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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 이모저모

이종식 군의원 "완주 기쁨 함께 나눠"이봉주 팬 소통 사인회후 4.2㎞코스로청학고 같은반 학생·교사·학부모 동참국립교통병원 치료사 18명 봉사 눈길○…"우리나라 최고 삶의 행복도시 양평 방문을 환영합니다."이번 대회를 주최한 양평군의회 이종식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참가자분이 함께 격려하며 호흡을 맞춰 마라톤이 주는 완주의 기쁨과 가치를 느끼고 행복한 레이스가 되길 기원한다"고 피력. 이날 동료의원, 양평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함께한 이 의원은 "양평군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전원, 생태 휴양, 레포츠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당부.○…'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직접 대회에 참가해 팬들과 소통. 이날 이봉주는 경기 시작 전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에게 친필 사인를 전달하고 기념 사진도 찰칵. 또 4.2㎞ 코스에도 참여한 이봉주는 중학교 동창인 탤런트 윤서현 씨와 함께 결승선을 통과해 눈길. 이봉주는 "윤서현 씨와 함께 뛰어 재밌는 마라톤이었다"며 "많은 마라토너의 관심과 사랑 속에 마라톤이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고 강조.○…청학고 1학년 10반 학생 및 교사, 학부모 40여명이 매일 아침 1시간 훈련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10㎞ 구간을 완주. 특히 고진수(38) 담임교사는 매년 이 대회에 학생들과 참가해 사제의 정을 키워온 마라톤 애호가로 올해까지 9년 동안 참가. ○…양평 국립교통병원 재활 치료부 소속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18명이 휴무를 마다하고 경기 전부터 달림이를 위한 근육마사지와 테이핑 봉사를 실시해 눈길. 참가자들은 테이핑 후 몸이 좋아졌다며 함박웃음. 봉사자들은 경기 종료까지 통증 환자를 위해 무더위를 참아가며 봉사.○…양평군 장애인복지시설 '은혜의 집' 장애인과 교사 10명이 4.2㎞를 함께 달리며 완주의 기쁨을 만끽. 이들은 대회 참가가 4년 차로 마라톤 4.2㎞구간은 이젠 가볍게 즐길 정도로 체력을 과시. 최종국(34) 교사는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사회성도 기르고, 공존하는 세상을 알게 된다"며 "체력은 부족하지만, 끝까지 완주해 자신감도 키울 수 있다"고 설명. /취재반"파이팅" 격려하는 내빈들 김선교 양평군수와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정병국 국회의원 등 내빈들이 참가자들에게 손을 들어 격려하고 있다. /취재반

2016-06-12 경인일보

[화보]제18회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 '가족·연인과 행복레이스'

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시원한 강 바람을 가르며 양평대교를 통과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시원한 강 바람을 가르며 양평대교를 통과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시원한 강 바람을 가르며 양평대교를 통과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시원한 강 바람을 가르며 양평대교를 통과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시원한 강 바람을 가르며 양평대교를 통과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서 내빈들이 축구공을 증정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서 완주한 참가자가 호스를 이용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서 완주한 참가자가 호스를 이용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참가자가 희망사항을 적어 붙이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참가자가 희망사항을 적어 붙이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수상자 명단을 확인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수상자 명단을 확인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수상자 명단을 확인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수상자 명단을 확인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한 참가자가 운동화 끈을 고쳐메고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송광석 경인일보 사장이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서 이봉주선수와 악수를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송광석 경인일보 사장이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서 이봉주선수와 악수를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자원봉사에 나선 국립교통재활병원 직원들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군인장병들이 완주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군인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6-06-12 김종택·임열수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화제의 팀 | 청학고 1학년10반

청학고 1학년10반 '인생은 마라톤'.청학고 1학년 10반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 40명이 매일 아침 1시간 훈련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대회 10㎞ 구간을 완주했다. 고진수(38) 담임교사는 매 대회에 학생들과 함께 참석해 사제의 정을 키워온 마라톤 애호가다. 이번 대회만 9년 차다. 고 교사는 "처음 3일은 학생들이 부정적이고 뛸 수 있을까 걱정도 했는데 이젠 자신의 몸이 변화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 마라톤은 도중에 힘들어 포기하고 싶지만, 인내심을 갖고 최종 라인을 들어올 때 성취감은 말할 수 없다"며 '인생은 마라톤'이라고 예찬했다.배성율(17) 반장은 "처음에 친구들이 싫어했다. 뛰면서 노래도 부르면서 연습에 재미를 느꼈다"며 "뛰면서 인내심과 끈기도 생기지만 점점 자신감과 함께 서로를 배려하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았다"고 말했다. 학부모 A 씨는 "고등학생이라 학업에 매진할 때지만 담임선생님의 취지를 알고 적극적으로 도왔다"며 "아이가 잔병치레도 안 하며 체력이 뒷받침되고, 하려는 의지가 생기면서 스스로 페이스 조절을 하는 모습이 기특하다"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취재반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서청학고 학생들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취재반

