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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효마라톤대회] 대회 단골 류승화·신예 이홍국 정상 질주

‘푸른 5월, 오늘 만 같아라’.‘전국 최대의 가족 마라톤 축제’ 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가 9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막돼 3만여 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아침 일찍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과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은 25도의 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경기장 잔디밭에 설치된 에어바운스놀이터, 장애물게임 등을 체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 가족들은 주최측에서 마련한 효콘서트를 보면서 노래를 따라 불렀고, 주경기장 잔디밭에 모여 서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대회 결과 류승화(천안)씨와 황순옥(안산와마라톤)씨는 여자 하프코스(21.0975㎞)와 10㎞에서 나란히 월계관을 썼다.류승화씨는 이날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출발해 향남교차로~점촌교차로~덕리사거리~문학리~동오리~향남신도시~향남교차로를 돌아오는 여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25분16초(이하 넷타임)로 홍서린(런닝아카데미·1시간27분29초)씨와 김정옥(수원사랑마라톤·1시간28분16초)씨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류승화씨는 2013년 하프코스 우승 후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또 여자 10㎞에선 황순옥씨가 40분15초로 이지윤(휴먼레이스·40분40초)씨와 김종옥(수원·42분18초)씨를 제치고 2년 만에 10㎞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황순옥씨는 지난해 하프코스에서 우승하는 등 최근 3년 동안 우승하는 저력을 보였다.남자 하프코스에선 이홍국(수원사랑마라톤)씨가 1시간13분11초로 신정식(나눔누리·1시간14분53초)씨와 서건철(1시간16분50초)씨를 누르고 영예의 우승컵을 안았으며, 남자 10㎞코스에선 김승환(서울에이스)씨가 33분21초로 팀 동료 송석규(33분53초)씨와 이재응(국방부·34분11초)씨를 제치고 우승했다.이번 대회 남녀 하프코스 및 10㎞ 단축코스 1~6위 등 총 24명에겐 트로피와 상장, 상금이 차등 지급됐으며, 5㎞ 개인·가족·부부(커플) 건강달리기는 1위부터 50위까지 화성쌀이 주어졌다.한편, 이날 오전 개막식에는 공동주최사인 채인석 화성시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서청원 국회의원,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박종선 화성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화성시의원,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달림이들을 축하했다. /취재반■ 취재반 = 김학석 부국장(지역사회부), 신창윤 팀장·이원근 기자(이상 체육팀), 권준우 기자(사회부), 김종택 부장·임열수 차장(이상 사진부)▲ 9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6회 화성 효마라톤대회에서 여자 하프코스 류승화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취재반▲ 9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6회 화성 효마라톤대회에서 남자 하프코스 이홍국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우승자 인터뷰/남자부문 이홍국

“처음 도전한 대회에서 1등의 영예까지 차지하니 제겐 잊을 수 없는 날이 되겠네요.”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13분11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이홍국(수원사랑마라톤)씨는 “목표로 한 1시간12분 대 기록은 실패했지만 쟁쟁한 참가자들을 제치고 1등을 차지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수원 팔달구의 한 스포츠용품 매장을 경영하는 이씨는 바쁜 일과 도중에도 새벽과 심야 시간을 이용해 하루 4시간 이상 훈련을 하는 마라톤 연습벌레다. 경찰청 소속 선수팀에서 전문적으로 마라톤을 배운 그는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꾸준히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베테랑이다.이번 대회 코스는 이씨에게 안성맞춤이었다. 그는 “달리는 도중에도 날씨가 점점 더워졌고 오르막이 많아 코스 난이도가 쉽지는 않았다”면서도 “도로 통제가 잘 이뤄졌고 코스 구조를 쉽게 알 수 있게끔 안내가 상세히 되어있어 달리기 편했다”고 말했다.지난해 춘천마라톤대회 풀코스 부문 2연패에 성공한 이씨는 올해의 최종목표를 대회 3연패로 정했다. 그는 “일과 마라톤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몸이 근질거린다”며 “화성효마라톤과 좋은 인연을 맺은 만큼 앞으로도 우승자 자리를 놓치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우승자 인터뷰/여자부문 류승화

