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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언맨2' 워머신의 탄생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

영화 '아이언맨2'가 화제다.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토니 스타크.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아이언맨이라고 정체를 밝힌 이후, 정부로부터 아이언맨 수트를 국가에 귀속시키라는 압박을 받지만 이를 거부한 채 더욱 화려하고 주목 받는 나날을 보낸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운영권까지 수석 비서였던 ‘페퍼포츠’에게 일임하고 슈퍼히어로로서의 인기를 만끽하며 지내던 토니 스타크. 하지만 그 시각, 아이언맨의 수트 기술을 ‘스타크’ 가문에 빼앗긴 후 쓸쓸히 돌아가신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해 온 ‘위플래시’는 수트의 원천 기술 개발에 성공, 치명적인 무기를 들고 직접 토니 스타크를 찾아 나선다. 무차별적으로 전기 채찍을 휘두르는 그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였던 토니 스타크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새롭게 개발한 휴대용 수트 Mark5를 이용하여 간신히 위험에서 벗어난다. 한편, 이 과정을 모두 지켜본 토니 스타크의 라이벌이자 무기업자인 ‘저스틴 해머’는 아이언맨에 필적할 만한 위플래시의 위력을 간파하고 그를 몰래 감옥에서 탈출시켜 자신과 손 잡을 것을 제안한다. 토니 스타크는 역대 수트들을 뛰어넘는 최강의 위력을 지닌 Mark6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오랜 동료 제임스 로드를 위한 새로운 하이테크 수트를 제작, ‘워 머신’으로 거듭난 그와 함께 강력해진 적들과의 본격적 대결에 나선다. /디지털뉴스부/영화 '아이언맨2' 포스터

2019-04-26 디지털뉴스부

영화 '아이언맨1', 하이테크 슈퍼 히어로의 탄생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

영화 '아이언맨'이 26일 오후 2시 30분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 방영 중이다.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아이언맨'은 존 파브로 감독의 작품이다.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으로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억만장자 토니 스타크.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신이 개발한 신무기 발표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가던 그는 게릴라군의 갑작스런 공격에 의해 가슴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납치된다.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그에게 게릴라군은 자신들을 위한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라며 위협한다. 그러나 그는 게릴라군을 위한 무기 대신, 탈출을 위한 무기가 장착된 철갑수트를 몰래 만드는 데 성공하고, 그의 첫 수트인 'Mark1'를 입고 탈출에 성공한다.미국으로 돌아온 토니 스타크는 이후 Mark1을 토대로 최강의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하는 데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과 노력을 쏟아 붓는다. 그리고 마침내 하이테크 수트 Mark3를 완성, 최강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테렌스 하워드, 제프 브리지스, 기네스 팰트로, 레슬리 빕, 샤운 토웁, 페런 테이어, 세이드 바드레아 등이 출연했다. 한편 영화 '아이언맨'의 누적 관객수는 430만 365명이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아이언맨' 포스터

2019-04-26 유송희

영화 '몬테카를로', 셀레나 고메즈X레이튼 미스터X케이티 캐시디 주연 '줄거리는?'

영화 '몬테카를로'가 화제다.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몬테카를로'는 토마스 베주차 감독의 작품이다.고교 졸업반 그레이스(셀레나 고메즈 분)는 절친 엠마(케이티 캐시디 분)와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파리 여행 경비를 모은다. 그런데 졸업식날 저녁, 엄마와 새아빠는 그레이스와 의붓 언니 멕(레이튼 미스터 분)의 파리 여행 비용을 지불했다고 발표한다. 그레이스는 서먹서먹한 사이인 멕과의 여행이 달갑지 않고, 멕도 철부지들과의 동행이 반갑지 않기는 마찬가지다.파리에서 형편없는 투어 패키지에 허둥대던 이들은 비를 피하러 특급 호텔에 들어갔다가, 그레이스를 영국 상속녀 코델리아(셀레나 고메즈 분)와 착각하는 사람들 덕분에 호화로운 룸에서 머문다. 다음날, 파파라치를 피해 코델리아의 리무진에 오른 이들은 몬테 카를로에 도착하여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코델리아가 나타나면서 위기일발의 상황을 맞이한다.셀레나 고메즈, 레이튼 미스터, 케이티 캐시디, 피에르 보랭거, 캐서린 테이트, 코리 몬테이스, 앤디 맥도웰, 브래트 컬렌 등이 출연했다.한편 토마스 베주차 감독은 '빅 에덴',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등을 연출한 바 있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몬테카를로' 포스터

