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K세포 치료를 한국에 처음 도입한 조성훈 교수가 밝히는 면역의 중요성

파워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 면역증강클리닉 조성훈 교수가 면역과 면역세포 전반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 '면역의 신 NK세포'를 출간했다. 이 책은 면역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면역력의 핵심요소인 자기살해세포(Natural Killer, 이하 NK세포)에 대한 정보와 NK세포를 활용한 치료법 등을 중심으로 면역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특히, 차움 면역증강클리닉에서의 풍부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자칫 어렵게 느껴질 만한 내용을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총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실제로 우리 신체의 면역력이 왜 저하되는지, 저하된 면역력이 어떻게 질병을 유발하는 지에 대한 기초 내용을 포함해 1장에서는 ▲핵심 면역세포인 NK세포의 역할 ▲NK세포 활성도 검사 및 NK세포 치료법에 관해 설명한다. 2장에는 ▲체내 곳곳에서 NK세포가 작용하는 원리 ▲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8가지 습관을 담았다. 3장에서는 ▲NK세포 활용법과 면역항암제 ▲첨단재생의료 및 우리나라 면역세포의 전망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독자들은 책 속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해 연결되는 문의하기란에 질문을 남기면 전문가의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조성훈 교수는 "최근 면역세포치료, 면역항암제 등 면역치료법이 많이 알려지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면역력과 NK세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암이나 희귀질환 치료에 희망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출간했다"며, "면역세포 치료는 세포를 활용한 전문적인 치료법인 만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성훈 교수는 일본과 중국에서 치료한 경험으로 2001년에 NK세포 치료를 한국에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청담NK면역클리닉 원장, 바이오쎌 대표이사, 중국 보아오 국제병원 부원장을 거쳐 현재 차움 면역증강클리닉 교수 겸 차바이오텍 바이오인슈어런스(BI) 사업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2019-03-26 김종화

[스포츠 로그아웃]인천 SK, 야구꿈나무 장학금 전달

■인천 SK, 야구꿈나무 장학금 전달프로야구 인천 SK는 지난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제9회 SK 야구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SK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초·중·고교 선수들의 경기 기록을 바탕으로 12명(대상 각 1명, 우수상 각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 1천500만원의 장학금을 건넸다. 신곡초 투수 노휘, 수원북중 투수 조영우, 대구고 투수 이승민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도지사기 장애인역도 300명 열전대한장애인역도연맹과 경기도장애인역도연맹이 주관하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역도연맹이 주최하는 제7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평택 이충체육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개 시·도 300명(선수 107명, 임원과 보호자 100명, 자원봉사자 기타 93명)이 참가했다. 도선수단은 선수 30명, 임원 및 감독, 코치 7명 등 37명이 참가해 금메달 44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했다.■인천Utd, 축구클리닉 추가 모집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성인 축구 클리닉에 참가할 4월 수업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인천 연수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월·화·수요일 오후 8시30분에 진행되는 수업과 포스코에너지 신석체육공원(인천 서구)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는 수업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구단 마케팅팀(032-880-5528)으로 문의하면 된다.■부천FC배 축구대회 31일 킥오프프로축구 부천FC가 제2회 부천FC 1995배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31일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5월 5일까지 부천 관내 5개 축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부천지역 축구 동호인 1천645명, 총 47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지난해 대회에선 1천500여명, 총 35개 팀이 출전했었다. 4개 부문(동호인부·시니어부·직장부·여성부)에서 매주 일요일 우승팀을 가리며, 32개 팀이 참여하는 동호인부의 결승전은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부천FC 홈경기에 앞서 사전 행사로 치러진다.■안산 그리너스, MF 펠리삐 영입프로축구 안산 그리너스FC가 25일 오스트리아 미드필더 펠리삐를 영입했다. 브라질 태생인 펠리삐는 11세가 되던 해 축구선수 출신 아버지를 따라 오스트리아로 옮겨 본격 선수 생활을 이어나갔다. 2015~2016시즌에는 잘츠부르크로 임대돼 당시 국가대표 출신의 황희찬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LASK 린츠에서 타 팀으로 임대·활약하며 오스트리아리그에서 총 68경기에 출전, 6득점을 기록했다. 오스트리아 U-18, U-19 대표팀에도 선발돼 총 4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임승재·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2019-03-25 임승재·송수은

