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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2

'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

2015-10-04 임순석

[화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

'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국내외 마라톤 선수와 마라톤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고, 인천시육상경기연맹과 (사)인천송도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경인일보

2015-10-04 임순석

송도 병풍삼아 가족·연인 ‘가을 레이스’

매립도시로 언덕없는 평지 장점 센트럴파크~지식산업센터 구간 풀·하프-10㎞·5㎞ 등 4개 코스 오전9시~오후2시까지 교통통제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복판 도로 위를 마음껏 내달릴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있다. 빌딩 숲을 가로질러 송도 해안도로에 도착하면 탁 트인 인천 앞바다와 웅장한 위용을 뽐내는 인천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오는 4일 송도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인천시민의 축제로 자리 잡은 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펼쳐진다. 송도에서 열리는 유일한 국제마라톤대회! 인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송도 발전상을 둘러볼 수 있는 마라톤대회로 입소문이 나 있다. 특히 코스는 전문 마라토너들로부터 최적의 조건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무엇보다도 기록 수립에 걸림돌이 되는 언덕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송도는 인천 앞바다를 매립해 만든 도시여서 전체가 평지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라톤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코스는 송도센트럴파크~국제업무지구~동북아트레이드센터~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인천아트센터~인천대 해안도로~한국뉴욕주립대~송도스마트밸리 지식산업센터를 돌아오는 풀코스(42.195㎞)를 비롯해 하프코스(21.0975㎞), 10㎞, 5㎞ 등 모두 4개 부문으로 나뉜다. 그동안 대회에 참가했던 수많은 마라토너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정도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최상의 코스로 꼽힌다. 또 5㎞ 등 짧은 코스는 송도 도심에서 청명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기 위해 나들이 삼아 참가하는 가족이나 연인 등이 많다. 이날 레이스가 펼쳐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대회 참가자들의 안전 등을 위해 마라톤 구간 교통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한국실업육상연맹·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최하고, 인천육상경기연맹·(사)인천송도마라톤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인천광역시·대한육상경기연맹·인천광역시체육회·인천시교육청·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대회를 후원한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송도국제도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인천시민의 축제로 자리 잡은 201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해 대회 출발 장면. /경인DB

2015-10-01 임승재

‘인천 육상꿈나무 860명 열전’ 막내려

인천 육상 꿈나무 발굴과 육성을 위한 제2회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60개 학교에서 86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최우수선수상은 송찬희(논곡초), 김한별(동춘초), 서종휘(동방중), 최혜안(가좌여중) 선수가 받았다. 지도자상은 박요한(인수초), 차요한(당산초), 김병규(가좌중), 박형순(부원여중), 이진성(광성고), 문혜란(학익여고) 교사가 각각 수상했다. 단체 종합 1위는 초등부 인수초(109점), 남중부 가좌중(142점), 여중부 부원중(136점), 남고부 광성고(97점), 여고부 학익여고(105점)가 차지했다. 김장배 인천시육상연맹 전무이사는 “육상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특기자와 비특기자를 구분해 시상하고, 꿈나무 선수 육성에 기여한 지도자에게는 별도로 지도자상을 부여했다”며 “육상은 모든 운동의 기초가 되는 종목인 만큼, 내년부터는 교육청과 협조해 인천시내 모든 초등학교가 참가하는 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제2회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힘차게 스타팅하는 선수들 모습. /인천시체육회 제공

