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볼트 대항마' 게이틀린, 100m 9초74… 개인 최고기록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의 유일한 경쟁자로 꼽히는 저스틴 게이틀린(33·미국)이 개인 100m 최고인 9초74를 기록하며 볼트를 압박했다. 게이틀린은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00m 결승에 나서 9초74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 마이클 로저스(9초96·미국)와 격차는 상당했다. 게이틀린은 아사파 파월(자메이카)이 7일 기록한 9초84를 0.1초 앞당긴 2015년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도 바꿔놨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9월 기록한 9초77이다. 물론 볼트가 보유한 세계기록(9초58)에는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게이틀린은 최근 참가한 11번의 100m 경기에서 10차례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게이틀린은 2006년 금지약물인 테스토스테론에 양성 반응을 보여 4년 출장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2010년 '약물 복용 선수'라는 달갑지 않은 꼬리표를 달고 트랙에 복귀한 게이틀린은 이후 기록을 꾸준히 끌어올리며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게이틀린은 8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IAAF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볼트와 맞대결을 펼친다. 게이틀린은 경기 뒤 "내가 이런 기록을 세웠다는 걸 널리 알려달라"고 말했다. "볼트를 의식한 발언인가"라는 질문에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함께 뛸 선수 7명을 향한 것"이라고 답했지만 게이틀린은 볼트를 넘어 세계 최고의 스프린터로 등극하는 순간을 꿈꾼다. /연합뉴스