쏟아지는 봄철대회 "이날만 기다렸다"

유도간판 조구함 실업최강전 출전내달 김천서 수영 국가대표선발전여자 복싱 오연지, 28일 링에 올라인천소프트볼 체전정상 탈환 노려동계훈련을 통해 기량을 한층 보강한 경인지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이 이달 말부터 치러지는 봄철 전국 대회를 통해 올 시즌을 활짝 연다.경기도와 인천시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 대비해 겨우내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동계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경쟁 상대인 타 시·도의 전력을 분석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구상이다.최근 2019 순천만 국가정원컵 유도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된 남자 중량급 간판 조구함은 기대주 함영진(이상 수원시청) 등과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선보이기 위해 다음 달 6일부터 3일간 안산 춘계실업최강전에 출전해 기량 점검에 나선다.여자대학 부문 테니스 명문으로 우뚝 선 명지대학교도 지난 24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년도 전국체전 우승의 영광을 이어가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경기도체육회 수구팀도 다음 달 10일부터 5일 간 치러질 제3회 김천종합수영대회와 5월 9일 회장배 대회에 출전해 명성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다이빙 4관왕을 차지한 김영택이 소속된 경기체고(코치·유창준)도 다음 달 김천에서 진행되는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그간 쌓아온 기량을 선보인다.한국 여자복싱의 간판 오연지 등이 소속된 인천시청 복싱팀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되는 '2019년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 참가한다. 2019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2020도쿄올림픽 예선전 파견 1차 선발전)과 함께 열린다.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3위를 달리는 인천시청 여자 핸드볼팀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해 놓은 상태다.인천시체육회 소속 운동경기부인 소프트볼팀(여)은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부산 기장에서 열리는 '제31회 전국종별소프트볼대회'에 나선다. 지난 2016년과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던 소프트볼팀은 현재 9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앞세워 제100회 전국체전 우승을 노리고 있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은메달 리스트인 최수지, 배한울, 전규미가 포진한 세팍타크로팀(감독·김무진)은 '제30회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제15회 대한체육회장배전국스쿼시대회'에 참가하는 스쿼시팀(감독·구륜회)은 김성집·조영훈(이상 남), 장유진(여) 등 신인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할 계획이다.탁구팀은 '2019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 하키팀(감독·황남영)은 '2019 KBS배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에, 요트팀(감독·변우섭)은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제18회 해양경찰청장배전국요트대회'에 각각 나선다. /임승재·송수은기자 isj@kyeongin.com

