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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송도국제마라톤… 11개국 1만여명 참여

예년과 달리 인천대 송도캠 출발컨벤시아대로 등 차선 일부 통제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한글날인 9일 오전 9시 1만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한 가운데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린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송도국제마라톤대회에는 11개국에서 참여하는 국내외 마라토너와 인천시민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인천의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대회는 예년과 다르게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시작되며 국내외 엘리트 선수를 비롯해 전국 마라톤 동호회 회원, 기관·기업 임직원, 일반시민 등 1만 명 이상이 참가를 신청했다. 풀, 하프, 10㎞, 5㎞ 등 참가 코스도 다양하다.출발은 인천대 송도캠퍼스 '북2문' 인근에서 코스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엘리트, 풀, 하프, 10㎞, 5㎞ 순으로 진행되고 5㎞ 코스의 경우 인천대 정문에서 별도로 출발한다.지난해와 다르게 코스도 일부 수정됐다. 센트럴파크 주변 등 송도 1·3공구 둘레를 돌아 외곽으로 빠져나오는 경로에서 올해에는 '컨벤시아대로'를 왕복한 뒤 송도 외곽을 뛰게 된다. 풀 코스를 제외한 나머지 코스는 경사가 거의 없고 대부분 직선주로여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청명한 가을 날씨를 즐기며 송도국제도시 일대를 질주할 수 있다.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리는 9일 오전 8시 50분부터 11시까지 컨벤시아대로 등 대회 참가자들이 달리는 일부 도로의 차량 통행이 제한돼 차량 운전자들은 우회 도로를 이용해야 한다.인천송도마라톤조직위원회는 "컨벤시아대로 차선 일부가 통제돼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해당 시간 차량을 이용할 시민들은 조직위원회 홈페이지(http://www.songdorun.com)에서 우회 경로 등을 확인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2018-10-08 김명호

[안성]가을낭만 배경 '완주의 추억'

경품·기념품 등 작년보다 풍성참가 대폭늘어… 15일까지 접수제18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가 11월 4일 안성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와 안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성시 육상연맹이 주관한다. 올해 대회부터는 평택항마라톤대회와 화성효마라톤대회, 양평이봉주마라톤대회 등 참가자만 1만명이 넘는 경기도내 빅3 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경인일보가 주최사로 공동참여해 대회의 양적, 질적 향상이 눈에 띄게 높아질 전망이다.대회는 하프코스와 10㎞, 5㎞ 등 3개 코스에서 남녀별로 진행된다. 하프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금광초, 송아지경매장, 윈체스트골프장을 거쳐 동양촌마을입구를 반환점으로 되돌아 오는 코스며, 10㎞ 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개산사거리를 반환점으로, 5㎞ 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금광하나로마트 사거리를 반환점으로 각각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개그맨 배동성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대회에서는 경품과 참가자 기념품 등이 전년대회보다 더욱 풍성해짐에 따라 많은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쌀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완주할 경우 완주 메달도 증정된다. 경품으로는 대형냉장고를 비롯해 대형 TV, 세탁기, 청소기, 자전거 등과 안성맞춤 농특산물인 포도와 배, 쌀, 인삼 등이 제공된다. 행사장 내에는 참가자들의 허기를 달래줄 각종 음식물을 무료로 제공하는 부스도 운영된다.이번 대회에서는 참가 동호인들과 그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총 3대의 구급차와 전문 의료진들이 상시 대기할 예정이다. 부득이한 사유로 중도 포기하는 경우를 대비해 대회장 곳곳에 회수 차량들과 안전요원들이 배치된다.대회를 주관하는 정세훈 안성시육상연맹회장은 "올해 작년보다 대회 규모가 커짐에 따라 참가 인원도 대폭 늘어나 수천명의 마라토너와 그 가족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 돼 이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방지 등을 위해 연맹 차원에서 세밀하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대회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안성의 우수성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맘껏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은 오는 15일까지 안성시육상연맹 홈페이지(http://www.anrun.co.kr)를 방문해 접수 및 참가비를 입금하면 된다. 문의:최형선 사무국장(010-3353-4557)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오는 11월 4일 제18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17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 출발 모습. /경인일보DB