“체력 안배를 하며 뛰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여자 하프 코스에서 1시간25분16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류승화(천안)씨는 “여기는 코스가 어렵다고 소문이 난 곳인데 우승해서 기쁘다”면서 “오늘 덥겠다는 생각으로 처음부터 물을 많이 마시며 체력 안배에 신경을 썼다. 이 전략이 우승의 비결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류씨는 2003년부터 마라톤을 시작했다. 그는 “직장 선배의 권유로 마라톤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마라톤을 하면 살이 잘 찌지 않는 것이 마라톤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웃으며 말했다.류씨는 수원대에서 치렀던 초창기 화성마라톤대회 때부터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2013년 하프 코스에서 대회 첫 우승컵을 거머쥔 그는 2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대회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태로 5월에서 10월로 연기되면서 참가하지 못했다.류씨는 천안에서 일주일에 4번 정도 집 주변의 10㎞ 조깅 코스를 가볍게 뛰며 틈틈이 몸을 만들고 있다. 그는 “올해는 개인 최고 기록 보다 20초 정도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면서 “다음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대회] 효마라톤 이색 부스

화성시가 9일 제16회 화성효마라톤대회가 열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안전한 화성만들기 캠페인’과 ‘함께하는 희망복지프로젝트 홍보관’을 운영해 달림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시는 이날 ‘제23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안전한 화성 만들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에게 나들이 안전수칙, 놀이시설 이용 안전안내, 산행안전, 어린이 교통안전 등 봄철 나들이 안전수칙 리플릿을 배부했으며, 안전신문고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 다운받기 행사, 국민안전상식 ‘소소심 캠페인’도 가졌다.이와 함께 시 무한돌봄센터도 화성동부·서부경찰서와 함께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한 ‘함께하는 희망복지 프로젝트 홍보관’을 설치하고 홍보활동을 펼쳤다.홍보관에선 범죄피해자와 복지사각지대의 피해가 정의 보호·지원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무돌맨을 찾아라’ 이벤트와 함께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이 운영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복지 상담 등 종합적인 복지정보가 제공돼 행사장을 찾은 달림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취재반▲ 안전한 화성만들기 캠페인. /화성시 제공▲ 함께하는희망복지프로젝트 홍보관. /화성시 제공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대회] “당연한 일” 효심엔 나이가 없다

화성효마라톤의 상징은 ‘효(孝)’다. 이 마라톤에는 매년 대회때마다 효행자를 시상한다.올해에도 효행상 수상자는 서옥진(48·화성 매송면), 김춘자(73·화성 정남면), 노부호(50·화성 송산면), 최경희(31·화성 동탄 공원로), 윤경숙(46·화성 향남읍)씨, 박동철(17·시흥시), 김항섭(16·서울 서초구)군, 김유진(16·포천시), 김유진(17·시흥시) 양 등 9명에게 돌아갔다.서옥진씨는 노환과 수술로 다리가 불편한 시아버지와 척추협착증으로 허리가 불편한 시어머니를 29년 간 봉양했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춘자씨는 넉넉지 않은 형편과 73세란 고령의 나이에도 97세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고, 노부호씨는 10여 년 동안 홀어머니를, 최경희씨도 젊은 시절부터 몸이 불편한 부모님을 오랫동안 봉양해 왔다.윤경숙씨는 84세의 시부와 30년 이상 중풍으로 거동을 못하는 83세 시모를 극진히 봉양해 효행상을 받았다.박동철, 김항섭 군과 김유진(포천), 김유진(시흥) 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을 위해 간장 이식 수술로 효행을 인정받았다.윤경숙 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까지 받고 감사하다”면서 “결혼을 하면서부터 부모님은 내가 모셔야 한다고 생각했고 요양원에는 모시고 싶지 않았다. 앞으로도 집에서 계속 모실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항섭 군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라며 밝게 웃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취재반▲ 제16회 화성 효마라톤대회 효행상에 선정된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이모저모