2016-06-12 신창윤

그림같은 남한강변 코스… 가족·연인 손잡고 레이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와 함께하는 제18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대회가 11일 오전(8시 집결, 9시 출발) 양평군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에서 열린다.양평군과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양평군육상경기연맹과 로드스포츠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21.0975㎞)와 10㎞ 단축코스, 10㎞ 커플런(2인 남·여), 하프코스 팀 대항전, 4.2㎞ 코스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남한 강변을 달리는 이 대회는 아름다운 마라톤 코스로 전국 마라토너들로부터 정평이 나있다.하프 코스는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출발해 양평대교~양근대교~병산~강하면~전주관(반환점)~양평대교(고속도로)홍보관~강변 자전거도로~양평나루께축제공원으로 골인하면 된다. 10㎞코스는 양평나루께축제공원~양평대교~양근대교~신양평대교~강변자전거도로~양평나루께공원으로 이어진다. 4.2㎞ 코스는 양평나루께축제공원~양평대교~양근대교~강상파출소~양평나루께공원으로 골인하면 된다. 특히 커플런은 연인, 부부, 친구 등 남녀 2인 1조 달리기 이벤트다. 10㎞ 코스에서 실시되며 동시에 출발하고 골인할 때는 손을 잡고 들어와야 한다. 참가 신청시 이름은 커플명으로 제작되고 1위부터 10위까지 상장과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다.한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는 이날 달림이들과 4.2㎞코스에서 함께 뛸 예정이며, 먹거리와 즐길거리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자세한 사항은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홈페이지(www.hangangmarathon.net)를 참조하거나 대회사무국(1600-39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인범·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천혜의 자연 환경에서 펼쳐지는 제18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대회가 11일 오전 양평군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에서 개막한다. 사진은 지난 대회 모습. /경인일보 DB

2016-06-09 이원근·서인범

[화제의 선수] 亞주니어육상선수권 세단뛰기 금메달 성진석

부모님 '태극마크 바통' 대이어국내대회 잇단 금 '독보적 실력'올해 안산시청 입단… 활약 기대"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입니다."'육상 기대주' 성진석(안산시청)이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세단뛰기 금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성진석은 7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세단뛰기 결승에서 16m19를 마크, 류밍쉬안(중국·16m05)과 소누 쿠마르(인도·15m99)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부산 세정상고 출신인 성진석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올해부터 안산시청의 새 식구가 됐다. 성진석은 지난해 멀리뛰기와 세단뛰기에서 독보적인 존재였다. 춘계대회와 추계대회, 종별선수권, 2015 홍콩 INTER-CITY 선수권대회 등에서 1위를 놓치지 않았다. 특히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선 멀리뛰기와 세단뛰기에서 2관왕에 올랐고, 당시 16m11의 세단뛰기 기록은 26년 만에 나온 대회 신기록이었다.성진석은 육상 명문 가문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성낙갑씨는 허들 선수였고, 어머니 조민자씨는 100m 단거리 선수였다. 작은 아버지 성낙훈씨 역시 단거리 육상 선수 출신으로 모두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다.성진석은 올해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세단뛰기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지만, 아시아주니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다시금 역사를 써내려갔다. 성진석은 현재까지 많은 이력을 쏟아냈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다. 그를 지도하고 있는 이영숙 안산시청 감독은 "스피드와 신체적 조건이 모두 좋은 선수"라면서 "육상 선수였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재능도 있다. 앞으로가 더 유망한 선수"라고 소개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성진석 /안산시청 제공

2016-06-07 이원근

전국육상 400m만 달리면 꽃피는 '김경화'

