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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이' 10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위…'보헤미안 랩소디 ' 6위

영화 '말모이'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주말 이틀(12·13일) 동안 관객 64만 7천10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8만 5천837명이다.'말모이'는 지난 9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으며 5일째에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2위는 '말모이'와 같은 날 개봉한 '내 안의 그놈'이 차지했다. 주말 관객 45만 3천402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 수 76만 5천402명을 기록했다.이 기간 25만 6천758명을 동원한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가 3위, 20만 435명이 본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은 '아쿠아맨'을 제치고 4위를 차지했다.5위로 내려간 '아쿠아맨'은 14만 3천469명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492만 920명으로 500만 관객을 목전에 뒀다.'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주말 6만 5천94명이 관람해 6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78만 5천643명으로 1천만 돌파까지는 21만 명 정도가 남았다. 이밖에도 '그린 북', '범블비', 'PMC:더 벙커',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등이 10위권에 들었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 '말모이' '보헤미안랩소디' 포스터

2019-01-14 편지수

'찌라시 위험한 소문' 하루아침에 찌라시로 모든 것을 잃은 김강우… 관객수는?

김강우 주연의 범죄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이 화제다. 14일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이 방영됐다. '찌라시: 위험한 소문'은 가진 것은 없지만 사람 보는 안목과 끈질긴 집념으로 타고난 열혈 매니저 우곤(김강우 분)의 이야기다. 우곤은 자신을 믿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여배우의 성공을 위해 일도 마다 않고 올인하지만, 증권가 찌라시로 대형스캔들이 터진다. 우곤은 스캔들에 휘말리고, 여배우는 목숨을 잃게 된다.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찌라시에 모든 것을 잃게 되자 우곤은 찌라시 최초 유포자를 찾아 나선다. 전직 기자 출신이지만 지금은 찌라시 유통업자인 박사장(정진영 분). 불법 도청계의 레전드 백문(고창석 분)을 만난 우곤은 찌라시의 제작과 유통, 소비되는 과정을 접하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는 해결사 차성주(박성웅 분)까지 등장하며, 우곤은 찌라시의 근원과 그 속에 감춰진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영화 '안시성'과 '내 깡패 같은 애인' 등을 연출한 김광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22만1420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 포스터

2019-01-14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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