2015-05-16 연합뉴스

[화성 효마라톤대회] 이모저모

■경품 모닝 자동차, 김경희씨 가족품에○…마라톤이 모두 끝난 후 열린 경품 추첨 시간에는 쌀, 마사지 기계, LED TV 등 다양한 선물들이 준비됐지만, 참가자들은 1등 경품인 모닝 자동차에 관심이 집중. 이날 모닝 자동차는 향남에 사는 김경희(60·여)씨가 선택받았고, “가족들과 5㎞ 코스에 도전했다”는 김씨는 “차를 받는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 이런 큰 선물을 받아 꿈만 같다”면서 “딸과 사위가 차가 없어 아이들과 이동할 때 불편했었다. 딸에게 선물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피력.■에어 미끄럼틀 탄 동심 “매일 열려라”○…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한편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 미끄럼틀이 마련돼 인기를 실감. 어린이들은 4개 에어 미끄럼틀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하루를 즐겼고, 부모들도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동심의 세계를 만끽. 이동훈(8)군은 “날씨도 좋고 오랜만에 아빠랑 함께 있어서 기쁘다”며 “마라톤 대회가 매일 열렸으면 좋겠다”고 강조.■풍선아트 선물 다채 ‘3년째 재능기부’○…‘풍선을 타고 봉사단’이 3년째 화성 효마라톤에서 재능을 기부해 눈길. 이날 봉사단 8명은 가족들과 함께 나와 어린이들에게 꽃, 동물, 칼 등 다양한 모양의 풍선을 제작 선물. 이날 이들이 만든 풍선은 총 1천200여개로 총무 현선주(43·여)씨는 “많은 풍선을 만들다 보니 몸은 피곤하지만,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기에 그만둘 수 없었다”면서 “젊게 살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봉사활동”이라며 귀띔.■경기도생체회, 운동장비 무료대여 눈길○…경기도생활체육회가 운영하는 스포츠박스가 운동장 한 편에 마련돼 참가자들의 시선을 제압. 이곳에선 배드민턴 라켓, 축구공, 플라잉 디스크, 훌라후프 등을 무료로 대여해 줘 마라톤을 마친 참가자들은 각자가 선택한 운동 장비를 빌려 가족,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뉴스포츠를 체험. 스포츠박스는 지난해 도내 대중밀집장소에서 다양한 스포츠 장비를 대여해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남양고, 네팔 어린이돕기 커피 판매○…경기도교육청이 지정한 안전교육 연구학교인 남양고 학생 10명이 체험부스를 열고 심폐소생술 교육과 네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커피 판매행사를 벌여 눈길.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남양고 학생이 직접 타 주는 커피가 단돈 1천 원으로 수익금은 지진 피해를 겪은 네팔 어린이들에게 보내질 예정. 또 최근 안전에 대한 인식이 더해지면서 학생들이 실시하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인기.■자매결연 합천군 동호회 ‘추억만들기’○…화성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경남 합천군 소속의 공무원들로 이뤄진 ‘합천군 마라톤 동호회’ 회원 22명이 마라톤 대회에 참여. 합천군의 대표 마라톤대회인 ‘합천 벚꽃 마라톤 대회’의 기념 의상을 입고 참여한 이들은 “기록보다는 추억을 만들러 왔다”고 강조.■경기 적십자사, 헌혈 인식 독려 이벤트○…대한적십자사 혈액원 경기지사 관계자 6명이 헌혈에 대한 인식을 독려하기 위해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찾아 사은품 증정 등의 행사를 마련. 경기장 곳곳에 헌혈을 독려하는 현수막을 붙인 이들은 매년 이 대회를 찾아 달림이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설명. 그러나 정작 헌혈을 하겠다는 사람들에겐 “마라톤과 같은 격한 운동 후 헌혈을 하는 것은 안된다”며 거절하는 등 달림이들에게 웃음을 선사.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대회] 이색 참가자/턱시도·드레스 ‘祝 회갑’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화성효마라톤대회는 횟수 만큼이나 다양한 참가자들의 이색 패션과 행동으로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수원마라톤클럽 소속 해병전우회는 회갑을 맞은 선배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했다. 흔한 환갑잔치 대신 선배 부부의 백년해로를 기원하는 의미로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준비한 것이다. 회갑을 맞은 안경환, 정병규, 오신환씨 커플은 후배들의 정성을 받아들여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10㎞ 부문에 참가해 무사히 완주를 마쳤다.매년 부부동반으로 화성효마라톤대회에 참여하는 해병전우회 나머지 회원들도 선배커플의 뒤를 따라 뛰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안내인의 리드를 따라 하프코스에 도전한 시각장애인도 눈길을 모았다. 시각장애인 신현수(55·시각장애1급)씨는 장애는 단지 불편일 뿐이라는 말을 증명하듯 11년 동안 마라톤에 매진한 베테랑 선수다. 장애인 전국체전에서 풀코스 부문 4관왕을 차지한 바 있는 신씨는 하프코스 부문에서 비장애인 못지 않은 1시간 31분대의 최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시력을 잃기 전부터 꾸준히 마라톤을 해 오던 신씨는 장애가 찾아온 뒤에도 좌절하지 않고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연습해 전성기 못지 않은 기량을 유지하는 중이다. 도우미 이도훈(59)씨는 “이 친구(신씨)를 보면 세상에 극복 못할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비록 함께 뛰며 도움을 주고 있지만 되레 신씨를 통해 격려를 받을 때가 많다”고 말했다. 신씨는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이겨내는 마라톤은 내게 꼭 맞는 운동”이라며 “시력을 잃었지만 계속 운동할 수 있게 도와준 분들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대회] 대회 단골 류승화·신예 이홍국 정상 질주

‘푸른 5월, 오늘 만 같아라’.‘전국 최대의 가족 마라톤 축제’ 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가 9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막돼 3만여 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아침 일찍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과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은 25도의 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경기장 잔디밭에 설치된 에어바운스놀이터, 장애물게임 등을 체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 가족들은 주최측에서 마련한 효콘서트를 보면서 노래를 따라 불렀고, 주경기장 잔디밭에 모여 서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대회 결과 류승화(천안)씨와 황순옥(안산와마라톤)씨는 여자 하프코스(21.0975㎞)와 10㎞에서 나란히 월계관을 썼다.류승화씨는 이날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출발해 향남교차로~점촌교차로~덕리사거리~문학리~동오리~향남신도시~향남교차로를 돌아오는 여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25분16초(이하 넷타임)로 홍서린(런닝아카데미·1시간27분29초)씨와 김정옥(수원사랑마라톤·1시간28분16초)씨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류승화씨는 2013년 하프코스 우승 후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또 여자 10㎞에선 황순옥씨가 40분15초로 이지윤(휴먼레이스·40분40초)씨와 김종옥(수원·42분18초)씨를 제치고 2년 만에 10㎞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황순옥씨는 지난해 하프코스에서 우승하는 등 최근 3년 동안 우승하는 저력을 보였다.남자 하프코스에선 이홍국(수원사랑마라톤)씨가 1시간13분11초로 신정식(나눔누리·1시간14분53초)씨와 서건철(1시간16분50초)씨를 누르고 영예의 우승컵을 안았으며, 남자 10㎞코스에선 김승환(서울에이스)씨가 33분21초로 팀 동료 송석규(33분53초)씨와 이재응(국방부·34분11초)씨를 제치고 우승했다.이번 대회 남녀 하프코스 및 10㎞ 단축코스 1~6위 등 총 24명에겐 트로피와 상장, 상금이 차등 지급됐으며, 5㎞ 개인·가족·부부(커플) 건강달리기는 1위부터 50위까지 화성쌀이 주어졌다.한편, 이날 오전 개막식에는 공동주최사인 채인석 화성시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서청원 국회의원,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박종선 화성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화성시의원,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달림이들을 축하했다. /취재반■ 취재반 = 김학석 부국장(지역사회부), 신창윤 팀장·이원근 기자(이상 체육팀), 권준우 기자(사회부), 김종택 부장·임열수 차장(이상 사진부)▲ 9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6회 화성 효마라톤대회에서 여자 하프코스 류승화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취재반▲ 9일 오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6회 화성 효마라톤대회에서 남자 하프코스 이홍국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우승자 인터뷰/남자부문 이홍국