'육상 기대주' 김경화(김포시청)가 제7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김경화는 2∼5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400m 결승에서 55초73을 마크, 이아영(화성시청·55초89)과 김신애(시흥시청·56초57)를 차례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김경화는 400m 허들 결승에서도 59초90으로 손경미(양평군청·1분01초07), 박소영(광양시청·1분07초24)을 꺾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이후 김경화는 동료인 박소연-한아름-박지연과 함께 400m 계주 결승에 나서 46초82를 합작, 시흥시청(47초55)과 전북개발(48초25)을 따돌리고 팀 우승을 견인, 총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강다슬(인천시청)은 여자부 100m 결승에서 11초85로 유진(충주시청·11초99)과 정혜림(광주시·12초07)을 누리고 금메달을 따낸 뒤 200m 결승에서도 24초31로 우승, 2관왕의 대열에 합류했다.같은 곳에서 열린 제7회 한국청소년육상경기대회에선 손대혁(연천 전곡고)이 남자부 800m 결승에서 1분57초81로 1위로 골인한 뒤 1천500m 결승에서도 4분08초33으로 정상에 올라 2개의 금빛 레이스를 벌였다.이밖에 제16회 한국주니어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선 여자부 김민정(성남 한솔고)이 1천500m 결승에서 4분43초77초, 5천m에서 17분44초43으로 금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남자부 고승환(성균관대)은 200m 결승에서 21초23의 대회신(종전 21초34)을 세우며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6-06-05 이원근

전국육상선수권 첫날… 김광열·김경화, 남녀400m '금빛질주'

'육상 기대주' 김광열(과천시청)과 김경화(포천시청)가 제7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녀 400m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따냈다.김광열은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400m 결승에서 47초58을 마크, 최동백(한체대·47초90)과 엄수현(국군체육부대·48초12)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 여자 400m 결승에선 김경화가 55초73을 기록해 이아영(화성시청·55초89)과 김신애(시흥시청·56초57)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여자 100m 결승에선 강다슬(인천시청)이 11초85를 마크하며 유진(충주시청·11초99)과 정혜림(광주시청·12초07)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고, 남자 110m 허들 결승에서도 이정준(인천시청)이 13초86으로 민경도(안산시청·14초48)와 명창기(용인시청·14초60)를 꺾고 우승했다.또 같은 날 열린 제16회 한국주니어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선 이수진(경기체고)이 여자 3천m 장애물 결승에서 11분15초13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고승환(성균관대)은 남자 400m 결승에서 48초71로 최민기(부산대·48초18)에 이어 은메달에 머물렀고, 여자 높이뛰기 결승에선 장선영(과천중앙고)이 김은정(한체대)과 1m73의 동률을 이뤘지만 시기에서 밀려 2위에 만족해야 했다. 남자 멀리뛰기에선 노준성(파주 문산제일고)이 7m12로 은메달을 따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6-06-02 이원근