○…마라톤이 모두 끝난 후 열린 경품 추천 시간에는 쌀, 마사지 기계, LED TV 등 다양한 선물들이 준비됐지만, 참가자들은 1등 경품인 모닝 자동차에 관심이 집중. 이날 모닝 자동차는 향남에 사는 김경희(60·여)씨가 선택받았고, "가족들과 5㎞ 코스에 도전했다"는 김씨는 "차를 받는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 이런 큰 선물을 받아 꿈만 같다"면서 "딸과 사위가 차가 없어 아이들과 이동할 때 불편했었다. 딸에게 선물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피력.○…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한편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 미끄럼틀이 마련돼 인기를 실감. 어린이들은 4개 에어 미끄럼틀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하루를 즐겼고, 부모들도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동심의 세계를 만끽. 이동훈(8)군은 "날씨도 좋고 오랜만에 아빠랑 함께 있어서 기쁘다"며 "마라톤 대회가 매일 열렸으면 좋겠다"고 강조.○…'풍선을 타고 봉사단'이 3년 째 화성 효마라톤에서 재능을 기부해 눈길. 이날 봉사단 8명은 가족들과 함께 나와 어린이들에게 꽃, 동물, 칼 등 다양한 모양의 풍선을 제작. 이날 이들이 만든 풍선은 총 1천200여개로 총무 현선주(43·여)씨는 "많은 풍선을 만들다 보니 몸은 피곤하지만,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기에 그만둘 수 없었다"면서 "젊게 살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봉사활동"이라며 귀뜸.○…경기도생활체육회가 운영하는 스포츠박스가 운동장 한 켠에 마련돼 참가자들의 시선을 제압. 이곳에선 배드민턴, 축구, 플라잉 디스크, 훌라후프 등을 무료로 대여해 줘 마라톤을 마친 참가자들은 각자가 선택한 운동 장비를 빌려 가족,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뉴스포츠를 체험. 스포츠박스는 지난해 도내 대중밀집장소에서 다양한 스포츠 장비를 대여해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경기도교육청이 지정한 안전교육 연구학교인 남양고 학생 10명이 체험부스를 열고 심폐소생술 교육과 네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커피 판매행사를 벌여 눈길.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남양고 학생이 직접 타 주는 커피가 단돈 1천 원으로 수익금은 지진 피해를 겪은 네팔 어린이들에게 보내질 예정. 또 최근 안전에 대한 인식이 더해지면서 학생들이 실시하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인기.○…화성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경남 합천군 소속의 공무원들로 이뤄진 '합천군 마라톤 동호회' 회원 22명이 마라톤 대회에 참여. 합천군의 대표 마라톤대회인 '합천 벚꽃 마라톤 대회'의 기념 의상을 입고 참여한 이들은 "기록보다는 추억을 만들러 왔다"고 강조.○…은퇴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5㎞를 달림이들과 완주한 뒤 사인회를 개최. 이날 참가자들은 이봉주의 사인을 받으려고 50m 넘게 줄을 서면서도 환호하는 등 팬클럽으로 변모. 앞서 이봉주는 개회식에 참가해 달림이들에게 "이 좋은 날씨에 열심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니 무리하지 말고 조심해서 달리라"고 당부.○…대한적십자사 혈액원 경기지사 관계자 6명이 헌혈에 대한 인식을 독려하기 위해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찾아 사은품 증정 등의 행사를 마련. 경기장 곳곳에 헌혈을 독려하는 현수막을 붙인 이들은 매년 이 대회를 찾아 달림이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설명. 그러나 정작 헌혈을 하겠다는 사람들에겐 "마라톤과 같은 격한 운동 후 헌혈을 하는 것은 안된다"며 거절하는 등 달림이들에게 웃음을 선사. /취재반

2015-05-10 이원근

효마라톤에 등장한 경기도생활체육회 스포츠 박스 '인기'

화성 효 마라톤에는 에어바운스, 부스 체험 이외에도 경기도생활체육회의 스포츠박스가 운동장 한 켠에 마련됐다.이곳에선 배드민턴, 축구, 플라잉 디스크, 훌라후프 등을 무료로 대여 할 수 있었다.마라톤을 마친 참가자들은 각자가 선택한 운동 장비를 가지고 가족, 친구들과 삼삼 오오 모여 운동을 즐겼다.스포츠박스는 지난해 도내 대중밀집장소에서 다양한 스포츠 장비를 대여해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대중 밀집장소 외에도 사회복지시설 또는 시골 분교를 직접 찾아가 스포츠 배워보기, 미니 운동회 등 보다 적극적인 생활체육 참여를 지원한다.경기도생활체육회 심영진 스포츠 박스 담당은 "생활체육이 예전과는 달리 많이 활성화 됐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있다"면서 "오늘 참가자들이 마라톤과 함께 여러 종목들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친구들과 함께 5㎞ 마라톤 스포츠박스 옆에서 배드민턴을 즐겼던 신동재(14·화성 향남중 1년)군은 "마라톤 후에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 배드민턴도 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면서 "다른 곳에서는 이런 장비를 빌리려면 요금을 내야 하는데 스포츠박스는 그런 것이 없어 좋다"면서 "스포츠 박스 같은 시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5-05-10 이원근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7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6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5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4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3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2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1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경인일보