2015-09-06 임승재

'번개' 우사인 볼트, 200m 결승서 게이틀린 꺾고 4연패 달성… 대회 첫 2관왕

'번개'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4연패를 달성했다.볼트는 27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에서 결승에서 저스틴 게이틀린(33·미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볼트의 기록은 19초55로, 이번 시즌 세계 최고 기록이다. 2위 게이틀린은 19초74를 기록했다.3위는 19초 87로 들어온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나소 조보드와나가 차지했다. 100m 지점까지는 게이틀린과 나란히 달렸던 볼트는 곡선 주로에 접어들면서 특유의 폭발적인 후반 가속도로 게이틀린과의 격차를 벌렸다. 결승선을 앞두고는 우승을 확신하며 두 팔을 들었다.지난 23일 남자 100m에서 9초79로, 9초80을 기록한 게이틀린을 0.01초 차로 제치고 우승한 볼트는 200m에서도 게이틀린을 따돌려 이번 대회 첫 2관왕에 올랐다.2009년 베를린대회부터 시작한 200m 제패 행진은 2011년 대구, 2013년 모스크바 대회에 이어 2015년 베이징까지 이어지며 자신의 주력 종목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200m 4연패에 성공한 볼트는 세계육상선수권 개인 통산 금메달은 총 10개로 늘렸다.볼트는 이번 대회를 시작하기 전, 올 시즌 200m에 단 한 차례 출전했고 20초13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해 게이틀린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었다.반면 게이틀린은 6월 전미육상선수권대회 200m 결승에서 19초57을 기록했다. 개인 최고 기록이자 올 시즌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집계한 남자 200m 최고 기록이다.게이틀린은 당시 준결승전에서도 올시즌 2번째 기록인 19초68을 기록해 볼트의 강력한 경쟁자임을 확인시켰다.준결승전에서도 볼트는 19초95, 게이틀린은 19초87을 기록했다.하지만 게이틀린에게 볼트의 벽은 너무 높았다. 볼트는 메이저 결승에서 강한 면모를 다시한번 드러내며 19초55로 게이틀린이 보유했던 2015시즌 최고 기록(19초57)마저 넘어서며 대회 첫 2관왕 주인공이 됐다.볼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세계 기록을 갈아치울 만한 몸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다"면서도 "난 200m에서 한 번밖에 져본 적이 없을 정도로 남들과는 다르다"고 스스로를 치켜세웠다.▲ 우사인 볼트 200m 결승. 27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승전에서 우승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특유의 세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09년 베를린대회부터 시작한 볼트의 200m 제패 행진은 2011년 대구, 2013년 모스크바 대회에 이어 2015년 베이징까지 이어졌다. /AP=연합뉴스▲ 우사인 볼트 200m 결승. 27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승전에서 우승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19초55로 우승을 차지했다. /AP=연합뉴스▲ 우사인 볼트 200m 결승. 27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우사인 볼트가 기자들 앞에서 자메이카 국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015-08-28 디지털뉴스부

전국 달림이 축제 ‘노을빛 레이스’

‘오는 10월17일 양평에서 만나요’.‘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제17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대회가 오는 10월17일 양평군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에서 개막한다.당초 이 대회는 지난 6월1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태로 연기됐었다.양평군과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양평군육상경기연맹과 로드스포츠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쟁부문인 하프코스(21.0975㎞)와 10㎞ 단축코스, 비경쟁부문인 4.2㎞코스에서 치러진다.특히 이 대회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남한강변을 달리는 코스로 설정돼 그동안 달림이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이번 대회 코스는 하프코스의 경우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을 출발해 양평대교~양근대교~병산~전수리~강하약국(반환점)~송학리~화양2리~강상면사무소~양평나루께 축제공원으로 들어오면 되고, 10㎞코스는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을 출발해 양평대교~양근대교~신양평대교~강변자전거도로를 거쳐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으로 골인하면 된다.주최 측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코스와 부대시설 등의 점검을 마친 상태다. 특히 은퇴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도 참가할 예정이며,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등도 마련된다.자세한 사항은 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홈페이지(www.hangangmarathon.net)를 참조하거나 대회사무국(1600-39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지난해 양평 나루께 축제공원에서 열린 ‘제16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서 마라톤 동호인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5-08-27 신창윤

프레이저 프라이스, 세계육상 여자 100m 2연패 달성… 10초 76

'땅콩 스프린터' 셸리 앤 프레이저 프라이스(29, 자메이카)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100m 2연패를 달성했다.프레이저 프라이스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여자 100m 결승에서 10초 7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프레이저 프라이스는 여자 100m에서 지난 모스크바 대회에 이어 2회 연속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프레이저 프라이스는 녹색으로 염색한 머리에 해바라기 모양의 머리띠를 달고 등장해 단연 주목을 받았다.프레이저 프레이스는 네덜란드의 신예 대프네 시퍼스(23)가 막판 스퍼트에 추격 당했지만 끝까지 1위를 놓치지 않았다.시퍼스는 10초81로 네덜란드 신기록을 세우며 2위에 만족해야했다. 3위는 10초86을 기록한 토리 보위(미국)가 차지했다. 한편 케냐의 에제키엘 켐보이는 남자 3000m 장애물 결승에서 8분 11초 28을 기록하며 4연패를 기록했다./디지털뉴스부▲ 여자 100m 2연패. 자메이카 셸리 앤 프레이저 프레이저 프라이스가 24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승전에서 10초76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 우승으로 프레이저 프라이스는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AP=연합뉴스▲ 여자 100m 2연패. 자메이카 셸리 앤 프레이저 프레이저 프라이스가 24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승전에서 10초76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 우승으로 프레이저 프라이스는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AP=연합뉴스