2018-10-08 민웅기

[화제의 팀]전국체전 '경기도청 마라톤'

일반 경기보다 3배 많은 점수 배정국가대표 임예진등 5명 트랙 올라추석연휴도 반납 '현지 적응' 마쳐경기도청 직장운동부 육상팀이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에 도전한다.도청팀은 오는 14일 전라북도 익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마라톤 여자일반부에 단일팀으로 출전한다.도가 이번 대회에서 최다연승인 17연패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마라톤에서 단체 우승이 필요하다.단체전에 대한 시상이 주어지진 않지만 총 점수를 따졌을 때 일반 트랙 경기보다 마라톤에 배정된 점수가 3배 정도 많다. 이로 인해 다른 시도에서는 마라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도청팀은 이번 전국체전 마라톤에 국가대표인 임예진을 비롯해 최경희, 박호선, 박근희, 정현지 등 총 5명이 출전한다.임예진과 전 국가대표였던 박호선이 개인 메달을 노리고 있고 모든 선수들이 상위권에 들어오는 것이 목표다.이홍식 감독과 배재봉 코치가 이끄는 도청팀은 이미 9월말 추석연휴를 반납하고 일주일간 익산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마쳤다.이 감독은 "42.195㎞를 달리기 위해서는 50㎞정도를 달리는 훈련을 진행해야 대회 때 스피드를 유지하면서 달릴 수 있다"며 "지금은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훈련량은 줄이고 질적으로 높여서 하고 있다. 스피드훈련을 위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금메달에 도전하는 임예진은 "이제 대회가 열흘 앞으로 다가 왔기 때문에 운동량을 완전히 줄이고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다"며 "현재 컨디션은 70%이고 경기 전날까지 100%를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체전에서는 마지막에서 뛰어 나갈 수 있는 힘을 만들기 위해 탄수화물을 섭취해 에너지를 보충하고 있다"며 "저를 포함해서 이번 대회에 한팀으로 출전하는 선수들 모두 라이벌인 강원도를 제치고 10위안에 골인해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고 팀 분위기를 전했다.한편, 제97회와 98회에서 3천m 장애물 우승을 차지한 김영진 역시 예열을 마치고 3연패에 도전한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박호선·최경희·김영진·윤은지·임예진·정현지·박근희(왼쪽부터)로 이루어진 경기도청 직장운동부 육상팀이 오는 12일 전라북도 익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육상부문에서 활약을 예고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18-10-02 강승호

송도 국제마라톤 '교육 과정' 활용 눈길

연세대, RC프로그램 개발 훈련가천대, 헬스 업 프로젝트 동참오는 9일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리는 '2018 인천 송도 국제 마라톤 대회'를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해 단체 출전하는 지역 교육 기관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연세대학교는 교육 기관 단체 참가 중 가장 많은 학생·교직원 등 361명이 송도 국제 마라톤 대회에 나선다. 연세대는 지난 2014년부터 신입생 전원이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레지덴셜 칼리지(RC·Residential College) 교육을 받고 있다. RC는 '학습과 생활이 통합된 창의적인 공동체 교육'을 표방하며 연세대가 개발한 모델이다. 연세대는 RC 교육과정의 하나로 송도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다. 대회 출전하기 전 기록 단축을 위한 '사전 훈련'을 하는 등 준비 과정을 거친다. 연세대 관계자는 "RC프로그램의 하나로 송도 국제 마라톤 대회 참석을 독려하고 있다"라며 "인천 송도에 있는 캠퍼스에서 공부하면서 송도국제도시를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가천대는 학교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송도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 대학 학생처 학생지원팀은 '가천 헬스 업 프로젝트'를 지난 2016년부터 신설해 체력 증진을 돕고 있다. 학생들은 송도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전 한 시간짜리 '이론 특강'을 듣는다. 마라톤의 역사에서부터 마라톤을 시작하기 전 스트레칭 방법 등을 배운 뒤 이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글로벌캠퍼스(성남), 메디컬캠퍼스(인천)에서 282명이 마라톤 주자로 나선다. 가천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전공을 공부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일과 함께 기초 체력을 키우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가천 헬스 업 프로젝트를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라며 "이론 특강을 들은 뒤 참여하는 만큼 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 기관 외에도 가천대 길병원은 가족 단위 행사로 이번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다. 길병원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포함해 686명이 대회 참가 신청을 마쳤다. 이밖에 재능대도 78명이 대회에 참여하고, 육군 17사단 장병 333명이 시민들과 함께 마라톤 코스를 뛸 예정이다.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

