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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 : 천둥의 신', 신으로 태어나 슈퍼히어로가 되다… '크리스 헴스워스X나탈리 포트만X톰 히들스턴' 주연

'토르 : 천둥의 신'이 8일 오후 5시 20분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 방영한다.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토르 : 천둥의 신'은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작품이다.신의 세계 '아스가르드'의 후계자로 강력한 파워를 지닌 천둥의 신 '토르'.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인 토르는 신들간의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자격을 박탈당한 채 지구로 추방당한다. 힘의 원천인 해머 '묠니르'도 잃어버린 채 하루 아침에 평범한 인간이 되어버린 토르는 혼란스러움을 뒤로 한 채 지구에서 처음 마주친 과학자 '제인' 일행과 함께 하며 인간 세계에 적응해 나가기 시작한다.하지만 그 사이 아스가르드는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로키'의 야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후계자로 지목된 자신의 형 토르를 제거하려는 로키는 마침내 지구에까지 무차별적인 공격을 시작한다. 자신의 존재 때문에 지구에 거대한 위험이 닥치고 있음을 알게 된 토르. 그런 그의 앞에 보다 강력한 파괴력의 상대가 등장한다.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스텔란 스카스가드, 캣 데닝스, 클락 그레그, 이드리스 엘바 등이 출연했다.한편 영화 '토르 : 천둥의 신'의 누적 관객수는 169만 4769명이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토르' 포스터

2019-03-08 유송희

영화 '아이언맨', 하이테크 슈퍼 히어로의 탄생…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

영화 '아이언맨'이 8일 오후 3시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 방영한다.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아이언맨'은 존 파브로 감독의 작품이다.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으로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억만장자 토니 스타크.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신이 개발한 신무기 발표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가던 그는 게릴라군의 갑작스런 공격에 의해 가슴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납치된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그에게 게릴라군은 자신들을 위한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라며 위협한다. 그러나 그는 게릴라군을 위한 무기 대신, 탈출을 위한 무기가 장착된 철갑수트를 몰래 만드는 데 성공하고, 그의 첫 수트인 'Mark1'를 입고 탈출에 성공한다.미국으로 돌아온 토니 스타크는 이후 Mark1을 토대로 최강의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하는 데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과 노력을 쏟아 붓는다. 그리고 마침내 하이테크 수트 Mark3를 완성, 최강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난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테렌스 하워드, 제프 브리지스, 기네스 팰트로, 레슬리 빕, 샤운 토웁, 페런 테이어, 세이드 바드레아 등이 출연했다.한편 영화 '아이언맨'의 누적 관객수는 430만 365명이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아이언맨' 포스터

2019-03-08 디지털뉴스부

영화 '맨 오브 스틸', 새로운 전설의 시작 이제 영웅은 달라져야 한다… '헨리 카빌X에이미 아담스X러셀 크로우' 주연

영화 '맨 오브 스틸'이 8일 오후 12시 5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맨 오브 스틸'은 잭 스나이더 감독의 작품이다.무차별적인 자원 개발로 멸망위기에 처한 크립톤 행성. 행성 최고의 과학자 조엘은 갓 태어난 아들 칼엘을 지키기 위해 크립톤 행성의 꿈과 희망을 담아 지구로 보낸다. 자신의 존재를 모른 채 지구에서 클락이라는 이름으로 자란 칼엘은 남들과 다른 능력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거부를 당하고, 아버지로부터 우주에서 온 자신의 비밀을 듣게 되면서 혼란에 빠진다.한편, 크립톤 행성의 반란군 조드 장군은 파괴된 행성을 다시 재건할 수 있는 모든 유전자 정보가 담긴 코덱스가 칼엘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그를 찾아 부하들을 이끌고 지구에 온다. 이제 칼엘은 자신을 거부하던 사람들이 사는 지구의 존폐를 두고 최강의 적 조드 장군과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전쟁을 시작한다.헨리 카빌, 에이미 아담스, 러셀 크로우, 케빈 코스트너, 다이안 레인, 마이클 새넌, 안체 트라우, 이예렛 주러 등이 출연했다.한편 영화 '맨 오브 스틸'의 누적 관객수는 218만 2227명이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맨 오브 스틸' 포스터

2019-03-08 유송희

악인을 쫓다 악인이 돼다…영화 '악인은 살아있다' 김회근 감독·박병은 주연

영화 '악인은 살아있다'가 화제다.8일 케이블 영화 채널 수퍼액션에서는 밤 12시 40분부터 영화 '악인을 살이있다'를 편성했다. 한승벤처캐피탈 백동일 회장의 비리와 횡령 스캔들로 정제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은행의 고위 간부였던 여직원 유미의 변사체가 청계산 절벽 아래서 끔찍한 모습으로 발견된다.타살의 흔적도 유서도 없는 죽음, 경찰은 이 사건을 실족사 또는 자살로 결론짓고 수사를 마무리한다.하지만 아내의 죽음이 백동일의 비리와 관련 있다고 생각한 유미의 남편 한병도는 백동일을 직접 응징하기 위해 그의 뒤를 쫓는다.백동일은 검은 세계에 몸담고 있는 송찬혁의 도움을 받아 밀항을 준비하고, 남 몰래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던 형사 김주원은 한병도와 백동일의 계획을 눈치챈다.아내의 복수를 위해 평범한 악기 수리공에서 가장 지독한 악인이 되어버린 한병도. 개 같은 세상을 잠식한, 탐욕과 비리로 점철된 악의 근원 백동일.그런 탐욕스런 악인을 돕는 또 다른 악인, 잔인한 폭력배 송찬혁. 이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고자 뒤를 쫓는 형사 김주원.욕망과 분노가 격돌했던 그날 밤, 모두를 파국으로 이끄는 차갑고 잔혹한 진실이 밝혀진다. '악인은 살아있다'는 김회근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5년 7월에 개봉했다. 영화에는 박병은(한병도), 김홍파(백동일), 김법래(송찬혁) 등이 출연했다.영화의 누적관객수는 1,821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영화 '악인은 살아있다' 포스터

2019-03-08 이상은

'브이 포 벤데타' 통제받는 사회를 구원할 단 한 명의 사나이, 브이

제임스 맥티그 감독의 영화 '브이 포 벤데타'가 화제다. 7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 영화 '브이 포 벤데타'가 방영됐다. '브이 포 벤데타'는 제3차 세계대전 후 완벽하게 통제된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2040년 영국, 정부 지도자와 피부색, 성적 취향, 정치적 성향이 다른 이들은 '정신 집중 캠프'로 끌려간다. 거리 곳곳에 카메라와 녹음 장치가 설치돼 많은 이들이 통제를 받으며 살아가지만, 어느 누구도 세상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느날 밤, 이비(나탈리 포트만 분)라는 소녀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때 한 남자가 등장해 놀라운 전투력으로 소녀를 위기에서 구해주고, 그는 옛날 국회의사당을 폭파하려다 사형을 당한 가이 포크스의 가면을 쓰고 뛰어난 무예와 현란한 두뇌회전, 모든 것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세상을 조롱하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맥베스', '헨리 5세' 대사들을 인용하고 분열되고 투쟁하는 현실세계의 아픔을 노래하는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를 읊으며 악을 응징하는 브이(휴고 위빙 분). 그는 자신을 따르는 이들을 모아 폭력과 압제에 맞서 세상을 구할 혁명을 계획하는데.. 영화 '브레이킹 인'과 '닌자 어쌔신', '인베이젼', '스파이 서바이버' 등을 연출한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45만200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영화 '브이 포 벤데타' 포스터

2019-03-07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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