2015-08-25 디지털뉴스부

'번개' 우사인 볼트, 맞수 게이틀린 꺾고 100m 우승… 9초79

부상에서 돌아온 '번개' 우사인 볼트(29, 자메이카)가 맞수 저스틴 게이틀린(33, 미국)을 꺾고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볼트는 23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전에서 9초79의 기록으로 게이틀린 0.01초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9초 58의 세계기록을 보유한 볼트는 자신의 최고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세계선수권대회 통산 3번째 남자 육상 1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볼트는 또 5번의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총 9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80년대 미국의 육상 전설 칼 루이스를 제치고 역대 가장 많은 금메달을 따낸 선수로 기록됐다.이날 결승전이 열리기 전까지 컨디션은 볼트보다 게이틀린이 좋았다.그러나 마지막 승자는 볼트였다. 출발은 볼트와 게이틀린 모두 다소 늦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조금 더 빨랐던 볼트가 끝까지 앞섰다.볼트의 출발 반응속도는 0.159초, 게이틀린은 0.165초였다. 둘은 레이스를 더할수록 조금 더 빨리 출발했던 다른 선수들을 제치고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나 볼트와 게이틀린의 순위는 바뀌지 않았다. 볼트는 게이틀린에 0.1초 앞서 결승선을 통과했고 게이틀린은 또다시 볼트 벽에 막혀 2인자에 만족해야했다.한편 볼트는 오는 27일 열리는 200m에서 게이틀린과 또 한번 맞대결을 펼친다./디지털뉴스부▲ 우사인 볼트 100m 우승. 23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의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전에서 저스틴 게이틀린(33·미국, 왼쪽부터)과 타이슨 게이(미국),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결승선으로 뛰어들고 있다. 볼트는 9초79로, 9초80을 기록한 게이틀린을 제치고 우승했다. /AAP=연합뉴스▲ 우사인 볼트 100m 우승. 23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의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전에서 2연패한,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그의 '번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볼트는 9초79로 결승선을 통과, 9초80을 기록한 라이벌 저스틴 게이틀린(33·미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AP=연합뉴스

2015-08-24 디지털뉴스부

-세계육상- 볼트, 게이틀린 제치고 남자 100m 우승… 9초79

'번개'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라이벌 저스틴 게이틀린(33·미국)을 0.01초 차로 제치고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볼트는 23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전에서 9초79로 결승선을 통과해 9초80을 기록한 게이틀린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출발은 볼트와 게이틀린 모두 다소 늦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조금 더 빨랐던 볼트가 끝까지 앞섰다. 볼트의 출발 반응속도는 0.159초, 게이틀린은 0.165초였다. 둘은 레이스를 더할수록 조금 더 빨리 출발했던 다른 선수들을 제치고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나 볼트와 게이틀린의 순위는 바뀌지 않았다. 볼트는 게이틀린에 0.1초 앞서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했다. 게이틀린은 눈물을 흘렸다. 결승전이 열리기 전까지 게이틀린은 볼트보다 빨리 달렸다. 게이틀린은 22일 예선에서 9초83을 기록했고, 이날 준결승전에서 9초77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9초77은 결승전까지 합해 이번 대회 최고 기록이었다. 볼트는 예선과 준결승전 모두 9초96을 기록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웃는 자는 볼트였다. 결승전까지 올 시즌 최고 기록이 9초87이었던 볼트는 결승전에서 9초79를 기록했다. 반면 이번 대회 전까지 올 시즌 남자 100m 1∼4위 기록(9초74, 9초75, 9초75, 9초78)을 홀로 세웠던 게이틀린은 올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경기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9초80을 기록했다. 2006년 금지약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4년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고, 2010년 트랙에 복귀한 게이틀린은 '볼트 대항마' 중 한 명으로 꼽혔으나 메이저대회에서 늘 볼트에게 밀렸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게이틀린은 9초79로 3위에 올랐다. 9초63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볼트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요한 블레이크(자메이카)가 9초75로 은메달을 따냈다. 2013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에서는 9초77을 기록한 볼트가 금메달, 9초85를 기록한 게이틀린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베이징에서도 이 징크스는 깨지지 않았다. 2005년 헬싱키 대회 이후 10년 만에 세계육상선수권 100m 제패를 노렸던 게이틀린의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볼트는 2013년 모스크바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남자 100m 정상에 올랐다. 그는 2009년 베를린 대회에서도 100m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개인통산 3번째 우승이다. 대회 총 금메달은 9개, 총 메달은 11개로 늘었다. 2007년 오사카 세계선수권 남자 200m와 400m 계주에서 은메달 2개를 딴 볼트는 2009년 베를린 대회에서 100m, 200m, 400m 계주를 석권했다. 2011년 대구에서 200m와 400m 계주 우승을 차지한 볼트는 2013년 모스크바 대회에서 다시 100m, 200m, 400m 계주를 독식했다. 이후 부상으로 주춤했던 볼트는 2015 베이징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오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연합뉴스▲ 23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의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전에서 2연패한,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그의 '번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볼트는 9초79로 결승선을 통과, 9초80을 기록한 라이벌 저스틴 게이틀린(33·미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AP=연합뉴스▲ 23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의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전에서 '번개'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 오른쪽)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볼트는 9초79로, 9초80을 기록한 게이틀린(33·미국, 왼쪽)을 제치고 우승했다. /AP=연합뉴스▲ 23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의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전에서 2연패한, '번개'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어머니 제니퍼 볼트를 껴안고 있다. 볼트는 9초79로 결승선을 통과, 9초80을 기록한 게이틀린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AP=연합뉴스

2015-08-24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