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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연말특선영화 '꾼' 현빈X유지태X배성우X박성웅X나나… '제야의 종' 생중계까지

JTBC 연말 특선영화 '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31일 오후 9시 30분부터 JTBC에서는 영화 '꾼'(감독 장창원)을 방영 중이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 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한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이 아직 살아있다며, 사건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는 제안을 한다. 박검사의 비공식 수사 루트인 사기꾼 3인방 고석동(배성우), 춘자(나나), 김 과장(안세하)까지 합류시켜 잠적한 장두칠의 심복 곽승건(박성웅)에게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판을 짜기 시작한다. 하지만 박검사는 장두칠 검거가 아닌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은밀히 작전을 세우고, 이를 눈치 챈 지성과 다른 꾼들도 서로 속지 않기 위해 각자만의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꾼'의 누적관객수는 401만8341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한편 JTBC 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영화 '꾼' 방영 이후, 밤 11시 55분부터 '2018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생중계한다. /디지털뉴스부JTBC 연말 특선영화 '꾼' 포스터.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제야의 종 생중계. /(주)쇼박스

2018-12-31 디지털뉴스부

영화 '아바타' 새로운 행성, 인류와 나비족의 피할 수 없는 전쟁…누적관객수는?

영화 '아바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31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는 영화 '아바타'(감독 제임스 카메론)를 방영한다. 지구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도라 행성으로 향한 인류는 원주민 '나비족'과 대립한다. 이 과정에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가 '아바타' 프로그램을 통해 '나비족'의 중심부에 투입된다.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한 역대급 세계가 열린다! * 아바타(Avatar) : 아바타는 인간과 판도라 행성의 토착민 나비(Na’vi)의 DNA를 결합해 만든 새로운 하이브리드 생명체. 링크 머신을 통해 인간의 의식으로 아바타 몸체를 원격조종할 수 있다. 아바타는 나비(Na’vi)와 동일한 신체 조건을 가졌기 때문에 판도라 행성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 * 판도라(Pandora) : 인류가 발견해낸 새로운 행성으로, 생명력이 넘치는 공간이다. 300m에 달하는 나무들이 우림을 이루고, 언옵타늄이라는 물질이 지닌 자기장 속성으로 인해 거대한 산들이 공중에 뜬 채 끊임없이 이동한다. 밤이 되면 판도라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내부의 화학반응을 통해 뿜어내는 형광빛으로 빛난다. * 나비(Na’vi) : 판도라의 토착민으로, 파란 피부, 3m가 넘는 신장, 뾰족한 귀, 긴 꼬리를 가졌다. 인간과 비슷한 지능을 지닌 이들은 동족 및 모든 생명체들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으며 삶과 죽음을 비롯한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여 살아간다. 영화 '터미네이터', '에이리언2', '타이타닉'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2년 만에 선보인 작품이기도 하다. 2009년 개봉하고 2010년, 2018년 재개봉한 영화 '아바타'의 누적관객수는 1348만6936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영화 '아바타' 포스터 스틸컷. /해리슨앤컴퍼니영화 '아바타' 포스터 스틸컷. /해리슨앤컴퍼니

2018-12-31 디지털뉴스부

영화 '맨인블랙' 토미리존스X윌스미스, 지구인으로 위장한 불법 외계인을 가려내라!