[화성 효마라톤대회] 이모저모

K-water 새 병입수돗물 선봬화성 농특산물 '햇살드리' 인기'최대 이슈' 지방재정 개편 논란채시장등 레이스 직접뛰며 홍보운동처방 서비스·응급상황교육등체험 프로그램 부스 시민들 호응곰·호랑이 인형 사회복지관 직원아이돌 부럽잖은 '어린이 팬미팅''전국 유일한 가족 마라톤 축제' 제17회 화성효마라톤대회는 많은 달림이들과 가족들이 참가해 모처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가족들은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잔디밭에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웠고, 주최 측이 마련한 축하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했다. ┃편집자주○…K-water 수도권수도건설단(단장·신병호)은 21일 제17회 화성효마라톤대회에 올해 새롭게 론칭한 '미미르' 병입수돗물 5천병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며 안전하고 건강한 수돗물을 홍보. 미미르는 250가지 항목의 수질 검사를 통과한 수돗물의 안전성과 맛을 홍보하기 위해 생산된 것으로, 이날 시민들과 선수들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도록 준비. 신병호 단장은 "이번 행사에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최고의 품질로 생산된 수돗물을 시민들과 함께 맛보며 우리 가정의 수돗물이 얼마나 건강하고 맛있는 물인지 널리 알리려 노력했다"면서 "앞으로도 수도권 물 복지 향상은 물론 건강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언.○…화성 효마라톤대회가 열린 화성경기종합타운에는 최근 화성시의 최대 이슈인 '지방재정 개편 반대'를 홍보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려져 눈길. 특히 채인석 화성시장, 조광명 경기도의원 등 화성지역 주요 정치인들도 지방재정 개편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어깨띠를 매고 마라톤 레이스를 진행. 이들은 "정부가 독단적으로 지방재정을 할 경우 화성시민의 혈세 2천700억원이 사라지며, 100만 도시 화성시의 미래가 멈춘다"며 이를 멈춰야 한다고 강조. 대회에 참여한 타 지역 시민들도 "잘 모르고 있었던 사안인데, 이번 마라톤대회를 통해 우려스런 지방재정 개편 내용을 알게 됐다"는 반응.○…화성시농특산물통합브랜드인 '햇살드리' 상품을 판매한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부스가 대회에 참가한 주부들의 관심으로 인산인해. 이날 부스에 전시된 농특산물은 영지버섯과 천연 꿀, 포도즙, 떡, 식혜, 파프리카, 오이 등으로 다양한 종류는 물론 가격도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돼 주부들로부터 호평. 부스를 찾은 주부들은 가벼운 손으로 왔다 각종 농특산물을 구입해 두 손 무겁게 가는 진풍경이 연출. 하지만 주부들은 좋은 상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샀다는 기쁨에 얼굴은 싱글벙글.○…대회장 곳곳에 설치된 에어바운스 놀이기구가 부모와 함께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로부터 큰 인기. 대회 주최측은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대회에 집중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 놀이기구를 설치했는데 예상보다 폭발적인 반응에 함박웃음. 아이들은 설치된 각종 에어바운스 놀이기구를 순회하며 어린이날을 방불케 하는 즐거움을 누렸고, 부모들도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하나하나에 안전요원이 상주해 있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긴 채 대회에 집중.○…화성 봉담읍 화성국민체육센터에서 실시한 운동 처방 서비스도 참가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 인바디 검사를 비롯해 유연성·멀리뛰기·악력 등 기초 체력을 측정, 결과 자료와 운동 처방을 우편으로 보내주는 서비스 제공. 국민체육센터 신윤정 대리는 "마라톤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평소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시는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화성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화성소방서, 의료소방대 자원 봉사 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 AED, 가정용 소화기 사용법 등 무료 강의. 문영숙 화성소방서 재난안전과 예방교육훈련팀장은 "긴급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심폐 소생술 뿐만 아니라 AED 사용법, 소화기 등 다양한 대처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 체험에 참여한 김민경(동양초·4년) 양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응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웃음.○…운동장 한 편에서는 곰돌이와 호랑이가 어린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큰 재미 선사. 이들은 2016 가족축제 봄봄봄을 알리기 위해 나선 남부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 노종완 대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의 행사를 매년 준비했는데 홍보를 위해 이곳에 나왔다"며 "이곳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복지관 SNS에 올리면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설명. /취재반모두 함께 승리의 브이 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마라톤대회에 참석한 마라토너들이 출발에 앞서 몸풀기 운동을 하고 있다. /취재반뜨거운 응원  채인석 화성시장, 박종선 화성시의회 의장,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개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힘차게 출발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댄스의 'AtoZ' 신인 걸그룹 에이투지(AtoZ)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손에 손잡고 골인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밝은 표정으로 결승점으로 들어오고 있다.진정한 승자 경품 기아자동차 모닝에 당첨된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불붙은 소화기 교육 화성소방서 자원봉사 부스를 찾은 한 가족이 소화기사용법 등을 배우고 있다.어린이 인기스타 곰돌이·호랑이 분장을 한 남부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

2016-05-22 경인일보

[화성 효마라톤대회] 가족애 뽐낸 이색참가자

'가족이 있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화성효마라톤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모인 만큼 다양한 가족애를 나타냈다.이날 대회에는 장애와 비장애 청소년들이 쌍쌍을 이뤄 5㎞ 구간을 함께 달리며, 그동안 쌓아온 우정을 과시했다.특히 이날 가장 이목을 끌었던 참가자는 교통사고로 장애를 지닌 홍인식(64·사진 오른쪽)·김영애(55·사진 왼쪽) 부부의 5㎞ 구간 참가와 완주다. 남편 홍씨는 부인 김씨의 휠체어 뒤에서 밀며 함께 완주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부인 김씨는 "평소 바깥나들이가 쉽지 않았지만 화성효마라톤대회는 2회째부터 꾸준히 참가해왔다"며 "완주를 통해 얻는 성취감도 있지만, 대회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과 마라톤을 통해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사실이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힐링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대회에 참가한 초등학생 도윤서(10)양은 오른쪽 팔에 깁스를 한 상태에서도 엄마, 오빠와 함께 5㎞를 완주해 색다른 가족애를 느꼈다. 대회 일주일 전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 팔을 다친 도양은 부상 악화를 염려한 엄마의 간곡한 만류에도 매년 참가하던 대회에 빠질 수 없다며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했다. 도양은 "완주해서 또 하나의 메달을 갖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예년에 비해 한여름 같은 날씨였지만, 가족들은 소풍을 즐기듯 축제를 즐겼다. 서신초 전교생이 참가한 것을 비롯해 킥보드와 유모차를 타고 부모들과 함께한 어린이들, 군인, 외국인, 다양한 옷으로 치장한 마라토너, 장애인단체, 유치원생 등 모두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취재반