2019-03-25 임승재·송수은

봄꽃처럼 날아든 셔틀콕… '건강'이 꽃피다

전국 600개팀·2천여 동호인 연령대별 최강자 가려男 박한종·강형기-女 안유진·박민지 '자강조 정상'혼합복식 60대D1 우승 이진종·전영숙 노익장 과시'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 최강팀'을 가리는 '2019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23~24일 양일간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을 비롯해 3곳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과천시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600개팀, 2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많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출전할 수 있도록 연령별 남녀복식을 비롯해 혼합복식 경기로 진행됐다. 남녀복식 및 혼합복식은 30·40·50·60대로 나눈 뒤 실력에 따라 A~D조로 편성돼 경기가 진행됐다. 3~4개팀이 한조에 편성돼 예선리그를 벌인 후 조별 1위팀은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연령제한은 물론 선수 출신 및 실력제한이 없는 자강조 경기도 펼쳐졌다.대회결과 자강조 남자복식에서는 박한종-강형기(에이스타&매치포인트)조가 1위에 올랐고 여자복식에서는 안유진-박민지(광명 원더우먼)조가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남자복식 30대 A조에서는 안창후-송진영조가, 40대 D조에서는 박현수-김수정(이상 수원 최고서포터즈)조가, 50대 B조에서는 한석훈-주사중(안산ACE)조가, 60대 D1에서는 이동복-이동렬(과천 중앙)조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여자복식 30대 A조는 나선화-박희은(고양 원더우먼)조가, 40대 D조에서는 이은형-김명숙(동해 일출)조가, 50대 C조에서는 홍명숙-민공숙(군포 우정)조가 각각 1위에 올랐다.혼합복식에서는 30대 C조에서 이상엽-유현(서울 배즐사), 40대 A조에서는 안정노-황인희(화성 봉담)조가, 50대 C조에서는 남용화-우선희(동해 매화)조가, 60대 D1에서는 이진종-전영숙(과천 관문)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취재반■ 취재반= 이석철 중부권취재본부장, 최규원 차장, 민정주·황성규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김종택 사진부장, 김종화 문화체육부장#부별 우승자 명단■ 혼합복식▲30대 C 이상엽-유현 ▲30대 D 추진수-김명숙 ▲30대 D1 이승섭-박형미 ▲40대 A 안정노-황인희 ▲40대 B 김기만-김수진 ▲40대 C 오윤석-안은정 ▲40대 D 김은우-박현정 ▲40대 D1 전희-김보경 ▲40대 E 권기섭-이순미 ▲50대 A 최선화-임상별 ▲50대 B 이성종-양경미 ▲50대 C 남용화-우선희 ▲50대 D 김현재-마성연 ▲50대 D1 윤영률-이경은 ▲50대 E 정무용-김영순 ▲60대 D1 이진종-전영숙 → 우승자 명단 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 참조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열린 2019 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취재반

2019-03-24 경인일보

[화제의 팀]결성 20년 된 '시민911클럽'… 실력·팀워크 과천지역 '에이스'

"우리가 과천 배드민턴의 센터!"'시민911클럽'은 결성한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이를 기념해 오는 7월에는 자체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에는 한해도 빠짐없이 출전했다. 올해 출전한 40여명의 선수들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매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과천시 대표 클럽의 관록이 엿보인다.클럽 명칭 중 '911'은 운동시간을 가리킨다. 오후 9시에서 11시까지 매일같이 회원들은 과천시민회관에서 배드민턴을 친다. 모두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과천 시장기 배드민턴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해마다 시에서 열리는 4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회원 간 결속도 끈끈하다. 신입 회원으로 들어가려면 70명 정원에서 결원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1년 이상 대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김영욱 회장은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시민911클럽은 과천시 배드민턴의 중심역할을 하며 각종 협회나 다른 클럽에서도 중책을 맡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취재반'시민911클럽'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취재반

2019-03-24 경인일보

北 연락사무소 철수… 경기도 대북사업 암초

북측이 지난 22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일방적으로 철수하면서 북·미 회담 결렬 후 주춤했던 남북 관계가 더욱 안갯속으로 접어든 가운데, 불과 한달 앞으로 다가온 경기도의 'DMZ 평화마라톤대회' 추진에도 먹구름이 끼었다.남북간 상황과 북측과의 협의 문제 등에 따라 마라톤 행사가 지연될 가능성 마저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옥류관 분점 유치 등 도가 구상 중인 다양한 협력 사업 역시 '깜깜이' 국면에 접어든 모습이다.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상주하던 북측 인력 전원은 지난 22일 '상부의 지시에 따라 철수한다'는 입장을 남측에 통보한 후 철수했다. 해당 공동연락사무소는 지난해 4·27 판문점 선언에서 남북 정상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철수 사흘째를 맞은 24일까지 연일 대책회의를 통해 철수 이유를 분석하는 한편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기존 남북협력사업을 유지하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남북 관계가 다시금 불투명해지면서 당장 한달 뒤 평화마라톤 등 북측과의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려던 경기도도 난처해 하고 있다. 남북간 평화협력 무드가 원활하지 않으면 각종 사업들을 추진하는 데 악영향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분단 후 최초로 일반인이 DMZ를 지나 북측 땅인 개성공단까지 가게 되는 평화마라톤의 경우 '월경'에 따른 정부와 유엔사, 북측의 동의가 필요하다. 한편 이런 가운데 남북체육교류협회가 오는 5월 원산·평양에서 남북유소년축구대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도 관계자는 "남북 관계가 악화되면 경기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협력 사업에도 영향이 불가피하다. 마라톤 행사도 여건에 따라 다소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데,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2019-03-24 강기정