영화 '맨인블랙'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31일 오후 10시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는 영화 '맨 인 블랙'(감독 베리 소넨필드)이 방영 중이다. 언제나 국경을 몰래 넘나드는 멕시코 난민들 덕에 미국 국경지대 경찰은 늘 골치를 썩는다. 어느날 밤 멕시코 난민을 실은 차량이 넘어오고 경찰이 수색을 시작하려 할 때, 한 대의 검은색 차량이 급히 다가선다. 검은 차에서 내린 검은 선글라스, 검은 양복, 검은 넥타이, 검은 구두로 치장한 그들은 일급 국가 비밀 조직인 MIB(Men In Black)이다. 그들은 온 몸을 블랙으로 치장한 채 지구에 장착한 외계인을 감시하고 방어하는 미연방 일급 기밀 조직으로 그들의 임무는 지구인으로 위장한 불법 이민 외계인을 가려내는 것이다. MIB는 그들의 조직원을 제외하고는 외부인에게는 완전히 베일에 가려진채, 지금껏 이민 외계인을 감시하고 불법 거주자를 방어하며 평화를 성공적으로 지켜왔다. 한편 이민 외계인들은 철저히 지구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전혀 눈치를 못채고 있었다. MIB의 유능한 형사 K(토미 리 존스 분)는 은하계에서 날로 증가하는 지구 이민 외계인들을 감시하는 베테랑. MIB는 외계인들의 정체가 혹시라도 지구인에게 들어날 경우, 기억 말소 장치를 사용해 일반인들에게 철저히 외계인 추적을 방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전쟁 중인 은하계에서 평화 회담차 온 두 외교 대사가 암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신참 J(윌 스미스 분)와 K는 외계인 정보 수집가들의 도움을 요청하여 외계인 무법사 에드가(빈센트 도노프리오 분)의 사악한 외계인들이 두 은하계의 평화를 방해하고 있음을 알아낸다. 또 양 은하계의 분쟁의 대상은 보석 속에 존재하는 작은 소우주 라는 것도 알게 된다. 엄청난 위력을 가진 이 작은 소우주를 찾기위해 J와 K는 뉴욕시 의료 검사관인 닥터 로웰(린다 피오렌 티노 분)의 도움으로 이 작은 소행성을 찾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펼치지만 벌써 에드가의 손아귀에 들어가 버린 상태. 게다가 거대한 본 모습을 드러낸 에드가는 K를 집어 삼키고 마는데. /디지털뉴스부토미 리 존스, 윌 스미스. 영화 '맨인블랙' 포스터 /콜럼비아트라이스타

2018-12-31 디지털뉴스부

영화 '백투더퓨처' 몇년이 지나도 띵작… '평점 10점 만점에 11점 주고파'

영화 '백투더퓨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31일 오후 7시 4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는 영화 '백 투 더 퓨처'(감독 로버트 저메키스)를 방영한다. 힐 밸리(Hill Valley)에 사는 주인공 마티 맥플라이(마이클 J. 폭스 분)는 록큰롤, 스케이트보드, 그리고 자동차를 좋아하는 명랑 쾌할한 고교생이다. 마티는 아버지 조지(크리스핀 글로버 분)와 어머니 로레인(리아 톰슨 분), 그리고 형과 누나가 있는 평범한 청소년이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괴상한 발명가 에메트 브라운 박사(크리스토퍼 로이드 분)가 스포츠카 드로리안을 개조해 타임머신을 만들지만, 뜻밖의 사고로 브라운 박사가 테러범들에게 총을 맞고 위험해진 마티는 급기야 30년 전으로 간다. 극장 간판에는 2류 배우인 로널드 레이건이 보이고 청년인 아버지와 어머니를 보게 된다. 그러나 젊은 아버진 여전히 멍청하고, 무엇보다 어머니가 미래의 아들인 마티를 좋아해 야단이다. 마티가 미래로 가는 것을 도와 줄 사람은 30년 전인 젊은 브라운 박사뿐. 댄스 파티가 열리는 날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만났던 것을 기억한 마티는 두 사람을 결합시키고자 어머니와 파티장으로 간다. 그런데 심술장이 밥(토마스 F. 윌슨 분)이 나타나 어머니를 겁탈하려 하고, 화가 난 아버지가 일격에 때려 눕혀 그때부터 소심했던 아버지의 성격이 바낀다. 무사히 부모님은 만나 마티의 존재는 없었지지 않지만, 마티의 '미래로의 귀환(Back to the future)'이 어려워지는 사태를 맞는다. 과연 마티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디지털뉴스부영화 '백투더퓨처' 포스터. /(주)프레인글로벌 , (주)안다미로

2018-12-31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