제16회 화성 효마라톤 대회, 성황리에 끝마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 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끝마쳤다.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이 경기장에 함께 했다.8시 30분부터 시작된 개회식에는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사와 함께 효 헌장 낭독, 효행상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개회식이 끝난 뒤 선수들은 운동장에 모여 가볍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다. 본격적인 마라톤은 오전 9시30분 부터 시작됐다. 이날 남녀 10㎞ 코스에선 김승환(서울에이스)와 황순옥(안산와마라톤)씨가 각각 정상에 올랐고 남녀 하프 코스에선 이홍국(수원사랑클럽)과 류승화(천안)씨가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또 경품 추첨에선 김경희(60)씨가 모닝의 주인공이 됐다. 또 행사가 열렸던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는 다양한 부스 체험과 함께 경기도생활체육회 스포츠 박스, 어린 아이들을 위한 에어 바운스 등이 설치돼 단순한 마라톤이 아닌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한편, 이번 대회는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화성시체육회, 경기도육상경기연맹, 화성시육상경기연맹, 화성시자원봉사센터, JCI화성청년회의소, 로드스포츠가 공동 주관했다. /이원근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이원근

[화성 효마라톤 D-1]가정의 달 함께 달리는 행복

‘전국 최대 규모의 가족 마라톤 축제’ 제16회 화성효마라톤대회가 9일 오전 8시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21.0975㎞), 10㎞, 가족이 참여하는 5㎞ 건강마라톤 등 총 3개 코스로 나뉘어 운영되며, 5㎞의 경우에는 개인, 부부·연인(2명)·가족(3~4명) 코스 등으로 세분화 돼 치러진다.올해에도 1만3천여 명이 참가신청서를 내면서 이날 경기장에는 달림이들과 가족, 관계자, 대회 진행자 등 3만여 명이 경기장에 운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최측은 당일 교통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오전 7시 이전까지 경기장에 도착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 것을 주문했다.개회식은 오전 8시30분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진 뒤 효 헌장 낭독을 통해 이번 대회의 의미를 전파한다. 이어 예년과 마찬가지로 효행자를 기리는 효행상 시상식도 마련됐다.마라톤은 오전 9시30분 하프코스 출발을 시작으로 5분 간격으로 10㎞, 5㎞ 참가자들이 차례로 출발선을 통과한다.마라톤이 출발한 뒤 오전 10시30분부터는 가수들의 효 콘서트가 펼쳐지고 경품 추첨들이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대회 시상은 남녀 하프코스와 10㎞ 1~6위까지 상금이 차등 지급되며, 5㎞는 1~50위까지 화성쌀이 주어진다.한편, 이번 대회는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화성시체육회, 경기도육상경기연맹, 화성시육상경기연맹, 화성시자원봉사센터, JCI화성청년회의소, 로드스포츠가 공동 주관한다. /김학석·신창윤기자▲ 경인일보 DB