2018-10-01 김명래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그림같이 펼쳐진 해안도로' 가을을 달리다

하프·10㎞·5㎞코스, 1만여 건각들 참가국제여객터미널·서부두·내항등 발도장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경인일보사와 평택시체육회, Tbroad 기남방송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정장선 평택시장, 권봉수 Tbroad 기남방송 대표,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참가자들은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앞에서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식전행사를 감상한 뒤 평택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지도로 몸을 풀고, 9시부터 하프코스(21.0975㎞)와 10㎞코스, 5㎞코스에 참가해 차례로 출발선을 통과했다. 대회 하프코스에서는 문삼성씨와 이선영(여)씨가 각각 남녀 우승자에 이름을 올렸다.문씨는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하만호길(좌회전)을 지나 서부두입구~내항입구~당진항만로~성림글로벌공장을 반환점으로 출발지로 돌아오는 남자부문 하프코스(21.0975㎞)에서 1시간12분23초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 테이프를 끊었다. 여자부문 하프코스에서는 이씨가 1시간27분58초로 완주해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대회장을 출발해 내항입구를 반환점으로 출발지로 돌아오는 10km코스에선 최진수씨와 황순옥(여)씨가 각각 35분20초, 40분22초의 기록으로 각각 남녀 1위에 등극했다. /취재반<입상자 명단>▲ 하프 남자 = 1위 문삼성, 2위 김용범, 3위 이홍국, 4위 김보건, 5위 정석근▲ 하프 여자 = 1위 이선영, 2위 박소영, 3위 이지윤, 4위 윤근영, 5위 지연희 ▲ 10km 남자 = 1위 최진수, 2위 지명규, 3위 공병구, 4위 김승환, 5위 강홍운▲ 10km 여자 = 1위 황순옥, 2위 윤순남, 3위 박효정, 4위 김보화, 5위 최영미■ 취재반= 김종호 부장(지역사회부), 김종화 부장, 강승호·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종택 부장, 임열수 차장, 김금보 기자(이상 사진부)30일 오전 평택항 일대에서 열린 '2018 평택항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달림이들이 서해대교를 배경으로 시원스레 내달리고 있다. /취재반