성남시청 오상욱, FIE 사브르 월드컵 은메달

오상욱(성남시청)이 국제펜싱연맹(FIE)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오상욱은 24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 막스 하르퉁(독일)에 이어 2위에 올랐다.지난 시즌부터 각종 국제대회에서 선전하며 한국 남자 사브르의 새로운 대표주자로 우뚝 선 오상욱은 지난해 11월 알제 월드컵 동메달, 지난달 초 바르샤바 월드컵 동메달에 이어 이번 시즌 월드컵에서 세 번째 메달을 차지했다.지난달 말 카이로 국제그랑프리대회 금메달을 포함하면 시즌 국제대회 4번째 개인전 메달이다.그는 이달 초 이탈리아 파도바 월드컵(10위) 외엔 시즌 모든 대회에서 메달권에 진입했다.연이은 선전 덕에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순위인 2위로 올라섰다. 현재 한국 대표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다.이날 오상욱은 8강전에서 카밀 이브라기모프(러시아)를 15-13으로, 준결승전에서 모이타바 아베디니(이란)를 15-10으로 물리쳤으나 결승전에선 하르퉁에게 12-15로 패했다. /연합뉴스국제펜싱연맹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오상욱이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제펜싱연맹 인스타그램 캡처

2019-03-24 연합뉴스

[스포츠 로그아웃]태권도 정용재·선관우 경기도대표선발

■태권도 정용재·선관우 道대표선발정용재(부천 시온고)와 선관우(성남 풍생고)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정용재는 24일 가평 한석봉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대표 선발전 남고부 -52㎏급에서 김명섭(부천정보산업고)을 꺾고 경기도 대표가 됐다. 아울러 -56㎏급에 나선 선관우, -60㎏급 오현빈(평택 안중고), -64㎏급 문성인, -68㎏급 임재혁(이상 안산 성안고), -72㎏ 장재욱(성남 풍생고), -76㎏급 최준표(오산 운천고), -80㎏급 이요셉(군자디지털과학고), -84㎏급 최혁준(부천정보산업고), +84㎏급 마태산(성남 풍생고)도 전국체전 금메달에 도전한다. 여고부 -45㎏급은 최준희, -48㎏급은 박서영(이상 수원정보과학고), -51㎏급은 이혜성(오산 운천고), -54㎏급은 전원빈, -57㎏급은 이다은, -60㎏급은 장보경(이상 고양고) 등도 도 대표로 선발됐다.■매탄고, 경기도 꿈나무 축구 제패수원 매탄고가 2019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고등부 정상에 등극했다. 매탄고는 24일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고등부 결승에서 강현묵과 오현규의 득점을 앞세워 용인 신갈고를 2-0으로 제압했다. 매탄고의 김상준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오현규와 김민재는 각각 최다득점상과 GK상을 수상했다. 매탄고의 김석우 감독과 고재윤 코치도 각각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코치상을 받았다. 중등부 결승에서는 용인 FC원삼 U-15가 시흥 정왕FC U-15를 승부차기에서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2019-03-24 송수은

'강심장' 도마 남매, 도쿄 향한 '금빛 도약'

