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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위에 늑대인간이 있다…누적관객수는?

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30일 케이블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는 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감독 캐서린 하드윅)가 방영됐다. 옛날 어느 외딴 마을에 빨간모자를 쓴 발레리(아만다 사이프리드)라는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다. 마을의 외톨이 피터(실로 페르난데즈)와 사랑에 빠진 발레리는, 부잣집 아들 헨리(맥스 아이언스)와 결혼하라는 부모님을 피해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붉은 달이 뜬 그날 밤, 어둠의 숲에 사는 늑대에게 발레리의 언니가 죽임을 당한다. 마을 사람들은 솔로몬 신부(게리 올드만)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신부는 마을 사람들 속에 늑대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숨어 있다고 말했다. 달이 뜰 때마다 하나, 둘, 죽어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우연히 발레리는 자신과 관계된 누군가가 늑대 인간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리고 모든 비밀을 풀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고, 달이 뜨는 밤 홀로 산으로 향하게 된다. 과연 늑대인간은 발레리가 아는 사람 중 누구일까. 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의 누적관객수는 36만2572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 포스터.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2018-10-30 디지털뉴스부

영화 '해바라기' 그렇게 다 가져가야 속이 후련했냐! 김래원 주연… 누적관객수는?

영화 '해바라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9일 오후 6시 15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서는 영화 '해바라기'(감독 강석범)를 방영 중이다. 고교 중퇴 후 맨주먹으로 거리의 양아치들을 싹 쓸어버렸던 오태식(김래원 분). 술먹으면 개가 되고 싸움을 했다하면 피를 본다는 그는 칼도 피도 무서워 하지 않는 잔혹함으로 '미친 개'라고 불렸다. 그런 태식이 가석방됐다. 태식이 괴롭혔던 민석은 형사가 됐고, 태식의 시다바리였던 양기(김정태)와 창무(한정수)는 서로 적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태식은 그들과의 앙금은 모른다는 듯 손에 낡은 수첩 하나를 쥐고 그 안에 적힌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해나간다. 목욕탕도 가고, 호두과자도 먹고, 문신도 지우고... 그 수첩은 그가 감옥에서 소망한 하고 싶은 일들뿐 아니라 앞으로 지켜야 할 세 가지 약속도 적혀있다. '술마시지 않는다', '싸우지 않는다', '울지 않는다'. 태식은 그 수첩을 준 덕자(김해숙)를 찾아가고, 덕자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그를 친아들 이상으로 따뜻하게 맞아준다. 모르는 남자를 환대하는 엄마에게 놀란 딸 희주(허이재)는 태식에게 틱틱거리지만, 태식은 그런 희주가 밉지 않다. 이제 태식은 그들과 함께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한다. 그러나 해바라기 식당 모녀를 제외한 모두는 태식을 믿지 않는다. 그리고 그 차가운 불신의 끝에서 아무도 상상 못 한 절망의 역습이 시작되고 있었다. 태식의 새로운 희망은 이루어질까? 한편 영화 '해바라기'의 누적 관객수는 130만5024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영화 '해바라기' 포스터. /(주)쇼박스

2018-10-29 디지털뉴스부

영화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누적 관객수는?

영화 '군함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29일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는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가 방영 중이다.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은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강제징용 착취의 현장인 지옥섬 '군함도'로 향한다.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천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황정민)은 어떻게 해서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김수안)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소지섭)과 말년(이정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미군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 하고, 지옥섬 군함도에서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지난해 7월 26일 개봉한 '군함도'는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 이경영, 김민재, 김인우 등이 출연한다.한편 '군함도'의 누적 관객수는 659만2151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디지털뉴스부영화 '군함도' 포스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출연. /CJ 엔터테인먼트

2018-10-29 디지털뉴스부

[영화순위]창궐, '100만 돌파' 4일째 박스오피스 1위·'누적 360만' 암수살인 2위…베놈·미쓰백·퍼스트맨 등

영화 '창궐'이 4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창궐'은 주말 이틀(27∼27일)간 63만5천85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0만8천870명으로 개봉 4일째 100만 고지를 돌파했다.영화 '창궐'은 야귀(夜鬼)떼가 창궐한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 악 김자준(장동건 분)의 혈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박스오피스 2위는 김윤석·주지훈 주연 '암수살인'으로 주말 이틀간 12만3천215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369만7천495명.영화는 추가 살인을 털어놓은 강태오(주지훈 분)의 말을 믿고 '암수살인'(피해 신고가 접수되지 않아 공식통계에 잡히지 않은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김형민'(김윤석 분)의 집념을 그린다.마블 영화 '베놈'은 7만4천87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85만1천279명을 기록햇다. '마블 코믹스' 간판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을 주인공으로 한다.이어 아동학대를 다룬 한지민 주연 '미쓰백'은 7만2천180명을 불러모으며 4위에, 6만8천974명을 동원한 '퍼스트맨'은 5위를 차지했다.이 밖에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과 4DX로 재개봉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각각 6만2천741명과 4만6천949명을 불러들이며 6·7위를 기록했다./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영화 '창궐' 포스터

2018-10-29 이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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