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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역도부 창단…"대한민국 역도에 새 바람"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우리나라 전문대학 최초로 역도부를 창단했다.신성대는 지난 9일 오후 1시 교내 보건과학관 소강당에서 역도부 창단식을 갖고 우리나라 역도의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이날 창단식에는 장영숙 신성대 부총장과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 이건호 당진시 부시장, 전병욱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이은상 충남역도연맹 회장을 비롯한 체육계 및 지역 관계자들과 교직원, 학생 등이 참석해 역도부 창단을 축하했다.신성대 역도부 선수단은 올해 레저스포츠과(학과장 안주미)에 입학한 7명의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당진종합운동장 내 역도훈련장에서 방과 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은 이미 전국 각 지역 고교의 우수한 선수들로 선발해 앞으로 국내 역도계에 '새 바람'이 기대된다. 이번 역도부 창단을 위해 충청남도체육회에서 500만원을, 당진시체육회에서 100만원을, ㈜빅쭌푸드에서 200만원 상당의 역도용품을 지원했으며, 교내에 준비 중인 역도 훈련장이 완공되면 충청남도체육회에서 관련 기자재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장영숙 부총장은 "우리 선수들이 개인과 대학의 명예는 물론 대한민국의 스포츠 한류에도 앞장서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체육 인프라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신성대가 우리나라 역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신성대학교가 9일 교내 보건과학관에서 역도부 창단식을 개최하고 있다. /신성대 제공

2019-04-10 박상일

안양대학교총장배 전국배드민턴 대회, 13~14일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안양대학교는 오늘 13~14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제1회 안양대학교총장배 전국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안양대가 주최하고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철원, 완주, 제천 등 전국 각지에서 일반부 774개팀, 고등부 63개팀 총 1천674명이 참여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종목은 일반부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고등부 남자복식, 여자복신, 선수출신과 동호인이 함께 구성된 준강자급 경기와 각 종목당 연령대 및 급수별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특히 '고등부' 경기를 별로도 마련, 참가하는 모든 선수에게 참가비 지원 및 기념품 제공은 물론 입상하는 선수에게는 별도의 장학금도 지급할 예정이다.정은구 안양대 부총장은 "대학이 주최하는 최초의 전국 대회인 만큼 많은 참가 선수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기억에 남을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배드민턴을 통해 우리 사회가 더욱 활력이 넘치는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양대는 지난 2008년부터 대학과 지역사회 간 유대관계 형성 및 체력 향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을 중심으로 총장배 대회를 10년 이상 개최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이 대회를 전국대회로 확대 개편했다. 안양/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안양대학교총장배 전국배드민턴 대회 포스터 이미지. /안양대 제공

2019-04-10 이석철·최규원

[스포츠 로그아웃]경기도체육회, 종목별 사무국장 회의

■道체육회, 종목별 사무국장 회의경기도체육회가 9일 도체육회관에서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종목단체 사무국장 회의'를 개최했다. 육상·야구·농구 등 종목단체 사무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충주에서 진행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도선수단의 19년 연속 최다종목 우승을 통한 도생활체육의 위상 제고는 물론, 동호인들의 명예·성취감 고취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상현 사무처장은 "지난해 경기력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사무국장님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도체육회와 각 종목단체가 서로 협력해 선수단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와 더불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인천시체육회, 고문변호사 위촉인천시체육회가 각종 법적 분쟁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시체육회가 위촉한 고문변호사는 ▲김기원(법무법인 서창) ▲서은미(법무법인 서창) ▲김봉석(대한체육회) ▲배영철(인천지방변호사회)▲형창우(인천지방변호사회) ▲채희철(법무법인 백범) ▲유성춘(법무법인 예율) ▲이도희(미추홀법률사무소) 등이다. 곽희상 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체육회 규모가 커지면서 법적 분쟁이 많이 늘어났지만, 대처는 미흡했다"며 "고문변호사 제도를 통해 앞으로 제기되는 법률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평택시청, 문곡서상천배역도 우승평택시청이 제78회 문곡서상천배 단체역도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경량급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평택시청은 9일 서울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경량급 단체전에서 고보금이 인상·용상 150㎏(65㎏·85㎏), 박수민이 인상·용상 183㎏(80㎏·103㎏), 박희진이 인상·용상 217㎏(94㎏·123㎏) 등 합계 550㎏을 들어 올려 금메달을 차지했다.■성남FC, 취약계층 아동 축구교실프로축구 성남FC가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축구 프로그램, '2019 드림스타트'를 시작한다. 발대식은 지난 8일 성남종합운동장 풋살장에서 진행됐다. '2019 드림스타트'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1시간씩 2회)씩 성남종합운동장 내 풋살장에서 진행되며 패스, 드리블, 슛 등 기본기 교육과 기초 체력 배양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2018년 건강검진 결과 저신장, 저체중, 비만 아동이 참여한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2019-04-09 송수은

