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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보헤미안 랩소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꺾고 박스오피스·실시간 예매율 1위 탈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꺾고, 박스오피스·실시간 예매율 순위 1위를 모두 차지했다. 20일 '보헤미안 랩소디'의 실시간 예매율은 37.3%(18일 오전 11시 10분 기준)를 기록 중이다.이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신비한 동물사전2)가 15.7%로 2위에 자리했다. '완벽한 타인' 7.4%,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6.3%, '성난황소' 5.9%, '툴리' 5.9%, '국가부도의 날' 3.8% 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박스오피스 TOP10는 '보헤미안 랩소디', '신동사2', '완벽한 타인',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출국', '바울', '동네사람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국가 부도의 날', '해피 투게더' 순이다. 19일까지 누적 관객수는 '보헤미안 랩소디' 327만3650명, '신동사2' 160만8403명, '완벽한 타인' 442만7736명,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24만6365명, '동네사람들' 45만78명 등이다./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오늘 영화순위. '보헤미안 랩소디' 흥행·실시간 예매율 1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완벽한 타인'·'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관객수.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2018-11-20 김지혜

알포인트, '감우성 주연' 베트남전쟁 막바지 누가 과연 귀신인가!… 누적관객수는?

영화 '알 포인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알포인트'는 공수창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04년 8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감우성(최태인 중위), 손병호(진창록 중사), 박원상(마원균 병장) 등이 출연했다.영화 줄거리는 1972년, 베트남 전쟁의 막바지, 200명의 부대원 중 혼자 살아 남은 혼바우 전투의 생존자 최태인 중위(감우성)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그러나 그의 본대 복귀 요청은 철회되고, CID 부대장(기주봉)은 그에게 비밀 수색 명령을 내린다. 72년 2월 2일 밤 10시. 이날도 사단본부 통신부대의 무전기엔 "당나귀 삼공..."을 외치는 비명이 들어온다. 6개월 전 작전 지역명 '로미오 포인트'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18명의 수색대원들로부터 계속적인 구조요청이 오고 있었던 것. 그 흔적 없는 병사들의 생사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작전의 목표다. 3일 후, 좌표 63도 32분, 53도 27분 로미오 포인트 입구. 어둠이 밀려오는 밀림으로 들어가는 9명의 병사들 뒤로 나뭇잎에 가려졌던 낡은 비문이 드러난다. 7일간의 작전, 첫 야영지엔 10명의 병사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나 진짜 시작은 이제부터다. 과연 누가 귀신인가! 한편 영화 '알포인트'의 누적관객수는 106만8362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영화 '알포인트' 포스터

2018-11-20 디지털뉴스부

영화 아가씨, '김민희X김태리 주연'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누적관객수는?

영화 '아가씨'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영화 '아가씨'는 박찬욱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6년 개봉한 작품이다. 김민희(히데코), 김태리(숙희), 하정우(백작),조진웅(모우즈키)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영화 '아가씨'는 어릴 적 부모를 잃고 후견인 이모부(조진웅 분)의 엄격한 보호 아래 살아가는 귀족 아가씨(김민희 분)에게 백작이 추천한 새로운 하녀가 찾아온다. 매일 이모부의 서재에서 책을 읽는 것이 일상의 전부인 외로운 아가씨는 순박해 보이는 하녀에게 조금씩 의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하녀의 정체는 유명한 여도둑의 딸로, 장물아비 손에서 자란 소매치기 고아 소녀 숙희(김태리 분)는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될 아가씨를 유혹하여 돈을 가로채겠다는 사기꾼 백작(하정우 분)의 제안을 받고 아가씨가 백작을 사랑하게 만들기 위해 하녀가 됐다. 백작이 등장하고, 백작과 숙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가씨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한다.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매혹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화 '아가씨'의 누적관객수는 4,288,750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으로 역대 121위다. /디지털뉴스부영화 '아가씨' 포스터. /CJ 엔터테인먼트

2018-11-20 디지털뉴스부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사라진 사체·남겨진 증거, 故김주혁X고수…누적관객수는?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석조저택 살인사건'은 정식, 김휘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7년 5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출연고수(이석진/최승만), 김주혁(남도진), 문성근(윤영환 변호사) 등이 출연했다.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해방 후 서울 경성을 배경으로 시작한다.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하고, 여섯 발의 총성이 울린다. 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운전수 최승만(고수 분)을 살해한 혐의로 재력가인 남도진(故 김주혁 분)을 체포한다. 살해 현장에는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잘려나간 손가락이 남아있었다. 이후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벌어진다. 정체불명의 운전수 최승만과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 사건을 무마하려는 변호사(문성근 분)와 유죄를 입증하려는 검사(박성웅 분). 치밀하게 계획되고, 잔인하게 실행된 살인사건은 과연 누가 설계한 속임수일까.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의 누적 관객수는 35만 3517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디지털뉴스부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포스터.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2018-11-19 디지털뉴스부

[영화순위]'보헤미안 랩소디'·'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예매율·박스오피스 각 1위…관객수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각각 실시간 예매율, 박스오피스 순위 1위 자리를 지켰다. 19일 '보헤미안 랩소디'는 실시간 예매율 34.7%(이하 오후 2시 5분 기준)를 기록 중이다.이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신비한 동물사전2)가 17.1%로 2위에 자리했다.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8.0%, '완벽한 타인' 7.7%, '툴리' 7.4%, '성난황소' 4.8%, '국가부도의 날' 2.8% 등으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박스오피스 TOP10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보헤미안 랩소디', '완벽한 타인',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성난황소', '바울', '출국',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동네사람들', '로빈슨의 언더워터 어드벤처' 순이다. 18일까지 누적 관객수는 '완벽한 타인' 435만303명, '보헤미안 랩소디' 313만8075명,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51만9870명,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23만5370명, '동네사람들' 44만5258명 등이다./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실시간 영화순위. '보헤미안 랩소디'·'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예매율·박스오피스 각 1위. '완벽한 타인'·'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동네사람들' 관객수.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2018-11-19 김지혜

사다코 대 카야코, 공포영화 양대산맥 '링 VS 주온' 혼종 귀신들의 대결!…누적관객수는?

영화 '사다코 대 카야코'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다코 대 카야코'는 시라이시 코지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7년 1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야마모토 미즈키(유리), 타마시로 티나(스즈카), 안도 마사노부(케이조) 등이 출연했다.영화 줄거리는 친구와 함께 우연히 낡은 비디오 테이프를 손에 넣은 유리(야마모토 미즈키). 유리는 호기심에 비디오를 보게 됐지만, 이틀 안에 죽게 되는 사다코의 저주에 걸렸음을 알게 된다. 그시각 새로운 마을로 이사온 후 악몽에 시달려 온 스즈카(타마시로 티나)는 귀신의 집이라 소문난 이웃집에 홀리듯 들어서고, 집의 원혼 카야코와 맞닥뜨린다. 저주의 비디오와 원혼 들린 폐가가 불러온 죽음의 공포 앞에 퇴마사 케이조(안도 마사노부)를 찾은 유리와 스즈카. 케이조는 유리와 스즈카의 악령을 퇴치하기 위해 사다코와 카야코를 맞붙이는 묘안을 실행에 옮긴다.일본 공포영화의 양대산맥 '링'의 사다코와 '주온'의 사다코의 만남이 시작된다. 누적 관객수는 25,680명(영화진흥 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영화 '사다코 대 카야코' 포스터.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2018-11-19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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