“처음 도전한 대회에서 1등의 영예까지 차지하니 제겐 잊을 수 없는 날이 되겠네요.”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13분11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이홍국(수원사랑마라톤)씨는 “목표로 한 1시간12분 대 기록은 실패했지만 쟁쟁한 참가자들을 제치고 1등을 차지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수원 팔달구의 한 스포츠용품 매장을 경영하는 이씨는 바쁜 일과 도중에도 새벽과 심야 시간을 이용해 하루 4시간 이상 훈련을 하는 마라톤 연습벌레다. 경찰청 소속 선수팀에서 전문적으로 마라톤을 배운 그는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꾸준히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베테랑이다.이번 대회 코스는 이씨에게 안성맞춤이었다. 그는 “달리는 도중에도 날씨가 점점 더워졌고 오르막이 많아 코스 난이도가 쉽지는 않았다”면서도 “도로 통제가 잘 이뤄졌고 코스 구조를 쉽게 알 수 있게끔 안내가 상세히 되어있어 달리기 편했다”고 말했다.지난해 춘천마라톤대회 풀코스 부문 2연패에 성공한 이씨는 올해의 최종목표를 대회 3연패로 정했다. 그는 “일과 마라톤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몸이 근질거린다”며 “화성효마라톤과 좋은 인연을 맺은 만큼 앞으로도 우승자 자리를 놓치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우승자 인터뷰/여자부문 류승화

“체력 안배를 하며 뛰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여자 하프 코스에서 1시간25분16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류승화(천안)씨는 “여기는 코스가 어렵다고 소문이 난 곳인데 우승해서 기쁘다”면서 “오늘 덥겠다는 생각으로 처음부터 물을 많이 마시며 체력 안배에 신경을 썼다. 이 전략이 우승의 비결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류씨는 2003년부터 마라톤을 시작했다. 그는 “직장 선배의 권유로 마라톤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마라톤을 하면 살이 잘 찌지 않는 것이 마라톤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웃으며 말했다.류씨는 수원대에서 치렀던 초창기 화성마라톤대회 때부터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2013년 하프 코스에서 대회 첫 우승컵을 거머쥔 그는 2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대회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태로 5월에서 10월로 연기되면서 참가하지 못했다.류씨는 천안에서 일주일에 4번 정도 집 주변의 10㎞ 조깅 코스를 가볍게 뛰며 틈틈이 몸을 만들고 있다. 그는 “올해는 개인 최고 기록 보다 20초 정도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면서 “다음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대회] 효마라톤 이색 부스

화성시가 9일 제16회 화성효마라톤대회가 열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안전한 화성만들기 캠페인’과 ‘함께하는 희망복지프로젝트 홍보관’을 운영해 달림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시는 이날 ‘제23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안전한 화성 만들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에게 나들이 안전수칙, 놀이시설 이용 안전안내, 산행안전, 어린이 교통안전 등 봄철 나들이 안전수칙 리플릿을 배부했으며, 안전신문고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 다운받기 행사, 국민안전상식 ‘소소심 캠페인’도 가졌다.이와 함께 시 무한돌봄센터도 화성동부·서부경찰서와 함께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한 ‘함께하는 희망복지 프로젝트 홍보관’을 설치하고 홍보활동을 펼쳤다.홍보관에선 범죄피해자와 복지사각지대의 피해가 정의 보호·지원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무돌맨을 찾아라’ 이벤트와 함께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이 운영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복지 상담 등 종합적인 복지정보가 제공돼 행사장을 찾은 달림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취재반▲ 안전한 화성만들기 캠페인. /화성시 제공▲ 함께하는희망복지프로젝트 홍보관. /화성시 제공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대회] “당연한 일” 효심엔 나이가 없다