[스포츠 로그아웃]성남FC, 어린이집 교육프로 진행

■성남FC, 어린이집 교육프로 진행프로축구 성남FC가 어린이집 대상 교육 프로그램 '2019년 1차 까오야 놀자!'를 진행한다. '까오야 놀자!'는 구단 마스코트 '까오'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구단 홍보 및 응원가 연습, 율동 학습 등을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아이들이 직접 공을 차보며 축구를 접하는 '까오와 함께 하는 축구체험'도 진행한다. 3차에 걸쳐 진행되는 '까오야 놀자!'는 8일 복정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오전·오후로 나눠 약 한 달 간 성남 내 어린이집 18곳에서 진행된다.■안산 그리너스FC, 의료지원 협약프로축구 안산 그리너스FC가 최근 홈경기를 통해 '안산제이케이병원', '안산자생한방병원', '안산21세기병원'과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화섭 구단주와 김필호 대표이사, 심승범 제이케이병원장, 박종훈 자생한방병원장, 김재현 21세기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산구단의 홈경기에 의료 장비 및 인력 지원뿐 아니라 선수단 부상 치료·재활에 협조한다.■박주효, 문곡서상천배 대회 '3관왕'박주효(고양시청)가 제78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박주효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진행된 남자일반부 73㎏급에 출전해 인상에서 125㎏을 들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용상에서 171㎏을 들어 1위에 오른 박주효는 합계에서도 302㎏으로 금메달을 따내 3관왕이 됐다. 81㎏급에서는 유재식(평택시청)이 인상(153㎏)과 용상(175㎏), 합계(328㎏)에서 1위에 올라 3관왕이 됐고 임근영(수원시청)도 102㎏급에서 3개의 금메달을 따내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도하AG 동메달 은주원, 태극마크2018도하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인 은주원(구리 수택고)이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은주원은 지난 7일 화성 동탄센트럴파크 X게임장에서 진행된 2019년도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STREET부문에 출전해 237점을 기록해 최유진(용인 한솔고·204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번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한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한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2019-04-08 송수은

김성욱·김민성·강건욱 등 경기도 테니스 대표 최종 확정

김성욱(화성 전곡중)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테니스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조 1위를 각각 차지해 도 대표팀에 합류했다.김성욱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가평군 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3차 선발전 단식에서 강지훈과 박재상을 각각 2-0으로 누르고 도 대표로 확정됐다. 또한 1·2차 선발전에서 도 대표로 확정된 김민성(부천 역곡중)·강건욱(평택 효명중)을 비롯해 박재상(고양중)·이해진·주태완(이상 안양 신안중)까지 도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여중부에서는 김하람(오산 문시중)·박서현(수원 정자중)·김다인희(광주 탄벌중)·최온유(화성 송산중)이 1·2차 선발전에서 우승한 이경서(수원 정자중)·김민서(오산중)와 함께 도 대표가 됐다.도 대표 선발전과 동시에 진행된 2019년도 춘계 학교대항 테니스대회 남중부 단체전 결승에선 유승환·문준석·김성욱이 조를 이룬 화성 전곡중이 손승우·박재상·이준서·배경무가 조를 이룬 고양중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여중부 단체전 결승에선 장가을·김예은이 조를 이룬 정자중이 같은 학교 박서현·이윤슬 조를 꺾고 우승했다. 경기도테니스협회 관계자는 "오는 5월에 출전할 경기도 대표 선수를 3차 대회에 걸쳐 최종 선발선수 확정했고, 도 단체팀 경기도 함께 치뤄 앞으로 경기도를 이끌 선수들의 기량을 볼 수 있었던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8일 가평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테니스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도대표로 확정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테니스협회 제공

2019-04-08 송수은

SK 추격 뿌리친 MVP·에이스 연속골… 인천시청 시즌 '최다 9연승' 유종의 미

여자핸드볼 실업팀 인천시청이 올 시즌 여자부 최다 연승(9승)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인천시청은 6일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 리그 여자부 SK슈가글라이더즈와의 최종전에서 29-27로 승리했다.이로써 올 시즌 여자부 최다인 9연승을 거두며 마지막 3라운드를 전승으로 장식한 인천시청은 14승 1무 6패(승점 29)로 단독 3위 자리에 올라섰다. 인천시청의 최종 순위는 승점 1이 적은 4위 삼척시청과 선두 부산시설공단의 경기(8일) 결과를 통해 가려진다.인천시청은 이날 송지은(8골, 4어시스트)의 득점을 앞세워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인천시청은 SK슈가글라이더즈의 맹추격을 당하며 후반 10분 동점을 허용했으나, '경기 MVP'로 뽑힌 김희진(7골, 4어시스트)의 연속 득점 등으로 승기를 잡았다. '에이스' 송지은은 166골로 여자부 득점 부문 1위를 굳혔다.리그 선두인 부산시설공단은 삼척시청과의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2위 자리를 지켰다.3·4위 대결인 준플레이오프를 홈에서 치르기 위한 인천시청과 삼척시청의 3위 다툼은 8일 열리는 정규리그 마지막 날 경기까지 이어지게 됐다. 여자부 준플레이오프는 오는 13일 3위 팀의 홈에서 펼쳐진다.남자부에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인천도시공사가 선두 두산에 25-30으로 패하며 3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했다. 두산은 역대 리그 최초인 전승 우승까지 단 1승만 남겨놓았다. 인천시청과 SK호크스(2위)의 플레이오프는 14일 열린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2019-04-07 임승재

