷰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3월 개봉 당시 '1919 유관순' 유관순을 비롯한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다룬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신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새봄, 양윤희, 김나니, 박자희, 김규리 등이 출연했다.죽음의 목전에서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유관순, 어윤희, 권애라, 심명철, 노순경, 임명애, 신관빈 등 남과 북을 아울러서 일제에 맞서 싸운 소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음을 새롭게 각인시키며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영화를 통해 재조명,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 '1919유관순' 포스터

2019-08-15 편지수

[영화순위]'분노의질주: 홉스앤쇼' 박스오피스·예매율 1위, '봉오동전투'·'엑시트'·'안녕, 티라노' 관객수는?

광복절인 15일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홉스&쇼)'가 박스오피스와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예매율은 32.1%(이하 오전 8시 40분 기준)를 기록 중이다. 첫날부터 높은 예매율에 힘입어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쿠키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를 모았다. 쿠키 영상은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기 전 2개, 중간에 1개, 크레디트가 모두 올라간 후 마지막 1개, 총 4개로 알려졌다. 이어 '봉오동 전투'(22.5%), '엑시트'(21.7%),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3.7%), '마이펫의 이중생활 2'(2.5%), '원더랜드'(1.6%), '브링 더 소울: 더 무비'(1.4%),'유열의 음악앨범'(1.3%) 등 뒤를 잇고 있다.지난 13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봉오동전투', '엑시트','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마이펫의 이중생활2', '원더랜드', '사자', '김복동', '레드슈즈', '알라딘' 순으로 나열됐다.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35만 3397명, '봉오동전투' 267만2519명, '엑시트' 639만6118명,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2만5천400명, '마이펫의 이중생활2' 98만5669명, '사자' 156만9293명, '김복동' 4만3천741명 등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순위]'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쿠키, '봉오동전투'·'엑시트'·'안녕, 티라노' 박스오피스 관객수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엑시트' 포스터

2019-08-15 편지수

[영화|분노의 질주: 홉스&쇼]'액션 콤비' 화려한 입담으로 다시 뭉쳤다

런던·LA·하와이 등 '글로벌 로케이션'드웨인 존슨·제이슨 스타뎀 존재감…라이벌 '코믹 케미' 스핀오프서도 빛나'새얼굴' 이드리스 엘바·바네사 커비도■감독 : 데이빗 레이치■출연 :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이드리스 엘바, 바네사 커비■개봉일 : 8월 14일 ■액션 /12세 이상 관람가 /138분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려 줄 시원한 액션영화 한 편이 관객을 찾는다. 14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강렬한 액션신과 유머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전직 배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전직 특수요원 데커드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01년부터 2017년까지 총 8편이 개봉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 버전인 영화는 데이빗 레이치가 감독을, 크리스 모건와 드류 피어스가 각본을 맡았다.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질주 액션이 대명사인 영화는 이번에도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과 카체이싱 액션 등을 선보인다. 영국 런던, 글래스고부터 미국 LA와 하와이까지 글로벌 로케이션을 진행한 영화는 매 장면마다 초특급 스케일의 액션으로 시선을 끈다.특히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답게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격투 액션을 선보인다. 또 영국 런던과 LA 도심을 누비는 역대급 체이싱 액션과 고층 건물에서의 고공 낙하, 헬리콥터를 활용하는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액션은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하와이에서 펼쳐지는 액션신은 영화의 백미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액션은 관객의 몰입도를 높인다. 할리우드 최강의 액션 콤비 '홉스' 역의 드웨인 존슨과 '쇼' 역의 제이슨 스타뎀의 호흡도 신선하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처음 적으로 만난 이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동맹관계지만 서로를 견제하는 라이벌로 등장해 흥행을 이끌었던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 스핀 오프에서도 돋보인다.드웨인 존슨은 파워 넘치는 힘과 근육으로 묵직한 주먹을 날리는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고, 고난도 스턴트 액션의 일인자로 불리는 제이슨 스타뎀은 스피드가 돋보이는 화려한 액션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다. 액션과 함께 두 사람의 화려한 입담은 또 다른 재미다. 곳곳에서 남다른 코믹 케미를 뽐내며 러닝 타임 내내 관객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스타들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마블 시리즈로 국내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은 이드리스 엘바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강력한 슈퍼 휴먼 '브릭스턴'으로 등장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또 라이징 액션 스타 바네사 커비가 홉스와 쇼를 압도하는 능력을 가진 MI6의 독보적인 에이스 '해티' 역을 맡아 여성 액션의 판도를 바꿀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2019-08-14 강효선

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쿠키 영상 3개 "놓치지 마세요"

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가 개봉한 가운데 쿠키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001년 첫선을 보여 전 세계에서 50억 달러(한화 약 6조475억원)의 흥행 수익을 올린 자동차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가 아홉 번째 영화 '홉스앤쇼'로 돌아왔다.14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는 공식적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의 이야기를 그린다.과거 라이벌이었던 홉스와 쇼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다.시리즈의 특징인 현란한 자동차 액션은 물론 고층건물 외벽을 걸어 내려가는 장면, 맨몸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달라도 너무 다른 홉스와 쇼가 티격태격 설전을 벌이면서도 협력하는 장면 등 두 캐릭터의 시너지가 재미를 선사한다는 평이다.'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영진위 통합전산망 사전 예매 관객 수 16만 명을 돌파하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고의 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영화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분노의질주 홉스앤쇼'에는 3개의 쿠키영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 영화가 끝난 직후 보너스 영상이 공개되고, 엔딩 크레딧 중간과 끝에 각각 쿠키영상이 삽입됐다.한편,'분노의질주 홉스앤쇼'는 IMAX, 4DX, 2D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관객을 찾아간다./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영화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포스터

2019-08-14 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