2015-05-07 김학석·신창윤

[화성 효마라톤 이색 참가자] 헌법재판소동호회 법복 벗고 도전장

‘전국 최대 규모의 가족 마라톤 축제’ 제16회 화성효마라톤대회가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색 참가자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효마라톤대회는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21.0975㎞), 10㎞, 가족이 참여하는 5㎞ 건강마라톤 등 총 3개 코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5㎞는 개인은 물론 부부·연인(2명)·가족(3~4명)코스 등으로 세분화 돼 눈길을 끈다.이 가운데 헌법재판소마라톤 동호회와 주한 미군 달림이들도 출전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전망이다.올해 처음으로 출전하는 헌법재판소마라톤 동호회는 그동안 서울 근교 마라톤대회를 위주로 출전했지만, 올해부터는 공신력있는 효마라톤대회 출전을 한다.헌법재판소마라톤 동호회는 이 대회를 앞두고 매주 수요일 퇴근 후 남산 산책로를 뛰고 있다. 6.5㎞의 산책로를 1시간 정도 뛰며 운동을 한다. 하프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두 바퀴 정도를 돌며 몸을 만들고 있다.이번 마라톤에는 김이수 재판관과 김창종 재판관도 하프 코스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이수 재판관은 보스턴 마라톤에도 참가할 만큼 마라톤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김창종 재판관도 대회를 연습 삼아 출전할 정도로 마라톤을 즐긴다.헌법재판소 마라톤팀에서 함께 뛰고 있는 홍보담당관실 김규종 전문관은 “우리 동호회는 직원들과 재판관들 모두가 하나가 돼 뛰는 팀”이라며 “화성 마라톤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또 오산비행장, 용산, 험프리 등의 주한 미군 93명도 화성 마라톤에서 선수들과 함께 뛸 준비를 갖췄다.주한 미군은 지난 2회 대회 때부터 화성시의 초청으로 꾸준히 마라톤에 참여하고 있다. 한미친선문화교류협의회 이인원 사무총장은 “당시엔 주한 미군은 한·미 친선 문화 교류 차원에서 참여했지만 이제는 미군들이 대회에 대해 먼저 물어보는 경우도 많다”면서 “미군들이 화성 마라톤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직업군인이기도 한 이들은 평소 PT등 강한 훈련으로 마라톤에 대비해 왔기에 체력적으로 큰 문제는 느끼지 않는다. 이 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과 미국이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화성시체육회, 경기도육상경기연맹, 화성시육상경기연맹, 화성시자원봉사센터, JCI화성청년회의소, 로드스포츠가 공동 주관한다. /김학석·이원근기자▲ 헌법재판소 마라톤 동호회 제공

2015-05-06 김학석·이원근

[화성 효마라톤 D-11]16년 함께 달린 화성효마라톤

“효심 가득한 충효예(忠孝禮)의 고장 화성에서 가족사랑과 애사심을 느낄 수 있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단체로 달려갑니다.”올해로 16년째를 맞고 있는 ‘화성 효마라톤 대회(5월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최다 참가단체에 이름을 올린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의 임직원들은 매주 화·목요일 1시간씩 사내 운동장에서 땀을 흘리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남양연구소 임직원 222명이 땀으로 운동장을 적시겠다며 굳은 의지를 안고 출사표를 던졌다.지난 2000년 첫해부터 효마라톤 출석부에 등록한 남양연구소 임직원들은 지난 2001년 달리기를 좋아하는 임직원들이 마라톤 동호회(회장·백진철)를 결성하고 본격적으로 참가하기 시작했다.한해도 빼놓지 않고 매년 참가하는 남양연구소는 지난 1995년 설립됐으며 현대차와 기아차 연구원들이 한솥밥을 먹으면서 마라톤 동호회를 통해 단합 의지를 다지고 있다. 동호회가 주축이 되면서 임직원들도 효마라톤 대회 참석자가 늘어난 것이다.장용석 동호회 홍보부장은 “첫해 유모차를 끌고 참여했던 직원들은 이제 성장한 중·고생 자녀들과 효심과 가족애를 느끼며 화성시를 수놓고 있다”면서 “동호회 결성 당시 120명에 달했으나 지금은 60여 명으로 줄어들었지만 달리기를 통해 건강을 지키겠다는 의지는 더욱 단단해지고 가족사랑 회사사랑이 넘쳐나고 있다”고 말했다. 동호회는 매년 9월 사내에서 건강달리기를 주최해 직원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애사심을 안겨주고 있다. 연간 4차례는 가족들과 함께 단체전에도 출전해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달리기를 통해 건강도 찾고 기량도 향상 시키고 단결심까지 키워 회사 내 주목받는 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양연구소 마라톤 동호회는 달리기 대회에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돕기에도 적극적이다. 봄과 가을에는 농촌일손돕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겨울에는 연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베풀고 있다. 화성/김학석기자▲ 남양연구소 제공

2015-04-27 김학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