2016-05-22 경인일보

[화성 효마라톤대회] 겸손조차 아름다운 '헌신의 상징'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화성효마라톤대회는 가족과 '효(孝)'를 강조하는, 전국 유일의 마라톤 대회로 자리매김 해왔다.물론 이 대회는 효행상 시상도 1회 때부터 시작돼, 올해 17번째 수상자들을 배출했다.올해 효행상은 유이형(56·화성시 향남읍), 이희순(55·여·화성시 봉담읍), 이준영(57·화성시 팔탄면), 서은주(38·여·화성시 남양읍), 임지호(23·서울), 노현준(23·서울)씨, 김미진(17·여·성남시)양, 강태빈(17·전남 보성)군 등 모두 8명에게 돌아갔다.유이형씨는 암으로 투병중인 노모의 병 간호를 위해 하던 일을 그만두고 부모님 곁에서 극진한 봉양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이희순씨와 이준영씨는 각각 시어머니와 부친을 극진히 봉양해, 칭찬이 자자한 우리의 이웃이다.서은주씨의 경우 시조모님 등 4대가 함께 사는 집에 며느리로, 가족들을 위한 헌신의 상징이 됐고, 노현준·임지호씨와 김미진양, 강태빈군은 간 질환 및 신장 질환 등으로 투병중인 부모님을 위해 이식 수술을 결정한 효녀·효자다.서은주씨는 수상 소감을 통해 "당연한 일을 했다는 이유로 효행상을 받는 게 맞는 일인지 모르겠다"며 겸손해 한 뒤 "시조모님 등 집안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취재반채인석 화성시장이 효마라톤 대회 효행상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취재반

2016-05-22 경인일보

[화성 효마라톤대회] 인터뷰/17번째 '효 축제' 연 채인석 화성시장

"가족 단위 유일의 마라톤은 화성시 뿐입니다."제17회 화성효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채인석 화성시장은 "요즘에는 가족 단위로 함께 돌아다닐 만한 마땅한 곳이 없는데, 화성 효마라톤대회는 넓은 잔디밭과 같은 공간, 체험식 부스 등 다양한 행사로 가족들을 맞이했다"며 "가족단위 유일의 마라톤이 치러진 화성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5㎞를 시민들과 함께 완주한 채 시장은 "직접 뛰어보니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해주셨다. 모두 감사드린다"면서 "가족이 함께 뛰고 걷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날씨도 더웠는데 서로 격려하며 함께 완주한 모습도 인상 깊었다"고 설명했다.채 시장은 매일 새벽에 1시간 정도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마라톤은 건강을 지키는데 좋은 운동"이라면서 "포기하지 말고 하루 30분 정도 투자한다면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달림이 모두 안전하게 복귀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고 알찬 대회로 여러분들을 다시 맞이하겠다"고 덧붙였다. /취재반채인석 화성시장 /취재반