[화제의 팀]'신흥명문 급부상' 창현고 여자 펜싱 에페팀

2015년 창단… 학교서 전폭 지원김태희, 2년전 국대 제압해 화제청소년 대표 김시은, 개인전 金 이달 중 중고연맹전 '훈련 매진'"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정상에 서겠다!"수원 창현고 여자 펜싱 에페팀을 이끄는 마용기 감독은 오는 10월 서울에서 진행될 전국체전 목표를 이같이 말하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10년 뒤에도 명문 펜싱팀으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지난 3일 치른 회장배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에페 부문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창현고 펜싱팀(김태희·김시은·김나경·노승경)은 지난 2015년 11월에 창단한 새내기 팀이다. 그러나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3연패를 거두는 등 신흥명문으로 부상하고 있다. 청소년 대표인 김시은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현재 U-23 대표이면서 주장을 맡고 있는 김태희는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정신력이 강하고 기술의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다. 2년 전 대통령배 종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 출전해 국가대표 선수들을 16강·8강에서 차례로 눌러 화제가 됐다.김시은은 기초운동능력이 매우 좋아 몸이 날렵한 데다가, 기술적 이해에 대해 눈을 떠 최상의 기량을 보인다. 유소년 대표인 김나경은 174㎝의 큰 키와 팔로 상대방을 재빠르게 공격해 승기를 잡는 게 장점이다.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는 노승경은 신입생의 패기와 빠른 판단력을 바탕으로 상대 선수에게 저돌적으로 붙는 방식으로 승리를 쟁취한다.김나경은 "부족한 공부를 잘 챙겨주면서 원만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코치진들이 배려해주고 도와주고 있다"며 "특히 선수권대회를 마치고 삼겹살 파티를 마련해 줬을 때가 가장 좋았다"고 환히 웃었다.식비 외에도 창현고에서는 대회 출전비를 비롯해 신발과 도복, 칼 등 선수당 200만원 상당을 지원해 주고 있다. 수원시펜싱협회에서도 장학금 기부를 통해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기본 좋은 출발을 보인 창현고는 이달 중 김천에서 진행되는 회장배중고연맹전과 오는 6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10월 전국체전을 위해서는 여름방학 때에도 쉴 새 없이 훈련을 이어갈 방침이다.마 감독은 "우리 선수 모두 에페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시합 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싶다"며 "선수들이 원하는 대학 또는 실업팀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김태희·김시은·김나경·노승경 등 수원 창현고 여자 펜싱 에페팀이 지난 3일 48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창현고 제공

2019-04-07 송수은

[주말의 경기]5일(금), 6일(토), 7일(일)

■5일(금) △프로야구=NC-두산(잠실) 삼성-SK(문학) 한화-롯데(사직) LG-KT(수원) 키움-KIA(광주·이상 18시30분) △프로농구=4강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모비스-KCC(19시30분·울산동천체육관) △골프=롯데렌터카 여자오픈(롯데스카이힐 제주) △핸드볼=SK코리아리그 충남체육회-상무(16시10분) SK-하남시청(18시·이상 청주국민생활관) △테니스=순창국제주니어 투어대회(순창공설운동장) △역도=문곡서상천배대회(10시·서울 올림픽역도경기장)■6일(토) △프로야구= 한화-롯데(사직)·LG-KT(수원)·NC-두산(잠실)·삼성-SK(문학)·키움-KIA(이상 17시·광주) △축구 대한민국-아이슬란드(14시·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 △프로축구 K리그 1=서울-경남(서울월드컵)·대구-성남(이상 14시·DGB대구은행파크), 전북-인천(전주 월드컵)·상주-울산(이상 16시·상주 시민) K리그 2=서울Evs 수원FC(13시·천안 종합), 안산-아산(15시·안산 와스타디움) △프로농구=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인천전자랜드-창원LG(14시30분·인천삼산월드체육관) △핸드볼=두산-인천도시공사(14시10분), 삼척시청-경남개발공사(16시10분)·SK슈가글라이더즈-인천시청(18시·이상 청주 국민생활관)■7일(일)△프로야구=한화-롯데(사직)·LG-KT(수원)·NC-두산(잠실)·삼성-SK(문학)·키움-KIA(이상 14시·광주) △프로축구 K리그1=포항-제주(포항 스틸야드)·강원-수원(이상 14시·춘천 송암) K리그2= 부천-전남(13시·부천종합), 부산-대전(부산 구덕)·광주-안양(이상 15시·광주 월드컵) △프로농구=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전주KCC-울산현대모비스(19시·전주실내체육관) △핸드볼=SK호크스-충남체육회(16시10분), 광주도시공사-컬러풀대구(18시·이상 청주 국민생활관)

2019-04-04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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