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겟아웃' 로튼 토마토 신선도 99%, 차별 그려낸 수준 높은 스릴러

영화 '겟아웃'이 20일 오전 9시 10분부터 채널 OCN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겟아웃'은 조던 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흑인 남성 크리스(대니얼 칼루야 분)가 주말을 맞아 연인인 백인 여자친구 로즈(앨리슨 윌리엄스 분)의 부모 집을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공포를 그렸다. 다니엘 칼루야, 앨리슨 윌리암스, 브래드리 휘트포드, 캐서린 키너, 릴렐 호워리 등이 출연했다. 특히 인종차별 이슈를 녹여낸 흥미진진한 스릴러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일으켰으며,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를 받는 등 높은 수준의 각본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각본가이자 감독인 조던 필은 이 영화를 통해 90회 아카데미시상식 70회 미국작가조합상, 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22회 새틀라이트시상식 등에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33회 인디펜던트 스프릿 어워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다니엘 칼루유야 역시 이 영화를 통해 71회 영국아카데미시상식, 38회 런던비평가협회상 등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 2017년 5월 국내 개봉 당시 영화 '겟아웃'의 동원관객수는 213만8425명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 '겟아웃' 포스터

2019-05-20 편지수

영화 '빅아이즈' 마가렛 킨 실화 바탕으로 여성 화가의 고뇌 다뤄

영화 '빅 아이즈'가 채널 스크린에서 오전 6시 40분부터 방송되며 화제다.지난 2015년 국내 개봉한 영화 '빅 아이즈'는 팀 버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영화 줄거리는 딸과 생활하는 마가렛은 우연히 만난 월터 킨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마가렛이 그린 독특한 그림 '빅 아이즈'를 월터가 미술계에 팔기 시작하면서 '빅 아이즈'는 전 세계를 뒤흔드는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된다. 마가렛은 월터 덕분에 부와 명성을 얻게 되지만, 사람들 앞에서는 물론 딸 앞에서까지 '빅 아이즈'의 진짜 화가 행세를 하는 월터를 보며 충격에 빠진다. 결국 마가렛은 그림에 숨겨진 모든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하게 된다. 영화에는 에이미 아담스(마가렛 킨), 크리스토프 왈츠(월터 킨)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큰 눈을 가진 아이 그림으로 당시 예술계에 혁명을 일으킨 마가렛 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마가렛 킨은 1950~1960년대 ‘큰 눈(Big Eye)’를 가진 아이와 동물 등 환상적 비주얼로 미술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미국의 여성화가다. 여성의 사회 참여를 백안시 하던 시절이라 섣불리 자신을 드러낼 수 없었던 여성 마가렛은 자신보다 실력이 월등히 떨어지는 남성 월터 킨의 이름으로 그림을 발표한다. 하지만 1986년 마가렛이 월터를 고소하게 되면서 '빅 아이즈' 그림의 진짜 주인이 월터가 아닌 마가렛인 것이 세간에 알려졌다. 한편 영화 '빅아이즈'의 누적관객수는 8만5천366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2019-05-19 디지털뉴스부

영화 '옥토버 스카이' 탄광촌 소년, 우주를 꿈꾸다… 제이크 질렌할 주연

영화 '옥토버 스카이'가 화제다.18일 오후 EBS1 '세계의 명화'에서는 영화 '옥토버 스카이'가 방영된다.이 영화는 냉전이 지속되던 1957년 콜우드라는 한 탄광마을을 배경으로 한다.이 마을에 사는 남자아이들의 미래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 아버지를 따라 광부가 되는 것. 이런 미래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여야 하는 호머(제이크 길렌할 분)는 소련의 첫 인공위성 발사성공에 대한 뉴스를 듣고 자신이 진정으로 되고 싶은 것에 대해 알게 된다.호머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별을 바라보며 로켓을 만들기로 마음먹고 친구들과 함께 로켓 연구에 몰두하고, 호머의 꿈을 덧없는 몽상이라 생각하는 아버지 존(크리스 쿠퍼 분)과 갈등한다.주위의 반대와 온갖 시행착오 끝에 서서히 그들의 로켓은 모습을 갖춰지고 마침내 시험 발사가 있는 날, 주변사람들의 비웃음과 반대를 뒤로한 채 로켓은 하늘을 향해 성공적으로 발사된다.첫 로켓의 성공적인 발사 이후 계속적으로 로켓을 발사하던 소년들은 어느 날 산불을 냈다는 누명을 쓰면서 로켓 발사를 중단하게 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아버지가가 사고를 당해 호머는 더 이상 학교에 나가지 못하고 집안을 위해 탄광에서 일하게 되는데…. 1999년 작품인 '옥토버 스카이'는 조 존스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이크 질렌할, 크리스 쿠퍼, 로라 던, 크리스 오웬, 윌리암 리스콧 등이 출연했다./이상은기자lse@kyeongin.com/영화 '옥토버 스카이' 포스터

2019-05-18 이상은

영화 '어벤져스1', 최강의 슈퍼히어로들이 모였다! '누적 관객수는?'

영화 '어벤져스'가 18일 오후 1시 4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한다.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는 조스 웨던 감독의 작품이다.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슈퍼히어로들을 불러모아 세상을 구하는, 일명 '어벤져스' 작전. 에너지원 '큐브'를 이용한 적의 등장으로 인류가 위험에 처하자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 (S.H.I.E.L.D)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잭슨 분)는 '어벤져스' 작전을 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히어로들을 찾아나선다.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부터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 헐크(마크 러팔로 분),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는 물론, 쉴드의 요원인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 호크 아이(제레미 레너 분)까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어벤져스'의 멤버로 모이게 되지만, 각기 개성이 강한 이들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제레미 레너, 사무엘 L. 잭슨, 톰 히들스턴 등이 출연했다.한편 '어벤져스'의 누적 관객수는 707만5607명이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어벤져스' 포스터

2019-05-18 유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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