2018-09-30 경인일보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이모저모

■페이스메이커 20여명 '빛나는 조연'○…"천천히 풍광을 즐기면서 오래 뛰는 것이 좋다" 2018 평택항마라톤에 7회째 참여하고 있는 페이스 메이커들이 한 목소리로 조언. 5km와 10km, 하프코스까지 총 20여명이 페이스메이커로 참여. 올해로 마라톤 경력은 15년째인 한성수(평택시마라톤연합회)씨는 당뇨 때문에 마라톤을 시작해 현재는 풀코스와 100km를 달리는 울트라 마라톤에도 참가. 61세인 한씨는 "당뇨 때문에 마라톤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거의 없어지고 페이스 메이커를 할 정도로 건강해졌다"며 "마라톤은 인생과 같다. 빠르게 뛰면 넘어지거나 부상이 생길 수 있다. 천천히 오래뛰는 것이 가장 좋은 마라톤 주법이다"고 전해.■美해병대 15명, 청명한 가을하늘 만끽○…평택에 주둔하고 있는 미해병대가 2018 평택항 마라톤을 찾아. 같은 팀으로 구성되어있는 15명의 미해병대는 평택시 미군부대에서 주둔하고 있는 군인으로 가을 날씨를 만끽하기 위해 참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켈러와 그의 동료들은 "처음 대회에 출전하면서 즐거움과 결승점에 골인하는 것이 목표다"고 밝혀. 이 중 가장 빠른 발을 가진 첸은 15명 중 1등으로 골인.■건강체험 부스, 참가자들 발길 '북적'○…"건강 체크하고 가세요." 평택시 안중보건지소가 준비한 '시민건강 체험' 부스가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 금연 관련 퀴즈부터 구강 관리, 혈압·당뇨 체크, 국가 암 검진 홍보까지 다양한 행사 진행. 특히 금연 보조제와 칫솔, 치실 등의 선물도 제공해 대회 진행 내내 건강 체크 하려는 사람들로 북적. 조재복 안중보건지소 건강증진팀장은 "대회 참가자들에게 건강상태를 체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부스를 마련했다"며 "참가자들이 유익한 건강 정보를 통해 올바른 건강관리를 하길 바란다"고 설명.■무료 '페이스페인팅' 남녀노소 인기○…MBC아카데미 뷰티스쿨 아산캠퍼스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마련한 '페이스페인팅' 부스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만점. 색색의 다양한 캐릭터부터 원하는 문구까지 그려주는 자원봉사자 손길도 분주. 얼굴, 팔 등에 그려진 다양한 그림 보며 즐거운 시간 만끽. 관계자는 "매년 대회가 열릴 때마다 아카데미 소속 학생들이 나와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고 강조. /취재반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 권봉수 Tbroad 기남방송 대표 등 내빈들이 평택항 마라톤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취재반

2018-09-30 경인일보

[화보]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 '해풍에 몸싣고 낭만 레이스'

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서해 바다의 청명한 해풍을 가슴에 품고 평택항 해안도로를 달렸다.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시에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전국 1만여 달림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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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토너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취재반

2018-09-30 경인일보

해풍에 몸싣고 '낭만 레이스'

'전국 달림이들의 축제' 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오는 30일 오전 8시30분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개막한다.올해로 평택항 개항 32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와 안전을 강조한 대회 운영을 준비해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1만여 마라토너들은 남녀별로 하프코스와 10㎞ 코스, 5㎞ 코스 등 3개 코스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선의의 경쟁을 통해 부문별 우승자를 가린다.또 주최 측은 참가 마라토너들과 그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각종 체험부스와 먹거리부스, 인기 가수들의 공연 등을 준비했으며 참가자들과 초보 달림이들을 위해 평택시마라톤연합회 회원들로 구성된 페이스메이커가 코스별로 운영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더불어 올해는 평택항 개항 32년을 맞아 평택항의 과거와 현재, 미래 등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어서 참가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더욱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행사 관계자는 "이 대회는 평택항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시작된 행사인 만큼 올해로 개항 32주년을 맞은 평택항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데 주력해 나감은 물론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안전을 위한 운영에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인일보와 Tbroad기남방송, 평택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평택시체육회가 주관하며 평택시와 쌍용자동차가 후원한다. /김종호·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2018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30일 개막한다. 사진은 지난해 대회 모습. /경인일보DB