2016-05-22 경인일보

[화성 효마라톤대회] 여자부 독주신화 류승화… 남자부 휘몰아친 외인바람

女하프 문선미·박순옥 꺾고 2연패케냐·태국 출신 데이브 피터·샌동각각 男하프·10㎞부문 1위로 골인5㎞달리기 1~50위엔 화성쌀 '선물''전국 유일의 가족 마라톤 축제'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가 지난 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려 2만5천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아침부터 부모님과 함께 나온 어린이들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경기장 잔디밭에서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웠으며, 어린이들은 에어바운스놀이터, 장애물게임 등을 체험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또 가족들은 주최 측에서 마련한 효콘서트와 초청가수 제이투엠, 신인 걸그룹 AtoZ의 축하공연을 보며 노래를 따라불렀다.화성시자원봉사센터 박진수 사무국장 등 48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경기장을 곳곳을 돌며 대회 진행에 보탬을 주었고, 달림이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완주하는 기쁨을 누렸다.대회 결과 류승화(천안 마라톤클럽)씨는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을 출발해 화성소방서∼휴먼시아6단지아파트 삼거리∼제암삼거리∼발안IC사거리∼상신교∼풍무대교를 돌아오는 여자 하프코스(21.0975㎞)에서 1시간30분28초(이하 넷타임)를 기록하며 문선미(안양시·1시간31분33초)씨와 박순옥(청주우암산마라톤클럽·1시간34분05초)씨를 따돌리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류승화씨는 지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남자 하프코스에선 케냐 출신 데이브 피터(안산와마라톤클럽)씨가 1시간13분48초로 김회묵(수원사랑마라톤클럽·1시간15분11초)씨와 김보건(이천 이브자리·1시간17분26초)씨를 제치고 첫 출전해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10㎞코스에선 태국 출신 샌동(인천)씨가 남자부에서 33분08초로 이홍국(수원마라톤클럽·33분25초)씨와 장성연(울진군·33분54초)씨를 누르고 1위에 올랐으며, 이정숙(천안마라톤클럽)씨는 여자부에서 40분20초로 이선영(일산호수마라톤클럽·40분24초)씨와 이지윤(휴먼레이스클럽·40분29초)씨를 꺾고 우승했다.이번 대회 남녀 하프코스 및 10㎞ 단축코스 1~6위 등 총 24명에겐 트로피와 상장, 상금이 차등 지급됐으며, 5㎞ 개인·가족·부부(커플) 건강달리기는 1위부터 50위까지 화성쌀이 주어졌다.한편, 이날 오전 개막식에는 공동주최사인 채인석 화성시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박종선 화성시의회 의장, 경기도체육회 최규진 사무처장, 원필재 화성청년회의소 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달림이들과 함께 했다. /취재반■ 취재반 = 배상록 남부권 본부장(지역사회부), 신창윤 부장·이원근 기자(이상 체육부), 김태성 차장·민웅기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김종택 부장·임열수 차장·강승호 기자(이상 사진부)

2016-05-22 경인일보

[화보]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2만5천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2만5천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제17회 효마라톤대회 5km부문 출발에 앞서 채인석 화성시장,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이원욱 국회의원, 권칠승 당선자, 송광석 경인일보 사장 등 내빈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2만5천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2만5천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시범을 보며 몸풀기를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시범을 보며 몸풀기를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2만5천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2만5천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2만5천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힘찬 출발에 앞서 두팔을 쭉 뻗어 몸을 풀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2만5천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효마라톤대회'에서 10Km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가족들이 유모차를 몰거나 손에 손을 잡고 느긋하게 골인지점으로 들어오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가족들이 손에 손을 잡고 골인지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당당하게 골인지점으로 달려가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여성 마라토너가 마지막까지 힘차게 스퍼트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가족들이 환하게 웃으며 골인지점을 향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화성시 마라톤 동호인들이 깃발을 흔들며 골인지점을 향해 힘차게 달려오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두 아이의 아버지가 유모차를 몰고 땀을 흘리며 골인지점을 향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힘차게 달리며 결승지점을 향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젊은이 못지않은 체력을 과시하며 골인지점을 통과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힘차게 달리며 결승지점을 향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힘차게 달리며 결승지점을 향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가족들이 손에 손을 잡고 골인지점을 통과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두 팔을 들고 결승지점으로 들어오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화성 효마라톤대회에서 한 휠체어를 찬 장애우가 골인지점을 통과 하고 있다./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화성 효마라톤대회 5km가족부문에 참가한 한 가족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제17회 화성 효마라톤대회 5km부문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화성 효마라톤대회 모닝승용차를 제공한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신현용 안전총무실장이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에게 기아자동차 키를 전달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화성 효마라톤대회 개막식에서 BMS 댄스팀이 멋진 공연을 펼쳐보이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화성 효마라톤대회경품 기아자동차 모닝에 당첨된 가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17회 화성 효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화성시 원예협회가 마련한 화초등을 무료로 배부받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효마라톤대회'에서 신인 걸그룹 에이투지(AtoZ)가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효마라톤대회'에서 가수 김민교가 마라톤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21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화성효마라톤대회'에서 코리요댄스팀이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16-05-21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