2019-04-26 유송희

1년 기다린 '어벤져스' 관람중 멈추면…

판교 CGV 심야 '영사기 에러'환불 조치… 티켓·교통비 제공'어벤져스:엔드게임(어벤져스4)' 신드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4월 25일자 7면 보도), 영화 상영 도중 영사기 사고가 나 시민 수백명이 심야에 큰 불편을 겪었다.이 소식은 실시간으로 SNS에 게재된 뒤 수 시간 만에 수백개의 댓글이 달리고, 수많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지는 등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25일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분께 CGV 판교점 7층에 위치한 3관(정원 203석)에서 어벤져스4 상영이 멈췄다.사고는 전날인 24일 오후 10시께 시작한 어벤져스4가 2시간 가량 상영됐을 무렵 발생했다. 디지털 영사기 '에러'였다. 어벤져스4 상영시간이 3시간 2분임을 고려하면, 클라이막스 부분 직전에 영화 상영이 중단된 셈이다. 이 사고로 관람객 197명이 영화 상영 도중 상영관을 나오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영화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벌어진 사고에 관객들은 볼멘소리를 했다. 관객 이모(22)씨는 "3편 이후 1년 넘게 학수고대한 끝에 대망의 결말만 남겨두고 있는데 중요한 순간에 끊겼다"며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CGV 판교점은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화관람료 전액을 환불하고, 영화 일반 예매권 2매와 교통비 1만원을 해당 관람객에게 제공했다. 관람객 중 희망자는 3관에서 나머지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게 조치도 했다.CJ CGV 커뮤니케이션실 관계자는 "어벤져스4 개봉 첫날 CGV를 찾아주신 고객들이 심야에 불편을 겪게 해서 송구하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해명했다.한편, 어벤져스4는 개봉 첫날인 지난 24일 134만 873명의 선택을 받아 한국 영화 역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다시 쓰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동필기자 phiil@kyeongin.com

2019-04-25 김동필

'어벤져스 엔드게임' 마지막대사 뭐길래, 역대 개봉일 최다관객수 '쿠키영상? NO'

'어벤져스: 엔드게임' 마지막 대사가 화제다.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일 최다 관객수인 134만 명을 돌파하면서 비수기 극장가를 극성수기로 전환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전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지구의 생명체 절반이 사라진 가운데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다. 또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마블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쿠기영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쿠키영상은 영화가 끝난 후 공개되는 짤막한 영상으로 에필로그나 후속작을 암시한다.'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쿠키영상 대신 엔딩 크레딧에 각 히어로들의 모습과 이를 연기한 배우들의 이름, 친필 서명이 등장한다. 이 영화로 '인피니티 사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지 1~3을 마무리하겠다는 해석이다.7월 개봉 예정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대신해 인피니티 사가와 페이즈4를 잇는 고리다. 앞서 케빈 파이가 마블 대표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페이즈3의 마지막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카카오페이지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을 기념해 영화의 마지막 대사를 맞히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며, 상품으로는 안마의자와 캡틴아메리카 트레드밀, 아이언맨 로봇, 어벤져스 캐리어, 카카오페이지에서 마블 영화 감상할 수 있는 캐시 등이 있다.영화 속 마지막 대사는 '그 얘긴 안 할래'다./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어벤져스 엔드게임' 마지막대사 뭐길래, 역대 개봉일 최다관객수 '쿠키영상? NO'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틸컷

2019-04-25 손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