여서정, FIG 월드컵 결선 올라가베테랑 옥사나 꺾고 금메달 확보양학선, 압도적기량 2개대회우승8년 만에 올림픽 金 되찾기 도전도마 남매 양학선(수원시청)과 여서정(경기체고·여)이 2020년 도쿄올림픽 동반 금메달을 위해 시동을 걸었다.'도마의 신(神)' 양학선과 새로운 '도마 여왕' 여서정이 차례로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여서정은 2월 호주에서 열린 FIG 월드컵 도마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 종목 베테랑인 옥사나 추소비티나(우즈베키스탄)를 또 2위로 밀어내고 시상대의 주인공이 됐다.양학선은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 이래 17개월 만에 국제대회에 연속 출전해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독보적인 기량을 펼쳤다.그는 지난 17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FIG 종목별 월드컵 도마 남자 결선에서 우승해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 이래 6년 만에 국제대회 정상을 밟았다.이어 23일 카타르 도하에서 끝난 FIG 월드컵에서도 기술로 경쟁자를 압도하며 2주 연속 우승 샴페인을 터뜨렸다. 모처럼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현재 기량을 확인하겠다며 서울을 떠난 양학선은 압도적이라는 찬사와 함께 금메달 2개를 목에 걸고 금의환향한다.올림픽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정조준한 양학선의 도전은 그 자체만으로도 기적이다.역대 올림픽 도마 우승자를 보면, 이 종목을 2회 연속 제패한 선수는 있어도 양학선처럼 한 대회를 건너뛰고 8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은 선수는 없다.양학선과 여서정의 최대 장점은 경쟁자보다 기술 난도가 최대 0.4점 이상 높다는 데 있다.결정적인 승부처에서 흔들리지 않는 강심장은 양학선과 여서정의 필살기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도마 여왕' 여서정(경기체고·여)이 지난 2월 호주에서 열린 FIG 월드컵 도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20년 도쿄올림픽 도마 금메달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연합양학선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끝난 국제체조연맹(FIG) 종목별 월드컵 남자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기 평균 14.970점을 얻어 시상대의 중앙에 우뚝 섰다. /대한체조협회 제공

2019-03-24 김종화

[화보]'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

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2019 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서 김종천 과천시장, 윤미현 과천시의회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동호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2019 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서 김종천 과천시장, 윤미현 과천시의회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동호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2019 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서 김종천 과천시장, 윤미현 과천시의회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동호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2019-03-23 김종택

[주말의 경기]22일(금), 23일(토), 24일(일)

■22일(금) △축구=축구대표팀 친선경기 한국-볼리비아 (20시·울산문수경기장) △프로배구=대한항공-현대캐피탈(19시·인천 계양체육관) △핸드볼=SK 코리아리그 인천도시공사-하남시청(16시10분) 두산-충남체육회(18시·이상 마산체육관), 협회장배 전국중고선수권대회(10시·무안스포츠파크체육관·초당대체육관) △사격=제20회 미추홀기대회(인천 옥련국제사격장) △배드민턴=전국봄철종별리그전(10시·경남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 △농구=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연맹전(12시·해남우슬체육관) △테니스=제73회 전국춘계대학연맹전(양구테니스파크), 한국실업연맹전(영월스포츠파크)■23일(토) △프로야구=한화-두산(잠실), KT-SK(문학), LG-KIA(광주), 삼성-NC(창원), 키움-롯데(이상 14시·사직) △여자배구=흥국생명-한국도로공사(14시·인천계양체육관) △프로농구=전주KCC-고양오리온(14시30분·전주실내체육관) △여자농구=KB스타즈-삼성생명(17시·청주체육관) △핸드볼=SK 코리아리그 상무피닉스-SK호크스(14시10분), 경남개발공사-광주도시공사(16시10분), SK슈가글라이더즈-부산시설공단(18시·이상 마산실내체육관)■24일(일)△프로야구=한화-두산(잠실)·KT-SK(문학)·LG-KIA(광주)·삼성-NC(창원)·키움-롯데(이상 14시·사직) △프로배구=대한항공-현대캐피탈(14시·인천계양체육관) △핸드볼=SK 코리아리그 두산-하남시청(14시10분), 서울시청-인천시청(16시10분), 컬러풀대구-삼척시청(18시·이상 마산실내체육관)

2019-03-21 경인일보