2018-09-27 김종호·강승호

우사인 볼트 끝없는 축구 도전… 호주 A리그 팀서 무기한 훈련

육상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축구선수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호주 프로축구 A리그의 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는 볼트가 오는 18일부터 팀에서 훈련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훈련 기간은 '무기한'으로, 볼트는 프로선수로 정식 입단하는 것을 목표로 팀 훈련에 합류하게 된다.볼트는 구단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할 기회를 고대하고 있다"며 "난 한계를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올림픽 금메달을 8개나 보유한 육상의 전설 볼트는 일찌감치 축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지난해 육상 선수 은퇴 후 축구선수로서의 '제2의 인생'을 위해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멜로디 선다운즈 FC, 노르웨이 스트룀스고세트에서도 훈련을 받았다.우월한 신체 조건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스피드를 갖춘 볼트지만 축구 기술은 아직 부족한 탓에 몇 차례의 입단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는 볼트와의 훈련이 프로선수 계약을 담보하지 않는다면서도 "볼트는 자신의 축구 여정을 위해 구단을 믿고 맡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목표는 호주에서 가장 혁신적이면서 즐거움을 주고 지역사회 친화적인 스포츠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며 "볼트를 구단에 합류하게 해 프로선수로 키우는 것은 구단의 철학에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18-08-08 연합뉴스

덕계고 이재성, 회장배 육상 100m·200m 대회新

이재성(양주 덕계고)이 회장배 제16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 2개 종목에서 대회신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이재성은 22일 경북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회장배 남고부 100m 결승에서 10초41을 기록해 이준혁(10초52·경기모바일과학고)과 최선재(10초70·경남체고)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또 이재성은 남고부 200m에서도 21초13을 작성해 21초71을 기록한 최진환(파주 문산고)을 따돌리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재성의 100m와 200m 기록은 대회신기록이다.남고부 400m에서는 이도하(파주 문산수억고)가 48초68로, 1천500m에서는 박종학(경기체고)이 3분56초08로, 100m 허들에서는 손우승이 15초15로, 10km 경보에서는 송민기(이상 인천체고)가 51분09초로 각각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그리고 높이뛰기에서는 서종휘(인천체고)가 대회신기록인 2.12m를 작성해 대회신기록과 타이를 이뤘고 이한이(경기체고)는 장대높이뛰기에서 4.40으로, 이승준(수원유신고)은 멀리뛰기에서 7.43m를 각각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여고부에서는 성하원(용인고)이 200m에서 25초26을, 400m에서는 김지혜(경기체고)가 58초68을, 포환던지기에서는 남경민(인천체고)이 12.60m를 작성해 1위에 등극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2018-07-22 김종화

김영진, KBS배 전국육상 1만m 정상… 박호선, 女 대학·일반부 5천m 금메달

김영진(경기도청)이 제46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부 1만m 정상에 올랐다.김영진은 7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30분09초91로 이동진(30분21초14)과 안병석(이상 건국대·30분21초14)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같은 팀 박호선은 여자 대학·일반부 5천m 결승에서 16분45초29로 김혜미(옥천군청·16분51초80)와 이숙정(삼성전자·17분05초16)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박호선은 대회 2연패를 완성했다.여자 대학·일반부 20㎞ 경보에서는 이정은(부천시청)이 1시간35분28초를 작성해 정상에 올랐고 400m에서는 오세라(김포시청)가 55초79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남자 대학·일반부 투원반에서는 이현재(용인시청)가 55m47로, 400m에서는 최동백(과천시청)이 47초25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남초부 200m에서는 임현묵(양평 지평초)이 25초67로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2관왕에 올랐고, 여중 400m에서 김태연(인천 인화여중)도 57초61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해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남중부 400m 조휘인(양주 덕계중·50초60), 1천500m 이범수(광명북중·4분14초64), 110m 허들 장윤성(안산 와동중·14초80), 높이뛰기 이재호(경기체중·1m65), 투포환 서우진(시흥 송운중·15m17)이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여중부 200m에서는 김수연(인천 인화여중·25초58)이, 투창에서는 윤예림(경기체중·39m43)이, 세단뛰기에서는 김아영(광명 철산중·1m86)이 1위에 올랐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2018-06-17 김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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