화성효마라톤의 상징은 ‘효(孝)’다. 이 마라톤에는 매년 대회때마다 효행자를 시상한다.올해에도 효행상 수상자는 서옥진(48·화성 매송면), 김춘자(73·화성 정남면), 노부호(50·화성 송산면), 최경희(31·화성 동탄 공원로), 윤경숙(46·화성 향남읍)씨, 박동철(17·시흥시), 김항섭(16·서울 서초구)군, 김유진(16·포천시), 김유진(17·시흥시) 양 등 9명에게 돌아갔다.서옥진씨는 노환과 수술로 다리가 불편한 시아버지와 척추협착증으로 허리가 불편한 시어머니를 29년 간 봉양했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춘자씨는 넉넉지 않은 형편과 73세란 고령의 나이에도 97세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고, 노부호씨는 10여 년 동안 홀어머니를, 최경희씨도 젊은 시절부터 몸이 불편한 부모님을 오랫동안 봉양해 왔다.윤경숙씨는 84세의 시부와 30년 이상 중풍으로 거동을 못하는 83세 시모를 극진히 봉양해 효행상을 받았다.박동철, 김항섭 군과 김유진(포천), 김유진(시흥) 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을 위해 간장 이식 수술로 효행을 인정받았다.윤경숙 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까지 받고 감사하다”면서 “결혼을 하면서부터 부모님은 내가 모셔야 한다고 생각했고 요양원에는 모시고 싶지 않았다. 앞으로도 집에서 계속 모실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항섭 군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라며 밝게 웃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취재반▲ 제16회 화성 효마라톤대회 효행상에 선정된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이모저모

○…마라톤이 모두 끝난 후 열린 경품 추천 시간에는 쌀, 마사지 기계, LED TV 등 다양한 선물들이 준비됐지만, 참가자들은 1등 경품인 모닝 자동차에 관심이 집중. 이날 모닝 자동차는 향남에 사는 김경희(60·여)씨가 선택받았고, "가족들과 5㎞ 코스에 도전했다"는 김씨는 "차를 받는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 이런 큰 선물을 받아 꿈만 같다"면서 "딸과 사위가 차가 없어 아이들과 이동할 때 불편했었다. 딸에게 선물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피력.○…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한편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 미끄럼틀이 마련돼 인기를 실감. 어린이들은 4개 에어 미끄럼틀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하루를 즐겼고, 부모들도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동심의 세계를 만끽. 이동훈(8)군은 "날씨도 좋고 오랜만에 아빠랑 함께 있어서 기쁘다"며 "마라톤 대회가 매일 열렸으면 좋겠다"고 강조.○…'풍선을 타고 봉사단'이 3년 째 화성 효마라톤에서 재능을 기부해 눈길. 이날 봉사단 8명은 가족들과 함께 나와 어린이들에게 꽃, 동물, 칼 등 다양한 모양의 풍선을 제작. 이날 이들이 만든 풍선은 총 1천200여개로 총무 현선주(43·여)씨는 "많은 풍선을 만들다 보니 몸은 피곤하지만,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기에 그만둘 수 없었다"면서 "젊게 살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봉사활동"이라며 귀뜸.○…경기도생활체육회가 운영하는 스포츠박스가 운동장 한 켠에 마련돼 참가자들의 시선을 제압. 이곳에선 배드민턴, 축구, 플라잉 디스크, 훌라후프 등을 무료로 대여해 줘 마라톤을 마친 참가자들은 각자가 선택한 운동 장비를 빌려 가족,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뉴스포츠를 체험. 스포츠박스는 지난해 도내 대중밀집장소에서 다양한 스포츠 장비를 대여해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경기도교육청이 지정한 안전교육 연구학교인 남양고 학생 10명이 체험부스를 열고 심폐소생술 교육과 네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커피 판매행사를 벌여 눈길.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남양고 학생이 직접 타 주는 커피가 단돈 1천 원으로 수익금은 지진 피해를 겪은 네팔 어린이들에게 보내질 예정. 또 최근 안전에 대한 인식이 더해지면서 학생들이 실시하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인기.○…화성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경남 합천군 소속의 공무원들로 이뤄진 '합천군 마라톤 동호회' 회원 22명이 마라톤 대회에 참여. 합천군의 대표 마라톤대회인 '합천 벚꽃 마라톤 대회'의 기념 의상을 입고 참여한 이들은 "기록보다는 추억을 만들러 왔다"고 강조.○…은퇴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5㎞를 달림이들과 완주한 뒤 사인회를 개최. 이날 참가자들은 이봉주의 사인을 받으려고 50m 넘게 줄을 서면서도 환호하는 등 팬클럽으로 변모. 앞서 이봉주는 개회식에 참가해 달림이들에게 "이 좋은 날씨에 열심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니 무리하지 말고 조심해서 달리라"고 당부.○…대한적십자사 혈액원 경기지사 관계자 6명이 헌혈에 대한 인식을 독려하기 위해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찾아 사은품 증정 등의 행사를 마련. 경기장 곳곳에 헌혈을 독려하는 현수막을 붙인 이들은 매년 이 대회를 찾아 달림이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설명. 그러나 정작 헌혈을 하겠다는 사람들에겐 "마라톤과 같은 격한 운동 후 헌혈을 하는 것은 안된다"며 거절하는 등 달림이들에게 웃음을 선사. /취재반

2015-05-10 이원근

효마라톤에 등장한 경기도생활체육회 스포츠 박스 '인기'

화성 효 마라톤에는 에어바운스, 부스 체험 이외에도 경기도생활체육회의 스포츠박스가 운동장 한 켠에 마련됐다.이곳에선 배드민턴, 축구, 플라잉 디스크, 훌라후프 등을 무료로 대여 할 수 있었다.마라톤을 마친 참가자들은 각자가 선택한 운동 장비를 가지고 가족, 친구들과 삼삼 오오 모여 운동을 즐겼다.스포츠박스는 지난해 도내 대중밀집장소에서 다양한 스포츠 장비를 대여해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대중 밀집장소 외에도 사회복지시설 또는 시골 분교를 직접 찾아가 스포츠 배워보기, 미니 운동회 등 보다 적극적인 생활체육 참여를 지원한다.경기도생활체육회 심영진 스포츠 박스 담당은 "생활체육이 예전과는 달리 많이 활성화 됐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있다"면서 "오늘 참가자들이 마라톤과 함께 여러 종목들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친구들과 함께 5㎞ 마라톤 스포츠박스 옆에서 배드민턴을 즐겼던 신동재(14·화성 향남중 1년)군은 "마라톤 후에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 배드민턴도 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면서 "다른 곳에서는 이런 장비를 빌리려면 요금을 내야 하는데 스포츠박스는 그런 것이 없어 좋다"면서 "스포츠 박스 같은 시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5-05-10 이원근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7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6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5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4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3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2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1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경인일보

제16회 화성 효마라톤 대회, 성황리에 끝마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 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끝마쳤다.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이 경기장에 함께 했다.8시 30분부터 시작된 개회식에는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사와 함께 효 헌장 낭독, 효행상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개회식이 끝난 뒤 선수들은 운동장에 모여 가볍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다. 본격적인 마라톤은 오전 9시30분 부터 시작됐다. 이날 남녀 10㎞ 코스에선 김승환(서울에이스)와 황순옥(안산와마라톤)씨가 각각 정상에 올랐고 남녀 하프 코스에선 이홍국(수원사랑클럽)과 류승화(천안)씨가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또 경품 추첨에선 김경희(60)씨가 모닝의 주인공이 됐다. 또 행사가 열렸던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는 다양한 부스 체험과 함께 경기도생활체육회 스포츠 박스, 어린 아이들을 위한 에어 바운스 등이 설치돼 단순한 마라톤이 아닌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한편, 이번 대회는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화성시체육회, 경기도육상경기연맹, 화성시육상경기연맹, 화성시자원봉사센터, JCI화성청년회의소, 로드스포츠가 공동 주관했다. /이원근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이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